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부동산의 미래
김형일.이보람.장용섭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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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대구광역시는 대도시로 부동산의 가격이 대부분의 대도시들이 그렇듯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대구 부동산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는 데 미분양이 폭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분양이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점점 늘어나는 완공 후 입주량이 더 큰 문제로 미분양이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 《대구 부동산 미래》를 통해 대구 부동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내다봅니다.

대구는 단일도시로서의 인구 규모는 대한민국 4위고 도시권 인구로는 수도권, 부산울산권에 이어 대한민국 3위입니다.

인구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부동산 산업이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2022년 후반기 이후 어마어마한 낙폭으로 거품이 꺼지며 가장 절망적인 지역이 되었습니다.

부동산 가격 폭등에 힘입어 수많은 아파트와 재개발 지구를 개발했으며 택지지구와 경산시 개발 등으로 어마어마한 물량이 예고된 상황입니다.

인구가 지속해서 하락하고 일자리 부족으로 떠나는 마당에 공급이 과한 상태이고 미분양으로 유명한 지역으로 미분양 물량이 폭증 중입니다.

대구 수성구는 가장 집값이 높은 자치구입니다. 대구 내에서 교육열이 제일 높은 곳으로 주거 선호도도 가장 높습니다.

일부 지역은 난개발이 심각한 편으로 과거부터 시가지가 들어선 신청돌로 주변은 복잡한 곳도 많습니다.

대구시와 경산시에서 운행되는 도시철도가 있고 대구 도시철도는 대구광역시 산하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 건설하며 대구교통공사에서 운영중입니다.

대구시는 4호선을 기본으로 하고 추가로 5호선과 6호선인 수성남부선의 건설에 대한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책 《대구 부동산 미래》에는 대구의 구별 지리적 환경에서 알 수 있는 투자 정보와 함께 지역 이슈, 교통 이슈, 개발사업 이슈 등으로 나누어 대구를 봅니다.

또 대구 아파트 집중 분석을 통해 재개발사업 단지나 재건축사업 단지 등 대구 아파트의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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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한달 완성 이탈리아어 말하기 Lv.1 - 왕초보 탈출 프로젝트 한권 한달 완성 이탈리아어 말하기 1
양혜경(플로리쌤)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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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는 여행지 중에서도 엄청난 인기가 있는 여행지입니다. 게다가 이탈리아는 여행할 곳이 많아 이탈리아 여행을 위해서도 이탈리아어는 배워보고 싶습니다.

이 책 《한권 한달 완성 이탈리아어 말하기 Lv.1》는 왕초보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현지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와 표현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오늘의 표현, 오늘의 문형, 오늘의 회화, 연습 문제, 이탈리아 문화 돋보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 《한권 한달 완성 이탈리아어 말하기 Lv.1》입니다.

오늘의 표현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을 익히고 어휘 기초를 탄탄하게 쌓는 코너입니다.

오늘의 문형에서는 이탈리아어 문법을 어렵지 않게 배우고 보기 쉽게 정리된 표로 꼭 알아두어야 하는 문법을 알려줍니다.

다양한 응용 예문을 따라 읽으면서 이탈리아어 기초 문형을 마스터하게 됩니다. 오늘의 회화는 실제 대화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주요 문형으로 회화문을 구성합니다.

연습 문제는 각 챕터에서 다룬 핵심 어휘와 문형에 대한 이해도를 점검하는 페이지입니다. 제시된 문제에 적절한 답을 찾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이탈리아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이탈리아 문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식문화를 비롯해 다른 문화도 알 수 있습니다.

특색 있는 지역별 관광명소 등 다양한 현지 정보와 문화 꿀팁을 읽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션 문장 쓰기 노트가 있습니다.

교재에서 다룬 미션 문장과 필수 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명사와 형용사는 성과 수에 따른 변화 형태를 가집니다.

동사의 경우 시간을 나타내는 직설법 현재, 반과거, 단순미래, 과거분사 형태까지 수록합니다.

단어나 예문, 회화문은 무료 MP3 파일을 통해 원어민의 정확학 발음을 듣고 따라하면 반복 연습할 수 있습니다.

독학으로 이탈리아어를 공부할 수도 있지만 저자 직강 유료 동영상 강의도 제공되어 좀 더 자세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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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대화식 생활영어 - 두고두고 연습하고, 급할 때 찾아 쓰는
구자호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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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영어가 들리고, 들리는 만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다고 하는 데 우리는 학창시절 약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영어를 배웁니다.

그럼에도 영어를 읽을 순 있지만 말하기는 쉽지 않다고 합니다. 요즘은 영어를 읽기보다 말하기가 더 많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이 책 《상황별 대화식 생활영어》를 통해 영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게 공부합니다.

이 《상황별 대화식 생활영어》에서는 일상의 거의 모든 상황의 영어를 담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나눌 수 있는 대화를 각 장소나 상황별로 묶었습니다.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 《상황별 대화식 생활영어》는 인사, 일상 대화 나누기, 여행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트 1의 인사에서는 인사나 안부, 만남에서 나눌 수 있는 영어회화와 감사나 사과, 축하, 충고 등의 상황에서도 나눌 수 있는 인사를 배웁니다.

파트 2의 일상 대화 나누기에서는 시간, 날짜, 날씨, 주거, 가족, 문화생활, 약속, 초대, 방문, 전화 등의 상황에서 배울 수 있는 영어를 배웁니다.

