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 인류의 기원부터 현대까지, 600가지 지도로 살아나는 생생한 역사의 현장
크리스티앙 그라탈루 지음, 정미애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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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전 아이를 키우는 아이엄마이자 워킹맘입니다. 


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역사에 대한 관심을 어떻게 키워줘야 할지 고민하던 중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책을 펼치는 순간 그런 생각은 금방 사라졌습니다.^^; 이유는 올컬러에 상당히 섬세했기 때문인데요.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는 말 그대로 ‘지도’를 중심으로 역사를 설명해주는 책이라서 아이들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단순히 글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면서 흐름을 따라갈 수 있어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는 나라와 나라 사이의 관계, 전쟁과 이동, 문화의 흐름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주어 역사 공부의 큰 틀을 잡는 데 도움이 되겠구요.


아이도 “이게 이렇게 이어지는 거였어?” 하며 신기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역사책에선 나열 설명식이잖아요. 근데 색과 화살표 등으로 직관적으로 보여주니 이해가 잘되나봐요^^


워킹맘으로서 모든 과목을 자세히 설명해주기 어렵지만, 이 책은 부모의 설명 없이도 아이가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목차로 찾아보면 되고요!!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이유는 주제를 바탕으로 연결성을 찾아볼 수 있으니 까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뉴스나 사회 이야기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때 이책이 좋은 역할을 할것 같아요!!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는 역사 입문서로도, 흥미를 확장시키는 책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책 인정!!^^


역사학과 진학 고려하는 학생에게 그리고 두고두고 볼수있는 지도역사책 찾는 부모님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지도로 보는 세계의 역사> 는 잘 정리된 사료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끼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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