말랑말캉 젤리 메이트 : 젤리와 칸타빌레 ㅣ 말랑말캉 젤리 메이트
해무(박성희) 지음, 박소영 그림 / 꿈꾸는숲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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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3살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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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이가 지아를 질투하던 것은 피아노를 잘 치기 때문이었다. 가장 좋아하는 피아노를. 그래도 질투였다는 것을 깨달았으니 이제 하일이도 즐기며 피아노를 칠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은 다른 사람 신경을 쓰지 않고 해도 충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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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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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읽고 나도 피아노 말고 공부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야 할 것 같다.
피아노를 버리지 않으려고 막을 때 젤리가 다시 진화 한 장면에서 감동을 많이 받았다.
젤리 재배자와 몽타의 정체가 무엇일까?라고 자기 전에도 생각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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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메이트'라는 신선한 설정이 내내 호기심을 자극했다. 과연 젤리를 키워주는 아이들이 어떻게 선별될까? 어른인 나에게도 말랑말랑한 젤리 친구가 찾아와 함께할 수 있을지 상상하며 읽었다. 다음 편에서는 젤리 메이트의 정체와 모든 비밀이 풀리기를 간절히 기대하며 동심을 품고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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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첫 독자가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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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 3 - 마법으로 빛나는 한여름의 추억 ㅣ 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 3
미야시타 에마 지음, 고우사기 그림, 봉봉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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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3살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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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 시리즈는 다 재미있었다. 그동안 마법템도 보고 마법템을 매번 잃어버리는 메이플도 보았다. 이번에도 역시 마법템을 잃어버린 메이플과 그것을 찾아주는 카에데도 보였다. 내가 볼 때에는 메이플은 그냥 덤벙대는 인간계에서 잠시 머무르는 특별한 마법사로 보인다. 그리고 왜인지는 모르지만 카에데도 마법사처럼 느껴진다. 메이플이 잃어버린 마법템을 잘 찾아 오기 때문에 카에데도 마법사 같다고 느껴졌다.
나는 아무리 봐도 메이플이 엄청나게 덤벙대는 것 같기만 하다. 뿌리면 투명해지는 향수가 오래되어서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다는 것도 점검하지 않았다. 내가 아무리 귀찮다고 해도 점검을 하긴 할 것인데... 메이플이 게으른 것 같기도 하다.
4권에서는 할로윈 파티가 나온다는데 할로윈 파티도 기대된다. 이 시리즈는 과연 언제까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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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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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메이플 표지를 보고 루오카 6편 표지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세이렌의 콤팩트의 능력이 물에 던지면 물이 투명해지는 줄 알았는데 인간계라고 치면 스마트폰이랑 비슷한 마법템이었다.
표지를 보면 마법으로 빛나는 한여름의 추억이라고 되어 있는데 마지막을 보면 '둘의 손안에서 콤팩트가 여름 햇살을 받아 반짝반짝 빛났다.'라고 되어 있는 문장의 의미가 그런 의미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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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TV 속 마법 소녀들이 신비롭고 정의로운 활약에 열광하며 꿈을 키웠던 기억이 생생하다. [이웃집 마법소녀 메이플 3]은 바로 그때의 동심을 고스란히 불러일으키는 마법 같은 책이었다. 길을 걷다 우연히 마법 열쇠를 주워 마법 세계와 인연을 맺게 된 인간 소녀 카에데와 인간계로 유학 온 덜렁이 마법 소녀 메이플의 이야기는, 독자를 순식간에 환상적인 모험의 한가운데로 이끌었다. 특히 이번 3권에서는 여름 축제를 배경으로 마법템을 찾아 나서는 두 소녀의 반짝이는 우정과 성장이 더욱 빛을 발하며,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생동감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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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마법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서로 다른 두 소녀가 우정을 쌓고 협력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다. 이러한 스토리는 아이들에게는 물론, 어른인 나에게도 감동을 주었다. 이 시리즈가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지,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기상천외한 마법과 가슴 따뜻한 우정 이야기가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아이들이 열광하는 것은 물론, 나 역시 매 권이 나올 때마다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마법 소녀 메이플 시리즈. 이야기가 완결되면 무척 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속에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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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4 - 사라진 아기 바다표범 ㅣ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4
타냐 슈테브너 지음, 코마가타 그림, 김현희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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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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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오랜만에 읽는다. 전에 읽은 때가 언제인지도 기억나지 않고 기억나는 것은 책의 내용이다.
이번 책에서는 바다표범이 나온다. 아주 귀여운 바다표범이 나온다. 하지만 사라져 버리고 만다. 알고 보니 사람들은 버렸다는 오해로 바다표범 보호소에 보내버린 것이었다. 나였어도 버렸다는 오해를 했을 것 같다. 하지만 그건 버린 것이 아니라 엄마가 먹이를 구하러 나갔을 때 모래에 묻어주는 것이었다. 그 시간이 길어지면서 오해가 생기는 것이 이 책의 아기 바다표범, 흐엉에게 일어난 것뿐이지 흐엉은 버려진 것이 아니다.
로티는 릴리에게 여러 가지 많은 선물을 주는데 쓸만한 물건은 없어 보인다. 가끔 유용하게 도와주긴 하지만 딱히 쓸만한 것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받기는 하지만 몰래 버릴 것 같다.
이 시리즈는 오랜만에 읽어서 더 재미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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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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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릴리랑 리리가 헷갈렸다. 리리랑 릴리 이름이 릴리에서 첫 글자 릴에서 받침 리을을 빼면 리리가 되기 때문이다.
