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1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1
나폴레온 힐 지음, 권혁철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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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하면 빠질 수 없는 나폴레온 힐의 책이다!! 하지만 자기계발서는 아무리 읽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꽝이다! 나는 수없이 많은 꽝을 맛보면서도 자기계발서 읽기를 중독처럼 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책읽기만으로 만족하고 싶지 않기에 꼭 실천을 해보기로 다짐하며 열심히 이 책을 읽었다.


성공에 이르는 구체적인 행동법칙들을 13가지나 알려주는데 쉬운 길은 아니다. 그럼에도 인생의 성공철학과 성공 사례를 읽는 동안 많은 자극을 받을 수 있었다. 


첫 주자로는 불타오르는 강렬한 꿈과 소망이다. 보다 명확하게 계획하고, 행동하기 위한 것들을 종이에 적고 자기전과 기상후에 큰소리로 읽으며, 이미 가졌다고 믿으라고 한다. 이룰때 까지 매일을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의심이 되기도 하지만 의심은 절대 금물이다. 그냥 무조건 하는 것이다. ㅎㅎ


그러기 위해서는 신념이 있어야 한다. 신념에 찬 감정으로 소망을 반복해서 이야기 하면, 결국에는 자기암시에 걸리게 되고, 잠재의식은 놀라운 힘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지식과 상상력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작은 아이디어는 목표 달성에 한걸음 가까워지도록 만든다. 이렇게 목표달성을 위해 계획을 세워나가는 것이야 말로 성공을 향해 가는 길이다. 반면 가난에는 계획이 필요 없다는 말이 참 뼈아프게 다가오기도 했다.


그동안 나는 우유부단했고,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인내를 겪어내지 못했다. 신념 찬 결단 따위는 있을리 만무했기에 성공할 가망이 없고, 인내가 없는 승리는 실패 뿐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나는 쉽게 포기 하고 말았다. 이렇듯 성공은 어려운 길이기에 함께 목표를 향해 나갈 협력자의 조력은 필수다.


이외에도 성적 충동을 긍정적인 정신적 에너지와 목표를 향한 활력소와 힘의 원천으로 전환하라는 이야기는 놀라웠다.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고, 느낀 적 없었기 때문인것같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꿈과 인생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는 잠재의식으로 내 마음 상태를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바꾸어 나가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비록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들지라도 이것이 성공의 열쇠라는 것을 알 게 되었으니 절대 놓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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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내가 좀 알려줘?
위성백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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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무에서 쓰이는 회계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그래서 초보자용은 아닐 만큼 내용이 조금은 어렵다.^^;; 그래도 쉽게 설명하기 위해 현주라는 인물이 등장하여 직접 테니스 동호회와 회사를 운영하며, 가상의 재무상태나라와 포괄손익나라에 대해 함께 배워나갈 수 있으니 걱정은 안해도 될 듯 하다.


처음에는 쉽게통해 자산,부채,자본,비용,수익과 같이 단순한 내용을 기본으로 배우며, 회사가 재무적으로 어떤 상태인지 알 수 있는 계정과목에 대해 알려준다.  사실 꼭 회사 실무가 아니더라도 주식 투자에 앞서 회사의 재무상태를 파악하여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재무제표 확인하는 것이 필수가 되다보니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무상태표에는 많은 정보가 숨어있고, 기업의 부채자본 비율이 높아진 이유 등을 직접 찾아 투자 판단을 내릴 수도 있으니 모르면 역시 나만 손해다.


사실 어려운 단어가 많아서 이해하기가 힘들었는데 책에서는 현주의 눈높이에 맞춰 어려운 내용을 쉽게 바꾸어 부르기도 한다. 예를 들어 잔존가치는 폐설비가치로, 미수금은 영업외 가수금 등으로 부르는데 확실히 더 이해하 쉽기는 하다. 그리고 설명이 끝나면 퀴즈로 문제가 나오는데 생각보다 수준이 높다^^;; 물론 앞에서 배운 내용을 확실히 이해한다면 풀수는 있겠지만 숫자와 글만 구분 가능한 나로서는 아직 어렵다^^;;;;


