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가 일 잘하는 법 - 선배도, 상사도, 회사도 알려주지 않은
피터(Peter) 지음 / 와이즈베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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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 잘 모르는 사람도 읽을 수 있게 기획이 뭔지 그게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그리고 그 기획력을 계속해서 갖추면서 잘 하기 위해서 어떻게 준비하고 공부해야 할지 13년차 전략기획자의 실무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으로 사회초년생 직장인, 대학생 등에게 읽기를 권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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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양장) 소설Y
천선란 지음 / 창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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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아니지만 어른도 아니던 시간, 청소년기의 삶은 얼마나 격동적이고 빠르고 느리며 답답한지

시간이 너무 느리게가 어른이 되는 미래 같은데 어느새 순식간에 어른이 되어버려도 한다.

현재를 살아내느라 많은 것들을 기억 속에서 잃어버리고 헐레벌떡 살지만

책이란 소설이라는 이야기라는 곳에서 잃어버린 감정과 맞닥뜨리기도 한다.


이번에 읽게 천선란 작가의 소설은

잊고 있던 학창 시절을 기억나게 해주었다.

주인공인 나인만큼 엄청난 출생의 비밀도 그의 친구들과 주변 인물들이 겪는 커다란 사건,

음모 슬픈 일들이 다행히도 내게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그들만큼 진지한 고민과 성장통이 있었던 시간들은 있었다.

지금은 지나서 그런 적도 있었지 하지만 당시에는 죽도록 심각했던 모든 시간들을

어렴풋이 생각나게 하는 아주 소중하고 가슴 아프며 두근거리게 재미난 소설을 읽었다.


나인은 지모라 부르는 이모와 단둘이 살아가는 소녀이다.

유난히 건강하고 씩씩한 나인에게는 비밀이 없기로 친한 친구들 현재와 미래가 있다.

전혀 접점 없을 같던 이들과 우연히 친해지고 비밀까지 공유하는 가장 친한 친구들이지만

나인이 뭔가 자신이 이상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부터, 둘에게 비밀이 생긴 이후부터 셋의 관계는 묘해진다.

나인은 태권도를 좋아하고 건강한 평범한 아이였다. 손에서 새싹이 자라기 전까지는 말이다.

손에서 자라는 새싹만으로도 심란한데 이상한 소리까지 들린다. 이상한 스토커까지 생긴 같다.

일상은 순간에 깨진다.

전혀 의식하지도 못한 학교 선배의 실종 관련 전단을 접하고 나인은 사건이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실종된 아들을 찾기 위해 전단지를 붙이는 선배의 아버지가 눈에 밟힌다.

이상한 스토커는 나인에게 말도 되는 소리를 하는데 그게 진짜인 것도 같다.

게다가 현재와 미래에게 자꾸 비밀도 생긴다.

현재와 함께 미래에게 비밀이 생기고, 미래와 함께 현재에게 비밀이 생긴다.

그리고 둘도 나인에게 비밀이 생긴 같다.

실종된 선배는 알면 알수록 나인과 연결되어 있다. 신경이 쓰인다.

그리고 자신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선배의 실종사건도 파헤쳐야만 같다.

나인은 자신의 비밀로 인해 실종된 선배가 어디에 있는지 알게 되고

자신의 비밀을 남에게 들키지 않고 실종된 선배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군부투하며 성장하고, 친구, 주변 가족들, 동족들과의 관계가 변해간다.


나인은 실종된 선배를 찾지 못하게 하려는 세력과 자신의 비밀을 지키면서 맞서야 한다.

그저 고등학생인 게다가 숨겨야 커다란 비밀까지 짊어진 나인은 자신을 지키면서 진실을 파헤칠 있을까?



위의 내용은 나인의 줄거리를 약간만 요약해 것이다.

당연히 소설이기에 결말까지 말하면 읽는 재미가 반감하기에 쓰지 않는다.

