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 어린이를 위한 이서윤쌤의 마음 처방전50
이서윤 지음, 서다정 그림 / 뭉치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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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워킹맘으로 살아가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들에게 이런저런 말을 하게 됩니다.


근데 어려울때가 많아요!!무슨말을 어떻게 해줘야할지...




 아이를 키우다 보니 다정하게 말하고 싶다가도 바쁜 순간에는 저도 모르게 조언을 잘못할때도 있구요..ㅜㅠ

 애한테 상처주는 말이  불쑥 나올 때가 많습니다.


그런 저에게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는 아이 마음을 어떻게 안아줘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


처음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를 펼쳤을 때 제목부터 마음이 찡했습니다.


 아이들은 작은 실수에도 스스로를 탓하고 “내가 잘못했어…”라고 말할 때가 있는데, 그런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그대로 담겨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는 단순히 위로만 하는 책이 아니었습니다.


 아이가 속상하고 불안한 순간 어떤 마음이 되는지 차근차근 보여주면서, 아이 감정을 충분히 공감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맞아, 아이 마음이 이랬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구요. ^^


학교환경에서 적용할부분이 많아

아이자존감 살리기에도 좋다! 란 생각이...♡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 행동부터 보게 되는데,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는 행동보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바라보게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자연스럽게 감정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


책을 읽다가 아이가 “엄마, 나도 속상할 때 있어”라고 이야기하는데 괜히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평소에는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 감정을 지나친 순간도 많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는 부모인 저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왜냐면 엄마역할에 추가로 치료사로 실제 학교나 센터에서 여러 아이들을 만나거든요!^^♡ 그래서 마음처방이 더 와닿았어요




 그림 분위기도


 너무 따뜻했습니다.



부드러운 그림체와 다정한 문장들이 어우러져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아이도 끝까지 집중하며 보고 책을 덮은 뒤에도 한참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


처음에는 자기 전에 조금만 읽어주려고 펼쳤는데, 읽다 보니 저도 모르게 계속 넘기게 되었습니다.


결국 저는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를 앉은자리에서 다읽어버렸는데요.



읽고 나니 아이를 꼭 안아주고 싶어졌습니다. ^^ ㅜㅠ



워킹맘으로 살아가며 완벽한 엄마가 되기는 어렵지만...


아이 마음을 먼저 이해하려 노력하는 엄마는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생일초대 못받거나,무기력,실패했을때 등등 상황별 솔루션이 넘 잘되있으니...


 워킹맘 인데 아이문제로 답답하고 급하실때!!

목차에서 상황을 찾고 딱 한장씩 아이와  읽어보심 되니 상황 클리어!!♡



아이 자존감과 감정 표현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님께 꼭 추천하고 싶은 도서란 생각이 절로 들었고요 ^^


앞으로는 아이가 실수하거나 힘들어할 때, 해결책보다 먼저 공감해주는 말을 해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는 아이와 부모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오래 기억에 남을 책이었습니다. ^^ 여러분도 한번 마음 처방 받아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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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ㅣ 다시, 그림책 1
세르주 블로크 지음, 최혜진 옮김 / 올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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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워킹맘으로 살아가다 보면 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아이를 챙기며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문득 ‘나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런 저에게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는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남겨준 그림책이었습니다. ^^


처음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를 펼쳤을 때 제목부터 눈길이 갔습니다. ‘아주 작은 선’이라는 표현이 단순한데도 이상하게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작은 선 하나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까 궁금했는데요.


읽기 시작하자마자 그림과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는 단순한 그림책 같지만 읽을수록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었어요.


 작은 선 하나가 이어지고 움직이며 새로운 모습이 되어가는 과정이 마치 우리의 삶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작은선이 아이일까..하고 생각 되기도 했구요^^( 인연처럼 만난 나에게 의미있는 존재!?)



 아이는 그림 자체를 재미있어했고, 저는 그 안에 담긴 의미를 계속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작가의 의도를 곱씹으며..


특히 좋았던 점은 상상력을 자극한다는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데 “엄마, 이 선은 길 같아!”, “여기는 파도 같아!” 하며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는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또한 그림이 정말 감각적이고 아름다웠습니다. 


단순한 선으로 시작하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점점 확장되는 장면들이 몰입감을 더해주었습니다.


