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방콕 : 파타야.깐짜나부리.아유타야.꼬싸멧 - 최고의 방콕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최신판 ’23~’24 ㅣ 프렌즈 Friends
안진헌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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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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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힐링 노트 - 하루 10분 행복을 쓰는 시간·감성 필사
이보영 지음 / 다락원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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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힐링 노트>

영어 공부라고 힘들고 어렵게만 하라는 법 있나요~

가끔씩 이렇게 하고 싶은 욕구 뿜뿜~~ 하는 공부도 해야죠!

40일 동안 하루 5~10분 투자로

듣고 읽고 쓰면서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책 한 권, 볼펜 한 자루, 스마트폰만 있으면 공부 준비 완료!

 

필사할 내용은 책 제목처럼 힐링이 되는 글귀로, 한 단락 정도 됩니다.

QR코드가 각 장마다 있어 MP3음성파일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제일 먼저 본문을 소리내어 읽어봅니다.

한 줄씩 나름대로 해석해보면서 모르는 단어 체크도 합니다.

간단한 단어와 숙어는 책에 정리되어 있기도 합니다.

대부분 바로 밑에 해석을 찾아보면 해결이 됩니다.

 

다음으로 QR코드를 찍어서 음성파일을 듣습니다.

발음을 잘못 알고 있는 단어가 있는지,

매끄럽게 넘어가지 않는 부분은 어떻게 발음되는지 확인하고

필사란에 지워지는 펜으로 다시 한번 읽으며 적어봅니다.

마지막으로 핵심 문장을 멋지게 필기체로 쓰는 연습도 해봅니다.

필기체를 처음 써도 괜찮아요~

책 앞부분에 필기체 쓰는 법을 여러 번 써보기도 하고

필기체 쓰기에 흐린 글씨가 있어 그대로 따라 썼답니다.

 

본문 필사를 한 후에 패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그 날 그 날, 새로운 패턴을 익히며 영작 능력도 키워갑니다.

아래 써 보기란에서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 2개를 골라 적어봅니다.

이 문장만큼은 절대 잊지 않겠다는 각오와 함께요~

 

한 주간 필사가 끝날 때면 워크시트가 나오는데요,

‘타임머신을 탈 수 있다면’,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하나씩 도전해 보세요’ 등

다양한 주제로 생각하며 직접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보다 의미 있고 한 뼘 더 성장하는 내가 되어 봅니다.

40일 마지막 필사를 마치고 나면 ‘필사하고 싶은 영어 명언 12’가 나타납니다.

저의 원픽은 바로 세 번째 명언입니다.

You only live once,

But if you do it right, once is enough.

다른 종은 명언도 많지만, 이 문장이 제게 가장 큰 울림을 주네요~

직접 필사한 내 책도 생기고 영어공부도 하고

좋은 글귀 읽고 쓰면서 힐링도 하구요~

가장 좋았던 건 시간 부담 NO! 공부 부담 NO!

40일간 힐링하는 영어 공부 <영어 힐링 노트> 추천합니다!

 

*본 포스트는 다락원 서포터즈 활동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영어힐링노트 #영어공부 #영어노트 #영어필사 #다락원 #영어공부혼자하기 #영어공부독학 #영어감성필사 #이보영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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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기 전에 꼭 한 번은 논어를 읽어라 1 - 청소년을 위한 논어 ㅣ 어른이 되기 전에 꼭 한 번은 논어를 읽어라 1
판덩 지음, 하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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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기 전에 꼭 한 번은 논어를 읽어라 1>

청소년을 위한 논어라고 하지만,

평생교육을 지향하는 성인이 봐도 참 좋은 논어책입니다.

공자, 맹자 하면 고리타분하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진정한 배움을 위해서는 고전부터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식을 두루두루 아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기존에 논어를 소개하는 책이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청소년을 대상으로 풀이한 책으로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대상이 청소년인 만큼 배움의 자세에 대해 강조합니다.

수동적인 자세로 지식을 쌓는 것에 그치지 말고

배운 것을 깊이 생각하고 실천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참배움입니다.

그러면 저절로 배우는 것이 즐거워집니다.

논어에서 공자와 공자의 제자들의 짤막한 대화에서

얻는 교훈이 참 많습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하루에 한 주제씩 읽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러면 하루 5분으로 논어의 가르침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배움에 대한 교훈뿐만 아니라 한 주제가 끝날 때마다

‘상식더하기’코너가 있는데 공자와 공자 제자들, 다양한 인물의 일화와

가르침이 담겨 있습니다.

공자의 제자 중 특별한 10명의 제자 ‘공문십철’에 대해

보다 상세히 알 수 있던 것도 좋았습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부르는 이름이 달라서 혼란스러웠는데

이 책을 읽으며 공자의 제자들도 자연스레 정리가 되었네요.

