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당신은 세상의 중심이에요 01 ㅣ 당신은 세상의 중심이에요 1
킨다이치 렌쥬로 지음 / 대원씨아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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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길잘했어요 귀여워요. 그림체가 예쁜거같지않았는데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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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손끝과 연연 13 ㅣ 손끝과 연연 13
모리시타 수 지음 / 학산문화사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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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폭닥폭닥하고 달달한 만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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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2만 리 1 ㅣ 비룡소 클래식 25
쥘 베른 지음, 드 뇌빌 외 그림, 윤진 옮김 / 비룡소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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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2만리 1부를 다 읽고난 소감 한줄을 적자면!!!
이 재미난걸 이제야 보다니 억울하다~!

나는 내가 이 책을 읽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보통 어릴때 읽었던 책을 다시 읽으면 잊어버렸던 내용이나 그때의 생각이 얼핏 기억이 나는데 왜인지… 이 책은 그냥 재밌고 그래서 어떻게 되는건지 갈피가 전혀 잡히지 않는것이었다…. 결론은 내가 관련된 만화나 인용글을 보고 읽었다고 착각을 한거 같다는 것이다.
그동안 몇 번 이 책을 읽을까 고민했던 이유가 옛 sf니까 천천히 읽을까 싶어서 였었다.
그러나 이건 나의 실수였다. 예전에도 80년대 sf에서 지금보다 더 미래의 향기와 현재 ai의 미래를 느끼고 전율을 느꼈는데 이 책에서도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술들이 이 책으로 인해 생겨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것들이 있어서 신기했다.

또 이 책으로 보면서 든 생각이 유람선 여행을 꼭 버킷리스트에 넣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처음에는 선박관련 용어가 어렵고 밑에 주석읽을게 많아서 정신없다 생각했는데 관련 지식이 점점쌓일때마다 헤협들의 이름을 알고 그게 지금 어디인지 알게 될때 마다 나도 가고싶다. 나도 바다에서 배를 타보고싶다. 라는 생각만 깊게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게 본건 사람은 역시나 먹을거에 집착한다. 예전에 트래킹을 3박4일 하면서 제대로 못먹고 설산등반하면서 부실한 식사를 4일간 한 후에 친구들과 고삐풀린 사람처럼 여행 예산이고 뭐고 먹을걸 사는게 편한 여행지에 가자 그냥 끊임없이 입에 먹을걸 넣다가 배탈나는 경험을 한적이있다. 이 노틸러스 호에서 음식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역시 사람이 갖혀지내고 못먹으면 이렇게 눈이 돌아간다는 생각을 하면서 킬킬거렸다.

사실 재미있게 읽기도하고 저자가 화자를 통해서 유쾌하게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꽤 심각한 상황이고 앞으로 알수없는 상황에 네모선장은 좀 미친사람같고 같이있는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것 같은상황인데 차분한게 신기하기도 했다. 나라면 가족들 보고싶다. 난리쳤을것같은데…


네모선장님 화자의 묘사로 미친사람인가 싶었는데 범인이 아닌 어떤 단계를 넘은 현자에 가까워지려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가끔보다보면 이런게 광기인가 싶기도 하고 여기 있는 모든 등장인물들이 하나 하나 은흔하게 정상이 아닌거같기도 해서 피식 거리면서 봤다. 네모선장님은 잘모르겠다 좀 미친사람같기도 아니 저런건 또다른건데 인 지금인데 다음권을 다 읽으면 그 에대한 나의 평가가 완성될것같다~

나도 대학생때는 전기도 안터지고 아무도 안갈거같은 오지같은 곳들을 다니기 좋아했다. 관광지와 멀리 현지인들이 여긴왜왔냐 우리를 신기해 하는곳을 찾아다닌는게 재미있었는데 그게 도파민이었는데 어느새 회사다니면서 주말에는 집에누워있는게 낙인 사람이 되어버린게 너무 슬퍼졌다. 나도 이런 도파민 터지는 여행 진짜 좋아했는데 무슨일이 벌어질지 오늘 저녁 뭘먹을지도 모르겠는 여행 목적지가 없는 걍 가는 여행을 좋아했다는게 생각났다. 다음권도 빨리 읽어야지… 아 나도 심해 가고싶다.

