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녀와 그의 연애다.
노출신이 많네, 뭐 뻔하네 말들이 많고, 어느부분 그렇다 싶은 부분도 있다
아니, 그보다는 기왕에 넣은 노출신은 좀 더 쎄게 나가지.. 하는 마음이 들었더랜다 응?

우얏건, 누군가의 존재를 그의 부재로 느끼기보다는, 바로 옆의 온기와 달콤한 내음으로 느끼는 것이 훨씬 낫고, 그런 뻔한 소리만 하는 것으로도 로맨틱코미디는 충분한 역할을 한다.

길게쓰고싶은 마음은 억누르고, 태그로 마무리 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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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2011-01-24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그에 크게 동의하오. 그러나, 명심하오. 불장난에 죽어나가는 사람 여럿 봤소 :)

風流男兒 2011-01-24 14:56   좋아요 0 | URL
네 누님 명심하겠사옵나이다. ;)

2011-02-01 04: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2-01 11:02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