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문해력 6단계 - AI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 디지털 문해력
홍은채 지음, 양미연 그림 / 알파에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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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독서 수업을 준비하다 보면, 요즘 가장 많이 마주치는 질문은 “이 정보, 믿어도 될까요?”인듯해요.


 검색속도는 빠르지만 판단은 어려운 시대, 그래서 저는 <디지털 문해력 6단계 - AI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를 구하게되었습니다. 


단순한 독해 워크북이 아니라, 초등·중등 진입기 아이에게 엄마표 독서 수업을 하는 입장에서 꼭 다뤄봄직한 지문들이 선별되어 있었어요^^ 이부분 별 5개!!


이 책은 ‘디지털 문해력’을 거창한 개념으로 설명하지 않아요^^ 대신 아이들이 실제로 매일 접하는 유튜브, 검색 결과, AI가 만든 글과 이미지 속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해야 하는지'를 단계별로 풀어냅니다.


 단순히 정보를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출처를 확인하고, 의도를 추측하고, 결국 스스로 판단하는 지점까지 자연스럽게 안내해줘요. 해설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 좋았구요.




학교 독서 수업에서 활용하기 좋은 점은 사례 중심이라는 점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짜 뉴스가 뭐야?”라고 묻는 대신, 실제 기사 제목이나 SNS 글을 예로 들어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디지털 문해력 6단계 - AI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를 읽고 나니, 책 한 권을 읽고 끝내는 수업이 아니라 ‘의심해 보는 연습’, ‘비교해 보는 연습’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애가 아직 국어독해력 힘들어하는데 시리즈로 공부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에게 “AI가 쓴 글일 수도 있어”라고 말하는 것보다, “이 글이 정말 맞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라고 질문하도록 이끄는 방식이 좋았구요.




유아·초등 아이들에게는 그림책이나 짧은 글과 함께 질문 활동으로, 중학생에게는 토론 주제로 확장하기에도 좋아요^^ 올컬러!!구성도 굿!


 독해능력업 시키는걸넘어 ^^ <디지털 문해력 6단계 - AI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 이 시대에 공부해볼만한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느꼈거든요.




무엇보다 질문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디지털 환경에서 아이들을 지켜주는 가장 강력한 보호막은 차단이 아니라 판단력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었고, 그 점에서 정말 유익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기, 그 출발점으로 <디지털 문해력 6단계 - AI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를 추천합니다. 제 아이처럼 방학에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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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성공학
오두환 지음 / 미래세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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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이렇게 어렵고 헷갈리는 일인지, 엄마가 되기 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공감하시나요?


 초등 아이, 중등 아이, 그리고 아직 손이 많이 가는 유아까지 함께 키우다 보니 하루에도 몇 번씩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됩니다.


 분명 나름대로 계획은 있었지만, 아이들은 그 계획대로 자라주지 않습니다. ㅜㅠ..





 제멋대로인 것처럼 느껴지고, 반복되는 상황에 점점 지쳐가던 중 이 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손에 들게 된 책이 바로 <자녀성공학>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자녀 성공’이라는 단어가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저만 그런가요?^^;;또 하나의 육아 지침서, 또 하나의 기준을 제시하는 책은 아닐지.. 하는 부담감도?!


그러나 <자녀성공학>은 예상과 달리 부모를 다그치지 않습니다. 완벽한 부모가 되라고 말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 혼란스럽고 지쳐 있는 부모의 상태를 먼저 인정해 줍니다.



 “지금 힘든 것이 이상한 게 아니다”라는 메시지가 책 전반에 담겨 있어 읽는 내내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들었구요.


이 책이 특히 유익했다고 느껴진 이유는, 아이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야 할 존재’가 아니라 ‘각자의 속도로 성장하는 존재’로 바라보게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자분이 대안학교도 설립하셨고 두자녀 키우시며 아이에 대한 방향성을 연구하신게 책에 드러나있었어요.


 우리는 종종 아이가 계획대로 움직여주지 않으면 실패ㅜㅠ 느낌을 받죠..

공부, 생활습관, 태도까지 어느 정도는 내가 잡아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현실은 다르고 사춘기진입하니 더 힘들어지는게 현실요!!


<자녀성공학>은 그 간극에서 부모가 느끼는 좌절과 무력감을 아주 현실적으로 짚어 아이에게 맞는 루트를 안내하라고 단계를 알려줘요. 그리고 아이의 현재 모습 안에 이미 가능성과 힘이 들어 있음을 차분히 설명해줍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성공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 대목입니다. 성적이나 결과가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진짜 성공이라는 설명이 마음에 깊이 와 닿았구요.


 초등 아이에게는 기다림이 필요하고, 중등 아이에게는 간섭보다 신뢰가 중요하며, 유아에게는 안정감이 먼저라는 부분은 실제 육아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더욱 유익했다고 느꼈습니다. 두환님 아버지시니..^^ 


책을 읽으며 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구요.


아이가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을 때마다 아이를 문제 삼기보다, 내가 너무 앞서가고 있었던 것은 아닐지 생각하게 되었어요.


