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아픔을 알게 되는 만큼 많은 행복을 배달할 수 있단다.”마녀는 존재 할까?대를 이어 여섯가지 ‘마도구’를 사용하며 마녀의 힘을 전해주며 마도구는 타인을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다.10살 때 만난 소년 ‘소타’와의 짧은 만남을 뒤로, 10년 이라는 공백기를 거쳐 20살에 다시 만난 소타와 시즈쿠.최강의 마녀 시즈쿠가 되기 위해 소타와 함께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마도구를 사용하며 해결한다.마냥 철부지 같은 소타이지만 항상 시즈쿠를 생각하고 마음만은 따뜻한 것 같다.오랜만에 기분 전환하는 감성 미스터리.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