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장사의 신이다 - 일단 돈을 진짜 많이 벌어봐라 세상이 달라진다!
은현장 지음 / 떠오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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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장사를 해 본 적은 없지만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낸 책을 읽는 걸 좋아한다. 어떻게 보면 무에서 유를 창조한.. 그들의 열심히 살아온 흔적을 따라가다 보면 나의 삶 또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울림을 받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제목부터 눈에 확 튀는데.. 얼마나 열심히 장사를 하셨으면 장사의 신이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하실까? 아래 하단에 소개 글을 보면 3천만 원 창업 자본으로 200억 원에 매각한 치킨 프랜차이즈 성공 신화, 폐점률 0%라고 하니 정말 궁금증을 자아내서 얼른 읽어보았다!

​나는 돈을 진짜 미치도록 벌고 싶었다.


프롤로그에서 저자의 어린 시절을 이야기하는데... 가난했던 어린 시절.. 저자는 더욱 돈을 많이 벌고 싶었다고 다짐한다. 중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20년간 쉼 없이 달려왔는데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쓰리잡 생활은 기본이었으며, 자신의 가계를 오픈하고 나서는 단 한 번도 쉰 적이 없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효율성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자신이 들인 대가와 노력만큼 그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니 지금에 와서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지금은 몸이 탈 나고 쑤셔서 병원을 꾸준히 다니고 있다고 한다. 누군가가 이야기한다. '그럼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벌어서 사는 게 낫지 않나요? 그렇게 몸이 상할 정도로 일을 해야 하나요?'라고 물어보면 이렇게 말하고 싶다는 저자다. "일단 돈을 진짜 많이 벌어봐라. 세상이 달라진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바로 벼락부자가 되거나 엄청난 '장사의 신'은 될 수 없다. 그렇지만 장사에 대한 마인드, 장사의 기본, 기초 체력을 단단히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중국집에서 배달 알바를 첫 시작으로 피자집, 칼국수 집 등의 일을 병행하면서 느낀 점은 '마음가짐'의 차이가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알바가 아니라 마치 사장님처럼 내 가게처럼 일한 것이다. 저자는 군대를 다녀오고 곱창 가게를 차렸다. 매일 가게에서 잠을 잤으며 편하게 잠자면 못 일어날까 봐 일부러 불편한 자세로 자기도 했다. 치킨집을 할 때는 조류 독감이 터져서 오픈 3개월까지는 하루에 치킨 100마리도 나갔는데.. 그 후론 18마리, 7마리, 5마리까지 줄었다고 한다. 만나는 고객마다 일일이 설명하고 포스트잇에 손글씨도 쓰며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거라 여기며 버티니까 주문이 다시 늘어났다! 인상 깊었던 점은 가게를 24시간 열어둔 점이었다. 자다가도 주문이 들어오면 벌떡 일어나 배달을 했다고.. 누구보다 성실히 장사를 하니 주변에서 점점 좋게 보게 된 것이다.




책에서도 나오는데 고객들은 만 원짜리를 시켰을 때 만 원짜리가 오면 다음엔 안 시킨다고 한다. 만 오천 원, 이만 원 정도되는 가치가 돼야 다시 찾는다고 ..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주면서 퍼줄듯이(!) 진짜 그만큼 다시 매출로 돌아오는 점이다.

힘든 상황에서도 잘 될 이유를 찾아야 한다. 모든 원인은 나한테 있다고 한다. 위기가 생겼을 때 안 되는 '핑계'를 찾으며 계속 갇혀있기보다는 '잘 될 이유'를 찾아서 탈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폐점률 0%의 노하우! 원칙을 지키기 위해 사업 초반에 한 달에 하나씩만 매장을 냈다고 한다. 폐점을 낮추는 가방 기본적인 방법으로 첫째, 매장을 쉽게 내주지 않았다. 둘째, 열심히 일할 사람을 뽑았다 셋째, 간절함이 있는 사람들을 뽑았다. 넷째, 매장이 천천히 늘어나더라도 탄탄히 쌓았다.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사실 돈이라는 건 내가 원하는 것만큼 나에게 빨리 와주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은 장사를 시작할 때 한 달 있다가 잘돼야 하고, 6개월 있다가 잘돼야 한다고 접근하는데 그렇게 하기에 금방 지치고 실망하는 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돈은 30대부터 천천히 벌기 시작해서 40대에 폭발적으로 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보통 무언가를 시작할 때 5년에서 10년 정도 길게 잡고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트렌드에 민감한 업종을 선택하지 말고 가게 오픈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라고 한다. 5년 정도 버틸 자신이 없다면 아예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노력 없는 성공은 없다.