 글이 많지 않은데도 그림만으로 충분히 전달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다 보면 오히려 어른인 제가 더 위로받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역시 그랬습니다. 


작은 시작도 결국은 의미 있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가 조용히 전해지는 느낌이 들어 괜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

이유는 마지막 페이지에!!!



처음에는 자기 전에 잠깐 읽어주려고 펼쳤는데,


 보다 보니 계속 다음 장면이 궁금해서.. ㅎㅎ


 결국 저는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를 앉은자리에서 애와함께 다읽어버렸습니다.


 짧은 그림책인데도 읽고 난 뒤 여운이 오래 남았습니다. ^^


워킹맘으로 살아가며 아이와 함께 감성적인 그림책을 찾고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구요


아이의 상상력은 물론, 어른의 마음까지 천천히 채워주는 특별한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이런 여운 있는 그림책을 자주 읽고 싶습니다.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멈춰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든 오래 기억에 남을 그림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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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세 기적의 미술 놀이 - 아이의 두뇌 발달 초간단 놀이 가이드 95
우예림(헤이오아이) 지음 / 다산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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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워킹맘으로 살아가다 보면 아이와 잘 놀아주고 싶다는 마음은 큰데, 막상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고민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 저에게 <0~5세 기적의 미술놀이>는 정말 현실적으로 도움 되는 육아책이었습니다. ^^


처음 <0~5세 기적의 미술놀이>를 펼쳤을 때 가장 좋았던 점은 어렵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준비물이 복잡하거나 거창하지 않고, 집에 있는 재료들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놀이들이 많아서 부담이 적었습니다.


 워킹맘 입장에서는 “이건 진짜 해볼 수 있겠다” 싶은 활동들이 많아 더 반가웠구요. ^^ 복잡하지 않아요!!


<0~5세 기적의 미술놀이>는 단순히 만들기 활동만 소개하는 책이 아니었습니다. 아이 발달에 맞춰 어떤 놀이가 왜 필요한지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어서 놀이의 의미까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시간을 보내는 활동이 아니라 아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 발달차는 존재하니 편안히 접근해보세요!!)


특히 좋았던 점은 연령별로 놀이가 정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 나이에 따라 집중력이나 표현 방식이 다른데, <0~5세 기적의 미술놀이>는 그 부분을 잘 나눠 설명해줘서 따라 하기 편했습니다. 


유아 아이와 함께 활동하면서 “이 시기에는 이런 놀이가 필요하구나” 하고 많이 배우게 되었구요. ^^


아이와 함께 직접 해보니 단순히 미술놀이가 아니라 감각놀이, 표현놀이, 대화놀이까지 연결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색칠하고 붙이는 과정 속에서 아이가 자기 생각을 말하는 모습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평소에는 짧게 끝나는 대화가 놀이를 하면서 훨씬 길어졌습니다. ^^


또한 이 책은 엄마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점이 좋았습니다. 완벽하게 하라고 하지 않고, 아이와 즐겁게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해줘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육아책을 읽다 보면 괜히 더 잘해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을 느끼는데, <0~5세 기적의 미술놀이>는 오히려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위로를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


처음에는 필요한 부분만 조금씩 보려고 했는데, 보다 보니 다음 활동이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저는 <0~5세 기적의 미술놀이>를 앉은자리에서 다봤어요!! 하핫 애랑 뭐할지 연구하면서요.


읽고 나니 당장 아이와 같이 해보고 싶은 놀이들이 머릿속에 가득 떠올랐습니다. ^^


워킹맘으로서 아이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비싼 교구나 특별한 준비 없이도 아이와 충분히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아이와 함께하는 미술놀이 시간을 조금 더 자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0~5세 기적의 미술놀이>는 바쁜 육아 속에서도 아이와 웃으며 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육아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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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초대할게 ㅣ 바람그림책 181
세연 지음, 민승지 그림 / 천개의바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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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워킹맘으로 살아가다 보면 하루하루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애를 키우다 보니 늘 시간에 쫓기게 되고, 환경이나 지구 주제 이야기는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깊게 나누기 쉽지 않았습니다. ( 첨에  책제목만 보고 이런 의미인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번에 읽은 <지구에 초대할게>는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지구와 환경.. 동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해준 따뜻한 그림책이었습니다. ^^


처음 <지구에 초대할게>를 펼쳤을 때는 제목부터 참 따뜻하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지구에 초대한다’는 표현이 마치 친구를 초대하는 것처럼 다정하게 느껴졌고, 아이들도 제목을 보자마자 관심을 보였습니다.



