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당차게 큰 소리를 내보자. 다른 사람의 요구에 너무 민감하게 굴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삶을 그려 나가자.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한다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일인가!”..책은 세 장으로 나뉜다.1. 자존감을 살리는 2. 진정한 관계를 만드는 3. 사회생활에 득이 되는내 생각에 가장 중요한 챕터는 1장인 것 같다. 나머지 2, 3장은 결국 ‘나’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어릴 때 나는 한창 소심하고 내 탓으로 돌리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었다. 어쩌다 읽은 자기계발서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읽고, 읽고 또 읽었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가 강조하는게 ‘자존감’이었다.‘나’가 제일 중요하고 ‘나’의 감정을 알고 자존감을 높이는게 가장 중요했다. 책들은 나에게 용기를 주고 칭찬을 줬다. 오늘 읽은 책도 마찬가지이지만 용기와 칭찬이 가득하다.책을 읽는 ‘나’가 제일 중요한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면서 내 성격도 바뀌게 된 것 같다. 소심하고 자존감 낮던 내가 ‘내가 제일 중요하지, 남들이 뭔데’ 마인드가 되었다.책에서는 또 이기적이라고 한다. 거절을 못 하던 나는 이제 거절도 할 줄 안다. 그렇게 남들 눈치에 맞춰 살고 억압받던 나는 조금 더 자유로워졌다.자기계발서를 믿지 못하고 책을 불신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자존감에 대한 글들은 많이 읽을수록 좋다. 이런 문장들이 나에게 쌓이고 쌓일수록 내가 높아진다.저자는 심리상담학, 가족상담학을 공부했고 현재 상담센터를 운영중인데 멘토의 역할을 하여 스트레스를 받는 타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느낀다.‘내가 제일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