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없는 워킹맘 웃으면서 내 아이 1등 만들기
고마키 아야.혼마 마사토 지음, 이수경 옮김 / 21세기북스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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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없는 워킹맘 내 아이 1등만들기

고마야키 아야. 홈마 마사토 지음/이수경 옮김

21세기 북스

 

지금은 전업주부로 살고 있지만 집에서의 생활 또한 이것 저것

하는 일이 많다보니 직장인 못지 않게 스케줄이 빡빡하게 생활을 하다보니

하루 평균 수면 시간도 5시간이 채 안 될때가 많아요

그러다 보니 저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바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고

애들에게 관심을 덜 쏟을 때가 많아지는 것 같아요

우선 제 몸이 힘드니 자연스레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의 표지와 제목을 보는 순간 제가 첨 아이를 낳고 생각했던

그리고 불과 2년 전까지의 아이들을 돌보며 지냈던

그리고 그때 생각했던 초심의 마음이 생각나네요

애들보다 엄마의 욕심이 더 많아 요즘 부모들 모두 내아이가

1등 하기를 바라는 건 다 비슷하잖아요

그리고 좀더 잘하길 바라고 해서 일을 하면서도 아이에게 관심은

혹시 덜가지는 게 아닌가 워킹맘이 아닌 분들과 비교해

아이에게 소홀 해 질까봐 불안한 마음 또한요.

하지만 이 책을 보다 보면 워킹맘이 결코 아니에게 불리한 것만  있는것이 아니랍니다

워킹맘으로써 더 유리한 점도 있더라구요

요즘 엄마들이 꼭 일을 하지 않아도 바쁜 엄마들이 무척 많기 때문에

정말 공감 가는 내용들과 단숨에 읽혀 내려 가지는 스토리로

내 아이의  1등 공부습관을 위한 근본적인 습관을 만드는데 참고하기에

참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6파트로 나누어진 글들과 마지막에 지은이 워킹맘 고마키아야씨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부모와 자녀와의 대화 또한 예들 들어가면서 대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예를 들고 있는 대화의 글귀속에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다시 한번 반성할수 있는 기회도 되는 것 같아요

 

실제로 두아이를 통해 느낀 저자의 경험을 통해 합격은 결승점이 아니다 라고

하는 고마키 아야씨의 말을 새겨 보게 되네요

정작 순간은 점수에 매달리고 있는 지는 않는지 반성도 해보구요

엄마가 웃어야 아이도 웃으며 1등도 할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와 엄마의 충분한 대화와 교감을 통해 이상적인 꽃을 피우기 위해

아이의 생활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도 다시금 해 보게 되네요

시험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 질 수 있는 기회로 만들기 위해

시험 기간을 아이와 함께 즐길수 있도록 책에서

좋은 이야기를 통해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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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가 꿈꾼 더 나은 세상이야기 - 별별 인물 이야기
자비네 카르본.바르바라 뤼커 지음, 김라합 옮김, 마렌 바르버 그림 / 웅진주니어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마르크스가 꿈꾼 더 나은 세상이야기

별 별 인물이야기

글: 자비네 카르본,바르바라 뤼커/그림 : 마렌 바르버/옮김: 김라합

웅진주니어

 

울 아이들 은 아직 초등 저학년 이라서 마르크스를 접하면서 좀 더 쉽게 읽어주려고 했어요

마르크스 라는 사람은 첨 들어 보는 생소한 인물이죠

표지에서 부터 엄마! 두사람중 누가 마르크스야 하고 질문으로 시작하네요

표지를 펼치고 이야기가 전개 되니 답은 아이들 스스로 알게 되네요

만약 이 책을 알기 전에 아이들이 저에게 먼저 마르크스에 대해 질문을 했다면

저부터 마르크스는 공산주의의 창시자 정도로만 대답하지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아요


 마리아와 빅토르는 별별 인물 시리즈를 이끌어가는 주인공 들인가봐요

아인슈타인에서도 등장한 아이들을 울 아이들이 무척 반가워하고 아는척을 하네요

이 책은 초등생이 이해 할 만큼의 쉬운 내용으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독일에서 만들어진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네요

