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13살의 서평하일이가 지아를 질투하던 것은 피아노를 잘 치기 때문이었다. 가장 좋아하는 피아노를. 그래도 질투였다는 것을 깨달았으니 이제 하일이도 즐기며 피아노를 칠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은 다른 사람 신경을 쓰지 않고 해도 충분하니까!!!11살의 서평나는 책을 읽고 나도 피아노 말고 공부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야 할 것 같다. 피아노를 버리지 않으려고 막을 때 젤리가 다시 진화 한 장면에서 감동을 많이 받았다.젤리 재배자와 몽타의 정체가 무엇일까?라고 자기 전에도 생각날 것 같다.'젤리 메이트'라는 신선한 설정이 내내 호기심을 자극했다. 과연 젤리를 키워주는 아이들이 어떻게 선별될까? 어른인 나에게도 말랑말랑한 젤리 친구가 찾아와 함께할 수 있을지 상상하며 읽었다. 다음 편에서는 젤리 메이트의 정체와 모든 비밀이 풀리기를 간절히 기대하며 동심을 품고 기다려본다!이 책의 첫 독자가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말랑말캉젤리메이트#젤리와칸타빌레#꿈꾸는숲#꿈꾸는숲출판사#해무글#박소영그림#서평#서평단#가제본#어린이사전평가단#젤리제배사#자존감#판타지 #일등강박#반려동물#어린이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