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구드래곤> 시리즈에 이어얼마전 아이가 재밌게 읽은 <천개산 패밀리>까지베스트셀러 작가 박현숙님의 신간!!🆕️ 책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신비로움이 있다했더니역시!! 아리따운 여인은신선계의 다과 강자!! 수수할멈!!집안 대대로 신선들의 다과를 책임져온 집안에인간계 빙수🍨를 맛 보고온 한 신선의 말에 충격을 받고 인간계 디저트🥞🍮를 연구하러 온다!! 신선계에서 디저트 배달을 했던 거북 동북과 함께!다시 신선계 다과의 절대 강자 타이틀 🏆 을 얻기 위해! 우연히 문닫은 귀귀당에 들어 간 민찬에게 놀라지만 인간에게도 맛 보여 그 맛을 평가받고 싶어한다. 그러나 신선계 재료를 이용해 만든 디저트를인간이 먹을 때지켜야할 규칙이 있으니!✅️ 시간이 휘리릭 지나가게 하는 신선초 가루를 한 스푼 이상 넣지 말 것!✅️ 인간이 맛있다는 말을 세번 이상 할 것!✅️ 주어진 음식을 끝까지 먹을 것!민찬은 이 규칙 중 하나를 지키지 않아시간이 휘리릭 지나가는 일이 발생한다!과연 어떤 규칙을 지키지 않은걸까. 친구들의 고민을 달콤한 디저트를 통해 해결해주는큰 줄기 속에서 이야기가 전개될까 하며섣부른 판단을 하고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그러기에는 1권에서는 귀귀당이인간에게 완전 노출되지 않았고민찬이가 고민을 수수할멈에게 털어놓지도 않았다.그러나 이야기 속에 친구 관계에 대한 교훈이 들어있고아이들이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는맛있는 디저트에 대한 기억이 아니라교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친구 관계에 대해돌이켜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다음에 연구할 디저트는 뭘까?그 디저트에는 어떤 신비로운 힘이 있을까?기대도 된다. 초등 중학년부터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그림도 너무 예쁘고 고퀄이라 보는 재미가 있다. [ 본 도서는 북스그라운드 @booksground 서평 모집을 통해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쓰는 진심이 담긴 서평입니다. 🫶 ]#귀귀당#박현숙작가#아동도서추천#책스타그램
미취학이었을 때는그림으로 자기 생각을 표현했다면이제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하겠다는생각을 늘 해왔는데 막상 아이와 집에서하기가 쉽지 않았다.나도 그렇듯이 아이도 막상 글을 쓰자고 하면일단 흥미가 없으니 재미도 없으니까.차례에서 보이듯이처음에는 한줄짜리 아주 간단한사물에게 말걸기부터 시작해서마지막장에는 내가 쓰는 동화까지.부담없이 그러나 재미있게 시작해서점점 글쓰기에 스며들게 하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각 장마다 다른 주제로 접근하고방식도 질문하기, 개사하기, 의인하기 등여러가지 쓰기 방식이 있다보니아이가 질려하지 않고흥미있어한다.막연한 글쓰기 지도를집에서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는생각이 들었다.초등 저학년인 2호도 어렵지 않게 시작하는 걸보니초등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본 도서는 서사원 주니어로부터 서평 신청을 통해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쓰는 서평입니다 ]
고등학교 1학년 한문 시간에매일 한자 50개씩 시험을 본 적이 있는데저는 뼛속까지 문과라 한자 쓰는게 재밌더라고요ㅎ그리고 한자가 생긴 원리나고사성어와 관련한 일화를 말씀해주시면그게 또 그렇게 재밌구.... ㅎㅎ 아이들의 문해력에 한자가 중요하다고생각하거든요. 고사성어를 이루는 한자의 의미와고사성어 자체가 지니는 뜻 그리고 유래를 알게 되면어휘력 뿐만 아니라 문해력이 쑥쑥 올라가겠죠?!🤩 이 시리즈가 좋은 건항상 관련 만화를 4컷 만화로 먼저 소개해줘서아! 이게 이런 의미구나 하는 느낌을 맛볼수 있게해준다는 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만든 만화다보니사실 그 유래 자체를 이해못하더라도만화를 통해 고사성어가 갖는 의미를이해하기는 쉽더라고요! 짧막한 이야기가 곁들여 있다보니잠깐 잠깐 쉴때 두,세 개씩 보면 어느새 10개를 읽게 되는 마력이 있어요.🌟 초4는 충분히 유래에 대한 설명도 살펴보지만 초1은 만화로 끝. 어쨌든 두 학년 만족할 수 있는 책^^재밌지만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본 도서는 길벗스쿨 @gilbutschool_kids 서평 신청을 통해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쓰는 진심의 서평입니다 💕 ]#그래서이런고사성어가생겼대요 #문해력추천도서#초등도서#길벗스쿨
요즘 맛집 탐방 프로그램들이 넘쳐나자나요.그런데 음식보다는 그냥 맛있게 먹는 거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음식과 얽힌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는 것!알고 계셨나요?!🇬🇧 영국 왕실에서 오이 샌드위치를 먹었다는거! 🇫🇷 파리에서는 점심시간이 2시간?!🇹🇷 세계에서 한 사람당 빵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는?🇨🇳 중국에서는 생일에 국수 먹는 문화가! 덩달아 젓가락도 발달~🇹🇭 태국 요리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소스는?!여행의 재미 중 하나는 바로 먹는 재미죠!그러나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음식이기에책을 보고 나면 아~ 이 음식이 이런 의미가 있었구나!아 이래서 이런 음식을 먹는구나 하고 팍팍! 이해가 됩니다.다음에 여행가면 이때 읽은 내용으로아는 척 해야겠다! 싶어서 메모메모✍️✍️!ㅎ 이 책은그 음식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고왜 나타나게 됐는지에 대해 상세하게설명 해주고 있습니다!!!(그냥 먹어도 맛있는 음식이지만알고 먹으면 더 맛있잖아요~~~😋) 특히 작가님이 지리와 역사를 가르치는 일을하시다보니 음식과 관련한 기후, 환경, 역사를엮어서 내용도 술술~ 잘 읽힙니다^^ 확실히 음식은그 나라의 기후, 지형과는 뗄레야 뗄수 없는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새삼 다시 한번알게 됐어요.에티오피아의 커피, 이탈리아의 피자와 파스타,향신료와 튀긴 음식이 발달한 태국, 돼지고기 케밥이 없는 터키 등등 음식에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는 기후와 지형.그래서 그렇게 각양각색의 요리들이 나라별로나타나게 된 것 같습니다! 책을 다 읽고나니 마치 세계 일주 한 기분이네요.여행하면! 맛있는 음식 먹기를 빼먹을 수 없는 만큼책 한권으로 세계 음식 탐방 뿐만 아니라 세계사, 문화,역사를 동시에 만난다는 생각으로 읽기 좋아요♡청소년들에게도 아직 가보지 못한 나라의 음식을살펴보면서 여행의 꿈을 계획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단!! 밤에 읽으시면배고파서 야식을 찾을 수 밖에 없다는 점!주의하세요!🌟[ 본 도서는 나무를 심는 사람들 @nasimsabook 서평 신청을 통해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쓰는 진심 서평입니다 ]#먹고마시고요리하라#나무를심는사람들#청소년도서#초등맘#중등맘#교사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