파트 3의 일상 대화 나누기에서는 식당이나 쇼핑할 때, 대중교통, 병원, 약국, 은행, 우체국 등에서 사용하는 영어입니다.

파트 4의 여행하기에서는 여행 준비 및 공항 수속, 호텔, 관광지, 길 묻고 답하기, 렌터카 빌리기 등의 영어회화를 배웁니다.

상활별 생활영어를 배우기 전에 준비학습으로 영어 발음을 익히고 영어 회화를 위한 최소한의 문법도 익힙니다.

기본기를 배우고 나서 본격적으로 생활영어를 배웁니다. 각 유닛에 맞는 영어 문장들이 있고 문장마다 유의해야 하는 발음도 표시해 두었습니다.

페이지의 한쪽엔 비법노트가 있어 발음에 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발음이나 동화현상 등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또 원어민과 같은 발음을 연습하기 위해 MP3 파일 다운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홈페이지 회원 가입을 하면 더 많은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네이티브 발음 그대로 연습을 하고 영어 문장과 우리말 뜻, 우리말 발음 표기를 함께 보여주어 공부하기에 편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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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일각돌고래라면 -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편견에 대하여
저스틴 그레그 지음, 김아림 옮김 / 타인의사유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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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자신은 니체의 책만 읽는다는 사람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개인의 취향이지만 니체에 푹 빠져 니체 책만 매일 읽는다고 했습니다.

당시엔 니체에 대해 잘 모르고 있고 그 사람과 친분이 거의 없어 니체가 왜 좋은지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니체가 철학자이고 그것도 유명한 철학자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아직 책을 읽어본 적은 없었습니다.

이 책 《니체가 일각돌고래라면》는 니체의 책은 아니지만 니체의 철학과 인간과 동물에 관해 읽으면서 그래도 니체에 대해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니체는 인간의 호기심은 자신의 능력을 꽃피우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우리의 인생은 세상 모든 것을 보고 들을 수 있을 만큼 오래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호기심에 휘둘리지 말고 자기 주변의 세상을 파악하며 살아야 한다고 했지만 니체가 살던 세상과 지금은 다른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 책 《니체가 일각돌고래라면》의 저자 역시 니체가 살았던 시대의 사상과 지금 세상의 사상이 많이 달라졌음을 인지하고 니체의 주장에 반박합니다.

니체는 동물은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왜 그것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 채 살아간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마 동물은 인간 만큼의 지능이 없기 때문에 이성보다는 본능에 가까운 행동을 하며 살아가기에 동물은 자신의 존재에 대한 사고를 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니체는 그런 동물이 불쌍하기도 하지만 부럽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니체의 동물에 대한 생각을 생물학자인 저자가 반박하고 있습니다.

인과적 추론을 가진 인간의 능력이 다른 동물들을 능가합니다. 동물은 진단적 추론이나 기본적인 연관성 학습만을 할 수 있습니다.

동물들은 근본적인 인과관계에 대한 이해나 관심이 없고 인간은 인과적인 이해를 추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실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인간다운 사고방식은 '왜'라는 기반 위에 세워진 지능을 가졌다는 점이 우리를 특별하고 예외적인 존재로 만들어줍니다.

그런데 동물도 인간이 하는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은 식물을 약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종들 역시 연관성 학습을 통해 같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침팬지는 아프리카에서 쓴 잎이라고 불리는 데이지과 식물을 채집해 안의 열매를 씹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것은 침팬지들이 먹는 일반적인 식물이 아니며 인간과 마찬가지로 역겨운 말이 날 것입니다.

침팬지들은 장내기생충이 많을 경우에만 이런 행동을 하는데 실제로 기생충의 양을 줄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침팬지는 이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인류의 지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진화의 기적이 아니고 인간의 지적 성취는 지구의 수많은 죽음과 파괴를 가지고 왔습니다.

우리 주변의 많은 동물들이 인간다운 인지능력을 갖지 못했다고 해서 불쌍하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인지능력이 어떤 가치를 갖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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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너는 편하게 살고자 하는가 라이즈 포 라이프 1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김요한 옮김 / RISE(떠오름)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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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후반 독일의 철학자로 이름이 높은 프리드리히 니체는 전통적인 도덕과 종교, 철학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서구 사상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 책 《왜 너는 편하게 살고자 하는가》에서 니체의 주된 관심사 중의 하나인 존재의 목적과 가치에 대한 고민과 탐구를 담고 있습니다.

철학자들이 하는 일이 인생과 삶, 인간, 자연외의 모든 것들에 대해 탐구하고 사유하는 것입니다.

니체는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천 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이 천 개의 계단은 고난과 어려움 등 이 모든 것은 힘듦입니다.

자신이 꿈꾸고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천 개 계단의 끝의 공기는 탐하면서 과정은 부정합니다.

천 개의 계단을 오르는 일은 아주 힘들고 중도에 포기하고 싶거나 쉬고 싶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정상의 달콤함만을 원하는 것입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주위 사람들이 잘 되는 것을 기뻐하지 못하고 오히려 추락할 때 더 관심을 가지고 비웃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추락하는 사람은 우리와 같은 위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추락하는 사람들을 비웃을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취향이 변한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의견이 변하는 것은 취향이 변화한 증상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취향이 변화하는 원인은 아닙니다. 니체의 《왜 너는 편하게 살고자 하는가》는 삶과 죽음에 대한 끝없는 탐구를 담고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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