여기에 쓰여있는 이상으로 가슴 먹먹하고 재미있으며 세상이 싫어질 정도로 현실적이다.

나인의 비밀은 비현실적이지만 외의 모든 상황과 설정과 사건들이 있을법하고 현실적이기

보는 내내 지루함 없이 순식간에 읽혔다.


나인은 모든 청소년들이 겪듯이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게 된다.

남들과 다른 또한 평범하지 않은 힘은 그녀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지만

덕분에 문제도 해결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문제를 해결해 낸다.


나인은 성장소설이면서 SF 이자 판타지 소설이다.

현실을 반영하며 정말 어딘가에 있을 같은 설정들로 현실감 현장감과 함께

판타지스러운 요소가 가득해서 재미있게 읽었다.

해리 포터가 일상생활 우리가 알고 있는 속에 마법이 들어가서 환상적이고 즐거웠듯이

나인에서는 우리의 , 일상, 고민에 인간이 아닌 새로운 종족으로써 자신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친구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주인공은 물론이고 주변 인물들 또한 인상적이다.

하나 맞물려가는 상황과 서로에게 말하지 않은 진실들이 맞물려 사건은 거침없이 진행되고 달음박친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건드리는 수많은 문장들이 나인의 성장과 함께

독자인 나에게도 감동을 주기도 하고 가슴을 아프게도 했다.

다음의 진행이 너무 궁금해 빠르게 읽고 나서 다시 찬찬히 돌아보게 만드는 이야기였다.


천선란 작가님은 이번 나인을 통해 처음 접했다.

우연히 집어 물건이 기대 이상의 보물 같은 기억을 남겨주는 시간이었다.

재미있는 다른 분의 글을 보기 위해 놓은 단편집에 작가님이 있었다.

당시에 관심 있는 작가분 글만 읽고 놔두었던 책을 다시 두근거리며 집어 들었다.

서점에 보니 아직 읽지 않은 다른 장편이 그것도 집어 들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작가님을 만날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소설이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진다면 짧고 굵게 영화가 되면 좋겠다!!

눈에 보이는 듯한 책이 영상이 된다면 강렬할 같다.

영어덜트 소설이지만 청소년은 물론 성인 독자들에게도 청소년 시절의 감정과

잃어버린 기억들을 찾아줄 재미있는 책을 다들 읽어봤으면 좋겠다.



"나인은 그런 미래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세상의 비밀 하나를 알려 줬다. 너는 세상의 비밀을 꺼풀씩 벗겨 먹으며, 언젠가 네가 궁금해하는 것을 알게 것이라고. 미래는 팔짱을 나인의 말을 가만히 들었다." p28


"마음이란 없는 것이다. 오전까지 아무렇지 않았는데 다음 달부터 효정이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뒤부터 나인은 도장이 낯설어졌다." p60


"자식새끼가 표정을 짓는지 에미 애비면 아뇨. 그걸 모르겠소? 내가 고놈 하나 키운다고 손톱이 빠지고 문드러졌는데, 우째 자식새끼 나가는 표정을 눈아리 가지고 알아보겠소, ..." p120


"비밀을 밝히지 않는다는 멀어진다는 걸까. 그럼 끝끝내 말하지 못한다는 , 그렇게 멀이지다 결국 남이 된다는 걸까. 하나를 감추려니 다른 것들이 서로 영켜 붙어 모든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나인은 지금이라도 달려가 미래를 붙잡고 말하고 싶었다. 믿든 믿는 상관없으니 듣기만 하라고. 그렇지만 역시나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 p173


"우는 것만큼 정확한 마음의 표현이 있던가? 무엇을 위해, 누군가를 위해 운다는 그만큼 마음의 부분을 내어 주었다는 뜻과 같다. p279


"점이 지대를 넘어가며 고통스럽지 않아. 평온해지고 행복해지지 그리고 언젠가 같은 짓을 반복하겠지. 고통스럽지 않으니까. 바로 앞에 있는 보지 못하고 탁해진 눈동자로 멀리 손에 닿지 않는 것만 바라보겠지. 자신이 밟고 있는 붉은 땅이 피로 물든 줄도 모르면서." p389


