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건물, 신축사업 길라잡이 - 개정판
조장현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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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따라 주택의 종류도 변합니다. 예전엔 아파트나 빌라, 주택 등 주택의 종류가 많지 않았다면 요즘은 고시원이나 원룸의 형태도 많아졌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주택의 변화는 사람들의 생활이나 환경이 변했기 때문에 생활형 주택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책 《원룸 건물, 신축사업 길라잡이》에서는 점점 그 수가 증가하고 있는 원룸 건물의 투자에 대해 알아봅니다.

원룸 건물도 종류가 다양하고 관련 법규 등을 따라 건물의 특성을 알고 가장 알맞은 원룸 건물 종류를 선택해야 합니다.

월룸 건물을 지으려면 원룸 건물 신축공사의 전체 흐름이나 플로우를 알아야 한고 건축주라면 자기의 건물이 어떤 단계를 밟아서 완성이 되는지 숙지해야 합니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서민과 1~2인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거 형태로 300대 미만의 국민주택규모에 해당합니다.

도시형 생활주택엔 원룸형 주택, 단지형 연립주택, 단지형 다세대주택이 있고 하나의 건축물에는 도시형 생활주택과 그 밖의 주택을 함께 건축할 수 없습니다.

원룸 건물을 매매로 살 때와 직접 신축을 할 때 장단점이 있습니다. 직접 지으면 매매로 사는 것보다 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직접 지어서 매도를 하게 되면 수익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런 지역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어떤 방을 사야 하는지 어떤 땅이 좋은 땅인지 매입하려는 땅값이 산지 비싼지 이 땅은 사업성이 좋은 땅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데에 필요한 것은 바로 수익률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룸 건물의 가격이 수억 원에서 수십억 원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알고 보면 생각하는 것보마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정확한 건축비를 산정하려면 설계도면을 보고 각각의 수량을 산출하고 단가를 확인해서 수량과 단가를 곱해서 금액을 산정합니다.

원룸을 신축하거나 구입하는 것 모두 수익 창출을 위한 일이기에 원룸 건물과 관련된 법규도 제대로 숙지하고 반드시 알아야 할 시공지식도 가져야 합니다.

그런 모든 것들의 정보를 알려주는 《원룸 건물, 신축사업 길라잡이》을 통해 원룸 건물 사업에 대한 임대전략을 세웠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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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 대한 이론
이하진 지음 / 열림원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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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슈퍼히어로'라고 부르는 히어로들은 하늘을 날아다니고 물 속에서도 자유자재로 헤어쳐 다니면서 악당을 물리칩니다.

그러고 보면 슈퍼히어로가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습니다.

슈퍼히어로는 주인공이니 죽지 않는다는 것이 공식입니다. 악당과 싸워도 잘 맞지 않습니다. 멋지게 이기는 것이 슈퍼히어로의 모습입니다.

그런 슈퍼히어로들이 가진 초능력이나 초강력 파워가 슈퍼히어로를 영원히 살아있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 SF소설 《모든 사람에 대한 이론》에서는 이능력이라는 초능력과 같은 힘을 가진 미르와 건의 이야기에서 시작됩니다.

고등학생인 미르는 이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이능력은 전체 인구 중 소수만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이능력도 종류가 여러 가지입니다.

그 중에 미르는 열역학 법칙을 위해배 열에너지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이능력을 제대로 잘 조정할 수 있다면 멋진 히어로일 것입니다.

하지만 미르의 이능력은 수시로 방향을 틀고 사방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미르와 건은 이능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막고 있습니다.

미르의 학교 주변을 계속 돌고 있는 비료 포대를 실은 트럭이 실제로는 폭발물을 가지고 학교로 돌진하게 설계된 이능범죄였습니다.

미르는 그 사실을 알고 미르의 이능능력을 알고 있던 선생님은 미르의 말을 믿지만 설마 학교와 충돌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곧 트럭은 학교 본관에 충돌했고 학교는 대피령이 내려집니다. 더 큰 폭발을 막아보려고 미르가 상처를 입자 건은 미르를 도와줍니다.

미르가 흘리고 있던 피가 건에게 닿았고 두 사람의 피가 닿아 건이 교란 판정을 받습니다.

교란은 혈액 간 감염으로 상처에 피가 닿거나 주삿바늘에 찔리는 등의 방법으로 감염되는 것입니다.

