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기꺼이 하겠습니다 05 (완결) 기꺼이 하겠습니다 5
마리타 지음 / 대원씨아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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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끝이라니 후일담도 좋고 결혼이야기도 좋고 계속보고싶구 저도 마이짱이랑 사귀고싶고 어퍼치기 기술배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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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코드 - 상위 1%의 비밀, 나답게 일하고 나답게 성공하는 절대 공식
오은환 지음 / 북파머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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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한 글 입니다.

SNS를 하지 않는 브랜드가 없다.
개인들도 모두 인스타를 한다.
젋은 친구들은 메신저가 아닌
인스타로 연락을 하고 자신을 알리고는 한다.

브랜드를 가지고 이런것들을
제대로 하고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이다.
자신의 개인적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지 않은
사람도 없을것이다.

그러나 이게 진짜 쉽지않다.
좋아요를 만들기위해 팔로우를 사기도 하고
전문 광고업체에 맡겨도 본다지만
가격만 비싸고 딱히 방법이 있어보이지 않는다.

나도 항상 홍보와 컨텐츠 제작에 고민이 많았기에
이 책의 설명만 보고도 읽어보고싶었다.

우선 내가 예상했던 책과는 달랐다.
나는 컨텐츠 설계나 이런것들의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이 책은 조금 더 근본에 가까웠다.

사람들이 왜 컨텐츠를 보고 무엇에 감동해서
어떻게 구매가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있는 책이었다.

책 중간 중간 QR 코드 등이 들어가있는데
쳇지피티에 나의 코드를 찾기를 해볼 수 있는 등
정말 내가 책을 읽으면서 직접적으로
내 컨텐츠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는 구성도 좋았고

실질적인 예시가 공감하기 쉽게 되어 읽기도 쉬웠다.
총 6부로 구성된 책이다

프롤로그를 통해 내가 왜 이 책을 읽어가면서까지
고민했던 건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면서

1부 본질
에서는 나의 무기를 발견하기를 권하면서
이것이 어떻게 보는 이들과 연결되는지
그 감정의 중요성을 인지시켜준다.
나도 이 부분에서 내가 보고 저장해두었던
컨텐츠에 대해서 분석해보니 많은 부분이
연결되어 있어서 신기했다.

2부 설계
에서는 브랜딩이 어떻게 되어야
계속해서 구매가 이어지고 광고없이 팔리고
오래 지속되는지 그런 컨텐츠에 대해서 분석하고
그것의 핵심을 이야기한다.
아마 이것이 인플루언서들이 판매를
잘 하게 되는 핵심이 아닐까 싶었다.

3부 구현
에서는 콘텐츠 제작의 디테일에대해 이야기하는데
자신의 것으로 체득화해서 만들어내면
큰 힘이 될 것이다.
공식이라는 것이 왜 있겠고
그 사람을 울리는 포인트라는게 어디있겠는가
그러나 그것을 제대로 알고 자신의 강점을 넣어
제대로 컨텐츠로 풀어내는 사람은 적기에
제대로 된 컨텐츠 만들기가 어려워지는 거라
생각된다.
여기서 자신의 컨텐츠의 정체성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4부 확장
예전에 마케팅을 배울때 그 브랜드의
충성도 있는 고객이 진짜 브랜드의 파워라는
이야기를 본적이있다.
좋건 나쁘건 구매력과 충성도를 가지고
악담을 하던 칭찬을 하던 우선 봐주는 사람
그런 사람들을 구축하는
컨텐츠제작에대한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5부 시스템
정말 제대로 배우고 싶은 부분이기도 했고
글을 읽었지만 가장 어려운 부분이기도 한것 같다.
어떻게 고객이 구매까지 갈 길을 구축하고
길을 설계 할 것인가.
오래지속될 시스템을 만든다는것
이것 자체가 브랜드의 최종목표가 아닐가 생각된다.
이것까지 만들기위한 것이 1~4까지의 고민과
고뇌롸고 생각되고 앞의것이 제대로 되어야
여기까지 올 수 있을거라는 느낌이 읽는 내내 들었다.