독일은 벌써 20년 전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하나가 된 나라이기도 하네요

우리와 비슷한 시기에 이념이 서로 달라 나라가 둘로 나누어 졌지만

아직도 분단 상황인 우리나라에서는 부럽기도 하네요

 

마르크스와 그의 젤로 친한 친구인 엥겔스 동상 

미치 공산주의 선언 의 현장인듯 요란한 함성소리가 들릴듯한 장면

담배피기를 좋아하고 가족들에겐 부드럽고 자상했던 마르크스와 그의 가족 모습들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는 마르크스 주의 에 대해  이  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어요

읽다보면 아이들이 이해 하기에 조금은 어렵고 반복되는 단어 들이 지루 할 수 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그림또한 이해를 돕고 있고 카를 마르크스를 전달하기에는

45여페이지의 짧은 내용안에 어린이들이 마르크스를 알기에는 충분한 것 같아요

어린이 노동에 대한 이야기또한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구요

마르크스는 어린이 노동을 없애려고 노력했어요

덕분에 지금은 어린이 노동을 법으로 금지하는 나라가 많아지고 있구요

마르크스가 담배를 많이 핀다는 것도 인상적이었어요

알고보니 오늘날 사람들이 평등하게 살수 있도록 도움을 준것도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사상이 없었다면 만들어 지지 않을 것이네요

그래서 많은 이들이 마르크스 주의에 바탕을 둔 정치 활동을 하고

또 본잡을 점이 많다고 여기고 있다네요


 
마리아가 직접 가본 마르트스의 생가 사진도 나오네요

우리아이들도 보고는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마지막엔 카를 마르크스의 태어나서 생을 마칠때 까지의 이야기도 담고 있어

마르크스의 개인 이야기도 알수가 있네요


 
울아이보고 마르크스가 꿈꾼 더 나은 세상 이야기를

마인드 맵 형식으로 적어 보라고 했어요 

아이가 책을 한번 읽고 얼마나 이해를 하고 있나 궁금도 해서요

중간에 카를 마르크스가 꼭 산타할아버지 같네요. 

마르크스가 꿈꾼 더 나은 세상이야기를 통해 생각나는 단어들을

나열해 보라니 그래도 제법 생각 나는게 많이 있네요


마르크스의 생각과 마르크스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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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특별한 아인슈타인 - 별별 인물 이야기
자비네 카르본.바르바라 뤼커 지음, 김라합 옮김, 마렌 바르버 그림 / 웅진주니어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상대적으로 특별한 아인슈타인

별 별 인물이야기

글: 자비네 카르본,바르바라 뤼커/그림: 마렌 바르버/옮김: 김라합

웅진주니어

 

초1,초3 아이인 아이들에게 아직 위인전에 대해선 특별히 읽혀 준 게 없어요

단행본으로 몇권 본 것 같기도 하구요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한번씩 관심 가는 분야만 빌려 오더라구요

아인슈타인 하면 너무나 잘알려진 천재 물리학자 이지요

또한 어릴적에는 바보로 불릴 만큼 발달도 늦었다는 것도요.

 
 울 아이들이 상대적으로 특별한 아인슈타인을 통해서 아인슈타인을 만나게 되었어요

표지 를 펼치면 예쁜 집의 설계도면이 나와요

바로 아인슈타인이 베를린 카푸트에서 지낸 좋아했던 집이에요

그림을 보자 마자 아이들이 여기는 내집 여기는 내방 하면서 맘에 드는 부분을 고르네요

내용 첫페이지에서도 아인슈타인의 이야기가 바로 시작 되는게 아니라 마리아와 빅토르를 통해

아인슈타인을 자연스럽게 소개 받으면서 이야기가 전개되요

보통의 위인 내용 이야기와는 전개 방식이 확실히 다르네요


 
마리아와 빅토르의 대화속에 아인슈타인에 대한 관심부터 끌어오네요

울 아이들도 아인슈타인에 대해서는 첨 들어 보는데 책을 첨 본순간은 글밥이 많아

좀 힘들어 하더니 제가 읽어 주니 반짝이는 눈으로 들여다 보네요

그림속 아인슈타인이 메롱하는 모습 넘 우스꽝 스럽지 않나요

아이슈타인! 하면 떠오르는 헝크러진 머리와 멍해 보이는 저 인상이 잊혀지지 않겠어요

인터넷 검색으로도 천만개나 되는 아인슈타인의 이야기가 넘 궁금해지게 하네요

또 아이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대한 이야기까지요
 
와우~ 아인슈타인이 나타 났어요

마치 아이들과 직접 만나는 듯한 신비로움이네요.

