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 세계 1% 멘토들의 지혜를 쉬운 영어로 만나는 기적의 습관!
이원준 지음 / 탑메이드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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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필사책으로 필사를 했는데 최근엔 영어나 일본어로 필사할 수 있는 필사책이 나와 새롭기도 합니다.

외국어로 된 필사책으로 필사를 하게 되면 필사를 하며 외국어까지 공부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외국어 문장을 따라 쓰면서 철자나 문법, 문장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손의 움직임을 통해 기억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이 필사책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는 세계의 지성 200인이 전하는 삶의 태도를 문장으로 옮긴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명사들의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어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는 일석삼조의 필사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는 총 10개의 챕터로 되어 있고 각각의 제목에 따라 다양한 명사들의 명언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이라는 시간에 세계의 지성 200인의 문장을 손으로 옮겨 적으면서 문장을 마음에 새길 수도 있습니다.

지인 중에 매일 필사를 하는 지인이 있습니다. 매일 긴 시간을 내서 필사하지 않아도 됩니다. 자신이 필사할 수 있는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매일 하루에 한 페이지를 필사할 수 있고 짧은 문장이라 쉽게 따라 쓸 수 있습니다. 영어 문장과 한글 문장이 함께 있어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

게다가 영어 단어의 뜻까지 있어 영어 공부에 확실하게 도움이 되고 메모란에는 필사를 하던 중 메모까지 할 수 있습니다.

필사를 하는 것은 마음의 안정을 위함도 있지만 반복적으로 쓰는 과정에서 표현이 체화되어 손글씨가 좋아집니다.

짧은 문장이지만 집중력이 높아지고 학습 몰입도가 올라가 꾸준한 필사 습관 형성에 유리합니다.

결과적으로 필사는 지식이 아닌 습관으로 만들어주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꾸준한 필사는 많은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세계의 지성 200인이 전하는 삶의 태도를 읽으며 마음을 다독이고 위로해 주는 셀프 테라피의 효과까지 있습니다.

감정이 담긴 글을 필사하면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자기 성찰의 기회로 삼아 더욱 마음을 다독이고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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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만 미쳐라
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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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데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변화하려는 자신의 의지가 강하다면 그 기간이 짧을 것입니다.

반대로 의지나 노력이 적다면 그만큼 변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보통 이런 질문에 짧게는 몇 개월, 길게는 1년 이상의 꾸준한 변화 과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변화라는 것이 전과는 완전히 다른 인생일 수도 있지만 작은 습관이나 사고방식, 행동 등 오랜 시간 반복하며 쌓아온 결과인 것입니다.

이 책 《딱 1년만 미쳐라》는 전과는 아주 다른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몰라 몸부림치는 기간도 있었지만 1년간 미친 노력을 하고 보니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작가는 장교 생활을 했고 겉으로는 안정적이면서 월급도 나오는 좋은 직업이었습니다. 성실히 군생활을 하며 돈도 모으게 됩니다.

하지만 형과 함께 집안 빚을 갚고 보니 통장에 잔고가 얼마 남지 않게 됩니다. 혼자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집안을 도와야 하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빚은 얼마 안 되는 돈일 수도 있지만 그 돈은 단순한 빚이 아니라 인새으이 부담이자 압박이었던 것입니다.

매달 모은 돈이 집안의 빚으로 빠져나간다는 부담이 있었고 나아가 그것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것이 큰 두려움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바꾸지 않으면 절대 바뀌지 않고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각성하게 됩니다.

현실을 흐릿하게 넘기거나 외면하지 말고 똑바로 바라보는 것이 각성이자 깨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변화의 시작이었습니다.

변화를 결심하고 매일의 변화를 SNS에 실행한 모든 과정을 세상에 공유했는데 팔로워가 늘면서 출판사로부터 출간 제안도 받습니다.

현재는 더 많은 팔로워가 생겼고 콘텐츠를 봐주고 있어 작가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딱 1년만 미쳐라》에서는 각성, 결단, 몰입, 탈피의 단계로 나누어 변화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변화라는 목적 의식과 목표가 뚜렷했기 때문에 이루어낸 결과가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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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
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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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얼마전 세계 제일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의 집이 공개되었습니다. 으리으리한 대저택일 줄 알았지만 너무나 미니멀했습니다.

