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성’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이다. 진정성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유튜버는 쉽게
시작할 수 있기에.. 그만큼 그만두는 것도 쉽다. 저자는 진정성을 끈기와 노력에서
찾는다. 노력은 자신이 만드는 콘텐츠를 더 잘 만들기 위한 끊임없는 반복과 경험을
통해 얻을 수 있고 이를 지속적으로 해 나가는 원동력이 된다. 물론 여기에 동기
부여도 중요하다. 무엇을 왜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목적 의식이 롱런을 가능케 한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이고 그 한 걸음이 모여 천리길이 되는 것이다. 실제로 구둑자
수는 수익과 직결되는 현실을 무시할 수는 없다. 수익을 창출한다는 것은 그 순간
부터 곧 비지니스가 됨을 의미한다 비지니에 막누가내는 없다. 기획과 마케팅,
여기에 세일즈까지 동원되어야 하며 제작의 기술은 탁월해야 독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기에 이 부분도 간과해서는 않된다. 그리고 무엇 보다 그 선택의 이면에는 ‘사람’이
존재한다. 여기서 ‘신뢰’가 등장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약속과 신뢰에 대한 저자의
조언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