딱딱한  책이 아니라 그림과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메시지를 전해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


<지구에 초대할게>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그림책이었습니다. 하핫 작가님이 어린이마음을 ^^ 잘 표현 하신거 같아요^^!!!


자연과 동물,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


특히 좋았던 점은 아이들과 대화를 많이 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책 앞면지부터  “엄마, 이건 뭐예요?” “우리가 뭘 해줄 수 있어?” 같은 질문이 자연스럽게 나왔구요.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아이 생각을 키워주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지구에 초대할게>는 작은 관심과 작은 행동의 중요성을 따뜻하게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해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저 역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무심하게 지나쳤던 일상 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할지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 전 지구인으로서 어떤 어른인가? 하고 생각도 해보게 되었구요.


작은 행동 하나가 결국 아이 교육이 된다는 점을 은연중 느끼며... ^^하핫.. 어른이 본보기가 되니까요. 지구인으로서!!


무엇보다 그림이 참 따뜻하고 아름다워서 읽는 내내 편안했습니다.


글과 그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몰입감이 좋았고, 아이들도 끝까지 집중해서 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에게  상상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전 이책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았습니다.


 <지구에 초대할게>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지금의 삶^^; 과 지구의 미래(?) ㅎㅎㅎ 이거 상상해보세요) 따뜻하고 의미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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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인사이드 - 아이도 부모도 기분 좋은 양육 원칙
베키 케네디 지음, 김영정 옮김 / 코리아닷컴(Korea.com)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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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워킹맘으로 살아가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들에게 화를 내게 됩니다.


 중등, 초등, 유아까지 세 아이를 키우다 보니 감정적으로 지치는 순간도 많고, “왜 또 이러지?”라는 말을 반복하게 되는 날도 있습니다.


 그런 저에게 <굿 인사이드>는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을 완전히 바꿔준 책이었습니다. ^^


처음 <굿 인사이드>를 접했을 때는 흔한 부모교육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읽어보니 단순히 육아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아이의 행동 뒤에 있는 마음을 보라는 내용이 정말 크게 와닿았는데요... ^^하..어렵지만!


<굿 인사이드>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이의 문제 행동은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일 수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평소에는 아이 행동만 보고 화부터 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아이 감정을 먼저 이해하려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부모도 완벽할 수 없다는 걸 매일 느낍니다.


 그런데 <굿 인사이드>는 부모 역시 흔들리고 실수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해주면서도, 다시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그래서 읽는 내내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구요. ^^


특히 좋았던 점은 현실적인 사례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떼를 쓰는 상황, 형제끼리 싸우는 상황, 부모가 감정적으로 폭발하는 순간들까지 너무 현실적이라 읽으면서 계속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맞아, 우리 집도 이런데” 하며 여러 페이지에 포스트잇도 붙여두었습니다. ^^


또한 저는 수험생들에게 멘토 역할도 하고 있는데, <굿 인사이드>를 읽으며 결국 아이든 어른이든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바꾸려고 하기보다 먼저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부분 그리고 연결되기위한 치트키 조언! 기억에 남았습니다. ^^


무엇보다 글이 어렵지 않고 따뜻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하루에 조금씩 읽으려고 했는데, 공감되는 내용이 너무 많다 보니 계속 페이지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결국 저는 <굿 인사이드>를 앉은자리에서 다읽어버렸습니다. 읽고 나니 아이를 대하는 제 말투와 태도부터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워킹맘으로서 육아에 지치고 흔들리는 순간이 많았는데, <굿 인사이드>는 “좋은 부모란 완벽한 부모가 아니라, 다시 연결하려 노력하는 부모”라는 점을 알려준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마음 깊이 남았습니다.


앞으로는 아이 행동만 보기보다 그 안의 감정을 먼저 이해하려고 노력해보려 합니다.


 <굿 인사이드>는 부모인 저를 다시 성장하게 만든,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육아서였습니다. ^^ 아이가 커도 적용할 수있는 부분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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