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OP - 작지만 위대한 변화를 만드는 네 가지 원리
전대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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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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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인 『DROP』은 두 사지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영어 단어인 한 방울, 떨어지다, 떨어뜨리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두 번째는 이 책에서 말하는 변화를 만드는 4가지 원리입니다. 물 한 방울은 작고 힘없어 보이지만 같은 자리에 꾸준히 떨어지면 거대한 바위를 뚫을 수 있습니다.

『DROP』에서 말하는 4가지 원리와 같은 작은 행동을 매일 꾸준하게 이어가면 삶에 엄청난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DROP』의 D는 하다(Do), R은 반복하다(Repeat, O는 준다(Offer), P는 증명한다(Prove)의 글자들을 따서 만든 것입니다.

매일 해내고 올은 일을 반복하며 먼저 가치를 주고 마침내 삶으로 증명하는 사람이 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네 가지 원리를 실천하면 거창한 결심이나 특별한 기회가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작은 행동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지만 막상 일상에서는 바쁘다는 이유로 실천을 미루게 되고 생각과 행동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를 조금이라도 좁히기 위해 행동을 작게 하면서 매일, 꾸준하게 반복하다보면 습관처럼 행동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운동을 해서 건강한 몸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더라도 5분, 10분 매일 운동하며 조금씩 몸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처음부터 열 칸을 완벽하게 채우려고 한다면 분명 이상이 생기거나 중간에 와르르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빈 칸이 생겼다면 자책하기보다 왜 실행하지 못했는지 살펴보고 다음 날의 행동을 조정하면서 꾸준하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우리는 중요한 행동을 작게 만들고 가장 좋은 시간을 먼저 주며 실행한 결과를 기록하고 개선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옳은 반복은 무작정 같은 일을 되풀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방향에 맞게 매일 선택과 행동을 정령하는 것입니다.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것과 책을 읽은 뒤 삶이 달라지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좋은 문장에 밑줄을 긋더라도 오늘의 선택으로 이어지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삶에는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작지만 꾸준한 행동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면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고 그 행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삶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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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프렌즈 구마모토·아소·히타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7~2028년 최신판 ㅣ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 14
전상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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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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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고 해서 무조건 대도시나 유명한 도시를 가는 것은 아닙니다. 일본일 비롯한 여행지의 소도시를 여행하는 여행도 트랜드이기도 합니다.

이 가이드북 『2027-2028 베스트 프렌즈 구마모토·아소·히타』는 일본의 도시인 구마모토와 아소, 히타를 소개하고 도쿄에서 거리가 먼 지방입니다.

첫 일본 여행을 꼭 도쿄나 오사카 같은 대도시를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거리상으로도 가까운 구마모토나 아소 지역도 여행하기에 적당합니다.

지방 소도시인 구마모토, 아소, 히타와 같은 도시는 아름다운 자연과 소박한 정취가 많이 살아 있는 곳입니다.

가이드북의 목적은 여행자들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서 실용적이어야 합니다.

이 책 『2027-2028 베스트 프렌즈 구마모토·아소·히타』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지방 소도시를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문화, 먹거리를 소개합니다.

구마모토·아소·히타가 속하는 규슈 중부 지역은 세계 최대급의 화산 지형인 아소를 비롯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산악 지형이라 열차 교통보다는 도로 교통이 더 발달해 있어 렌터카로 여행하기 좋습니다. 구마모토 여행을 계획한다면 두 가지를 추천합니다.

첫 번째는 일본 소설가 나쓰메 소세키의 흔적을 구마모토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나쓰메 소세키가 영어 교사로 발형을 받아 도착한 역이 있습니다.

나쓰메 소세키가 구마모토에 거주하더너 중 머물던 생가도 가 볼 수 있고 카페가 된 자주 가던 서점, 나쓰메 소세키 박물관도 있습니다.

유명 캐릭터의 성지 순례를 할 수 있습니다. 구마모토의 캐릭터인 쿠마몬과 인기 애니메이션인 원피스의 동상들입니다.

쿠마몬은 구마모토현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유명하고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지역 마스코트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구마모토 어디를 가나 쿠마몬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원피스는 대지진 피해를 입은 구마모토현의 부흥을 위해 협력한 것입니다.

애니 원피스의 만화가가 구마모토 출신으로 시 곳곳에 원피스 캐릭터의 동상을 세웠습니다. 총 10군데에 설치된 원피스 동상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원피스 동상에 대한 정보는 QR코드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고 구마모토를 곳곳을 여행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런 테마 여행부터 사계절 축제, 문학적 흔적을 따라가는 여행까지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할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여행자의 취향에 따라 일정을 구성할 수 있고 맛있는 요리와 지역 특산물 등 현지 음식 정보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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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생존전략 Z - 250 NEXT 50, 시대정신을 직시하고, 7% 역방향 무빙워크의 함정을 돌파하라!
김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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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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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는 개인이나 기업이 자본과 생산수단을 소유하고, 자유로운 시장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생산 판매하여 이윤을 얻는 것입니다.

사유재산을 인정하고 이윤을 추구하고, 시장경제와 자유로운 경쟁을 할 수 있는 경제체제로 자본을 축적할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에 살면 경제성장을 촉진하고 기술과 산업이 발전하고 개인의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고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자본주의 생존전략 Z』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 사회의 구조와 그 안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전략을 배워봅니다.

현대사회는 돈과 자본을 중심으로 움직이며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경제적 환경과 정보의 차이가 삶의 방향과 결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는 자본주의 시스템의 한가운데에 발을 딛고 있으면서도 자본의 본질을 외면하는 모순을 범했습니다.

