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습관 - 운명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결정적 차이
연준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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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힘은 위대하고 또 위대하다....

 

세상의 모든 성공인들에게는 습관이 있다.

하지만 그 습관은 크고 실천하기 어렵고 곤란한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흔히 사람들은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슨 커다란 운이 따랐거나

아니면 옆에서 누군가가 크게 도움을 주는 등 대단한 귀인을 만났거나

성공한 사람 자체가 원래부터 가지고 있었던 능력이 출중해서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모든 성공의 시작에는 생각의 전환, 그리고 그 일을 시작하고 계속할 수 있게 한 작은 '습관'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로부터 내 습관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중요한 문구를 항상 머릿속에 넣어두었던 마틴 루터 킹으로부터 정리만 하고 머릿속에 담아두지 않는 나의 게으름을,

점심을 절대 혼자 먹지 않고 같이 하는 사람들과 토론을 즐겼던 칸트로부터 소통의 힘을,

책을 읽고 날마다 독서목표를 세워 규칙적으로 해나갔던 정조로부터 독서노트를 제때 정리하지 않던 나의 게으름을,

인간에 대한 낙관적인 신뢰를 버리지 않았던 에이브러험 매슬로로부터

싫은 사람에 대해서는 전혀 눈길조차 주지 않던 나의 무지와 독선을,

토론과 경청을 중시했던 세종대왕으로부터는 싫은 소리에는 귀를 막고 듣기 좋은 소리만 들으려고 했을지 모르는

나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그렇게 나를 돌아볼 수 있게 한 그 모든 것이 그들의 작지만 오래 지속되어온 큰 습관의 힘이다.

 

지난해부터 나 역시 습관을 들이는데 공을 들이고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공을 들인 습관이 바로 책을 읽는 습관이다.

때로는 지치고 힘들고 귀찮았지만 나 자신을 다독인 결과

나는 작년에 156권이라는 적지 않은 양의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그 결과는 바로 카페와 블로그, 나의 독서노트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그리고 그런 나를 보면서 스스로를 대견해했다.

 

이 책에 소개된 사람들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자신의 비전을 실현시킬 수 있는 작은 습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얻은 그 습관들을 쉬지않고 계속한 결과

그들은 성공이라는 경지에 다다를 수 있었을 것이다.

 

습관은 시작도 중요하지만 지속하는 것이 가장 관건이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잘게 쪼개어 습관화시킨 사람들중에 성공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들을 부러워하지만 말고 이제는 자신의 습관을 되돌아볼 때다.

내가 원하는 미래의 결과를 얻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해볼 때다.

어떻게 하는지 막막할 때, 어떤 습관들이 필요할지 고민스러울 때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많은 사례들이 그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최후에 이기는 사람은 능력이 출중한 사람도, 머리가 좋은 사람도 아닌 바로 습관을 지속한 사람이다.

그것이 바로 습관의 위대한 힘이자 진리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그리고 당신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다만 당신이 가슴으로 꿈꾸는 미래를 위해 지금 무엇인가를 습관으로 실천한다면 말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위해 지속할 습관은 무엇인가?

무엇을 이루고자 하고 무엇을 습관화 할 것인지를 고민해본 적은 있는가?

이제 그런 고민을 시작해야겠다고 마음 먹는다면, 앞으로 한 번 해보겠다고 생각을 바꿔볼 생각이라면,

습관이 위대하다고는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고 한다면

당신은 바로 이 책을 만나야 한다. 만나서 책속에서 살아숨쉬는 위대한 사람들의 습관을 엿보아야 한다.

그들의 생각을 엿듣고 배우고 내것화 한다면 성공 또한 당신에게서 멀리 있지 않다.

