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들의 마음 건강 - 우리 아이 마음 행동 알다가도 모를 때
김미숙 지음 / 이비락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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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감정을 가지고 있고 특히 청소년기에는 불안정하여 감정 기복이 심하기도 합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정신 건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서적인 변화와 신체의 변화가 급변하는 청소년 시기에 많은 것들이 변하면서 청소년 시기에 할 수 있는 고민은 정서적인 문제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 책 《십대들의 마음 건강》은 양육하는 보호자나 교육자도 정서적인 문제의 증상 원인, 치료법, 도움받는 방법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을 보면 다양한 감정들이 주인공이 나옵니다. 기쁨이, 슬픔이, 버럭이, 소심이, 까칠이 등 감정의 이름도 다양합니다.

감정은 다양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우리 모두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개의 감정을 가지고 있고 한번에도 여러 가지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픔 같은 통증은 기분 좋은 감각은 아니지만 몸에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걸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통증을 통해 질병을 알고 통증의 원인을 제거하거나 치료함으로써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정신 건강의 의미를 정의해 보면 행복하고 만족하며 원하는 것을 성취하는 것 등의 안녕 상태 또는 정신적 증세가 없고 자기 능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에 적응력이 있고 자기 생활을 처리해 나갈 수 있는 상태입니다. 불안하거나 초조하고 화가 나는 감정들이 생기는 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이런 감정들의 반응을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마음의 병은 자신의 감정을 풀지 못하고 가슴에 쌓이도록 두었을 때 생깁니다.

우리의 마음에 부정적이고 불안한 감정이 생기면 그 감정들을 처리해 마음의 평정을 회복시키는 노력을 합니다.

이를 방어기제라고 하는데 마음을 고통과 괴로움으로부터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 보호하는 것이 방어기제입니다.

미성숙한 방어기제 중 하나가 부정이고 현실 속에서 어떤 고통스러운 상황을 인식하지 않기 위해 처음부터 그 사건이 없었다는 듯이 여기고 부정합니다.

또 투사는 상황을 남 탓으로 돌리는 남 탓을 방어기제로 삼습니다. 불쾌하고 받아들이기 어렵거나 감당할 수 없는 충동을 현실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현재 맞닥뜨린 갈등이나 긴장을 피하고자 과거의 발달 단계 수준으로 되돌라가는 것을 퇴행이라고 합니다.

청소년기에 이런 마음의 건강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는 있습니다. 청소년기는 성인기로 가는 과도기적인 시기로 급격하게 변합니다.

청소년기에 형성되는 자아 개념은 자아존중감, 자아정체감, 자아 개념 등이 있습니다.

자아 개념은 개인의 신체적 특징이나 능력, 특성, 가치관, 흥미, 사회적 신분 등을 포함하고 나는 누군인가를 깨닫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기에는 자신의 주장과 의지가 강해지며 그들끼리의 하위문화를 형성해 권위에 반항하려는 태도를 보입니다.

청소년기의 마음 건강관리는 신체적인 건강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정신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정신적, 신체적 발달 시기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합니다.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정신건강 문제는 성인이 되어 가정생활, 직장생활, 사회 적응을 방해할 수 있어 정신 건강 문제를 경험하지 않고 슬기롭게 자라도록 도와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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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팝송 영어회화 200 - 유튜브 레슨과 카톡으로 익히는 팝송영어
Mike Hwang.챗GPT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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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유튜브 영상에서 해외 팝가수들의 영상을 봅니다. 많은 영상들에서 팝송의 한국어 가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일부러 그런 영상들을 찾아보는 건 아니지만 가사를 보며 음악을 들으면 가사를 이해할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유레카 팝송 영어회화 200》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TOP200곡을 선정해 팝송을 듣고 쓰고 말하기까지 합니다.

이 책 《유레카 팝송 영어회화 200》에서 소개하는 팝송 TOP200 곡은 오래된 노래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듣기에 편안하고 쉬운 멜로디의 음악이거나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도 많이 들었던 느낌의 친숙한 팝송들입니다.

그렇다보니 팝송을 들으면서 쉽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래전 팝송 14곡을 중심적으로 공부합니다.

음악을 듣고 영어 가사를 듣고 한글 가사를 번역하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더 많은 곡들을 듣고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게 단어도 설명합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팝송 TOP200에 1위로 뽑힌 곡은 아바(ABBA)의 댄싱퀸(Dancing Queen)입니다.