내가 릴리라면 릴리와 예사와가 카누에 구멍이 뚫렸을 때 말도 못 하고 "어떡하지"라고 할 것 같다.
흐엉이를 키워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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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나 역시 다음 이야기가 늘 기다려지는 책이다. 첫째 아이가 좋아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둘째 아이도 이 시리즈의 매력에 푹 빠져 재미있게 읽고 있다. 이번 14번째 이야기에서는 북해의 바다표범을 둘러싼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동물과 자연 보호라는 중요한 주제와 어업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의 복잡한 문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따뜻하게 풀어낸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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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인공 릴리가 가진 특별한 능력이 불편함이 아닌 소중한 능력임을 깨닫고 자신의 마음가짐을 다잡는 과정은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남들과 다름을 인정하고 자신의 특별함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릴리의 모습에서 아이들 스스로도 자신만의 개성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다음 편에서는 또 어떤 동물 친구가 등장하여 릴리와 함께 새로운 모험과 감동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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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 ㅣ 공부하는 샤미 2
신나군 지음, 윤봉선 그림 / 이지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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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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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중간에 퀴즈가 나온다. 그리고 '과학 공부'라고 써져있는 곳에는 단어의 뜻을 설명해 주기 때문에 책 읽기가 편해졌다. 퀴즈는 퀴즈라고 하는 것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생각 정리'라고 써져 있다. 그곳에는 생각하고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되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어서 좋다.
이 책을 보다 보면 과학에 관한 것이 꽤나 많이 나온다. 그러니까 소소한 과학도 알게 된다. 이 책 시리즈의 제목이 왜 '공부하는 샤미'인지 알 것 같다. 과학 공부도 조금이라도 되고 문제도 몇 개 있어서 그렇게 이름을 지은 것 같다.
나는 이 책에 나오는 6개의 이야기 중에 2개를 읽었다. 2개면 반도 안 되는 양이지만 나머지 4개의 이야기도 기대된다.
표지에 있듯이 시간, 로봇, 유전자... 중에 시간과 로봇만 읽었는데 나머지 4개도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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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본으로 먼저 만나본 [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는 여섯 편의 이야기 중 두 편만 읽었음에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각각 독립적인 스토리를 가진 두 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도, 우리가 마주할 미래 사회의 다양한 단면들을 고민하게 만드는 힘을 지녔다. 특히 이야기의 끝에 이어지는 '잠깐! 과학 공부'와 '아하! 생각 정리' 코너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였다. '과학 공부'는 어려운 과학 상식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 이해를 돕고, '생각 정리'는 마치 독후 활동지처럼 구성되어 아이들이 읽은 내용을 스스로 되짚어 보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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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에게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블랙홀, 인공지능, 시간과 같은 과학적 주제들이 이토록 흥미롭고 다채로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덕분에 과학을 낯설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책장을 넘기며 즐겁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미처 읽지 못한 네 가지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벌써부터 커지고 있으며, 완성본이 출간되면 꼭 나머지 이야기들도 읽어보고 싶다. '공부하는 샤미' 시리즈가 앞으로 펼쳐낼 새로운 과학 동화 세계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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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첫 독자가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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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이땅콩만하다고
#이지북
#이지북출판사
#신나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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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온 행성 탈출기 ㅣ 공부하는 샤미 1
함기석 지음, 장덕현 그림 / 이지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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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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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타키온 행성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으니 대충 짐작이 된다. 풀이 있고, 숲이 있고, 물이 있으며 바다도 있는 곳. 한 마디로 지구와 유사하다는 것이다. 내가 저 행성에 간다면 뭔가 익숙할 것 같기도 하고 새롭기도 할 것 같다. 그래도 가보고 싶지는 않다. 새로운 장소에서 모험하는 것도 좋지만 나는 두려운 감정이 더 클 것 같고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 보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었다.
나는 이 책의 중간에 나오는 퀴즈를 다 풀지 못했다. 머리를 잘 굴려야 하기 때문에 나는 퀴즈 풀기를 중도 포기하고 읽었다. 퀴즈의 풀이를 보고 다시 그림을 보니 차근차근 이해가 되었다. 다른 퀴즈들도 풀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이 네 주인공들이 아르케 선생님을 찾으면 좋겠다. 그리고 찾고 난 후도 알려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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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북의 '공부하는 샤미'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타키온 행성 탈출기]를 가제본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어 기대가 컸다. 학습 동화라는 사실을 잠시 잊을 만큼, 칸토어호 탐사 대원들의 우주 모험 이야기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어 내려갔다. 특히 미지의 타키온 행성에서 마주하는 수학 문제들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독자의 창의적 사고를 자극하는 재미있는 장치였다. 문제가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 풀이를 보며 '아하!'하고 무릎을 치기도 했지만, 덕분에 수학적 원리를 더욱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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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가제본이라 6개의 이야기 중 2개 이야기만 접할 수 있었지만, 유성우 충돌로 불시착한 타키온 행성에서 사라진 아르케 선생님을 찾고, 초록 눈의 소녀 이온을 구출하는 과정은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몰입감이 높았다. 유리, 모아, 도형, 렁찬 네 아이가 서로 다른 개성과 능력을 발휘하며 협동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며, 이들의 여정이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완성본이 나오면 뒷이야기를 꼭 읽어보고 싶다는 강한 여운을 남긴, 흥미진진한 수학 어드벤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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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첫 독자가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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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온행성탈출기
#이지북
#이지북출판사
#함기석글
#장덕현그림
#어린이문학
#서평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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