습관은 위대하고도 위대한 힘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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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스타일 - 커뮤니케이션도 스타일이다
이재연 지음 / 책나무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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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접해야 할 책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 문제가 바로 소통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내가 한 말이, 내가 한 행동의 의미를 상대방은 전혀 다른 의도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많고

나 역시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원래 의도와는 다른 뜻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소통의 문제가 결국 모든 문제의 시발점이자 해결책이 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사람들 각자마다 저마다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이 있고 그것을 먼저 이해하고

차이를 받아들일 수 있는 것으로부터 소통이 시작된다고 말하고 있다.

여기에서 말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은 모두 4가지가 있는데

이들은 업무중심인가 사람중심인가, 그리고 단언하는가 질문(경청)하는가에 따라

주도형, 분석형, 표현형, 우호형으로 나누어진다. 그리고 더 나아가 16가지로 다시 나누어진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분석형 중에서 주도형적 분석형이나 분석형적 분석형에 가까운 듯 하다.

MBTT 검사를 하면 INTJ나 ISTJ가 나오니 아마도 그쪽이 맞으리라.

 

이 책을 읽으면서 모든 사람에게는 소통을 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상대와 소통하고 싶지 않다면, 누군가의 성격을 알고 그에 맞게 관계를 맺고 싶지 안핟면

굳이 복잡하게 유형을 분류하고 특징을 연구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았을테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소통을 전제로 그 누군가를 만나고 얘기하는 것이다.

소통을 해 본 결과 나와의 차이를 인정하고 싶지 않거나 그 차이가 너무 커서 받아들여지기 어려울 때 비로소 관계가 정리되는 것이지 맨 처음부터 관계를 정리하고자 누군가를 만나는 것은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소통의 문제로, 혹은 자기 자신과의 소통의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다면, 특히 이 책에서 주로 예를 든 바와 같이 직장내에서 상사, 동료와의 관계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고민을 하고 있다면 더더욱 이 책을 만나야 한다. 당신이 그 사람와 소통을 원한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그 전제하에 이 책을 읽고 받아들인다면 당신은 이 한권의 책에서 어쩌면 인생의 진리를 발견할 수도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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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강자 - 이외수의 인생 정면 대결법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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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 통쾌함과 감성을 한꺼번에 만나다....

 

지금도 고등학교때 처음 만났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내 잠속에 비내리는데, 장수하늘소, 꽃과 사냥꾼, 말더듬이의 겨울수첩, 칼, 꿈꾸는 식물, 벽오금학도.....

책이 나오는 족족 사서 읽고 감동하고 그리워(?)하곤 했었는데...

그러다 한동안 그를 떠나 살다 다시 그를 만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감히 '아직 그는 죽지않았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최근에 나온 책들이 있기는 하지만 나는 일부러 읽지 않았었는지도 모른다.

과거 내가 가졌던 생각들과 다른 모습의 그를 책에서 발견할까 두려운 마음에서였을까?

모르겠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단어 하나 하나, 문장 하나 하나에서

느껴지는 섬세함과 고뇌가 '지금도 여전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했고

때로는 비판을 쏟아내는 글에서 통쾌함을 느끼기도 했다.

 

세상을 향한, 이 땅의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젊은이들의 향한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느낄 수 있었고

그런 통찰력이 바로 지금까지 그가 쌓아온 내공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세상살이에 지치고 마음이 힘들 때 언제고 다시 손에 들어도 좋을 그런 책을 만날 수 있어서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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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책쓰기다 - 인생의 돌파구가 필요한 당신
조영석 지음 / 라온북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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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게 너무 소중한 책...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한 것은 아주 오래전의 일이다.

실제로 몇년전에 난 '인연'이라는 제목의 책을 발간하기 위해서 글도 쓰고 사진도 찍고

그리고 실제 출판을 하기 위해서 작업을 하는 전자출판(DTP-쿼크) 프로그램까지 배워서 편집까지 했었다.

지금도 내 컴퓨터 어딘가에는 그때 작업했던 파일과 썻던 글이 남아있을 것이다.

그렇게 나름 조금씩 진행을 하다가 어느 순간 책을 낸다는 것이 내게는, 내 현실에서는 큰 무리라는 생각에 다다랐다.