6부 AI시대 오리지널리티로 살아남는 콘텐츠 설계법
사실 요즘 쳇지피티를 조금씩 사용하고 있었다.
어떻게 컨텐츠를 만들지 개요를 짜 달라고 한다던가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하고있던 큰 실수를 발견했다.
AI에게 내가 누구인지 나의 목표가 무엇인지
우리 브랜드의 개성이나 뭐가 중요한지를
충분하게 알리지 못한것 같다는
제대로된 질물을 하지 못했다는 그런 생각 말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좀 더 똑똑하게
도구를 사용해야 더 정교한 나를 잘 도와줄
제대로된 비서를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AI에게 나의 오리지널 코드 심기 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원하는것을 내 포인트를
알려주지 않으니 평범하고 일상적인
대답만 나열했음을 이해했다.
다를 그렇게 좋다던데 난 잘 모르겠던데
내가 아는얘기만 하던데 했던건 내가 제대로된
질문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던 것이다.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모든것이. AI 가
해결한다고 해도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고
선택은 사람이 하는것이라면 우리는 사람냄새나고
사람들이 공감하고 좋아할 개인적이며
호감이 갈 나의 이야기를 해야할것같다는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이다.

책의 디테일 속에서 내가 생각하고 하던것과
다른것도 많았고 내가 궁금했던것들도
많이 나와있어서 읽으면서 도움이 되었다.

나를 다시 한 번 들여다 보면서
내가 가진것들을 들여다 보게되었다.
처음 오리지널코드를 찾는 챗지피티를 해보면서
내가 중요시 여기지 않았던것을 잡아주면서
그것을 어떻게 발전시킬지 남들에게
특별할 수 있는 코드를 집어준게 인상적이었고
이것 외에도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고 고민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어서 읽으면서
같이 일하는 이들에게 권하기도 했다.

지금은 나 자신이 하나의 브랜드이고
내가 개인이던 우리회사의 간판이 될 수 있는
시대가 된것 같다.
겸양을 떨 것이 아니라 나의 강점과 약점이
모두의 공감과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시대라는게
확실히 느껴지는 한 권이었다.

컨텐츠 제작을 고려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자소서나 면접을 준비하는 취중생 이직을
고려하는 사람들도 한 번 읽어보면서
자신만의 컨텐츠를 찾는 방법을 배우다면
지금 이 시대에서는 평생의 무기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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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 자산을 불리는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인생을 디자인하는 밸류파이어
사야 타카고로모 지음, 정유진 옮김 / 노엔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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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하시나요??
많은 분들이 요즘 월급만으로는 살아남지 못하고 살수도 없다고 이야기 많이합니다.
저도 작년에 청년들에게 하는 재무상담 프로그램을 소개받아서

재무상담을 처음 받았습니다.
제 개인사정으로 돈을 못으는 상황이기도 했는데
직접적으로 상담을 받으면서 노후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정말 큰일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부터 여러가지 하기도 하고 주식도 시작했는데
쉽지가 않았습니다.

작년에는 플러스였다가 올해 1,2월에는 마이너30까지 순식간에 가는걸 보니
정말 무섭기도 하고 이게 맞나 싶기도 했는데요
이번에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라는 책을 보면서 마음을 조금 더 다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 책의 저자는 일본사람입니다.
그래서 중간에 워크시트 같은 qr코드가 있다고해서
들어가보면 일본어로 나와서 제대로 확인해볼 수 없었고
중간 중간 설명이 일본현지의 상황이나
금융상품이야기가 나와서 조금 당황스럽기는 했어요.



하지만 투자 초보자인 저같은 사람에게는
기본을 다잡아주고 투자의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주는 책이되어주어서 좋았고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우선 1부와 2부로 되어있으며

1분에서는 자신이 어떤 삶의 살고싶은지
은퇴후에 어떤 삶을 살기위해 얼마나의 돈이 필요한지
막연하게 생각하는 미래가 아닌
숫자로서 명확하게 필요한 금액과 그 필요한 금액이 나오는 근거인
자신이 추구하는 삶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해주는 글이 나옵니다.
FIRE 의 온전한 의미
경제 자립후의 인생설계를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고
이것을 생각해야 앞으로 어떻게 투자할지가 정해짐을 명확하게
인지시켜주는 부분이 저는 많이 와 닿았습니다.

제1부 [행복한 경제적 자립]을 목표로 하자

여기서는 총 5부로
경제적 잘비후의 인생설계
자립에 필요한 금액산정
자신의 뇌를 소비하는 뇌에서 투자하는 뇌로 바꾸기를 주장합니다.