10평 남짓한 집엔 수건이 한 장이었고 냉장고는 텅텅 비어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미니멀이라고 해도 일론 머스크에겐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언제든지 새 집을 살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꿈까지 이룰 수 있을 정도로 부자인 일론 머스크 집에 수건이 한 장도 없더라도 큰일은 아닙니다.

일론 머스크는 연예인은 아니지만 CEO보다 셀럽에 가까운 인물로 머스크의 일거수일투족이 대중들에게 알려지는 유명인입니다.

이 책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에서는 그런 일론 머스크가 지금까지 했던 결정들을 통해 그 결과가 어땠는지 알아봅니다.

일론 머스크가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지만 지금까지 한 모든 결정이 좋은 결정이고 성공한 결정이진 않았습니다.

주변에서 대부분 이미 발사에 성공한 우주 회사 스페이스 X와 생산 지옥에 빠진 전기차 회사인 테슬라 둘 중 하나는 접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확률적으로 둘 다 망할 가능성이 컸지만 일론 머스크는 둘 다 살리기로 결정했고 남은 자금을 정확히 반으로 나누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성공해서 특별해진 사람은 아닙니다. 결정하는 방식 자체가 남들과 달랐습니다.

머스크의 결정들은 하나하나 보면 불완전했고 종종 틀렸으며 많은 경우 논란을 불렀습니다. 하지만 그 결정들이 연결되어 하나의 흐름이 되었습니다.

속도가 빨라지고 선택지는 줄어들었고 판의 크기는 커졌습니다. 결과적으로 일론 머스크의 결정은 자신의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스탠퍼드 박사과정 이틀 만에 포기합니다. 이런 빠른 결정을 하게 된 것은 아마도 다른 계획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스탠퍼드에서 에너지 저장 기술을 연구할 생각이었고 캠퍼스 밖이 완전히 다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머스크가 느낀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타이밍이었습니다. 연구실은 완벽한 증명을 요구하지만 시장은 즉각적인 작동을 요구합니다.

머스크의 자퇴 결정 이후 무모한 일화가 아니라 안전을 지연 비용으로 읽는 관점에서 잘한 선택으로 보여집니다.

이 책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는 시기를 나누어 일론 머스크의 결정을 보고 결과를 통해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이야기합니다.

일론 머스크의 초기 결정을 보면 늘 불안해 보입니다. 학교를 그만두고 회사를 팔고 금융에 뛰어들고 다시 방향을 틀어 CEO의 자리에서 내려옵니다.

하나하나 보면 일관성이 없어 보이고 결정의 기준은 변하지 않습니다. 늘 남들보다 더 빨리 틀리고 더 빨리 고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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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2단계 - 파닉스 다음에 뭐 해요? 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2
박은정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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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 공부는 어렸을 때부터 시키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이제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영유아부터 영어를 배우기도 합니다.

하지만 영어를 일찍 노출시키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는 아이의 언어 발달을 위해 영유아시기를 지난 후 조금씩 노출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영어를 배울 때 아이들이 영상을 보거나 음악을 듣는 것처럼 재밌는 놀이처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영어를 쉽고 흥미롭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이 영어 그림책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영어 그림책도 영상이나 소리로 들을 수 있어 꼭 책으로만 보지 않아도 됩니다. 영어 그림책으로 공부하면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Level 2》에서는 영어 그림책을 이용한 영어 공부 방법을 알려줍니다.

하루 5분~10분 정도의 시간으로 30일 동안 공부할 수 있는 영어 학습 프로젝트입니다. 특히나 QR 수업이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Level 2》은 총 5단계로 구성되어 있지만 아이 혼자서 QR 수업 영상을 보고 따라할 수 있습니다.