스웨덴 밴드 아바와 곡 댄싱퀸에 대한 소개와 함께 영어 가사와 한글 가사가 한 페이지에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 가사엔 간혹 밑줄이 그어져 있고, 한글 가사에는 색깔이 다른 글자가 있습니다. 영어 문장에 필요한 단어를 노래를 들으며 찾아야 합니다.

영어 가사를 공부하면서 단어뿐만 아니라 간단한 문법 설명도 있습니다. 그렇게 한 곡을 아주 자세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곡에 자주 등장하는 패턴을 연습하기도 합니다. 예시로 보여지는 팝송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패턴을 연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너스처럼 다른 노래를 들어볼 수 있는 QR코드가 있고 팝송에 나오는 가사의 단어들의 뜻을 알려줍니다.

게다가 작가 마이크 황이 추천하는 다양한 장르의 곡 소개도 있습니다. 보너스 트랙으로 더 많은 팝송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 책 《유레카 팝송 영어회화 200》을 공부하고 영어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유튜브의 음악 영상들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의 가사가 한글만 적인 것도 있지만 영어와 한글 가사가 적힌 것들도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의 음악을 찾아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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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영어명언 필사 200 - 챗GPT 인공지능이 엄선한
챗GPT.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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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필사의 재미에 빠져서 유명한 소설을 필사해 본 적이 있습니다. 물론 소설 전체가 아니라 일부분이었지만 필사는 재밌었습니다.

당시 손글씨가 예쁘지 않아 연습삼아 했던 것으로 누군가 필사를 하면 손글씨가 좀 나아진다고 추천했었습니다.

그 뒤로 가끔 필사라고 하기보다 손글쓰기 연습을 하곤 합니다. 이 책 《챗GPT 영어명언 필사 200》은 영어 명언을 필사합니다.

이 책 《챗GPT 영어명언 필사 200》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간단한 필사용 책이기 때문에 어려운 것은 없습니다.

크게 4가지 방법으로 필사책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필사하는 영어 명언의 원어민 발음을 들어보는 것입니다.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명언마다 있습니다. 간단한 문장이라도 원어민의 발음으로 듣는 것은 영어 공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 말해봅니다. 물론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하는 것을 생략해도 좋습니다.

리스닝 실력을 위해 처음에는 책을 보지 않고 들으면 좋습니다. 계속 들으면서 받아 써보는 것도 좋은 공부 방법입니다.

두 번째는 영어 명언을 읽고 해석합니다. 뜻을 이해하기 어렵다면 해설과 한글 해석을 참고합니다.

세 번째는 영어 명언을 직접 필사합니다. 1회 쓰는 것을 추천하지만 반복해서 쓰면 더 좋습니다.

영어 명언 문장에 비해 필사 공간은 넉넉하니 여러 번 써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번째로 영어 명언을 암송해 보는 것입니다.

물론 암송하는 단계를 생략해도 됩니다. 반복해서 읽은 후 책을 보지 않고 말해 보는 것입니다. 한글 해석을 보고 영어로 말해도 좋습니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암송해서 말하다보면 책을 보지 않고도 말할 수 있고 한글 해석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영어 명언 필사를 계속하다 다른 책이나 공간에서 본 영어 명언이나 영어 문장을 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 명언은 100개로 매일 하루에 한 개씩 필사를 해도 좋고 좀 더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여러 개의 영어 명언을 필사하고 익히는 것이 좋을 것 가습니다.

또 부록에는 챗GPT가 만든 명언 50개를 소개합니다. 이 명언들도 필사를 한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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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를 위한 논어 - 두 번째 인생을 준비하는 지혜의 말 100가지
사이토 다카시 지음, 김윤경 옮김 / 타인의사유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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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논어는 언제 읽어도 어렵기도 하지만 언제든지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논어를 읽는 데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고 하겠지만 나이가 들어 읽는 고전은 더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 《60대를 위한 논어》는 논어에 60대이기에 비로소 이해할 수 있는 말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기에 소개합니다.

이는 필자 공자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깨달은 삶의 이치를 제자들에게 전했기 때문에 논어가 그런 가르침을 줍니다.