이능력을 가진 발현자의 혈액엔 이력항원이라는 것이 있고 생체 조직 내에서 혼자 증식하는 성질 등으로 발현자가 아닌 사람에겐 면역 체계를 교란시킵니다.

마지막엔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사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능력이 세상에 나온 지 얼마 안되기 때문에 연구가 많지 않아 정보가 별로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교란은 불치병으로 건은 교란으로 사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건이 교란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게 된 미르는 그때부터 교란을 연구합니다.

미르는 10년 차 친구인 건이 자신을 구하려다 교란에 걸렸다는 것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미르는 대학에서도 교란 치료법을 찾기 위해 공부합니다.

히어로라고 해서 대단한 힘을 가졌다는 것이 때론 부럽기도 한데 이렇게 악당이 아니라 이능력에만 해당되는 병을 앓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르가 이능력을 '걸어다니는 재난'에 비유한 말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누군가는 부러워하는 능력이 사실은 알고보면 큰 행운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슈퍼히어로든 그냥 히어로든 언제나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찾고 도전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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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의 섬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김은모 옮김 / 북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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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추리소설 작가의 소설이라는 것 때문에 무척이나 읽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책을 받고 보니 그 두께가 상당했습니다.

보통의 추리소설이 이 정도의 두께를 가진다고 하니 그냥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책의 두께보다는 책의 내용이 더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이 추리소설 《속임수의 섬》은 한 섬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이 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섬이라는 장소가 가지는 특수함 때문이라도 살인사건의 범인은 너무나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배나 비행기를 타지 않으면 섬에서 빠져나갈 수 없는 환경이라 아무도 섬에서 나가지 않았다면 섬에 있는 사람 중에 누군가가 범인일 것입니다.

그러면 금방 범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의외로 범인은 찾기 힘들었습니다.

열심히 범인이 누군지 찾아보려 했지만 아직은 추리소설을 읽으며 범인을 찾아내기엔 내공이 부족했습니다.

유명 출판사인 오카야마 출판사의 오너인 사이다이지 고로 사장이 사망하고 유언을 남깁니다. 고로의 아버지인 출판사 창업주가 소유한 섬에 별장이 있습니다.

이 별장에 가족들이 모여 유언장을 낭독하게 되었고 가족들 모두 외딴섬에 모이게 됩니다. 유언장은 집안 고문 변호사의 대리인 야노 사야카가 하게 됩니다.

가족의 별장엔 특이하게 돔 모양의 전망실과 헬기 착륙장을 갖춘 곳으로 손님들은 배를 타고 섬으로 오고 가족들은 헬기를 타고 옵니다.

그 중 법률 사무소의 야노 사야카처럼 가족과 관련 없는 사람도 참석합니다. 도라쿠 스님이나 사립탐정 고바야카와 다카오도 있습니다.

또 오랫동안 행방불명되었다가 유산 상속을 위해 사립탐정 고바야카와 다카오가 찾아 데리고 온 쓰루오카도 참석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섬으로 태풍이 불어오면서 섬은 고립되고 꼼짝없이 섬에 갇히게 됩니다. 그러던 중 쓰루오카의 시체가 발견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고립된 섬에서 빨간 귀신이나 도깨비 가면, 수상한 인물 등이 나타나면서 고립된 섬에서 사건이 계속 일어납니다.

이렇게 사건이 계속 일어나면서 사립탐정 고바야카와 다카오는 사건을 수사하기로 합니다.

살인사건이 일어난 곳이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장소라 범인은 섬에 있던 인물들 안에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살인을 했는지 그것을 증명하고 증거를 찾아내는 일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모두들 알리바이가 있고 과학적 수사는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누가 범인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열심히 범인이 누구인지 작가가 낸 퀴즈를 맞추고 싶었지만 결국엔 범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 읽고보니 이런 기분에 추리소설을 읽는 것 같았습니다.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해 하면서 소설을 끝까지 읽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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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4 무작정 따라하기 ㅣ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민지영.문수민.앤미디어 지음 / 길벗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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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은 배워두면 쓸모가 많지만 배우는 과정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포토샵을 배우다 중도에 그만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렇지만 이젠 생성형 AI 기능이 제공되는 포토샵 기능도 있기에 이제는 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I를 이용한 크리에이티브 이미지 생성은 다른 영역보다 먼 미래라고 예측이 많았지만 오히려 더 빠르고 발전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 책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4 무작정 따라하기》는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한 권으로 배우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합니다.