 <자녀성공학>은 아이를 바꾸기보다 부모의 시선과 기준을 먼저 점검하라고 말해줘요. 육아에 정답은 없지만 '방향은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게 해준, 지친 부모에게 꼭 한 번 권하고 싶은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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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도전왕 밀리
브렌다 리 지음, 한성희 옮김, 조용민 해설 / 길벗스쿨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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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벗스쿨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아이에게 “끝까지 해보자”, “조금만 더 해보면 돼”라는 말을 쉽게 하게 되요^^::


 하지만 정작 엄마인 저자신은 문제 앞에서 금방 지치고, 안 되면 빨리 내려놓는 편이라는 걸... 나이들며 더더욱!!깨닫게 되는 순간들이 있었어요!! 저만 그런가요??^^;;;




그런 제 모습을 돌아보며..먼저 달라지고 싶다는 마음으로 고르게 된 책이 바로 <으라차차도전왕밀리>였습니다.


아이를 위해 펼쳤지만, 어느새 제 마음을 먼저 붙잡아 준 책이었어요.^^ 밀리가 저 어린시절 같았어요. 이유는 진짜 만렙 도전러였기 때문인데요. ( 근데 이부분을 자녀가 닮길 바랬었어요^^;)


저의 도전문제 해결정신!!!..ㅜㅠ 어찌된걸까요??ㅜㅠ


이 책의 주인공 밀리는 뭐든 한 번에 잘하지는 못합니다. 실수도 잦고, 도전하다가 멈출것같은데...하는모습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밀리가 특별한 이유는 포기하지 않는다는 데 있었어요.^^ 실패 앞에서 울거나 속상해 하지않고 다시 한 번 해보자고 마음을 다잡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그 과정을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 모습이 겹쳐 보이더군요.


 “나는 왜 이렇게 빨리 포기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기도 했구요.


<으라차차도전왕밀리>는 아이들에게는 도전의 즐거움을, 어른에게는 태도의 중요함을 조용히 알려주는것 같았어요!!


 억지로 교훈을 주입하지 않고, 이야기 속 상황을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 해결이 되서 유익했다고 느꼈습니다. 


초등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유아에게는 그림과 분위기만으로도 충분히 메시지가 전달되는 것 같았어요^^ 


중등 아이에게는 “실패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위로가 되어줄 것 같았구요^^


책을 읽으며 저는 아이에게 해주던 말들을 스스로에게도 해보기로 했습니다. “괜찮아, 다시 해보자”, “이번엔 여기까지지만..곧!! 새로운 문이 열릴수 있어”라구요.


 <으라차차도전왕밀리>는 그렇게 저에게 작은 실천 하나를 남겨주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속도가 느려도,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요^^


아이와 함께 책을 덮은 뒤, 자연스럽게 대화해보았어요. “엄마도 가끔 포기하고 싶어”라고 솔직하게 말하자, 초등아이가 “그럼 밀리처럼 다시 하면 되잖아”라고 말하더군요. 그 한마디가 참 따뜻했습니다. ^^


<으라차차도전왕밀리>는 단순한 어린이책이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읽고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문제 앞에서 쉽게 포기하는 아이가 걱정되는 부모님, 그리고 저처럼 먼저 달라지고 싶은 어른에게도 꼭 권하고 싶은, 정말 유익한^^책입니다. 


오늘도 “으라차차” 마음속으로 외치며, 저 역시 다시 한 번 도전해 보려 합니다^^. 여러분도 같이 해봐요.♡





https://gilbut.co/c/26012455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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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테라피 - 삶이 무의미하고 고통스러울 땐
빅터 프랭클 지음, 박상미 옮김 / 특별한서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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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전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직장인으로서, 요즘처럼 삶의 의미를 자주 묻게 된 시기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젊을 때는 바쁘게 살아가는 것 자체가 이유였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동안에는 ‘엄마’라는 역할이 삶의 중심이었습니다. 그런데 마흔이 되니 이상하게도, 그동안 붙잡고 있던 의미들이 하나씩 희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애가 사춘기라 더더욱 그런맘이 드는걸수도..


방향을 찾으려 애쓰는데 오히려 더 막막해지고,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 채 여기까지 온 건 아닐까, 그래서 나는 고생하려고 태어난 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런 시기에 만난 책이 바로 <로고테라피>였구요.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철학적인 내용이 부담스럽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어요..하지만 <로고테라피>는 생각보다 차분하고 담담하게, 그러나 깊이 있게 삶을 바라보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책은 ‘ 의미를 발견하라’는 메시지를 반복해서 전합니다.


