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이 이렇게 쉬웠어?
류치 지음, 이지수 옮김, 정동은 감수 / 동아엠앤비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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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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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학생에게 미적분은 수학 중에서도 정말 어려운 부분입니다. 미적분은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미적분이라는 것은 함수의 순간 변화율 또는 접선의 기울기를 구하는 미분과 함수 아래의 넓이나 누적된 양을 구하는 적분이 있습니다.

미분과 적분은 서로 반대 연산으로 미적분은 자동차의 속도의 변함이나 주식 가격의 오르내림, 인구의 증가 등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 책 《미적분이 어떻게 쉬웠어?》는 일상 생활에서 볼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는 일에서 미적분을 찾을 수 있습니다.

주식 시장은 아주 짧은 시간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곳입니다. 어떤 주식의 가치가 올라갈지 떨어질지 예측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주식과 미적분의 관계는 현재 가격보다 변화의 흐름을 읽는 것입니다. 주식 변화의 방향에 주목하고 현재 위치보다 변화율을 중요하게 보는 것입니다.

언제 주식을 매입해야 하는지 알아보기에 앞서 먼저 함수의 단조성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함수 그래프는 어떤 구간에서는 상승하고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 어떤 그래프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런 그래프가 주식 동향 그래프와 비슷합니다. 그래프가 상승하는 추세라면 주가가 상승입니다.

어떤 구간에서 줄곧 하락하는 추세라면 추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의미이므로 투자 리스크를 줄이려면 이러한 추세가 나타나기 전에 주식을 매도해야 합니다.

상승하고 있는 주식을 매입하고 하락하고 있는 주식을 매도한다고 해서 반드시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주식은 외부의 다양한 요소에 쉽게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주식의 상승과 하락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주식 동향 그래프가 나타내는 볼록성을 통해 어떤 주식이 이제 막 반등을 시작했는지 상승하고 있기는 하지만 하락세로 전환할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미적분이 어떻게 쉬웠어?》에서 미적분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의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선 미적분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적분 문제를 푸는 듯한 수학 공식과 계산 방법이 나와 실제 미적분 수학 문제를 푸는 것 같았습니다.

수학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학에 대한 재미를 느끼는 것인데 역시 설명하는 부분은 이해할 수 있었지만 수식은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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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대신 샌드백을 때리기로 했습니다
윤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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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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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지금 삶을 잘 살고 있는지 의문이 드는 순간이 있습니다. 남들보다 적게 이루고, 적게 가지고, 늦게 가는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존감은 점점 내려가고 자신이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에 빠지면서 회의감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회의감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억지로 없애는 것보다 그 회의감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이해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이 책 《세상 대신 샌드백을 때리기로 했습니다》는 우리의 삶에서 어떻게 하나의 방향을 찾아가는지, 그 과정에서 얼마나 비틀거리는지 이야기합니다.

오랫동안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살아가기 힘들었습니다. 휴학을 하고 방향 없이 하루를 흘려보내는 시기였습니다.

저자 자신이 설정한 완벽주의적 기준이 깨진 곳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장소인 복싱장이었습니다. 어느 날 복싱장에서 상담 알바를 하게 됩니다.

면접에서도 완벽하지 못해 남에게 폐를 끼치면 안 된다는 강박을 가지고 있었지만 관장님은 망설임도 없이 하나씩 배우면 된다고 합니다.

출근 첫 날 상담보다 복싱부터 배우게 됩니다. 그렇게 얼마 지나지 않아 복싱장이란 공간이 자신과 잘 맏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미대생에게 운동이란 정말 먼 남의 이야기였지만 우연한 기회에 복싱장에서 상담 일을 하며 샌드백을 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개인 채널에 올립니다.

조회수가 적은 날도 있지만 꾸준히 오르면서 누군가 적은 댓글에 감동하고 뭔가를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의 인생을 완전히 바꾼 건 아니더라도 오랫동안 꺼져 있던 마음의 불씨에 다시 불을 댕겼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큰 일이었습니다.

완벽해야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작고 서투른 움직임이 먼저이고 의미는 그 뒤를 따를 것입니다.

이런 변화는 작업실 안에서 일어났습니다. 미대생으로 휴학을 하고 있고 언젠가는 복학을 할 것입니다. 완벽한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중압감이 심했습니다.

하지만 복싱장에서 매니저로 일하며 자신의 내면에 변화가 생겼고 몸으로 익힌 여유를 떠올리며 손길이 가는 대로 흙을 만집니다.