책을 발간하는 비용도 나 스스로 마련하는데 만만치 않았던 탓도 있었고,

내가 쓰는 글들이 함량미달(?)라는 생각도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그저 '책'을 내고 싶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 말하는 '심장이 뛰는 책', '인생의 방향을 다시 설정해주는 책',

'나라는 사람의 부가가치를 Up시켜줄 마케팅 도구로서의 책'이 아닌

그저 다른 책들과 전혀 다르지 않은 '그냥 책'을 쓰고 싶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때 내가 만들려고 했던 책이 '심장을 뛰게 하는 책'이었나?

나는 그때 절박함이 있었나? 책을 쓰려고 하면서 몰입하고 집중했었나? 하는 자문을 해보게 되었다.

 

절박함도, 몰입하고 집중할 자신도, 계획도 없었던 그때와는 달리 지금 내게는 그 모든 것들이 내 안에 다 있다.

20여년 가까이 한 직장생활을 하면서 제2의 인생으로 강사를 꿈꾸는 내게 이 책은 참으로 단물같은 책이다.

 

 

2. 이보다 더 친절할 수 없다...

 

이 책을 읽어내려가다보면 많은 아이디어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책을 왜 쓰는가, 왜 써야하는가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자료조사를 하고 어떻게 정리를 하고 또 어떻게 써야하는가,

그리고 가장 궁금해했던 '어떻게 출판되고 홍보하는가'까지...실무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많은 정보들과

출판계에 근무를 하거나 관계되는 일을 하지 않는 이상 알 수 없을 정도의 내용들까지 가득차 있다.

이보다 더 친절한 책 쓰기 코칭 책이 또 있을까?

 

 

 

3. 자신을 제대로 변화시키고 싶다면 이 책을 만나라...

 

다른 사람들이 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삶을 변화시키는 모습을 많이 본다.

지금까지는 그 사람들을 부러운 눈으로만 바라봐왔다.

'내가 무슨 책을...'하는 두려움과 의심에 책을 써야겠다는 결심조차 해보지 못한 채 수년을 보냈다.

 

하지만 지금의 난, 이 책을 만난 후의 나는 예전과는 분명히 다르다.

지금의 난 쓰고 싶은 책 제목이 마구 생각나 메모해놓고 컨셉이 생각날 때마다 메모를 하고 관련 자료들을 스크랩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책을 쓸거라고 공표도 하고, 내가 쓰고자 하는 분야와 유사한 책들의 목차를 정리해놓는다.

내 마음이 가는 곳에 책이 있고 이 책을 만난후의 내 삶이 이미 변하고 있는 것이다.

 

 

 

4. 제대로 된 방향을 일러주는 책...

 

한 권의 책을 읽고 더 없이 많이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으면 좋겠지만

사실 그렇게 좋은 책은 많지 않고 좋은 책이라고 하더라도

책 내용 모두가 자신에게 맞다고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어떤 책은 단 한줄의 글귀라도 남아 머리속을 맴도는 책이 있는가 하면

책 장을 덮으면 책 내용 모두가 연기처럼 사라지는 듯한 책들도 있다.

하루에도 수백권씩 쏟아지는 책들 속에서

자신을 변화시키고 제대로된 방향을 일러줄 수 있는 책을 만나다는 것은

더할 수 없는 행운임에 틀림없다.

 

올 한해 많은 책을 읽었지만 이 책만큼 실용적이면서도 생각을 남기는 책은 없는듯 싶다.

이 책은 내게 오래도록 가슴에 품어왔던 출판의 꿈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제대로된 방향을 찾아가도록 길을 일러준 고만운 책이다.

 

나는 내년 한 해 이 책이 이끄는 방향대로 삶을 살아갈 것이다.