QR 랜선 수업은 너무나 쉽게 접속할 수 있고 스마트폰이나 탭으로 얼마든지 접속해 수업을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QR 영상은 10분내외로 길지 않아 아이가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길이입니다. 랜선 수업을 따라하면 보면 금방 10분이 흐릅니다.

1단계에서는 그날 공부할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간략하게 그림책의 내용이 소개되어 있고 랜선 수업에서도 그림책 내용을 소개합니다.

2단계에서는 그림책에 나오는 문장으르 공부합니다. 핵심 문장을 듣고 따라하는 방식으로 길지 않은 문장이라 아이들도 따라할 수 있습니다.

한두 문장을 배우기 때문에 어렵지 않고 반복적으로 문장을 읽으며 공부합니다. 3단계에서는 문장을 다른 표현으로 바꿔 봅니다.

바꾸는 단어는 많지 않고 4개 정도로 문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4단계에서는 핵심 문장을 다양하게 사용합니다.

마지막 5단계에서는 이번 단원에서 배운 문장을 직접 영어로 쓰고 크게 소리 내어 읽어 보면서 핵심 문장을 완전하게 익힙니다.

이 모든 단계를 QR 랜선 수업을 보며 할 수 있어 아이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QR 랜선 수업이 아주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영어 그림책에 나오는 문장은 짧고 반복적으로 익힐 수 있어 아이의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면서 의미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맥 속에서 그림을 보며 재밌는 이야기로 표현을 익히고 QR 랜선 수업에서 발음과 리듬이 살아 있는 읽기와 듣기 능력까지 향상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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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정영훈 지음 / 초록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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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착한 사람 또는 좋은 사람 콤플렉스에 빠져 타인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자신의 감정이나 욕구를 억누릅니다.

갈등을 피하려고 거절을 어려워하고 부탁을 무리하게 들어주며 타이느이 평가에 과도하게 의존해 착한 사람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착한 사람은 이로 인해 스트레스와 피로가 누적되고 자기존중감이 낮아질 수 있고 관계에서도 진정한 만족을 느끼지 못합니다.

이 책 《나는 더이상 휘둘리지 않기로 결심했다》에서 그런 착한 사람, 좋은 사람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합니다.

가끔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불편한데 갈등을 피하기 위해 상대방에게 맞추는 사람입니다. 불편하지만 상황을 먼저 보기 때문입니다.

이런 선택은 착해서가 아니라 갈등을 피하려고 하는 행동에서 나옵니다. 분위기를 깰까 봐 관계가 어색할까 봐 피하는 것입니다.

사람 마음에는 한 번 선택한 방식을 계속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우연히 그렇게 했을 뿐인데 반복되면 그 사람의 기본값이 됩니다.

관계는 한 번에 바뀌지 않습니다. 기본값이 바뀌기 시작하면 관계의 방향도 달라집니다. 이제는 짧은 한마디라도 해야 관계가 변합니다.

하고 싶은 말도 대화에서 자주 삼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 또한 쌓인 것이 꽤 있기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을 하면 분위기가 싸늘해질 것입니다.

그런 분위기를 만들지 않기 위해 하고 싶은 말도 하지 않습니다. 거절이 문제가 아니라 거절 뒤에 올 장면이 무섭기 때문입니다.

관계가 끊기는 걸 아주 큰 위험처럼 느끼는 사람일수록 갈등을 피하는 쪽으로 행동이 굳어집니다.

대부분의 관계는 한 번 거절했다고 바로 끊어질 만큼 약하지 않습니다. 거절하면 불편하고 분위기가 잠깐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관계가 불편해 계속 참기만 하면 관계는 유지될지 몰라도 그 안에서 나는 점점 말을 잃어가게 됩니다.

말이 사라진 관계는 점점 더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구조로 바뀌게 됩니다. 자신의 인생인데 구경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기 조신에서 빠져나온다면 갑자기 이기적으로 사는 게 아닙니다. 자신이 사는 자리에 다시 들어오는 것에 가깝습니다.

조금씩 자리를 되찾지 않으면 삶은 계속 굴러가는데 나는 계속 빠져 있는 상태로 남게 됩니다. 에너지가 고갈되기 전에 자신을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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