돈을 이야기하는 것을 불편하게 만들었던 낡은 시선에서 벗어나 우리는 솔직한 욕망과 매주해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며 매일 돈을 벌고 쓰면서 정작 돈과 자본의 가치에 관해 이야기를 주저한다면 우리는 돈을 다루기보다 돈에 끌려다니게 됩니다.

우리가 마주한 이러한 현실은 돈의 가치를 제대로 배우기 어려웠던 교육 환경과 경제와 자산에 대한 대화를 꺼려 온 사회적 분위기가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평범한 개인의 자본이 투자라는 이름으로 모이고 기업은 그 자본을 바탕으로 혁신을 만들어 냅니다.

경제 금융 교육은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주는 단순한 교양이나 선택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자신의 노동과 자산을 지키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익혀야 할 생존 기술입니다.

유대인 사회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식탁에서 경제와 부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문화가 있고 우리도 이제는 돈과 경제 이야기를 부끄러워해선 안 됩니다.

자본을 이해하고 당당하게 논하는 능력 그것이야말로 이 예측 불가능한 시대를 살아갈 우리 세대가 스스로 갖추어야 할 무기입니다.

이 책 『자본주의 생존전략 Z』에서 이야기하듯 경제를 이해하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갈아가는 방법입니다.

경제적 자유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올바른 판단과 지속적인 실천이 쌓여야 가능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단순히 돈을 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본의 흐름을 이해하고 합리적인 소비와 투자로 미래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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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창업가의 J 커브 전략 - 아이디어 검증에서 시장 확장성 확보까지
서원겸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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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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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기술창업가의 J커브 전략』은 기술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하나의 성장 순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먼저 스스로 뛰어난 기술자가 되어야 하고 자신의 기술로 시장에서 돈을 벌어보아야 합니다. 혼자 할 수 있는 일의 한계를 넘어야 합니다.

그 한계를 넘기 위해서는 사람을 모으고 사업가로 성장해야 합니다. 시대의 흐름에 맞는 아이템을 선택하고 좋은 제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기술창업가의 J커브 전략』은 기술을 보유하는 것과 그 기술을 활용해 성공적인 기업을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창업 초기에는 아무리 노력해도 회사가 좀처럼 성장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매출은 쉽게 늘지 않고 개방은 예상보다 오래 걸립니다.

기술창업가가 실제 시장에서 살아남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경험에서 나오는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합니다.

성장 과정을 기술자에서 1인 사업가, 창업가, 사업가, 경영자, 기업가로 이어지는 단계별 과정을 통해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또 성장 과정에서 만날 수 있는 문제나 고객의 요구 파악하는 방법, 사람과 자본을 모아 서업을 확장해가는 방법 등을 읽을 수 있습니다.

국내 창업 교육의 실태를 통해 창업 교육이 어떤 현실인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미국, 유대인의 창업교육은 어떤지도 알려줍니다.

가장 빠르고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창업은 IT 분야입니다. IT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코딩을 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되어야 합니다.

IT 분야의 개발자가 되어 창업을 하는 과정에서 고용문제까지 상세히 설명해줍니다. 아마도 같은 분야에 여러 번의 경험이 없다면 모르는 것들입니다.

성공적인 창업에는 기술력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학습과 실행력, 고객 중심의 사고, 경영 능력이 함께 필요합니다.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와 자신의 기술을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싶은 개발자, 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경영자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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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 ㅣ 메이트북스 청소년 2
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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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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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많은 필독서 목록을 봤고 특히 청소년들의 필독서나 추천도서를 보면서 재미없고 지루해 보이는 고전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청소년시기에 독서를 좋아하고 자주 하는 청소년은 많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독서를 멀리하는 시기에 지루한 고전은 더 독서와 멀어지게 합니다.

이 책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을 보면서 우선 목차에서 적어도 이 책에서 추천하는 책 반은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루하고 어려운 고전도서보다 한국 현대 소설이 더 많았습니다. 이미 읽어 본 소설도 많았습니다.

완득이, 아몬드, 체리새우, 긴긴밤, 페인트, 시간을 파는 상점, 죽이고 싶은 아이, 마당을 나온 암탉, 유진과 유진,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등등입니다.

이미 읽어본 추천도서들이라 안 읽어본 추천도서도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언젠가는 읽고 싶었던 책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잘 알고 읽어보고 읽고싶은 책들을 추천해 주니 더욱 관심이 가고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추천도서 100에서 문학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이 있고 한국 현대 문학외에도 고전소설도 있습니다.

춘향전, 홍길동전, 흥부전, 양반전, 박씨전 등도 있고 세계 문학이라고 해서 어린 완자나 동물농장과 같은 문학작품도 있습니다.

또 세상을 이해하는 인문 사회의 고전인 논어나 명심보감, 목민심서, 열하일기, 우리가 지키는 법, 지리의 힘, 경제학 콘서트 등도 있습니다.

마지막 5부에는 과학과 환경, AI와 관련된 책도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책 100권이 추천되어 있습니다.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도서 100』의 추천도서들을 보면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독서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을 줄이고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하는 목적이 큰 것 같습니다. 평소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주제를 접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시기에 독서는 아주 중요합니다. 독서를 통해 학생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 이해할 수 있는 폭도 넓어지면서 간접경험을 통해 여러 상황에 대해 스스로 판단하고 사고력과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학교의 과제나 수행평가를 위한 독서 활동이라도 책을 읽다 보면 자신에게 잘 맞는 책을 찾을 수 있고 끝까지 읽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관심과 독서 수준에 맞는 책을 선택할 수 있게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며 흥미로운 책을 찾고 독서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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