마음을 젊게 만들고 머리를 굳지 않게 하는 것은 배움이라고 합니다. 공자는 군자는 진중하지 않으면 위엄이 없고, 배워야 고루하지 않게 된다고 했습니다.

나이가 들면 갈수록 몸과 마음이 굳는 것은 다른 나이대보다 빠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차츰 흔들림이 없어지게 되고 마음이 굳어 가는 것을 자각하기 어렵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경험했던 것들이 일종의 자신감이 되어 자신을 바꿀 필요가 없다는 완고함과 고루함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백세 시대 60대도 장년으로 젊은 나이입니다. 너무 나이를 의식하지 않고 잊고 사는 비법이 있습니다.

60대가 되면 조금씩 늙음을 맞이하게 시작하고 유난히 마음에 와닿기도 합니다. 이럴 때 무언가 자기 일에 열중하는 것입니다.

죽음을 맞이하는 데는 더할 나위 없이 이상적인 모습이 자기 일에 열중하고 있다 죽음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일이 아니더라도 새로운 배움으로써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고 열중하게 되면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언제나 후회하는 일은 생깁니다. 그래도 후회하는 것을 줄이는 사고방식을 알려줍니다.

무슨 일이든 후회를 하다보면 남 탓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구 때문에 자신이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것이라고 책임을 회피합니다.

하지만 모든 일은 자신이 선택하고 모든 행동은 자신이 결정한 것입니다. 누구를 탓 할 것이 아닙니다.

누구 탓이나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쓸데없는 범임 찾기로 시간 낭비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후회를 줄일 수 있는 사고방식입니다.

친구를 사귀거나 주위에 지인을 둔다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을 옆에 두어야 합니다.

공자는 덕이 있는 사람은 친구로 두면 자연히 자신의 인격도 연마된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인이 연마된다는 사고방식입니다.

오래된 친구든 새로 알게 된 사람이든 인품이 선한 사람을 친구로 두는 것은 자신의 인격을 갈고 닦는 일로 이어집니다.

이 책 《60대를 위한 논어》는 읽기 쉽고 편한 책이었습니다. 공자의 논어 원문은 어렵게 보입니다.

하지만 그 어려운 책 논어를 《60대를 위한 논어》는 쉽게 풀이해서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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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정리 상자 - 인생의 모든 고민을 해결해 주는 관계의 심리학
호리우치 야스타카 지음, 최우영 옮김 / 생각의날개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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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인간관계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땐 우선 SNS의 친구관계를 정리합니다.

실제 현실에서 인간관계를 정리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이 책 《인간관계 정리 상자》는 인간관계 고민을 들어주는 상자입니다.

인간관계 정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아무래도 상관없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나누는 기술이 인간관계의 고민을 해소하는 데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 정리에 있어 인간관계를 불류하거나 정리하는 방법을 모릅니다.

이렇게 정리하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상대를 바꾸려고 하거나 상대와의 관계를 끊으려고만 합니다.

피곤함을 주는 상대를 마음의 경계선 바깥쪽에 두고 안쪽으로 들여보내지 않으면 됩니다.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이라 인간관계가 편해집니다.

인간관계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세 가지 상자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한 방법을 상자 이론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상자 이론은 인간관계를 세 가지 상자에 넣어서 정리하자는 이론입니다. 상자 이론은 인간관계를 실제로 끊거나 잘라 버리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상대라도 상자의 종류가 바뀔 때가 있습니다. 친구의 상자에서 연인의 상자로, 남편의 상자로, 아내의 상자로, 엄마의 상자, 아빠의 상자 등으로 변합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상자의 종류가 바뀌면서 그 사람에 대할 때 받는 스트레스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인간관계가 힘든 이유는 상대 탓도 아니고 내 탓도 아닌 구조의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에게 맞춘 알맞은 상자를 새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인생 설계를 바꾸는 것입니다. 새로운 상자는 거리감의 상자로 만듭니다.

아무래도 상관없는 상자, 함께 하고 싶은 상자, 이유 없이 끌리는 상자로 나누어 만듭니다. 이 세 가지 상장에 자신의 인간관계를 정리합니다.

감각으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머리로 생각하지 말고 느낌대로 분류합니다. 담담하게 기계적으로 작업합니다.

이렇게 거리감으로 인간관계를 분류하다보면 전엔 몰랐던 것이나 보이지 않았던 관계가 보이기도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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