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 마을은 이제 지도에서 찾을 수 없다.”


백일장을 나가기 위한 두 친구의 글쓰기를 시작으로 이야기가 교차되며 소설이 진행되는데 사실 읽으면서 많이 혼란스러웠다.

뭐가 소설이고 뭐가 소설 속 소설인지...😢


그래도 마지막 작가의 노트에서 느슨한 연결을 통한 언급 덕분에 그저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소설과 소설 속 소설이 서로 교차되어 혼란을 주는 만큼 연결되어 있구나, 라고. ‘느슨한 연결’


사실 모르겠다.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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