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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축제야! ㅣ 바람그림책 179
지이수 지음 / 천개의바람 / 2026년 4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전 아이를 키우는 아이엄마이자 워킹맘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오늘은 축제야!> 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ㅋ 축제... 이단어 저 대학생때 이후로.. 이책에서 만나는..
이 서러움...아 서러워요!!!
설움ㅜㅠ과 설렘이 교차했어요!! 저 동네에서하는 ㅁㄱㄹ(?) 축제도 못갔어요. 애들 스케쥴생각하다가요. 이마음 공감되시나요?
그런데.. 이책 읽고 괜찮아졌으니 여러분도
잘 따라와보세요 ㅋ

제목부터 밝고 신나는 느낌이라 아이들이 먼저 관심을 보였고, 자연스럽게 함께 읽게 되었어요!!
<오늘은 축제야!> 는 제목처럼 하루가 축제처럼 느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었습니다.
아이들도 책을 읽으며 “우리도 축제하자!”라고 말할 만큼 즐거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오늘은 축제야!> 는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어도, 일상 속에서 충분히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줘요^^
평범한 하루도 마음가짐에 따라 특별한 하루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워킹맘으로서 늘 시간에 쫓기다 보면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부담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이 책을 통해 꼭 큰 계획이 아니어도 된다는 위로를 받았어요.ㅎㅎ 책에 답이 있사오니..
책을 보심 아세요! 두근두근 스포 안해요!ㅋ
<오늘은 축제야!> 는 일상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책이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나서, 집에서도 작은 ‘우리만의 축제’를 만들어보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간식과 음악만으로도 아이들이 웃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이런 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글 초반부에 하소연 하던저.. 토닥토닥 해주고요.

<오늘은 축제야!> 는 가족의 소소한 행복을 만들어주는 따뜻한 책♡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 일상에 작은 설렘을 더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오늘은 축제야!> 는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지는 기분 좋은 책♡ 저만의 축제를 열고 싶을때마다 찾아보게될
책이 될거같아요.
천개의바람책 믿고보지만 역시 ...여러분도 제가 왜 이반응인지 궁금 하시면 책!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