완벽의 기준을 타인의 시선에서 거두어 자신 안으로 가져오자 작업이 비로소 즐거워졌습니다. 예전의 작품이 공산품이라면 이제야 자신의 작품이 된 것입니다.

졸업 전시로 이어지고 전시를 본 갤러리 대표가 개인전을 제안합니다. 예전이라면 불안했겠지만 이젠 자신의 속도대로 준비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여전히 완성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한참을 더 헤매며 새로운 면들을 발견해 나갈 것입니다.

이제는 그 긴 시간이 두렵지 않고 헤맴 자체가 자신의 유일무이한 작품을 만들어가는 숭고한 과정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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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말하기 - 서툰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어른의 언어
이민호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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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라고 하면 정치인이나 유명 CEO들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상당수의 유명인들이 스피치 코치, 보이스 코치를 받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유명인들에게 스피치 트레이닝은 꼭 필요하고 전문적인 스피치 훈련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치인, 배우, 가수, CEO 및 기업인, 방송인, 유튜버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스피치 훈련을 받습니다.

토론이나 연설, 인터뷰 대비, 발성, 딕션, 억양, 무대 멘트와 방송 인터뷰, 투자자 발표, 기자회견, 강연 등을 대비한 훈련입니다.

이 책 《어른의 말하기》는 많이 보고 많이 공부하고 기꺼이 연습의 고통을 견디면 말하기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말하기 방법 중 호기심을 자극하는 고급 스킬에 해당하는 것은 특별함을 이용합니다. 다시 듣기 힘든 특별한 이야기라는 점을 알립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거창한 말을 하지 않고도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에너지 넘치는 높은 텐션으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인간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때 보람을 느낍니다. 모엇을 도와달라는 걸까라고 궁금해하며 화자를 도울 준비를 합니다.

말하기에 있어 상대방이 믿을 수 있게 말하는 권위가 중요합니다. 책이나 강의도 독자와 청중을 유혹하는 문구와 함께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권위가 부여되면 똑같은 정보라도 완전히 다르게 들립니다. 정보를 전달하기 전 그 정보에 에토스를 부여하면 받아들이는 사람의 태도는 달라집니다.

자기 힘만으로 상황을 돌파하기 버거울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주저하지 말고 권위를 빌려오면 됩니다.

상대방의 공감을 부르는 가장 확실한 무기는 단순히 내용을 암기해서 읊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보여주는 것과 다릅니다.

우리는 생생하게 전달된 상황에 본능적으로 공감하게 됩니다. 위대한 스토리텔링의 지혜를 우리의 말하기에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방법은 어렵지 않고 따옴표를 열고 그때 그 사람의 목소리를 빌려오기만 하면 됩니다. 이 방법은 실생활에서도 큰 효과를 보았습니다.

상대방의 심지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평소 그 사람이 언제 어떤 행동을 하는지 관찰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어떤 스타일인지 파악하겠다는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다 보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어른의 말하기》에서 말하는 스피치 코칭은 단순한 화술 기술보다 사람의 마음에 닿는 말하기에 초점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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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품위 있게 이혼할 수 있습니다 - 천 번의 이별을 지켜본 변호사가 꼭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
박상희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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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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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OECD 기준으로 보면 이혼율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예전에 비해 이혼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거나 이혼율이 증가한 것은 사실입니다.

통계뿐만 아니라 자신이 이혼을 했다라고 당당하게 밝히는 사람들도 많고 방송이나 콘텐츠로도 이혼을 다루고 있는 프로그램들도 많습니다.

이런 현상만 보아도 이혼에 대한 인식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지고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에세이 《당신도 품위 있게 이혼할 수 있습니다》에서는 이혼전문 변호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이혼에 관한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잇습니다.

보통 이혼을 하게 되면 그 원인은 부부만이 안다고 합니다. 원만하게 이혼하는 부부도 있지만 소송으로 힘겹게 이혼하는 부부도 있습니다.

이혼은 흔히 생각하듯 서류를 주고받으며 법적으로 남남이 되는 단순한 절차가 아닙니다. 서로를 향해 오래 쌓아둔 상처와 불신을 증명합니다.

재판을 한다는 것은 진흙탕 싸움이 되고 전투의 양상으로 변모하게 됩니다. 상대를 깎아내리고 흠집을 내는 잔혹한 게임입니다.