펜을 잡고도 몇시간째 한줄도 써내려가지 못할 때도 있을테고

왜 이걸 시작했나 하는 생각에 자신을 미워하게 될 때도

이 책은 내 옆에서 나를 일으켜주고 힘을 주고 등대와 같은 빛을 비워줄 것 같다.

 

 

 

<마음에 와 닿은 글들>

출판의 주도권이 출판사에서 저자에게로 넘어오고 있다.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몰입하여 실행하라.

 

책쓰기는 머리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책 쓰기의 성공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는 6개월만 인생을 걸고 사력을 다하겠다는 '절박함'과 '결심'이다.

 

책 쓰기를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바로 '의심'이다.

 

설사 안 될 이유가 될 이유보다 많더라도 반드시 해야 한다면 덤벼야 한다.

 

당신이 성공을 꿈꾼다면, 그리고 현재의 성공을 앞으로도 계속 유지하고 싶다면 책 쓰기에 미쳐야 한다.

 

당신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돈이 아니라 당신의 꿈이며, 간절함에서 나오는 당신의 의지다.

 

책 쓰기의 기본은 정신(멘탈)이다.

 

당신이 직접 경험하고 실행해서 성과를 얻었던 일들에 대해 기록하고 정리하라.

 

인생에서 세일즈를 해야 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여기서 자기 자신이란 꿈, 가치, 비전, 능력, 가능성 등을 하나로 묶은 것을 뜻한다.

 

강사는 지식을 파는 직업이 아니라 '메시지'를 파는 직업이다.

 

강사는 말하는 능력보다 생각을 정리하여 확신에 찬 의지를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자신의 시간을 투자하고 인내와 노력으로 참아내야만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당신이 쓴 책을 구입하는 고객은 책 자체가 아니라 책 속에 담겨 있는 가치를 구입한다.

 

고객을 정의하고, 고객을 관찰하고, 고객을 통해서 배우는 자세로 책을 써라.

 

독자들에게 어떤 이익을 줄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라.

 

경쟁자들의 책을 연구하라.

 

당신 책의 첫 번째 장은 잘 쓰는 것보다 진정성을 담아 써야 한다.

 

좋은 책에는 벼랑 끝에 몰린 사람을 다시금 회복의 땅으로 이끄는 능력이 있다.

 

심장을 뛰게 만드는 책은 당신의 눈물이 묻어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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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사람혁명 - 상대를 내 사람으로 만드는 힘
신동준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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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 드라마, 각종 언론매체 등을 통해 내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조조라는 한 인물에 대한 생각이

얼마나 편협한 것이었는가를 절실히 깨닫는다.

 

간신 내지는 황제를 등에 없고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중국통일을 부르짖던 사람..정도로만 알고 있던 그를

리더십과 인재등용이라는 부분에서 얼마나 뛰어난 원칙과 실천을 이루어냈는지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저자는 조조를 두고 '인재를 얻고 활용하는 득인(得人)과 용인(用人)의 지혜'를 가졌다고 평하고 있다.

그 이유는 신분과 형식 등에 얽매이지 않고 능력만 있으면 과감히 발탁해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과감한 인재혁명을 이루어냈다는 것이다.

필요하면 적도 스카우트를 하고, 인재를 만나기 위해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고

인간적인 실수를 눈감아주는 아량을 가진 진정한 리더, 불꽃같은 리더가 바로 조조라는 것이다.

 

사람은 많으나 인재는 없다는 말을 많이 한다.

나 역시 정말 쓸만한 인재인가에 대한 스스로의 물음에 답할 자신이 그리 많지 않음을 시인한다.

변화의 시대, 기회는 사람에게서 찾아온다는 마지막 글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인재는 아니지만 지금의 나 역시 누군가를 통해 기회를 얻었고 또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있으므로.

어려운 때일수록 그 어려움을 이겨낼 힘은 사람에게서 나오고 또 그를 알아보고 득인을 한후 용인을 하는

리더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는다.

더불어 역사적인 인물에 대한 해석을 할 때에는 반드시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깨달음도 함께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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