이 문장을 처음 읽었을 때는 쉽게 와 닿지 않았지만, 여러 사례와 설명을 따라가다 보니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습니다 ^^:: 봉사와 사람들에게 헌신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몇번 더 읽어봐야할것 같아요^^


우리가 불행해서 괴로운 것이 아니라, 의미를 찾지 못해 공허해진다는 말이 마음에 오래 남았구요.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인간은 어떤 상황에서도 삶의 태도를 선택할 자유가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반복되는 일상, 내 이름보다는 ‘누구의 엄마’로 불리는 시간들 속에서 저는 제 선택권이 사라졌다고 느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로고테라피>는 그 시간들 역시 의미로 채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고통조차도 태도에 따라 의미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을 읽으며, 지금의 제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은 위로를 강요하지 않지만, 묵묵히 곁에서 생각할 시간을 주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 삶을 돌아보게 되었구요.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했다고 생각했던 순간들, 계획과 다르게 흘러간 인생의 장면들이 사실은 아이들을 키우며 누군가의 삶을 지탱해 온 시간들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메모하며 읽어보세요.



<로고테라피>는 성공이나 성취가 아닌 ‘의미’라는 기준으로 삶을 다시 재정렬하게 도와줘요^^ 그래서 이 책이 더 유익했다고 느껴졌습니다.





책을 덮고 나서 삶이 갑자기 선명해진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흔들리고, 여전히 질문은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과 다른 점은, 그 질문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의미는 이미 완성된 답이 아니라, 살아가며 발견해 가는 과정이라는 사실이 맘에 살포시 들어왔다고나 할까요?! ^^ 마흔이라는 나이가 끝이 아니라, 오히려 다시 의미를 찾아 나설 수 있는 출발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지금 저도 스스로 놀라는중^^;)


<로고테라피>는 삶의 방향을 잃었다고 느끼는 사람, 특히 가족과 역할 속에서 ‘나’를 잃어버린 엄마들에게 조용히 권하고 싶은 책이예요.


큰 깨달음을 강요하지 않지만,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라 생각해요.


^^ 의미를 찾으려 애쓰는 지금의 제 마음에, 이 책이 살포시 와 닿았듯이 ㅜㅠ 여러분 중 뭔가 답답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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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Think Outside the Box - 틀을 넘어 생각하는 그림 놀이
김호정 지음 / 윌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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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들과 책놀이 수업을 하다 보면 늘 같은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이 책을 어떻게 확장해서 놀아볼 수 있을까?”

그 질문에 비교적 분명한 방향을 제시해 준 책이 바로 [윌마]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였습니다.


이 책은 부제인 ‘틀을 넘어 생각하는 그림 놀이’라는 말 그대로, 생각의 틀을 자연스럽게 흔들어 줘요^^


 흔히 창의성 책이라고 하면 막연한 조언이나 추상적인 메시지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달랐습니다^^


아이들이 실제로 손을 움직이고, 그림을 그리고, 연결하고, 바꿔보는 과정을 통해 사고가 확장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건 잘그리고 못그리고 문제가 아니란거 아시죠?^^ ‘해보는 책’이라는!!


초등·중등 아이들과 함께하는 책놀이 수업을 떠올리며 읽다 보니, 활용 장면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습니다. 


책 속 그림 놀이 하나하나가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이건 왜 이렇게 그렸을까?”, “다르게 바꿔보면 어떤 이야기가 될까?”와 같은 질문은 아이들 스스로 생각을 꺼내게 만들어요. 


실제 수업에서 이 책의 활동 한 가지를 꺼내 아이들과 각자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게 한다면, 결과보다 과정 중심의 대화가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확신이 들었구요^^


유아를 키우는 엄마로서도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아이들은 본래 ‘박스 밖’에서 생각하는 존재인데, 어른의 기준과 정답이 그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ㅜㅠ ( 엄마이자 강사로서 반성중!!)


[윌마]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를 읽으며 아이에게 답을 주기보다, 생각할 여백을 남겨주는 질문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여기서 여백을 주고 그려보라고 하는 것 처럼요!!


엄마 입장에서 보았을 때, 이 책이 특히 유익했다고 느껴진 이유는레벨별로 되있어서 차근히 레벨업하며 나선형으로 뻗어가는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림 활동을 넘어 이야기 만들기 등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제가 해본건 !!일단 초반1,2에서^^

손이가는걸로 선택했어요. 

조금만 다르게 생각해도 문제해결이 될때가 있잖아요. 이책이 그걸 여는 작업이란걸 하면서 더 명확히 알게 되었구요. 


접근이 어렵지 않아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고, 어른이 함께 참여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남편도 참여해보라할려구요.

음...^^;; 허허허.. 갠적으로 생각이 가장 !!!고정되어있어서 제일 필요하다 생각해요




 가정, 학교, 독서모임 어디에서든 적용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라 생각해요. 가볍게 한장 으로!!분위기도 업시키구요^^.


 [윌마]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는 생각하는 힘을 부담 없이 키워주며, 그 과정을 단계별로 제시해 즐겁게 만들어 주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다음 책놀이 수업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던지고 싶은 질문이 생겼습니다.

“지금 이 그림, 꼭 이 방식이어야 할까?”

그 질문 하나만으로도 아이들의 생각은 이미 박스 밖으로 나아갈수있죠!!


그래서 저는 오늘도 수업 가방에 [윌마]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를 넣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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