그럼에도 재고자산을 평하는 방법이 4가지나 되며(개별, 선입선출, 후입선출, 가중평균) 이에 따라 기업의 이익이 달라지고, 유형자산 취득시 감가 상각 기준(정액,판매량,잔존연수)에 따라 구매 비용 배분이 달라지기에 이런 이유로 기업의 이익이 달라진다는 사실은 처음 알게 되어서 앞으로 기업의 재무제표를 볼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투자하기 위해서 필수로 알아야 하는 PER, PBR, 배당수익률, 특히 ROA, ROE을매번 볼때마다 헷갈리기도 했는데, 도토리 키재기 대회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앞으로 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 (R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A는 자산, E 자본)


이외에도 무형자산 개발비용은 자산으로 인정받지 못하면 일회성 비용으로 처리되어 기업에 손해가 날 수 있다고도 한다. 적자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듯이 모든 내용이 재무제표에 반영되어 있다고 하니 앞으로는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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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절대 바닥에 두지 않는다 - ‘하기’보다 ‘하지 않는’ 심플한 정리 규칙 46 스타일리시 리빙 Stylish Living 22
스도 마사코 지음, 백운숙 옮김 / 싸이프레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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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집을 위해 이것만큼은 절대하지 않기라니 나도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책에서는 집안에 규칙이 없기에 집이 어수선해진다고 말한다. 그래서 ~하기가 아닌 ~하지 않기를 실천하라고 한다. 다른 책들은 자신을 따라서 ~하라고 하는 조언들이 많아서 마음이 무거웠다면 이 책은 좀 더 가볍게 실천할 수 있다.


나 또한 바닥에 물건은 잘 두지 않는다. 그래야 바닥 청소가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걸로 끝이었다. 단지 쉽게 청소하기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청소는 한꺼번에 몰아서 했으니 말이다.^^;; 책에서는 최소한의 노력만 들여 빠르게 청소하고, 편히 지낼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그 방법이 바로 하지 않기다. 물건 24시간 이상 방치하지 않기. 나중으로 미루지 않기. 바닥, 주방 위 물건 두지 않기, 대량구매하지 않기. 등 어려운 일은 없다. 다만 처음부터 조금의 노력이 필요할 뿐이다. 이렇게되면 대청소 또한 할필요가 없어진다고 한다.


역시 청소와 정리는 미루어서 한꺼번에 하려고 하면 일이 많아 진다. 처음부터 조금씩 해 나가는 게 역시 부담과 수고가 줄어든다는 것은 알지만 역시 내 몸은 쉽사리 움직이지 않을 뿐이다^^;;; 이제 좀 빠릿빠릿 움직여보자. 쓰고 나면 바로치우기부터 우선 실천해보자.


그리고 억지로 물건을 줄이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동안 나는 많은 물건들을 비워냈다고 자신했는데, 비우고 나서 후회한 물건도 있고, 다시 필요했던 물건이 있어서ㅠㅠ동의한다. 특히 가족들의 물건을 비우는 것은 진짜 조심해야 함을 절실히 느꼈다. 그래서 처음부터 쉽게 들이지 않기로 마음먹기도 했다.


그러니 스스로가 충분히 컨트롤하여 생활을 짓누르지 않을 만큼 물건을 집에 들이고,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꺼내쓰고 정리하기 편안 수납, 루틴으로 몸에 익힌 심플한 청소가 필요한 것이다. 특히 책을 읽으면서 정말 나도 배우고 싶은 점들이 많았고, 아래의 구절들이 마음에 와닿았다. 정말 이렇게 청소할 수 있다면 따로 청소에 공 들일 필요도 없을 지 모른다. 내가 그토록 싫어하던 청소에서 해방될 수 있을지도..


일어나면 화장실 세면대로 가서 물기 머금은 행주로 욕실을 한 벅 닦는다. 그런 다음 화장실 선반과 변기를 닦고, 행주를 행구면서 세면대를 닦는다. 그 다음에는 주방 싱크대와 선반, 수납장, 식탁을 차례로 닦는다. 이 일련의 행동이 루틴으로 자리 잡아서 무념무상으로 손을 움직이기만 하면 화장실과 주방 청소는 금방이다. 화장실과 주방 동선에 맞춰 가까운 곳부터 순서대로 닦는다. 이렇게 매일 닦다보면 청소가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서 좋고 싫고를 떠나 몸이 저절로 움직인다.


