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스티븐 킹 지음, 진서희 옮김 / 황금가지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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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특유의 유머가 곳곳이 보인다. 글로 읽는 호러가 실제로 무섭다고 느끼는 중, 호러 소설의 편견을 깨는 작품. 이야기꾼의 다른 작품이 궁금하다. 탄탄히 쌓아올린 탑이 후반부 무너지는 아쉬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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