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로 간 허준 - 상위 1% 통합암치료 핵심 솔루션
유화승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버드로 간 허준》은 미국 최고의 암센타라 불리는 텍사스 휴스턴에 위치한 암센터 통합의학부서에서 교환교수로 1년간 연수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입니다.

통합의학이라는 것은 현대의학과 보완 대체의학을 결합해 암 치료의 효과를 올리는 방법입니다.

이 책 《하버드로 간 허준》은 통합암치료를 통해 환자의 신체적 정신적 부담을 줄이고 치료 효과를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저자는 하버드에서 연수할 때 미국과 중국에서 공부하고 있던 제자들과 함께 연구하는 기회도 생겼습니다.

하버드 대학교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미국 보스턴의 명문대학으로 아이비리그라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버드 의과대학은 병원을 직접 소유하거나 운영하지 않고 대신에 미국 보스턴 지역의 여러 부속 교육병원 및 연구 기관에서 연구합니다.

표준적인 암치료와 보완대체의학적 치료를 결합한 통합암치료를 함께 받은 환자가 침치료를 비롯한 통합의학적 치료가 효과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후 환자는 암환자가 본인의 치료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하고 최선의 치료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통합암치료가 중요하다는 것을 역설합니다.

이런 환자들을 통해 더 많은 암환자들이 통합암치료를 통해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암환자의 치료 과정과 회복에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단, 체중 관리 등 건강한 생활 관리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환자가 치료 기간 내내 적극적으로 활동적 상태를 유지하는 걱이 매우 중요하고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암치료 후 재발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암수술 전후에 적절한 운동을 하고 영양 섭취를 관리하는 것은 수술 후 재활의 효과를 향상키길 수 있고 각종 합병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운동과 영양 관리는 암치료의 중요한 요소이자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 영양 관리 프로그램 등의 건강한 삶 프로그램을 함께 하면 좋습니다.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 근력 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고 근육의 주요 구성 요소인 단백질을 잘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매주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고 충분한 양의 단백질 섭취하는 것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근육 성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 9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 9
강신영 그림, 강민희 글,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정브르 원작 / 겜툰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곤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유튜버 정브르를 모를 수 없습니다. 처음 정브르를 알게 된 것은 SNS를 통해서였습니다.

정브르의 재밌고 신기한 곤충 이야기를 SNS를 통해 처음 알게 되면서 동영상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 9》은 정브르의 아주 재밌는 곤충 이야기가 만화로 그려져 있는 학습만화입니다.

이미 정브르는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 9》 시리즈와 많은 시리즈가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등장인물은 정브르와 고나, 테일입니다. 고나는 정브르의 이해심 많은 친구이고 테일은 고대 용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 9》에서 정브르와 친구들을 바닷가역에 갑니다.

바닷가에서 된장잠자리를 만나는데 정브르는 집게를 발견한 곳을 물어봅니다. 된장잠자리는 바닷가에서 타이어 2개를 보았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타이어를 찾고 있을 때 고추잠자리도 만나게 됩니다. 고추잠자리는 정브르가 말을 하고 아주 작은 크기가 된 것을 알아차립니다.

서로 신기해하고 있을 때 고추잠자리도 넓적왼손집게들이 갇혀 있는 타이어를 본 적이 있다고 합니다.

모두 힘을 합쳐 타이어를 찾았습니다. 한편, 넓적왼손집게는 소라껍질로 집을 만들어 등에 이고 다닙니다.

가끔 등에 소라껍질집을 바꾸기도 합니다. 그렇게 새 집을 찾아나선 집게는 괜찮은 집을 발견하고 아주 큰 타이어를 발견합니다.

그 타이어 속으로 들어가면 아주 안전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 타이어 속으로 들어가지 엄청나게 많은 넓적왼손집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고 보니 모두들 타이어 안으로 들어왔지만 밖으로 나가지 못한채 갇혀 있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밖으로 나갈 수 있을까요? 정브르와 친구들은 넓적왼손집게들을 찾아 구할 수 있을까요?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 9》는 학습만화라는 이름에 맞게 만화의 형식을 가지고 있지만 정보가 무척 많은 학습만화입니다.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 9》에 등장하는 많은 곤충들의 습성이나 특징, 크기, 사는 곳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중간중간 정보와 만화 사이에 다른그림찾기와 숨은그림찾기와 같은 퍼즐이 있습니다. 또 자연보호나 환경보호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읽을 수 있습니다.

곤충이나 자연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정브르의 학습만화는 무척 도움이 되고 흥미롭게 정보를 전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상병(氣象病) 안내서 - 날씨에 흔들리지 않는 컨디션 관리법
쿠데켄 츠카사 지음, 정나래 옮김 / 성안당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할머니들이 비가 올 때쯤 되면 몸이 아프다고 합니다. 할머니들의 이 말은 그 어떤 일기예보보다 정확합니다.

이렇게 날씨에 따라 컨디션이 달라지고 날씨를 예측할 수도 있고 우리는 날씨에 큰 영향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이 책 《기상병 안내서》의 기상병은 기상 변화로 심신 불안 증상, 두통, 전신 권태감, 목 어깨 결림, 어지럼증, 이명 등이 생기는 병입니다.

기상 변화로 병이 생긴다고 생각 못하겠지만 증상은 신테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영향을 미칩니다.

