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구성원 각각의 경험, 감각, 지향점, 능력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자신과 상대방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팀의 성과를 높이는 데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팀’에 대한 설명을 나타낸다.!일의 능률을 높이고 팀 구성원을 다루는 방법을 제시한다.-목표 설정-구성원에 관해-소통하는 법-의사결정 방법-공감 활용마지막으로 성과를 낮추는 ‘덫’과 능률을 높이는 방법으로 정리한다.대부분의 회사는 조직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이런 사회에서 일하는 독자들이라면 누구든 공감할 책이다.나도 교대근무를 해보았고 ‘팀’ 단위로 일해보았기에 책에 나오는 대부분의 내용을 공감할 수 있었고, 팁도 많이 얻었다.특히 목표의식이 동일하다면 그 팀은 똘똘 뭉칠 수 있는 것, 동료들에게 공감한다면 동료들과 두터워질 수 있는 것 등!알고있기에, 당연한 것들이지만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되새기고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책의 구성과 정리방식이 너무 깔끔해서 자기계발서임에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특히 유용해 보이는 분야는 ‘팀’ 단위로 일하는 부서를 관리하는 책임자나 그 팀에서 하위직원릏 많이 거느린 직급에게 훨씬 유용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