아인슈타인 또한 현대 문명의 인터넷이라던가 휴대 전화가 어색하지만 아이들과

친해지는데는 꽤 매력적인  부분인데요 
 
 저 또한 상대성 이론에 대해 말해 보라면 뭐 라고 말해야 될 지 모르겠어요

아인슈타인이  상대적이란 단어와 상대성 이론을 이야기 해 주고 있어요

넘 고마운 일이네요

세계전쟁을 두번이나 격었던 아인슈타인은 유대인 이었다는 사실도 알수 있구요
 
 참! 울 막낸 평소에 이런 질문을 자주 해요

엄마! 하는은 왜 파랄까? 하구요. 이 책에 정말 명쾌한 답이나오네요

울 아이 이젠 왜 하늘이 파란지 확실히 알 거예요. 
 
 마지막 부분에는 내용의 연결처럼 보이지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에 대해 무척 자세히 성장과정과

결혼생활등을 말해주고 아인슈타인의 약력을 이야기 처럼 말해주고 있네요

필요할 땐 참고로 하면 무척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실사와 삽화가 조화된 풍부한 그림과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엔 좀 많은 글밥이지만

부모님이 읽혀 준다면 넘 재미나고 흥미로운 책이네요

울 아이 요즘은 아인슈타인 이야기를 자주한답니다

이젠 아인슈타인을 아니까 자꾸 생활에서도 떠 오르나봐요

짧은 이야기지만 결코 단편적인 내용 이지 않은 아인슈타인을 어린이 들이 알기에

좋은 내용이고 인물만을  이야기한 책이 아니라 또래의 다른 등장인물들과

과거의 아인슈타인을 만남으로써 전개 되어 무척 인상적인 위인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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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이집트 비밀스러운 피라미드
로베르토 자코보 지음, 음경훈 옮김, 이해정 그림 / 웅진주니어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놀라운 이집트 비밀스러운 피라미드

즐거운 지식 탐험대

로베르토 자코보 지음/음경훈 옮김/이해정 그림

웅진 주니어

 

신비스러움을 많이 간직하고 있는  피라미드에 관핸 책이네요

삼각형 모양의 피라미드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 신비스러움에 대해서는 정작 자세히  잘 모르고 있었어요

책을 펼치면 머리말을 통해서 이탈리아의 유명한 다큐멘터리 방송진행자인 로베르토 아저씨를 만나게 되요

로베르코 아저씨와 함께 이집트가 간직한 비밀 이야기를 들으로 출발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어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흥미로운 이집트의 탐험 이랄까요? 여행이 시작 되네요


  

 1부: 역사 속으로

2부; 수수께끼를 찾아서

3부: 이집트를 찾아서

총 3부의 구성으로 이집트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매 페이지 마다 펼쳐지는 그림 들이 엄청 풍부한 책이네요

그림만으로도 흥미로움을 주는 책이네요

이집트에 대해 엄청 많은 사진과 그림들이 담겨 져 있어 내용의 전개가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나일강 강줄기를 따라 시작된 이집트 문명의 시작에서 부터 이집트를 통일한 파라오와 이집트 사람들의

문자 ,기록하는 서기,이집트의 군대 ,그들의 음식과 이집트 사람들의 가족을 중시하는 생활상등

마치 세계사의 한 부분을 보는듯 쉽고도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

읽을 수록 이집트에 대해 빠져 드는 느낌이 드네요

미라를 만드는 과정까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 미라에 대한 궁금증도 풀 수 있구요 

기제평원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그리고 스핑트스와 별자리의 이야기 까지 모두 읽을  수록 흥미롭네요

알면 알수록 신비로움을 더욱 간직한 것 같아요

쿠푸왕의 피라미드가 지구의 작은 축소판이란 건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수 없네요

