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에는 많은 영웅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용기를 내주신 분들 감사하며 책을 읽는 내내 저자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안났어요. 책 정말 재밌게 읽었고 동물들의 회복과정과 같이 전쟁터가 회복되는 모습도 참 다행이네요.동물을 너무 좋아해서 책을 읽는 내내 무분별한 인간의 폭력이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저자같은 분이 있었기에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