기본 이론과 포토샵 명령 및 기능을 이용한 이지 실습, 기능들의 조합으로 익히는 퀵 활용 등을 제공합니다.

실전 디자인을 위한 필수 활용 예제를 QR 코드를 이용하거나 유튜브 채널에서 작업 과정을 보며 배울 수 있습니다.

또 이 책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4 무작정 따라하기》의 출판사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한다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실습 자료를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검색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으며 완성파일, 최신 기능 업로드 등 학습에 필요한 자료를 얻습니다.

책을 공부하는 학습 계획도 세울 수 있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로 단계별 레슨 계획을 세웁니다.

1단계는 포토샵을 처음 배우는 초보자들을 위한 레슨으로 14일의 레슨을 받을 수 있습니다. 2단계는 포토샵을 사용해 본 경험자들을 위한 레슨입니다.

3단계는 포토샵으로 자신이 원하는 작업물을 만들고 싶은 전문가로 15일의 레슨과 동영상강의가 있습니다.

책은 체계적인 구성에 따라 빠르고 간편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포토샵을 다루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기능을 알아보는 필수 기능이 있습니다.

디자인 도구 사용의 스킬만으로 한계를 느꼈다면 포토샵 CC 2024에서 제공하는 생성형 AI 기능을 이용하여 문자로 이미지를 생성해 봅니다.

생각한 대로 원하는 표현을 프롬프트 입력창에 입력하여 멋진 이미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강의에서는 동영상을 이용한 실전 예제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이론과 실습 예제를 이용하여 포토샵의 기본기를 배웠다면 동영상 활용 예제를 만들어 봅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카메라로 QR 코드를 찍거나 유튜브 채널에서 포토샵 전문 전자 강의 동영상을 활용 예제 제작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포토샵의 다양한 기능을 책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CC 2024 무작정 따라하기》에서는 그림 예제를 통해 아주 자세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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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2 ㅣ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2
염승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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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초보자인 주린이들은 주식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많습니다. 이런 궁금증들을 한 번에 한 권의 책으로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

이 책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2》에서는 주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많은 궁금증들을 책에 모아 두었습니다.

이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2》는 첫 번째 책에 이어 두 번째 책입니다.

주린이들이 궁금해하는 포트폴리오와 경제지표(매크로), 주시식장의 4계절, 주식의 속성, 밸류에이션, 기업분석 방법 등을 알려줍니다.

주식시장에서 포트폴리오는 자산을 어떻게 분산했는지를 나타내는 척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다양한 모양으로 자산, 기업, 업종, 투자 스타일에 따라 세분화할 수 있고 다양한 포트폴리오에 정답이 없습니다.

주식투자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라면 원금의 2/3는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적고 안정적인 고배당 기업에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트폴리오는 고민과 결단이 필요합니다. 그걸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배경지식입니다. 배경지식이 부족하면 꾸준히 지식을 쌓으면 됩니다.

주식시장에서 사용하는 용어 중 하나인 매크로는 경제 상황이나 물가, 금리, 환율, 수출, 수입, 경제성장률, 정부 정책 등 경제 상황을 알 수 있는 지표들을 부릅니다.

한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들은 대부분 제조업을 하고 제조업은 경기에 무척 민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한국은 수출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외국 경기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됩고 미국이나 중국 경기가 좋지 않다면 한국 제조업체들의 실적은 나아지기 어렵습니다.

주식시장에도 4계절이 있다고 합니다. 봄은 금융장세로, 경지는 좋지 않지만 시중에 돈이 많이 풀려 유동성의 힘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구간입니다.

여름은 실적장세, 가을은 역금융장세로, 겨울은 역실적장세로 금리가 크게 상승하다 돈이 사라지고 기업들의 실적이 악화되는 시기입니다.

주식시장에도 사이클이 존재합니다. 하락장이 오면 강세장이 시작되고 실적 증가에 의한 강세장이 지속됩니다.

주식투자를 하기에 가장 위험한 구간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구간이고 가장 좋은 시점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구간입니다.

주가는 매일 변합니다. 급동하기도 하지만 어떤 날은 급락할 때도 있습니다. 어떤 기업은 시가총액은 커졌지만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가가 꾸준히 상승하면 좋겠지만 그런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단기적인 주가 상승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고 장기적인 주가 상승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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