크게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겉으론 남들만큼만 일하고 운이 좋아 그렇게 성공한 것 같지만, 사실은 집중해서 오랜 시간 일한 결과다.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하루 8시간 일, 8시간 수면, 8시간 휴식'의 룰을 따르지 않는다. 사실 그들은 일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큰 노력이 큰 성공을 만든다.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책을 읽어보며 마음가짐을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책을 다 읽었으니 이제는 저자의 유튜브 '장사의 신'으로 가서 영상도 찾아봐야겠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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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신세계 메타버스를 선점하라 - 앞으로 인류가 살아갈 가상 세계를 위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자오궈둥.이환환.쉬위엔중 지음, 정주은 옮김, 김정이 감수 / 미디어숲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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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라고 인터넷에 검색하면 :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 세계를 일컫는 말로, 1992년 미국 SF 작가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 크래시>에 처음 등장한 개념이다. 작가는 물론이고 비평가들조차 그로부터 30년이 흐른 뒤 이 책에서 제기한 '메타버스'라는 개념이 엄청난 충격을 몰고 올 졸 예상하지 못했는데 ..

2021년 3월 10월. 상징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메타버스'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증권신고서에 써넣은 샌드박스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가 뉴욕증권거래소에 성공적으로 상장되어 첫날 시가총액 400억 달러를 돌파하며 과학기술계와 자본시장을 뒤흔들었다. 그 뒤로 쭉 메타버스에 관한 글과 해석이 쏟아져 나온 것이다.

2021년에 말하는 메타버스의 의미는 1992년의 메타버스보다 훨씬 광범위하다. 차세대 이동통신 5G, 6G, 지능형 웹, AI 혁명, VR, AR, MR, 특히 게임 엔진을 포함한 가상현실 기술 분야에서 거둔 성과는 전통적인 물리적 세계에 평행한 홀로그램 디지털 세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며 정보과학, 양자역학, 수학과 생명과학 등과 상호작용을 일으키고 과학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가상 세계가 연결돼 이루어진 메타버스는 장및빛 미래가 약속된 현재이자 미래이며 방대한 분야에 걸쳐 영향을 미치는 투자 주제로 여겨지며, 디지털 경제 혁신과 산업 가치 사슬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어 바야흐로 메타버스의 시대가 되었는데 다가올 메타버스 시대에서 어떻게 메타버스에 올라탈 준비를 할지? .. 다양한 각도에서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은 6개 분야에서 메타버스에 대해 이야기하며 총 7장으로 나뉘어 있다. 1장에서는 메타버스의 여러 특성들과 기술에 대한 이야기. 2장은 메타버스 이용자에 대해 분석하고 1995이후 2000대 출생자가 주축을 이룬 'M세대'의 관심사 3장은 게임에 대한 이야기 4장에서는 메타버스 경제학 5장은 메타버스 관리 문제 6장은 메타버스의 기반 시설로 물리적 측면에서 소프트웨어,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측면까지 7장에선 기술이 산업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한다.



메타버스는 사람들이 여가와 일상생활, 업무를 영위하는 가상 세계이다.

메타버스는 가상 상품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모두 플랫폼 안에서 이루어지는 순환적 산업 체인을 갖춘 까닭에 가상 상품이 주거래 대상이 되는 독자적인 경제체제를 형성한다. 이에 머잖아 등장할 메타버스 경제학이 디지털 경제에서 가장 역동적이면서 혁명적인 부분이 될 것이다.

앞으로 15년쯤 뒤, 인터넷은 일대 변혁을 겪을 것이다. 인터넷 주요 접속 수단이 pc에서 모바일로 변했고, 지금은 모바일에서 VR과 AR 기기로 넘어가며 다음 15년 주기의 새로운 인터넷 시대 서막을 열었다. 이제 인류는 전혀 다른 인터넷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문명은 게임에서 시작되었다.

놀이는 인간이 생존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아이들은 관찰과 모방,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힌다. 아이들에게 휴대전화 사용법을 따로 알려 주는 사람은 없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는 더욱 그럴 필요가 없다. 얼핏 보면 아이들이 아무렇게나 만져 보는 것 같지만 그 과정에서 새로운 조작법을 알아낸다. 심지어 어른들은 못 하는 조작도 아이들은 숨 쉬듯 자연스럽게 익힌다. 이렇게 배우는 과정에서 규칙들이 하나둘 정해진다. 규칙을 세우는 것, 이것이 사실 게임이 갖는 사회적 의의다. 그런데 오늘날의 교육은 게임과 배움을 대립시켰다. 공부는 시종일관 도돌이표를 그리는 반복 훈련이 되어버렸고 놀이의 학습 효과는 무시됐다. 메타버스의 다차원 시공간에서 게임이 본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

가장 역동적이고 혁명적인 디지털 경제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제 경제학에서는 새로운 상품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게임,숏폼 동영상, 영화 등 디지털 제품들이 그것이다. 게임을 하다가 게임 속에서만 필요한 '아이템', '스킨' 등의 제품을 만들 수도 있다.