어떻게 그것이 가능헸는지 궁금증과 의문점도 생기구요

정말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내용 들이 가득하네요

 


 로베르토 아저씨의 중간 중간 궁금증의 포인트를 설명해 주는 글귀도 있어 이부분만 따로 보아도

부연 설명으로 눈에 쏙 들어 오네요

또 취재 수첩을 통해 이집트의 여러 신 이라던가,화려하고 다양한 껴묻거리, 그리고 교통수단등 

이집트에 대한 또다른 자료 내용 들도 알려 주고 있어요 

 


 울딸은 아직 피라미드 정도만 그림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정말 많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반복해서 읽으면서 이집트의 비밀을 알게 되고 또 아직 밝혀 지지 않은 비밀도 무궁 무진 하게 많다는 것도 알게 되고

아이의 생각도 함께 자랄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 부분에 이집트의 고고학자 자히 하와스와 함께 대피라미드 정상에 오른 모습을 보니 정말

피라미드를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딸에게 아직 이렇게 자세히 적어 놓은 피라미드 이야기를 보여 주지는 않았지만

충분한 그림과 쉬운 설명의 글들이 이집트와 피라미드를 이해 하기에 넘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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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오랜 친구, 미생물 이야기 즐거운 과학 탐험 13
외르크 블레흐 지음, 염정용 옮김, 공미라 그림, 김사열 감수 / 웅진주니어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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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인간의 오랜 친구 미생물 이야기

즐거운 지식탐험

외르크 블레히 글/염정용 옮김

공미라그림/김사열 감수

웅진주니어

 

초3 울 아이에게 만화로 된 과학책 전집이 있기는 하지만

 미생물 부분을 따로 읽혀 주지 않은 것 같아요

학교 다닐때 생물 과목을 좋아했던 저로서는 이 책을 만나니 참 반갑더라구요

미생물 이야기가 흥미로울 것 같아서이지요

하지만 아이의 반응은 다르더군요

표지를 보구 그다지 흥미롭지 못한지 시큰둥하더니

평소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제가 저녁을 하는 사이 어느새 뚝딱 일어버리고 나서

하는 말이 으어~ 징그러워서 못읽겠다고 하네요


저녁 먹고 설겆이후 뭐가 그리 징그러운데 하고 책을 받아 들고 나니

와~ 우리 몸에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한 이야기네요

유익한 세균 이야기도 있고 우리 피를 빨아 먹는 생물들 이야기며

병원균 이야기 까지 실려 있어요


 책속 미생물 사전도 조그마하게 있고 중간 중간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코너도 있네요

좀더 궁금한점과 자세히 알고 싶다면 활용을 해도 좋은 글 들이네요
 
 
 
 
 문제의 우리 아이가 징그럽다고 한 실사의 사진 들이랍니다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본 머릿니와 아래부분은 손가락에 붙은 거머리랍니다

정말 징그럽긴 징그럽네요. 이 밖에도 우리 몸에 붙어 사는 다른 벼룩 이라던가

빈대,그리고 진드기의 모습도 리얼하게 담겨져 있답니다

아이에게 전 다짜고짜 질문을 해 보았어요

아이가 책을 잠깐 읽고도 내용을 알고 있는지 궁금해서요

광범위 하렉 책에 어떤 내용이 있었냐고 물었더니. 우리 몸에 생물들이 살고 있대요

얼굴에도 살고 머리에도 있고 몸에도 있고 돋보기를 직접 가져다 책속 사진의

머릿니를 확대해 보더군요. 그리고는 으웩 징그러워 ! 또 한마디 하네요

말은 그렇게 해도 내용도 잘 알고 있고 궁금하기도 한가봐요

현미경으로 직접 관찰을 해보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다보면 우리 몸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미생물들이 여러면에서

우리에게 이롭기 때문에 같이 살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네요

우리 자신도 모르게 미생물과 친하게 살아왔었다는것도요.

웅진의 즐거운 지식탐험을 통해

 미생물 이야기를 접하게 된계기가 되어서 더욱 좋았어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의 찾아보기가 있어 궁금한 단어를 

책 안에서 찾아 볼수 있다는 점도 무척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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