1부 마지막 장에서는 우리의 뇌를
돈을 저축하기만 하거나 쓰는데에 기쁨을 느끼는 뇌에서
투자하는 뇌로 만들기위한 단계를
하나 하나 설명하면서 변혁을 할 것을 알려줍니다.
왜 이것이 필요한지 부터하여
어떻게 바꿀지 점점 가속화하고 늘어난 돈을
어떻게 쓸지 고민하는단계까지

그동안 자신의 돈쓰는 흐름과 생각의 흐름 자체를 바꾸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2부[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를 시작하자 애서는
5가지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합니다.

투자에 대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가
투자전에 알아야하는 리스크가 무엇인지
리스크를 제대로 이해하고 이것을 어떻게 꾸려나가고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때 리스크관리를 할지를 이야기해 줍니다.

사람마다 다 다른 성향과 목적을 가지기 때문에
저자는 포트폴리오 이론을 이야기해주며
구성하는 뼈대에 대해서 선택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포트폴리오와 초보자들에게 추천하는 포트폴리오
리스크 허용도가 올라간경우
그리고 한번 포트폴리오를 만들면 끝이아니라
계속해서 매니지먼트해 나가야하고
시장동향을 보고 계속 바꾸어 나가야 함을 이야기합니다.

게다가 가장 중요한 금리에 대한
약간의 개념과 인플레이션이 결정되는 매커니즘등
투자할때 고려해야 할것들을 알려주고
사장을 전망하라고 독려합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자들이 빠지기 쉬운함정을
13가지 이야기 해 주면서
세세하게 예시를 해주는데 읽다보면

뜨끔 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다시 한 번 마음속에 새기기도 했습니다.

저는 특히
함정2 오를 것 같은 것을 구매하는것 과
함정6 유행하는 테마에 편승하는 것
함정9 지인의 입소문에 의존하는 것 에서

작년에 했던 실수들이 다 들어가 있어서
정말 뜨끔하면서 다른 내용에도 밑줄그어가면서
읽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투자에 대해서 고민 좀 해봤던 사람들이
어디선가 들었을 수도 있는 이야기가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두루뭉실하게
막연하게 생각했던 저의 미래? 노후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확실히 필요한 비용을 산정해 보게 된게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또한 소비하는 뇌라는 말과 저의 삶의 패턴이
굉장히 밀접하고 돈을 투자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던것등을
반성할 수 있어서 큰 의미가 있었던 책이되었습니다.
특히나 올해 1,2월에 완전 망했던 주식의 원인이
하지 말라는 투자의 함정에 다 있어서
너무 뼈저리게 저의 실패를 확인받는 책이기도 했고
사실 원칙이 없이 약간 계속 남의 이야기를 듣거나
공부를 했었는데
가장 중요한 투자기준과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것
투자의 기준을 확실하게 몇가지 정하게 되어서
의미있는 책이었습니다.



투자 초보라던가 이제 사회새내기라면
꼭 읽었으면 좋겠고 혹시라도
지금 자신이 하는 노후준비나 투자에
명확한 근거나 기준이 없는 이들이있다면
자신의 방향성을 돌아보고 기준을 잡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만약 뭘 투자해라 뭘 해라 정해주길 원하다면
이 책은 답을 주지는 않을 수 있지만
자신의 미래 노후자금 마련에 막연한 답답함으로
뭘 해야할지 모르고 어떤 기준을 정해야할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물꼬를 터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단 일본인 저자의 책이라서 국내상황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것은 감안하고 봐야 할 책이라는것도
다시 한 번 집고 넘어가야 할 것같은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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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빨강머리 백설공주 (총27권/미완결)
아키즈키 소라타 (저자) / 서울미디어코믹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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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길어지고 나오는 텀이 길어서 잘생각안나고 이제 내용이 방대해져서 나오는 인물도 헷갈리는데도 나올때마다 사보면 재밌는 만화… 언제까지 연재하나요~ ㅎㅎㅎ그래도 재밌어요 최신화까지 구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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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그렇게 살지 마라 - 좋은 삶을 위해 우리가 버려야 할 52가지 태도
롤프 도벨리 지음, 엘 보초 그림, 장윤경 옮김 / 와이즈베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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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쓴 글 입니다-

이렇게만 살면 망할수있다! 이런책이있다면 읽어볼것같나요?
저는 읽을거 같고 읽어버렸습니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그렇게 살지마라'라는 제목부터 호기심 뿜뿜이었던 책을 이제야 다읽고나니 은근히 제가 하고있는 수 많은 습관들이 제 인생을 망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이어서 놀라고 반성 많이했습니다.