"나인은 아이들과 만나기로 선연산 초입으로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할머니가 했던 말을 곱씹었다. 버티고 사는 전부 강한 것이다." p437


나인은 그런 미래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세상의 비밀 하나를 알려 줬다. 너는 세상의 비밀을 한 꺼풀씩 벗겨 먹으며, 언젠가 네가 궁금해하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미래는 팔짱을 낀 채 나인의 말을 가만히 들었다. - P28

마음이란 알 수 없는 것이다. 오전까지 아무렇지 않았는데 다음 달부터 효정이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부터 나인은 도장이 낯설어졌다. - P60

자식새끼가 뭔 표정을 짓는지 에미 애비면 다 알 거 아뇨. 그걸 왜 모르겠소? 내가 고놈 하나 키운다고 손톱이 다 빠지고 문드러졌는데, 우째 자식새끼 집 나가는 표정을 이 눈아리 가지고 못 알아보겠소, 왜... - P120

비밀을 밝히지 않는다는 건 멀어진다는 걸까. 그럼 끝끝내 말하지 못한다는 건, 그렇게 멀이지다 결국 남이 된다는 걸까. 하나를 감추려니 다른 것들이 서로 영켜 붙어 모든 게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나인은 지금이라도 달려가 미래를 붙잡고 말하고 싶었다. 믿든 안 믿는 상관없으니 듣기만 하라고. 그렇지만 역시나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 - P173

우는 것만큼 정확한 마음의 표현이 있던가? 무엇을 위해, 누군가를 위해 운다는 건 그만큼 마음의 큰 부분을 내어 주었다는 뜻과 같다 - P279

점이 지대를 넘어가며 고통스럽지 않아. 평온해지고 행복해지지 그리고 언젠가 같은 짓을 반복하겠지. 고통스럽지 않으니까. 바로 앞에 있는 걸 보지 못하고 탁해진 눈동자로 저 멀리 손에 닿지 않는 것만 바라보겠지. 자신이 밟고 있는 붉은 땅이 피로 물든 줄도 모르면서 - P389

나인은 아이들과 만나기로 한 선연산 초입으로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할머니가 했던 말을 곱씹었다. 버티고 사는 건 전부 강한 것이다. - P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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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더 이상 살찌지 않는 식단 - 과학으로 증명해낸 탄수화물.지방.단백질 황금 밸런스
이지원.김형미 지음 / 북폴리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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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오랜만에 만난 대학교 선배가 운동은 하고 있냐고 물어봤다.

자신은 정말 죽지 않기 위해서 운동을 하고 있다고 아직 운동을 하면 빨리 시작하라고

하면서 요즘 죽지 않으려고 먹고 죽지 않으려고 운동한다고 진작했어야 한다고.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예전처럼 먹는다고 술은 아예 하지도 못한다고 했다.

나보다 4 정도 많은 선배였기에 체력이 많이 떨어졌나 보다 하고 넘겼다.

그런데 요즘 심정이 '이러다 죽겠는데'이다. 선배가 이랬나보네 라는 생각도 들었다.


나는 여자치고는 근육이 잡히는 체질에 운동을 좋아해서

근육이 평균보다 많은 편이었다. 그런데 회사 생활을 하고 불규칙적으로 생활하며

운동 한지 오래에 식사도 외식 위주에 특징상 식사시간이

불규칙적이어서 점점 체력이 떨어지고 소화 기능이 약화되어

년간 12월만 되면 크게 체해서 죽만 먹느라

연말 모임에서 혼자 음식도 먹고 돈만 내고 년이었다.