부부가 이혼을 결심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이혼을 서두르는 사람들은 재산 문제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만 시간이 지나면 가장 큰 후회를 합니다.

실제로 이혼을 경험한 사람 10명 중 7명은 이혼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이혼은 단순한 감정적인 결별이 아니라 경제적, 심리적 기반의 재편입니다.

결혼이 끝난 뒤에야 비로소 실감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혼은 나쁜 선택도 그렇다고 좋은 선택도 아닙니다. 그저 현실적인 선택일뿐입니다.

결혼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떤 감정이 남았는지와 관계없이 이혼 이후의 삶은 다시 살아가야 하는 또 하나의 일상입니다.

결혼은 사랑만으로는 부족하고 결혼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세 가지 서류가 있습니다. 사랑은 필수조건이지만 충분조건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범죄 경력 회보서, 개인 채무 조회서, 건강검진 결과입니다. 개인의 범죄 이력 확인 및 취업 인허가용 서류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결혼 생활을 무너뜨리는 가장 현실적인 요인은 결국 돈으로 부모의 채무를 떠안고 있거나 빚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숨기기도 하니 개인 채무 조회를 합니다.

결혼에서 상대방의 건강 상태를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과거 검진 결과를 상세히 조회할 수 있기에 상대방의 건강을 신경 쓰겠다는 배려이기도 합니다.

이혼은 두렵지만 당장의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법적인 별거 판결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배우자의 변화를 지켜볼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이혼을 결심했다면 변호사 상담을 통해 이혼을 어떻게 진행할 것이지 확인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없어질 증거 자료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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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의 말
마이클 잭슨 (Michael Jackson) 지음, 최훈 엮음 / 유나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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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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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팝의 황제라고 불리는 마이클 잭슨의 영화가 개봉되었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세상에 없지만 영화로 재탄생한 것입니다.

영화를 본 많은 관객들이 마이클 잭슨을 추억하며 마이클 잭슨의 음악을 듣고 다큐를 보며 마이클 잭슨을 기억합니다.

팝의 황제라고 불리는 마이클 잭슨은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중 하나를 가지고 있고 혁신적인 뮤직비디오와 춤으로 유명합니다.

마이클 잭슨은 1958년 잭슨 부부의 10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났습니다. 집안 형편은 넉넉하지 않아 형재자매들과 작은 집에서 자랐습니다.

다섯 살 무렵부터 형들과 함께 가족 그룹인 더 잭슨 5에 참여하면서 어린 나이에 스타가 되면서 또래들과 평범한 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 책 《마이클 잭슨의 말》은 마이클 잭슨 생전에 했던 말들과 음악 등을 통해 마이클 잭슨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어린 시절의 결핍 때문에 자신의 집에 네버랜드라는 놀이기구와 동물원을 설치하여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5살 때부터 무대에서 노래를 하며 돈을 벌어야 했던 마이클 잭슨은 잃어버린 어린 시절에 대한 아쉬움을 자주 표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음악에도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1992년 힐 더 월드 재단을 설립하여 아이들을 보호합니다.

아이들은 세상이 나빠질 수 있다는 비극적인 가능성을 아직 학습하지 않은 존재들이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 지극히 당연다하고 믿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결코 유치하거나 어리석은 일이 아니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우리를 삶의 가장 깊은 지혜로 안내합니다.

마이클 잭슨은 아이들의 눈을 통해 삶을 다시 배우라고 했습니다. 아이들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음악 축제의 중심인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서 마이클 잭슨은 화려한 성취를 뽐내는 대신 자신의 가장 아픈 구석을 꺼내 보입니다.

모든 빛나는 결과 뒤에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따르기 마련으로 어린 시절의 어두운 면을 언급합니다.

어린 시절은 결코 회복될 수 없는 시간으로 아무리 막대한 부와 명예를 거머쥐어도 잃어버린 유년의 한 페이지를 다시 살 수 없었습니다.

마이클 잭슨하면 노래도 좋지만 춤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에게 춤은 단순히 동작의 나열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음악을 몽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보여줍니다.

시각화하는 정교한 해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언어가 인간의 생각을 담아낸다면 그의 몸은 음악 속에 숨겨진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재현해냅니다.

결국 마이클 잭슨은 춤으로 이뤄낸 위대한 업적은 사람들이 음악을 귀로만 듣는 것에서 벗어나 눈으로 볼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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