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쉽고 더 맛있게 고단백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레시피
미니 박지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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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레시피가 너무 간단하고 사진도 포함되 있어서 만들기 수월 할 것 같아요. 식단 기록지까지!!
책도 큼지막하니, 완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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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쉽고 더 맛있게 고단백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레시피
미니 박지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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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이어트 하면서 느꼈지만 운동보다 더 중요한게
‘ 식 단 조 절 ‘

아무리 운동 많이 해봐야 결국 먹은면 다시 그대로...

학생 때는 먹기위해 운동했고 활동량도 많다 보니 살내자전거 40분이면 몸무게 유지였다...

이제는 30을 바라보는 상황...나이가 들어서인지 활동량이 줄어서인지...

덜 먹고 운동하는데도 안 빠지는 살들


이 책은 단순히 레시피만 들어있는게 아니다.
편리한 계량법, 저자의 단골 소스와 향신료, 조리도구.

실제 시행했던 운동법과 평일, 토요일, 일요일로 나뉘어있는 일정표.

다이어트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포함한다.


레시피 쪽에서도 확연히 다르다. 일단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뉘어있고 식후 간식이나 디저트도 목차에 있다.

그리고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는 아주 간단한 음식까지.


조리법 또한 단계마다 사진도 포함되있고 아주 간단한 요리법이라 초보자도 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이어트 한다하는 사람들은 다 알만한 다이어트 식품들로 이용했디에 마트에서 손 쉽게 구할 수 있겠다.


책 보고 식단 조절해서, 올 여름 꼭 날씬하게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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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떠나보겠습니다 - 나 홀로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
벤 그라운드워터 지음, 윤영 옮김 / 황금시간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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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인 것과 외로운게 같이 있을 필요는 없다, 멋진말입니다.
혼자 하는 여행이 두려운 이유는 외로울까봐 인데, 책을 통해 언제 한번 혼자 여행을 떠나고 싶네요.
한국에서는 혼자 영화도 보고 밥도 먹으러 다니는데 왠지 여행지는 쫌 두려워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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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들이 참 좋았습니다 - 따뜻한 아랫목 같은 기억들
초록담쟁이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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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추억이 고스란히 떠오릅니다. 책장 넘길 때마다 그땐그랬지, 하며 웃음이 나오네요. 따뜻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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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들이 참 좋았습니다 - 따뜻한 아랫목 같은 기억들
초록담쟁이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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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는 동안, 저마다의 아름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위로와 작은 쉼을 얻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
.
[여름]
-할머니 무릎을 베고 누우면 부채질 해주던 기억 그리고 할머니 냄새
-언니, 동생과 거실에 모여 전설의 고향보며, 이불로 눈 가리고 소리에 놀라던 날
-초여름 밤에 풀벌레, 특히 개구리 울던 소리 듣던 밤

[가을]
-문방구가면 동네 친구들 다 모여서 쪽자, 오락, 구워주는 소세지 사먹던 날
-뻥이요 아저씨, ‘뻥이요’ 외치면 귀 막고, 튀어나온 튀밥 주워먹던 날
-의자, 장대 동원해서 이불덮어 캠핑놀이 하던 날

[겨울]
-군밤, 군고구마 아저씨한테서 군고구마사면 언제나 덤으로 한 두 개 더 받았던 날
-크리스마스 한 달전부터 트리꺼내고 조명달며, 밤이면 항상 켜놓고 기다리던 날
-친구집 전화할 때 레퍼토리 ‘영희네 집이죠, 영희친구 미영인데 영희있나요? 좀 바꿔주세요.’

[봄]
-풀잎 뜯어서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 세보던 날
-소풍날 아침 새벽부터 얼린 음료수, 과자, 선생님 간식 챙기고, 엄마가 싸준 김밥, 유부초밥 먹던 날
-친구들이랑 ‘동동동대문을 열어라’ 재밌게 놀던 날


이 모든게 다시 없을 행복한 추억. 그림 보는 동안 새록새록 기억나며 어릴 때로 돌아간 기분이라 너무 좋았다. 한번 씩 꺼내보면서 좋은 추억 되살리는, 앨범같은 책인 것 같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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