그동안 건강의 문제의 원인이

운동 부족과 식사와 관련이 있을 거라는 짐작은 했었다.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완전히 확신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어렴풋이 누군가에게 들어서

인터넷 어딘가에서 봤던 다이어트에 대한 지식 등이

뒤죽박죽에 맞는 것도 틀린 것도 있는 것들의

사실 확인이 된다는 점이 매우 많아서 좋았다.


우선 책에서는 6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워밍업 단계

우리가 식단 조절을 해야 하고

특히나 40 전후로 조심하고 바꾸어야 하는지

이해시켜 주며 다이어트 상식을 요약정리해 두었다.

부분은 식사와 다이어트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기본 지식으로 40대를 앞둔 이들뿐만 아니라

모두가 읽고 기본적으로 숙지할 이야기들이 정리되어 있었다.




Part1. 몸의 시스템이 바뀌는 나이 마흔, 신체의 절벽에 서다.

나이가 들면서 신체가 변화하는지 시기에

닥친 위험을 인지시켜 준다.


Part2. 건강의 경계경보, '비만' 막아야 한다.

운동이 배제된 식사량 조절과 변화로 다이어트를 요약해 준다

이름 들어봤을 식단 다이어트를 정리해 두어서

읽어보면 다이어트의 본질을 생각하게 된다.




Part3. 마흔, 식단 리셋이 필요한 순간

건강한 식단이 무엇인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실천하기 위해 알아야 가이드와 착각하기 쉽거나

오해하기 쉬운 상식을 정리해 주었다.

섭취, 정제 가공식품의 영양 관련 놓치기 쉬운 내용들이 들어있다.



Part4. 의학적으로 완벽한 식사, 지중해 식단

건강한 식단이 어떤것인지 설명해 주고

지중해 식단을 설명해 준다.




Part5. 지중해 식단, 한국에서도 가능하다

자신에게 필요한 칼로리와 영양을 안내하고

지중해 식단을 습관 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




Part6 한국형 지중해 식단 레시피

30가지 메뉴와 재료의 간단 레시피가

적혀있어서 식사에 참고할 있게 되어있다.



우선 책을 읽고 나서는 약간 조바심이 났다.

외식, 불규칙적 식사, 인공조미료가 강한 음식,

간식의 과다 섭취 건강에 문제가 되는 식습관

나에게 해당되는 것이 너무 많았다.


식습관을 돌아보게 되었고

내가 좋아하는 간식과 과자들

외식으로 자주 먹는 음식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솔직히 말해서 알지만 하기 어려운 식단 조절이다.

하지만 그걸 이제 해야 시기가 왔다고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차차 변화해야 할지

막막하던 나에게 식단 일기를 쓰고

간식을 우선 줄여야겠다는 목표와

최대한 정확한 시간에 식사를 한다는 단기의 목표와

지중해 식단으로 변화시킨다는 장기의 목표를 만들 있게 해주었다.


지중해 식단의 핵심이 면역력을 높이게 해주는

필수영양소 적절한 섭취이다.

칼로리를 줄이고 염증 유발하는 음식을 줄이고

오메가3 높은 음식을 섭취하고


책은 자신의 40대뿐만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는 모든 이들이

궁극적으로 고민해야 식단과 식습관을

모색하기에 모든 이들이 함께 읽고 실천해야 한다.


지중해 식이라고 해서 어렵지 않다.

한식으로도 충분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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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중국사의 주인공이라면 2 - 춘추전국편 고양이가 중국사의 주인공이라면 2
페이즈 지음, 이에스더 옮김 / 버니온더문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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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사는 넓은 땅덩어리에

우리나라만큼 오랜 세월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와 달리 왕조의 변화가 많아서

중국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왕조가 생겨나고 사라지는 많다는 느끼게 됩니다.


--춘추전국---후한

삼국시대(위촉오)------

간단하게... 이렇게만 따져도..

