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
후지하라 가즈히로 지음, 서승범 옮김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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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상위 1%가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나머지 99%보다 뛰어나야 하고 100명 중에 1등이어야 합니다. 1등 한 명만이 살아남을 수 있어야 1%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책 《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은 100명 중 1명의 희소가치가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상위 1%를 우리는 엘리트라고 부릅니다. 요즘은 슈퍼 엘리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계가 글로벌화되면서 1%와 99% 사이에는 양극화가 계속 일어나고 있고 그 변화의 흐름도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1%의 슈퍼 엘리트에 속하지 못한다고 해서 무작정 절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득만이 삶의 보람과 기준이 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삶의 가치관은 다양화되었고 도시의 화이트컬러를 성공의 모델로 여기지 않습니다. 무엇으로 성공을 가늠할 수 있을까요?

100명 중 일인자는 누구라도 1만 시간만 투자하면 됩니다만 높은 고지를 지향할수록 세계 수준의 강자들이 모여 있어 경쟁은 치열합니다.

보통 사람이 100만 명 중 일인자, 1000만 명 중 일인자가 되려 한다면 뭔가 다른 작전이 필요합니다.

하나의 분야가 아닌 2개, 3개의 다른 분야에서 100명 중 일인자가 되어 나머지 분야 자체를 곱하면 된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공통되는 3가지 조건을 충족시켜 12.5명 중 일인자가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만약 3가지 조건을 충족시킬 수 없는 8분의 7에 속하는 사람이라면 상위 1%가 되는 것을 포기해도 됩니다.

처음 3가지 조건은 최소한의 것이며 3가지 조건을 충족시킨다면 각각의 목표지점에 서 있게 될 것입니다.

파친코를 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전철 안에서 모바일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책을 한 달에 1권 이상 읽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최소한 3가지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사람은 거의 10분의 1인 희소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희소가치를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 4가지 조건을 충족시킵니다.

경제적 가치, 경제외적인 가치, 권력 지향, 프로 지향의 4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면 상위 1%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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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 - 트럼프의 귀환, 놓쳐서는 안 될 정책 변화와 산업 트렌드
김광석 외 지음 / 이든하우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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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4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이로써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의 45대, 47대 대통령이 됩니다.

2025년 1월에 트럼프는 미국의 대통령이 됩니다. 두 번째 임기입니다. 이런 트럼프의 두 번째 임기를 '트럼프 2.0'이라고 부릅니다.

이 책 《트럼프 2.0》은 앞으로 트럼프 시대가 되면 미국은 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예측해 봅니다.

세계 경제는 이미 저성장 고착화 국면에 진입해 있고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어 있고 보호무역주의가 증폭되는 상황입니다.

트럼프 2.0 시대의 개막은 또 다른 거대한 불확실성과 위압감이 감돕니다. 트럼프 2.0 시대는 대변혁 그 자체가 될 것입니다.

저성장 고착화, 잠재성장률을 밑도는 경기침체는 구조적으로 경제활동이 급격히 수축되는 이런 경제위기와 전혀 다른 양상입니다.

미국경제 역시 팬데믹 경제위기를 겪었고 이후 나름의 고성장을 유지하다가 2025년 성장률이 다소 둔화될 것입니다.

트럼프의 통상정책과 관세전쟁은 이미 우리는 겪어봤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관세율 현황을 보면 미국이 관세율을 높이니까 중국도 높입니다.

관세가 아닌 그밖에 다른 방식으로 미중 패권전쟁을 펼쳐 온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바이든 정부의 부통령인 해리스는 경제부총리처럼 여러 경제정책에 대한 고민을 했던 인물이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감축법을 실시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수출 구조를 보면 대중 수출액과 대미 수출액을 합하면 거의 40%의 육박합니다. 수출의 거의 40% 가까이를 미중에 수출하는 겁니다.

미중 간의 패권전쟁이 어떤 시나리오가 펼쳐질지에 따라서 결국 우리나라의 수출입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대중국 정책에서 민주당은 동맹국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서 중국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비트코인에 대해 굉장히 호의적인 발언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자신의 머그샷을 가상 토큰인 NFT로 만들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암호화폐와 NFT를 이용해서 선거자금을 많이 모으고 있고 비트코인 채굴은 송유관을 깔지 않아도 수익 모델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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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00만원 버는 주식 투자 공식 - 미국 ETF 투자로 평생 월급 받는 법
진서빈 지음 / 이든하우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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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식 투자를 통해 월 300만 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면 주식 투자에 성공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월급을 받는 직장인에게 월 300만 원의 부수입은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 《월 300만 원 버는 주식 투자 공식》은 월 300만 원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는 투자법을 알려줍니다.

월 300만 원이 현실이 된다면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가 커지고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버틸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멘털은 돈과 연결되고 어떤 환경에서도 스스로 삶을 지킬 수 있도록 무기를 쥐어야 합니다.

분명 매수하기 전에는 우량 기업처럼 보였는데 막상 매수하고 나면 온갖 악재로 가득한 종목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손실을 보고 팔게 됩니다. 참 이상하게도 내가 팔면 꼭 오릅니다. 주식 투자도 당연히 단기 급등을 원합니다.

투자에서도 엄청난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단기간의 이익에 집착하기보다 1년 후, 10년 후에도 계속해서 지속 가능한 이익을 낼 수 있는 곳을 선택합니다.

잃지 않는 투자 도구로 알려진 ETF는 여러 주식을 분산 투자하는 도구입니다. 상장 지수 펀드라고 가장 큰 장점이 분산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여러 배당주에 한꺼번에 투자하는 배당 ETF에 투자를 하면 몇몇 종목에서는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다른 종목에서 상승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개별주 투자를 할 때보다 단기간 투자 수익률이 높지 않아 보입니다.

