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문학상 수상작품집 : 2009-2018
신수원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19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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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집 모든 작품이 이렇게 가슴에 남는 건 처음인 것 같다. 14편이 아쉬울 정도로 너무 잘 봤다. 앞으로 더 번창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알아주길..그리고 20년 30년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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