#우주세문단 #비룡소 #평생읽는클래식프로젝트 #모험과상상의고전 #해저2만리 #쥘베른


우주 @woojoos_story 진행으로 우주세문단 단톡방에서 함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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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2만 리 1 ㅣ 비룡소 클래식 25
쥘 베른 지음, 드 뇌빌 외 그림, 윤진 옮김 / 비룡소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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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2만리 1부를 다 읽고난 소감 한줄을 적자면!!!
이 재미난걸 이제야 보다니 억울하다~!

나는 내가 이 책을 읽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보통 어릴때 읽었던 책을 다시 읽으면 잊어버렸던 내용이나 그때의 생각이 얼핏 기억이 나는데 왜인지… 이 책은 그냥 재밌고 그래서 어떻게 되는건지 갈피가 전혀 잡히지 않는것이었다…. 결론은 내가 관련된 만화나 인용글을 보고 읽었다고 착각을 한거 같다는 것이다.
그동안 몇 번 이 책을 읽을까 고민했던 이유가 옛 sf니까 천천히 읽을까 싶어서 였었다.
그러나 이건 나의 실수였다. 예전에도 80년대 sf에서 지금보다 더 미래의 향기와 현재 ai의 미래를 느끼고 전율을 느꼈는데 이 책에서도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술들이 이 책으로 인해 생겨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것들이 있어서 신기했다.

또 이 책으로 보면서 든 생각이 유람선 여행을 꼭 버킷리스트에 넣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처음에는 선박관련 용어가 어렵고 밑에 주석읽을게 많아서 정신없다 생각했는데 관련 지식이 점점쌓일때마다 헤협들의 이름을 알고 그게 지금 어디인지 알게 될때 마다 나도 가고싶다. 나도 바다에서 배를 타보고싶다. 라는 생각만 깊게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게 본건 사람은 역시나 먹을거에 집착한다. 예전에 트래킹을 3박4일 하면서 제대로 못먹고 설산등반하면서 부실한 식사를 4일간 한 후에 친구들과 고삐풀린 사람처럼 여행 예산이고 뭐고 먹을걸 사는게 편한 여행지에 가자 그냥 끊임없이 입에 먹을걸 넣다가 배탈나는 경험을 한적이있다. 이 노틸러스 호에서 음식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역시 사람이 갖혀지내고 못먹으면 이렇게 눈이 돌아간다는 생각을 하면서 킬킬거렸다.

사실 재미있게 읽기도하고 저자가 화자를 통해서 유쾌하게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꽤 심각한 상황이고 앞으로 알수없는 상황에 네모선장은 좀 미친사람같고 같이있는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것 같은상황인데 차분한게 신기하기도 했다. 나라면 가족들 보고싶다. 난리쳤을것같은데…


네모선장님 화자의 묘사로 미친사람인가 싶었는데 범인이 아닌 어떤 단계를 넘은 현자에 가까워지려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가끔보다보면 이런게 광기인가 싶기도 하고 여기 있는 모든 등장인물들이 하나 하나 은흔하게 정상이 아닌거같기도 해서 피식 거리면서 봤다. 네모선장님은 잘모르겠다 좀 미친사람같기도 아니 저런건 또다른건데 인 지금인데 다음권을 다 읽으면 그 에대한 나의 평가가 완성될것같다~

나도 대학생때는 전기도 안터지고 아무도 안갈거같은 오지같은 곳들을 다니기 좋아했다. 관광지와 멀리 현지인들이 여긴왜왔냐 우리를 신기해 하는곳을 찾아다닌는게 재미있었는데 그게 도파민이었는데 어느새 회사다니면서 주말에는 집에누워있는게 낙인 사람이 되어버린게 너무 슬퍼졌다. 나도 이런 도파민 터지는 여행 진짜 좋아했는데 무슨일이 벌어질지 오늘 저녁 뭘먹을지도 모르겠는 여행 목적지가 없는 걍 가는 여행을 좋아했다는게 생각났다. 다음권도 빨리 읽어야지… 아 나도 심해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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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귀여운 건 나다 02 ㅣ 귀여운 건 나다 2
야스코 (저자) / 대원씨아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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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코드가 웃겨요 남자주인공 너무하찮지만기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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