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 있는 모든 순간
톰 말름퀴스트 지음, 김승욱 옮김 / 다산책방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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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만이 슬픔의 표현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갑니다. 슬프고 아프다고 표현하지 않지만 상실에 대한 불안과 당황함에서 슬픔이 느껴지네요. 잔잔하지만 정면으로 슬픔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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