공자에게 3천명의 제자가 있다고 하는데 그 중에 10인이라면

그들 역시 대단한 인물들일 겁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안회(안연)이라는 제자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공자가 가장 총애했는지는 잘 몰라도

그와 같은 성품과 태도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배움의 즐거움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

보다 수월하게 논어를 접하고 싶은 분들에게

<어른이 되기 전에 꼭 한 번은 논어를 읽어라 1>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어른이되기전에꼭한번은논어를읽어라 #청소년추천도서 #청소년논어 #논어읽기 #쉬운논어 #공자 #공자의삶과지혜 #판덩지음 #미디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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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그림책, 타로 제1편 메이저 아카나, 인생 여행 일정표와 연금술의 비밀 ㅣ 신의 그림책, 타로 1
수잔디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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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그림책, 타로>

언젠가 인터넷 운세 사이트에서 타로점을 처음 접했습니다.

여러 장의 카드 중에 몇 장 쏙쏙 뽑아서

어떤 그림이 어떤 방향으로 나오는지에 따라 해석을 합니다.

과학적 근거는 전혀 없고 순전히 재미를 위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타로 카드 그림을 가만 살펴보면 무척이나 심오합니다.

성경의 이야기를 나타내는 것 같으면서도

가끔씩 이집트 신화 속 인물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누군가 재미로 만든 것이 아니라

분명 의미하는 바가 있을 것이라는 느낌이 팍! 듭니다.

타로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1장 타로에 대한 배경 지식 익히기 와

2장 RWS타로와 토트(Thoth) 타로 설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장을 차근 차근 읽어가며 타로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했습니다!

마치 동양의 음양오행, 사주팔자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타로는 단순히 운세를 점치는 용도로만 쓰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타로는 우주의 시작, 인간의 삶과 죽음, 영혼의 탄생과 존재의 이유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 고안된 방법으로 의식진화 여정을 담은 지도’라고 합니다.

저의 관심 주제인 이집트, 그리스, 로마 신화의 부분 부분이 착착

맞아들어가면서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카발라 생명나무를 그려가며, 뜻을 하나 하나 필사해가며

꽤 오랜 시간 1장을 붙들고 공부하듯 보았습니다.

 

아직 타로 카드는 구매하지 않아서 타로 앱을 설치하여

책을 읽을 때 타로 그림을 참고해서 보았습니다.

이제 2장에서 각 타로 카드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그냥 타로 카드만 봤을 때 안 보였던 부분이

설명을 읽고 다시 그림을 보면 보입니다!

당장은 다 못 외우더라도 각 카드의 이름과 의미를

알아가는 것도 꽤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메이저 아카나에 속하는 22장의 카드 설명을 마치고

아마 후속편이 또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카드에 대해 알았어도 이제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타로 카드를 외우면서 2편을 고대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신의그림책타로 #타로카드 #글쓴이수잔디 #지식과감성 #타로배경지식 #타로기본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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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클래식 1포옹 - 하루를 껴안는 음악의 힘 ㅣ 1일 1클래식
클레먼시 버턴힐 지음, 이석호 옮김 / 윌북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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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클래식 1포옹>

언젠가 ‘1일 1클래식 1기쁨’이라는 책을 접하고

꼭 읽어보리라 다짐했는데 어느덧 그 후속편이 출간되었군요.

어릴 때 피아노를 배운 덕분에 클래식을 알게 되었고,

마음이 힘들 때면 클래식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피아노 연주가 재미는 있었지만 제게는 꽤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피아노뿐만 아니라 각양각색의 악기가 연주되고

그 음악을 작곡하는 사람들이 너무 위대해 보였습니다.

클래식을 듣고 있노라면 누군가가 저에게

웅장한 우주를 선물해주는 느낌이랍니다.

안타까운 점은 배움이 모자라다는 것...

이 아쉬운 점을 <1일 1클래식 1포옹>으로 채워봅니다!

 

이 책은 책과 음악을 함께 감상하시길 추천드립니다.

1월 1일 시작하는 왼쪽 페이지에 QR코드가 있습니다.

이 QR코드를 찍으면 책에서 소개되는 음악을 날짜별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날짜에 해당되는 곡을 들으면서 곡에 대한 소개를 읽습니다.

대체로 음악이 더 길기 때문에 곡에 해당하는 글을 읽고 난 후에

책을 덮고 읽은 내용을 떠올리며 음악을 마저 감상합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가끔씩 영상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작곡가의 사진을 볼 수도 있고 합창하는 모습,

곡의 이해를 돕는 영상 등 참고하면 곡을 이해하는데 한층 더 도움될꺼에요.

 

베토벤, 모차르트, 바흐, 쇼팽, 브람스 등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음악가 외에 현재도 활발히 활동하는 음악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실로 클래식 음악의 세계는 어마어마하군요!

순수 클래식만 생각하고 있다가 갑자기 들려오는 전자음악에 놀랍니다.

가끔씩 나오는 합창 음악을 들으며

누군가 ‘사람 목소리처럼 아름다운 악기는 없다.’라고 했던 말이 새삼 떠오릅니다.

정말 악기연주라고는 전혀 없이 사람의 목소리만으로도

믿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음악이 탄생합니다.

알아들을 수 있는 건 ‘할렐루야, 마리아..’ 정도 뿐이지만,

저자의 설명을 열심히 읽으며 듣곤 합니다.

여전히 저는 책과 함께 음악을 감상 중입니다.

이제 1월달 감상을 마치고 2월달 음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클래식은 잘 모르지만 좋아하는 저에게 선물 같은 책입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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