나는 정리하기로 마음먹으면 '어떻게 가꾸고 싶은지'를 먼저 머릿속에 그려본다. '내가 꿈꾸는 집과 어울릴까?'하고 집안을 가꿀 방법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고, 물건을 버릴지 말지 결정하기도 수월하다.


책에서는 좋아하는 책일 수록 보관하지 않고 좋은 구절만 공책에 기록해서 보관한다고 한다. 나도 앞으로는 이렇게 기록을 해야겠다는 마음에 서평에 기록해본다.


그동안 두서 없이 정리하고 청소하던 나만의 방식을 좀 더 나은 방법들로 편하게 루틴화하여 만들어 갈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는 일어나면 나는 제일 먼저 아무것도 없는 거실 바닥 청소부터 해야지. 밤새 가라앉은 먼지부터 청소하며 상쾌한 아침을 맞을 수 있는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 나 갈 것이다. 그래서 아침 청소 하고 난 뒤를 사진으로 기록해보았더니 역시 다른 날과 다른 기분이다~~~!!!


책 속의 글도 간결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저자의 집을 보면서 그동안 집안 살림에 나태해져 가던 나에게 많은 자극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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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엄마
스즈키 루리카 지음, 이소담 옮김 / 놀(다산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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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엄마라는 제목이 끌렸다. 나 또한 엄마의 딸이었던 적이있음에도 그 나이에 엄마의 엄마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적은 없다. 지금의 내 딸 또한 그럴 것이다. 하지만 이 작가는 다르다. 14살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고, 아직 학생임에도 소설을 쓰고 있다. 그럼에도 이렇게 뛰어난 작품이라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이 작가의 전작 <다시 태어나도 엄마 딸> 도 꼭 읽고 싶어진다. 엄마와 딸의 관계가 이 책에서처럼 유쾌하게 기록되어있을지 기대가 된다.


아무튼 이 책의 제목은 <엄마의 엄마>다. 딸과 엄마의 관계에서 한층 확장되어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엄마의 엄마, 즉 주인공에게는 외할머니이다. 내가 책 속에서 접한 하나미의 엄마는 늘 긍정적이고, 해맑으며, 유쾌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모녀가정일지라도 웃음과 사랑이 넘쳤기에 과거에 그런 아픔이 있을지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딸 하나미 또한 나이답지 않게 성숙한 면도 있지만 엄마를 닮아 유쾌하고 건강하며, 사랑스럽기 짝이 없는 소녀다. 윗집에 사는 주인집 백수 오빠에게 넉살좋게 대하며, 부자인 친구의 집에 놀러가서 기죽지도 않고,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괴로워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넒은 집에 살아도 자신의 있을 곳이 아니라는 친구를 안쓰러워하며, 친구의 계획에 동참하여 같이 도와주기도 한다.


이렇게 평범하지만 둘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모녀 앞에 해골을 닮은 할머니가 등장함으로써 일상이 삐걱거리기 시작한다. 해골을 닮은 할머니가 나타나고, 함께 동거아닌 동거를 하게 되면서 그동안 엄마가 열심히 돈을 벌었지만 왜 집의 상황이 더 나아지지 않았는지를 깨닫게 된다. 


상상속의 할머니와는 전혀 다른 모습과 엄마에게 나쁜짓만 해온 할머니라서 큰 실망을 하게 된 하나미다. 그럼에도 하나미의 엄마는 할머니를 챙기고 보살피지만 할머니는 막무가내인 모습을 보일 뿐이다. 특별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괜히 읽고 있으니 마음이 쓰이면서 인물들의 이야기 속에 푹 빠져버렸다. 


또다른 인물로 2개의 또다른 에피소드가 등장하는데 다른 이야기가 인가 싶어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으면 아는 인물 하나미가 등장에 안도감을 주기도 한다.