고조선- 삼국시대(고구려, 백제, 신라)-고려-조선

우리나라의 역사를 간단히 따진 것과 비견할 없는

엄청난 왕조의 변화가 있죠.


그중 자고 일어나면 나라 하나 생겼다 없어지는

하루 이틀 일이 아니었던 시기가 있는데

그때가 바로 춘추전국시대입니다.

수백 개의 나라가 생겼다 사라졌다 했던 !


시기가 난세라서 그런지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걸출한 인물들과 사상가 왕과 제후들의

이야기들이 가득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수백 개의 나라가 하나의 나라

진으로 통일되는 시기라

사건과 사고 모락과 정치가 가득한 시기!


이때가 정말 많은 패왕의 시기인지라

다양한 영웅들의 이야기가

가득해 사마천의 사기의 주요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중국사에서

가장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이런 재미있는 시기를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생물이라고도 있는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그린 학습만화책으로

표지만 봐도 귀엽고 귀엽습니다.


하아... 역시 고양이가 최고 아닐까요!!

보고 있으면서도 귀여워서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책은 시리즈 책으로

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2 춘추전국시대이고

목차는 14장에서 26장까지로

춘추시대의 등장이라 있는 패왕의 등장에서부터

춘추전국시대의 수백 개의 나라를 하나로 통일한

진시황의 통일을 끝으로 1권이 마무리됩니다~


춘추전국 시대의 주요 인물들이나 사건 정책을

장씩 할애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서

어려울 수도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을 있었습니다.


춘추오패 패왕인 제환공부터

고생 고생한 진문공, 백성들을 놀라게 초장왕

피나는 노력으로 패주가 오왕 합려

와신상담의 부차, 구천까지

진나라가 3나라로 쪼개는 내용

상앙 변법으로 개혁 정책으로 바뀌기 시작한 정세

소진의 육국합종을 진자 귀여운 눈땡그리 소진 고양이로

그려내서 재미있게 읽을 있었습니다.

슬슬 진나라의 이야기로 넘어가서 마무리로

소양왕과 엄청난 장사꾼 여불위 이야기를 하고

진시황의 통일로 책은 마무리됩니다.


중국의 역사에 춘추전국 시대의 이야기는

중요한 인물들과 사건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책의 장점은 딱딱할 있는 이야기를

고양이라는 귀여운 동물로 아기자기하고

재미있게 풀어나갔다는 것이지요.



많지 않지만 핵심적인 텍스트와 귀여운 고양이로

중요한 분위기를 묘사한 것이 최대의 장점으로 있습니다.

마지막에 귀여운 4 만화와

고양이를 의인화해서 그려놓은 것을 보는 것도 재미입니다.



보고 나서도 머리맡에 놔두고 자기 전에

보다 보면 시간 가는 모르고 자꾸 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그런 책이 있잖아요.

봤는데도 그냥 보면 보게 되는

아마 고양이 때문이라서 그런 같습니다.


책은 이미 중국사에 약간의 관심과 이해도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가볍게 있을 책이고

아예 중국사를 모르는 이들에게도

인문 책으로 재미를 느끼고 자세한 역사 책이나

사기 관련 책들을 읽어보고 싶게

만들어줄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에게 권한다면 초등학교 4학년 이후의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글자 크기가 엄청 크지는 않거든요.

역사적인 내용이라 단어가 쉽지 않은 많아서

어린 학생들보다는 어른들이나

고학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물론 귀여운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냥 추천합니다!

고양이들이 귀여워요..

사진을 잔뜩 찍어 올리고 싶지만

저작권이란 있으니까요~


표지만큼 귀여운 퀄리티로

컬러 고양이 만화가 들어가 있느니

고양이의 귀여움을 보는 것만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사는 계속되니까~

진시황의 통일 이후의 이야기는 3권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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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마지막 여행이 끝나면 1 마지막 여행이 끝나면 1
하늘가리기 / 피오렛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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