연금 저축 계좌, IRP 계좌, ISA 계좌를 활용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세금과 건강 보험료를 줄이는 동시에 누구나 가장 빠르게 월 300만 원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이에 ETF에 투자했을 때 매겨지는 세금에 대해 알아보아야 합니다. 금융 투자 소득세의 부과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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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에 투자하라 - 골목식당에 창업하지 말고
방수준 외 지음 / 이든하우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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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근로소득이 경제활동에서 가장 안정적인 장치이지만 유한한 범위 안에서만 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업소득은 도전적이고 위험성이 큰 만큼 부의 확장 가능성이 가장 큰 소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안정과 성장의 측면에서 부를 바라보며 위험도를 낮추고 수익률은 높일 수 있는 가장 종합적이고 이상적인 균형을 추구합니다.

이 책 《장사의 신에 투자하라》는 절대 망하지 않는 외식업에 투자하여 성공하는 외식업에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멀티미디어의 시대 외식업 투자에도 진화된 외식업 시대가 되었습니다. 다브랜드를 운영하고 국제적 시장으로 확장합니다.

이는 다양한 업계에서 경험을 가진 창업자들이 창업을 하면서 지역 특색을 살린 로컬 소비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따르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외식기업으로 더본코리아를 예를 들 수 있습니다.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브랜드는 총 21개로 양식, 중식, 카페, 주점, 한식 등 다양합니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많은 브랜드를 선론칭했다가 실적이 부진한 경우 브랜드를 없애는 방식으로 여러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K-컬처가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얻기 시작하면서 K-푸드도 남다른 위상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정도 성장한 외식기업은 물론 매장 수가 많지 않은 외식기업들조차 내수 시장을 뛰어넘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대기업만 해외 진출을 노리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한글 간판과 한글 메뉴로 한국 음식을 판매하여 순수 한국인이 운영하는 고깃집이 홍콩에 있습니다.

해외로 진출하는 이유가 무조건 한류의 확산 때문만은 아닙니다. 미국 뉴욕을 서울과 비교했을 때 땅은 넓은데 경쟁률은 훨씬 적습니다.

팁 문화로 인해 점주가 부담해야 하는 인건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가며 서버를 직업으로 인정해주기에 근무 기간도 긴 편입니다.

예전엔 음식을 하던 사람이 음식업을 시작했다면 타 업계에서 외식업으로 진출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업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성과 수준이 남다른데 최근 패션이나 마케팅 등의 감각을 중시하는 업계에서 넘어온 이들이 외식업을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미각 이상의 탁월한 감각으로 외식업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고 정의하는 사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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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지음, 김이랑 옮김 / 시간과공간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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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 《오만과 편견》의 작가 제인 오스틴은 18세기 영국의 소설가입니다. 제인 오스틴의 작품들은 고전으로 사랑받습니다.

제인 오스틴은 《오만과 편견》뿐만 아니라 《설득》, 《이성과 감성》, 《엠마》, 《맨스필드 파크》, 《노생거 사원》 등 많은 명작을 남겼습니다.

제인 오스틴은 지금까지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는 고전 작가 중 한 명으로 제인 오스틴의 작품은 영화, 드라마 등으로 꾸준히 제작되고 있습니다.

소설 《오만과 편견》은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이기도 하고 영문학계와 로맨스 소설의 고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오만과 편견》의 큰 줄거리를 보면 상류계급의 신사와 진취적인 여성이 오만과 편견을 이겨내고 사랑에 성공한다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당시 18세기를 생각하면 파격적인 등장인물의 감성을 보여준 소설이기도 했습니다. 로맨스가 주류를 이루지만 뒤엔 귀족들의 위선을 풍자합니다.

영국의 하트퍼드셔의 작은 마을에서 딸 다섯이 있는 베넷 부부는 딸의 결혼이 항상 걱정입니다.

어느 부모나 그렇듯 딸들이 부유한 남자를 만나 편안하고 안정된 경제생활을 하며 살았으면 하는 것이 부부의 바람입니다.

마침 하트퍼드셔 롱본에 미혼의 재력가인 빙리가 이사를 옵니다. 마을에 딸을 가진 집은 모두 빙리에게 관심을 가집니다.

베넷 부부는 첫째인 제인과 둘째인 엘리자베스가 결혼할 나이라 빙리가 관심을 가지길 바랍니다.

제인은 온순하고 내성적인 편이라 부모의 말씀에 잘 따르는 편이지만 엘리자베스는 재치있고 발랄한 성격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자매의 연애관은 달랐습니다. 빙리는 내성적이고 아름다운 제인에게 관심을 가졌고 빙리의 친구인 다아시는 엘리자베스와의 만남에서 오해를 합니다.

다아시는 물려받은 유산이 있었고 지주로 여유있는 귀족으로 엘리자베스는 다아시가 자신을 무시한 발언으로 다아시가 오만하고 생각합니다.

엘리자베스는 남자의 재산이나 신분 등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다아시와의 첫만남에서 갖게된 선입견으로 관계가 계속해서 꼬이게 되고 엘리자베스는 다아시가 거만하고 차가운 남자라고 봅니다.

소설 《오만과 편견》은 당시 결혼관을 파괴하는 줄거리로 엄청난 영향을 미칩니다. 당시엔 결혼에 있어 남자의 재력과 신분이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그럼에도 사랑이라는 절대적 가치를 가지고 결혼하고 싶어하는 엘리자베스의 연애관은 현실적으로 힘들기도 했습니다.

제인 오스틴이 원하던 연애관이 소설 속에 잘 녹아 있고 이후로 많은 아류작, 연애소설이 창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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