이게 그렇게까지? 싶은것들도 있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참 안일했고 그 행동을 하며 살아온 시간이있어서 그게 독이되었다는게 느껴졌어요.

이번에 읽은 책은 4~5페이지의 짧은 글 속에 당연하지만 내가 인식하지않고 있던것들과 순응하거나 별 생각없이 행하던 나쁜 습관과 생각이 어째서 내 인생에 걸림돌이 되고 있었는지 적절한 예시와 함께 유머러스하면서도 냉정하게 쓰여있었습니다.

총 52가지의 내용이었는데요. 차례에서 목록만 봐도 흥미진진하다. 솔직히 차례만보면 다 아는 내용같스버다.
소셜 미디어에 빠져라, 벼락 부자를 꿈꿔라, 피상적으로 일해라, 콘텐츠의 홍수에 빠져라 등등 에이~ 나는 아니야 하면서도 글을 읽다보면 나 진짜 아니였나 혹시 내가 하는 생각이드는것들이 많았어요.

나는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돌이켜보면 숏츠몇개보고 알고리즘따라 한두개 더보면 1~2시간은 금방이잖아요. 웹툰한두개 봐야지했는데 보다보면 2~3시간은 금방이고 쉰다고했는데 몸이 더 피곤해지죠.

이렇게 일상적으로 우리를 살살 갉아먹는 작은 현실과 나의 행동들을 돌아보게 해주는 책으로 처음에는 목차를 보고 재밌어 보이는거 한두개를 먼저읽었는데요. 읽다보니 어… 이게 웃고는있는데 웃을때가아닌거라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양의 저자이기때문에 우리나라와 약간 정서적으로 좀 어색한 것도 없잖아 있었지만 저자가 이야기하는 맥락에서 모두에게 해가되는것들이여서 진지하게 생각하며 읽어보게되었어요.

다 읽고나서는 동생과 아버지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했어요. 다들 뭐 이런건 다 알지 하면서도 꽤 열심히 읽은것같고 책도 좋았다는 얘기도 하더라구요.

사람은 참 똑똑한것 같으면서도 어리석은것같습니다.
정답을 알면서도 못하기도하고 완전히 바보같은 일들을 계속해오기도 하니까요.

충만한 삶에서 약간씩 벗어나거나 벗어나려는 우리 삶에 이정표가 되어주고 자신의 위치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삶이 피곤하거나 뭔가 잘못되었는지 모를때 읽는다면 이책이 자신이 엇나간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줄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어 추천하고 싶어요~
저도 찔리는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나여서 고치려고 필기도 잘 해두었어요.

결론은 이렇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인격을 관리하는 일. 그것이야말로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이고, 당신을 이끌 가장 선명한 나침반이다. p78


가슴 아프게도 실패는 스스로를 이성적이라고 믿는 데서 시작된다. 내가 이성적이라는 착각은 끊임없이 자신을 과대평가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맹목적으로 믿게 만든다. 이런 사실을 눈치채지 못하게 눈을 가린다. 그렇기에 우리는 일말의 불합리한 '이유'를 내세우며 불편하지만 중요한 문제는 밀어낸다.p183

감정을 날씨처럼 대해보자. 구름은 언젠가 걷히고, 비도 언젠가는 그친다. 우리는 날씨를 통제할 수 없듯 감정도 통제할 수 없다. 그러나 감정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말고, 자신과 동일시하지도 말자. 감정은 일시적이며, 나의 정체성을 형성하지도 않는다. 내게 속한 것도 아니다. p245



작가의 맺음말 중 내가 크게 공감한 문장이 있었는데요.
'우리는 보통 하루아침에 불행에 빠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소한 어리석은 행동 하나가 두 번째, 세 번째 행동으로 이어진다. 작디작은 아둔함이 점점 쌓이고 쌓이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눈사태처럼 우리를 휩쓸고 파멸의 구렁텅이로 빠트린다.'
맞아요… 그리고 이걸 작가의 이야기처럼 반전하면 좋은 생각 좋은 행동이 이어져 내 삶을 멋지게 변화시킬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이제부터 더 멋진 삶을 위해 나의 생각과 행동에 조금 더 변화를 주려고해요. 다들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과 행동의.변화를 주는건 어떠실지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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