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나탈리 골드버그 지음, 권진욱 옮김 / 한문화 / 2013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글이란 건 마음을 표현하는 행위입니다.형식이나 미사여구를 동원해야한다는 부담을 떨쳐내고 진정한 내면을 보여주는 글을 쓰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글을 쓰고 싶은데 한글자도 못 쓰겠다고 생각하는 글쓰기 초보에게 강추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ㅣ 신나는 새싹 36
길상효 글, 이석구 그림 / 씨드북(주)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성별에 대한 편견을 깨주는 이야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말라깽이 챔피언 ㅣ 신나는 새싹 41
레미 쿠르종 글.그림, 권지현 옮김 / 씨드북(주)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엄마 얜 여잔데 왜 권투를 해요?˝라는 말을 듣게 하는 책.5세는 성별에 대한 고착이 심한가봐요.그런 고정관념을 없애주는데 유익한 책입니다.마지막 결론도 마음에 들어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2017-01-22 00: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한엄마 2017-01-22 09:02   좋아요 1 | URL
어머-브론테 자매 이야기는 처음 들어요.
남자 이름으로 출판을 해야했다니-
정말 슬퍼지네요.ㅠㅠ
현실에서도 아는 형님 무한도전 러닝맨 등 남자 가 모든 걸 좌지우지하는 프로가 익숙하게 몇 년 지속하는 예능 세상에 살고 있죠.

언제쯤 남녀가 동등한 건강한 사회가 될까요?
물론 요즘 세상도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말입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생쥐 우체부의 여행 ㅣ 고래뱃속 세계그림책 11
마리안느 뒤비크 글.그림, 임나무 옮김 / 고래뱃속 / 201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귀여운 그림으로 아이들 눈을 사로잡아요.^^우체부가 하는 일을 알게 하고 여러 동물이 집에서 무얼하는지 보며 즐거워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자식이 뭐라고 - 거침없는 작가의 천방지축 아들 관찰기
사노 요코 지음, 이지수 옮김 / 마음산책 / 2016년 5월
평점 :
품절


좋아하는 작가 사노요코의 사생활-을 본 느낌이에요.
작가가 아닌 엄마가 본 아들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