종종 과민하다는 오해를 받고 기상 변화로 인한 기상병인지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상병은 날씨, 기업 기온 습도 등의 변화로 몸과 마음의 상태가 고르지 못한 상태를 말합니다.

기상병의 주요 증상이라고는 있지만 이외에도 사람마다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자신이 기상병에 걸렸는지 알고 싶다면 기상병 체크리스트를 통해 해당 증상에 체크하고 판정 결과로 확인합니다.

책 《기상병 안내서》는 기상병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그림과 함께 등장인물로 설명합니다.

기상병의 다양한 증상을 가진 환자들이 나오고 기상병과 자율시견과 관련한 고민이나 궁금증을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기상병이 가장 심해지는 시기는 장마가 시작되기 전인 5월 초부터 장마가 끝나는 7월까지, 태풍이 불어오는 9월, 10월입니다.

특히 태풍이 불어오는 계절에는 기압 변동이 극심해서 1년 중 가장 고통스럽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엔 면역력이 떨어지고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기온 차도 기상병에 영향을 미칩니다.

기온 차가 7도 이상이 되면 체온 조절에 사용하는 에너지양이 많아져 몸에 이상이 생기기 쉽습니다.

《기상병 안내서》에서는 기상병이 무엇인지, 기상병을 금방 나을 수 있게 하는 방법, 증상별 셀프케어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5차원 AI
원동연.민진홍 지음 / 성안당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 AI 시대는 급격한 발전을 하고 있고 인간이 AI에게 주도권을 빼앗기는 것도 시간 문제일 것입니다.

인간의 부족한 점은 AI로 보완하고 인간의 강점을 발전시켜 더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이 책 《5차원 AI》에서는 5차원 AI 기술을 활용해 인간의 능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5차원 AI는 개인의 능력을 극대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정, 기업, 학교 교육에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AI의 영향력이 우리 아이들에게 심각하게 다가와 있고 이에 대한 부모들의 이해가 절박한 시점입니다.

인공지능은 교육 분야에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고 단순한 정보의 시대를 넘어 깊이 있는 사고와 문제 해결의 시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5차원 AI는 인간의 질문에 대해 일방적인 답이 아닌 인간의 창조적 생각을 길러 줄 수 있는 질문 과정을 통해 우리의 뇌를 발전시킵니다.

5차원 소크라테스 AI의 응용 분야는 예술, 문학 분야를 넘어서 인문사회과학 분야와 자연과학 분야까지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인공지능 시대 우리의 일하는 방식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는 단순히 우리의 일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역량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시키는 도구입니다.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은 혼자서도 여러 사람 몫의 성과를 내고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 주역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생성형 AI를 배우고 활용하며 적응해야 할 이유를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우리의 가능성을 깨우고 재능을 꽃피우는 강력한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5차원 AI》에서는 좀 더 창조적이고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AI의 활용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브랜드 없는 삶 - 타인의 욕망에서 벗어날 용기
고명한 지음 / 세이지(世利知)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브랜드라는 것은 상품의 이름이기도 하지만 모든 것들의 이름이나 가치를 가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 《브랜드 없는 삶》은 브랜드로 가득 찬 세상에 1인 브랜드로 자기다운 삶을 만들고 즐기자는 내용입니다.

우리 생활에서 브랜드 없는 것을 찾을 수 있을까요? 세상의 모든 물건에 제조사의 브랜드가 새겨진 제품들이 있으니 브랜드 없는 삶은 상상을 할 수 없습니다.

브랜드는 타인의 욕망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유명 브랜드, 명품이라는 것에 큰 관심이 없지만 점차 명품의 소유가 자신의 가치로 생각합니다.

품목의 기능이나 가성비를 꼼꼼하게 비교해 제품을 사려고 하지만 정작 마지막 순간엔 누구나 선망하는 브랜드를 구매합니다.

이런 선택은 결국 인간의 본능적 욕구와 연결됩니다. 모든 인간의 마음에는 금전이나 재물을 탐하는 물욕과 타인이 부러움을 사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브랜들르 선호하고 비싸기는 하지만 사고 보니 브랜드 제품이 좋다는 경험 때문일 수도 있고 비싼 건 당연하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소유와 소비의 대상이 점점 필수품에서 사치품으로 옮겨가며 필요와 불필요의 경계는 모호해졌습니다.

브랜드는 타인에게 인정받기를 원하는 인간의 기본 욕구를 자극하고 인정받는 데 오래 걸리는 내면보다는 외형적 모습만으로 상대의 평가를 받으려 합니다.

SNS의 발달로 유행과 브랜드의 흐름에 따르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이 되는 것처럼 강조합니다.

이렇게 현대사회에서 브랜드는 단순히 상품의 이름과 이미지를 나타내는 기호나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유명 상표가 아닙니다.

자기과시와 인정 욕구 충족을 위한 수단으로 그 의미가 새롭게 재생산되고 있습니다. 브랜드 자체를 욕망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필요로 하지 않는 제품이 있음에도 컬렉션으로 구입하면 더 저렴하고 분위기를 어지럽히지 않고 통일성 있게 풀 패키지로 구매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우리는 매일 의류 화보처럼 옷을 입고 생활하지도 않고 집은 가전제품 카탈로그의 세트장도 아닙니다.

진정한 개성과 감각은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취향과 자기만의 생활방식이 쌓여 만들어집니다.

그것들은 서로 다른 색과 모양, 다양한 가격과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서로 닮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