성직자가 되기 위해 마음먹은 하나미의 친구 미카미군의 이야기도 연기처럼 사라진 형을 기다리는 하나미의 초등학교 선생님이었던 기도 선생님 이야기도. 잔잔하지만 울림을 주는 작가의 능력에 감탄하면서 읽게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하나미가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그리고 다시 할머니가 나타날지 무척 궁금해졌기에 스즈키 루리카라는 작가의 새로운 작품을 기대하며 기다릴 생각이다.






ooo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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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은 내게 거짓말을 한다 - 화학 성분으로부터 피부 구출하기
한정선 지음, 헬스경향 기획 / 다온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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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는 기업들의 마케팅을 거의 의심하지 않는다. 모두가 좋다고 하기의 좋은 줄 믿으며, 그 제품을 선택하여 사용한다. 하지만 화장품에서는 그래서는 안된다. 내 얼굴에 직접 닿아서 사용하기에 좀 더 신중하게 고를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화장품은 내게 거짓말을 한다>는 책을 읽으며, 7스킨법과 1일 1팩과 같이 한때 유행했던 화장법들이 어쩌면 화장품 업체들의 숨겨진 마게팅이었을 수도 있고, 그것에 속아서 열심히 실천했던 것들이 내 피부에는 독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화장품 성분에 무심한 채 사용했는지 알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화장품 회사에서 광고하는 멘트들을 한치도 의심하고 믿어왔다. 하지만 저자극성 화장품은 저자극성 테스트를 통과했음에도 그 기준이 무엇인지 확인되지 않으며, 좋은 성분을 넣었다 했을지라도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단위로 고작 0.01% 함량을 많이 넣은것처럼 눈속임하기도 한다.


어차피 모든 화장품은 화학물질들로 약산성인 우리 피부에게 잘 맞는 제품을 고르고, 안좋은 성분과 첨과물이 들어간 화장품은 배제하기 위해서라도 화장품에 들어간 성분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성분함유랑 표시는 일반소비자들이 알 수 없도록 되어 있다는 사실이 찜찜하다.


특히 


*계면활성제 /소듐라우릴설페이트,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 폴리에틸렐글리콜, 

*방부제 / 파라벤(메틸파라벤,에틸파라벤, 프로필파라벤,부틸파라벤-독성강함)             페녹시에탄올, BHT, 헥산다이올-무방부제 하장품에서 사용

*PH조절제 / 트라이에탄올아민=포타슘하이드록사이드

*저급알코올 / 아이소프로필알코올, 변성아코올

 고급알코올(보습)/ 세틸알코올, 스테아릴알코올, 세테아릴알코올, 라우릴알코올

*실리콘 / 사이클로테트라실록세인, 사이클로펜타실록세인

*인공색소 / 황색@@호, 적색 @@호

*인공향료


위의 성분이 들어간 제품은 피애야 한다고 하니 잘 알아두고, 집에 있는 화장품들을 확인해봐야겠다. 좋을것 없는 저런 성분들이 우리 피부의 모공을 막게 되니

피부트러블이 생겼을 것이다.

 

이외에도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는 상식들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약상성 세안제를 쓰면 꼭 스킨을 쓸 필요가 없다고 한다. 스킨의 기능이 파부의 PH농도 유지이기 때문에 세안제와 중복사용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몰랐던 정보도 알게 되고, 피부를 망치는 지난친세안, 수건사용, 턱괴기와 피부만지기는 내가 잘못하고 있던 거라 진짜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시간 전화통화와 베게커버 미세탁은 놓치기 쉬운 부분이니 사용할때마다 주의가 필요하고 이 반대로하면 하면 내 피부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또하나 이왕이면 무기자차 자외선차단제까지가 마친 기초화장은 필수라는 것.



이외에도 

여드름 유발 성분

*유연제성분 / 아이소프로필미리스테이트, 아이소프로필아이소스테아레이트,                  아이소프로필라놀레이트,아이소프로필팔미테이트

*라놀린

*미네랄오일(석유정제 과정에서 부산물로 생성)

*페트롤라툼

*미리스틸락테이트

*올레일알코올,코코넛오일,포도씨오일,피치커넬오일,스위트아몬드오일(모공막을 확률일 높음)


여드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피부이기에 피부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여드름 유해화확성분은 필히  알아두고 멀리애햐아 할 것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정보가 많으니 화장품에 관심있는분, 피부트러블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꼭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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