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업무에 챗GPT를 사용하지 않는 직장인이 없을 정도로 이제 챗GPT는 업무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챗GPT를 업무에 활용하면 시간을 줄이고 생각을 정리하며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글쓰기나 문서 작성에 있어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고 혼자 고민할 때보다 다양한 방향으로 아이디어를 빠르게 얻을 수 있습니다.
자료의 정리와 요약에도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매일 비슷하게 하는 일을 줄일 수 있고 새로운 분야를 배울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 《퇴근을 앞당기는 AI 업무 활용 루틴》은 챗GPT를 업무에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챗GPT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챗GPT의 주요 기능을 알아야 합니다. 프롬프트 입력창엔 사진이나 파일을 추가, 이미지 만들기, 심층 리서치 등이 있습니다.
이런 기능들을 이용해 회의록 정리, 엑셀 데이터 해석, 광고 문구 콘텐츠 기획, 결과물 2차 가공하기 등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챗GPT를 이용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프롬프트의 질문 방법입니다.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집니다.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를 묻기보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묻는 질문이 더 효과적입니다.
맥락이 포함된 질문은 바로 실행 가능한 방향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질문법에 따라 자신이 처한 맥락과 목적을 반영해 현재 상황에 맞는 답을 제시합니다.
결국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에 따라 GPT의 역할이 달라집니다. 단순한 답변 도구에 머무를 수도 있고 상황을 정리하며 해결 방향을 도출할 수도 있습니다.
프롬프트로 질문을 할 때 따옴표나 구분자를 활용해 지시문과 입력 데이터를 구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분석할 데이터인지 자료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구조를 구분해 주면 GPT가 요청을 더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고 불필요한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회사 실무에서 아이디어 자체보다 어떤 성과를 기준으로 판단할지를 함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업무가 숫자로 환산되는 것은 아니기에 서비스 기획, 디자인, 브랜딩처럼 질적인 성과가 중요한 경우도 있어 수치화가 어려우면 변화의 방향을 알려줍니다.
비전이 방향이라면 맥락은 지도입니다. 목표를 제시하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 수 있지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맥락을 반드시 말로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관련 자료를 함께 전달하면 GPT의 상황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이미지나 시안을 제공하면 메시지 전달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피드백해 줍니다. 전달된 정보를 기준으로 분석이 이루어지고 겨로가의 정확도가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