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는 개인이나 기업이 자본과 생산수단을 소유하고, 자유로운 시장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생산 판매하여 이윤을 얻는 것입니다.
사유재산을 인정하고 이윤을 추구하고, 시장경제와 자유로운 경쟁을 할 수 있는 경제체제로 자본을 축적할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에 살면 경제성장을 촉진하고 기술과 산업이 발전하고 개인의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고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자본주의 생존전략 Z』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 사회의 구조와 그 안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전략을 배워봅니다.
현대사회는 돈과 자본을 중심으로 움직이며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경제적 환경과 정보의 차이가 삶의 방향과 결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는 자본주의 시스템의 한가운데에 발을 딛고 있으면서도 자본의 본질을 외면하는 모순을 범했습니다.
돈을 이야기하는 것을 불편하게 만들었던 낡은 시선에서 벗어나 우리는 솔직한 욕망과 매주해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며 매일 돈을 벌고 쓰면서 정작 돈과 자본의 가치에 관해 이야기를 주저한다면 우리는 돈을 다루기보다 돈에 끌려다니게 됩니다.
우리가 마주한 이러한 현실은 돈의 가치를 제대로 배우기 어려웠던 교육 환경과 경제와 자산에 대한 대화를 꺼려 온 사회적 분위기가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평범한 개인의 자본이 투자라는 이름으로 모이고 기업은 그 자본을 바탕으로 혁신을 만들어 냅니다.
경제 금융 교육은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주는 단순한 교양이나 선택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자신의 노동과 자산을 지키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익혀야 할 생존 기술입니다.
유대인 사회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식탁에서 경제와 부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문화가 있고 우리도 이제는 돈과 경제 이야기를 부끄러워해선 안 됩니다.
자본을 이해하고 당당하게 논하는 능력 그것이야말로 이 예측 불가능한 시대를 살아갈 우리 세대가 스스로 갖추어야 할 무기입니다.
이 책 『자본주의 생존전략 Z』에서 이야기하듯 경제를 이해하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갈아가는 방법입니다.
경제적 자유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올바른 판단과 지속적인 실천이 쌓여야 가능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단순히 돈을 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본의 흐름을 이해하고 합리적인 소비와 투자로 미래를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