전통 경제학의 제약 조건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며 메타버스 경제는 디지털 경제의 부분집합으로 가장 역동적이면서 혁명적인 부분이라는 부분을 설명했다.





탈 중앙화의 이상이 현실이 되다

비트코인을 거래할 때 은행은 존재 가치가 없다. 금, 은, 동과 같은 귀금속이 화폐로 쓰인 시대에는 은행이라는 개념이 없었는데 그 당시에는 모두 가장스러우면서 원시적인 p2p(개인과 개인이 서로 직거래) 형태로 지불했다. 비트코인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지불 방식을 디지털 세계에 되살렸다.

때로는 악한 본성과 만나서 플랫폼의 부작위가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상 형태에서 나오는 폭력, 성범죄의 온상, 디지털 자산의 훼손 등의 문제가 일어난 사건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이런 문제를 해결해 나갈지 또한 우리에게 남겨진 숙제가 아닌가 싶다.

메타버스는 단순한 경제가 아니라 '사회'이며 더욱이 M세대가 만든 포스트모던 사회다. 메타버스에는 경제 현상은 물론이고 문화 현상과 사회 현상도 있는데 여러 관점에서 메타버스를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어렵게만 생각한 메타버스를 좀 더 제대로 이해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매트릭스>에서 인간은 가상 세계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나온다. 적어도 인류가 물리 세계에서만은 살 수는 없다는 점은 모두 수긍할 것이다. 메타버스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필히 읽어보길 추천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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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시나리오 - 계획이 있는 돈은 흔들리지 않는다
김종봉.제갈현열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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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공부라는 말은 이제 어렵지 않게 돈에 대해서 공부한다는 말로서 많이 쓰이는 말이며 검색하면 관련 된 수많은 책들이 나온다. 그만큼 요즘 사람들이 돈에 대해.. 경제에 대해.. 배워야 한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그런데 돈의 시나리오! 라고 말하면 언뜻 무엇인지?처음에 들을 땐? 긴가민가 했는데.. 책을 다 읽고서는 돈 공부만큼이나 중요하며 투자자라면 돈의 시나리오를 써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주식을 생전 안하던 관심없던 사람들도 남들이 주식으로 두배 세배 벌었다고 하니 조급해진다. 전쟁터와도 같은 주식시장에 아무 준비없이 뛰어들었는데 모두 승리했다고 들으면 다른 사람들은 욕심에 눈이 멀어 섣불리 판단할 것이다.

 

'모르고 얻는 수익은 전부 독이다' 잘 모르는 채로 돈을 벌었고 .. 그 기억으로 투자를 한다면.. 모르고 번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큰 손해가 반드시 찾아온다.

 

투자자가 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얼마나 준비해야 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가?

 

지금 주식을 시작한다고 가정해볼때 저자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만약 코스피가 두 배가 되면,분명 돈을벌 것입니다. 그런데 다시 폭락한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두 배가 되면 그다음엔 어떻게 하실 건가요? 그 때 바로 주식을 멈출 건가요? 앞으로 코스피가 두 배가 될지, 폭락할지 누가 알겠습니까?

 

중요한 건 주식이 올라가든 내려가든 그것은 우리의 영역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든 어떤 상황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스스로 세운 계획으로 버는 돈은 영원한 돈이다.

 

누구나 영원한 돈을 원하고 누구나 부를 원한다. 부는 변화하는 환경과 상황에 따라 돈을 벌 수 있는 자신만의 계획이 있느냐 없느냐로 결정된다. 나는 그 계획을 '돈의 시나리오'라고 부른다.

 



저자는 많은 재료 중에서 지수를 통해 수익을 얻었고 당신이 투자자로 성장하면서 지수를 공부한다면 원하는 부에 도달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봐라!

 

실패한 투자자이거나 투자를 처음 시작한 사람일수록 공정한 환경(지수 수치)보다는 특혜나 수혜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그런 정보는 존재할 수 있으나 그런 정보는 결코 우리의 것이 될 수 없다. 가장 공전한 지표 중 하나인 지수로 시작하면 충분한 것이다.

 

 

모든 투자물의 가격은 인간의 욕망으로 만들어진다. 어떤 법칙이나 이론에 의해서가 아니라 인간의 욕망이 상품과 절묘하게 결합하여 반복된 사이클을 만들어 온 것이다. 모든 투자물의 사이클은 반복되고 그 사이클을 지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 흐름이 앞으로도 반복된다는 것을 위해서는 투자하는 인간을 살펴봐야 한다.

 

 

결국 돈을 버는 사람들은 모두 욕망을 갖고 사려고 할 때, 팔 수 있는 미덕이 있는 사람. 모두 두려움을 갖고 팔려고 할 때, 살 수 있는 용기 있는 사람이다. 욕망과 두려움의 인간의 본성을 거스를 수 있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3퍼센트 밖에 없다.

 

 



나는 어떤 계획으로 돈을 벌 것인가?

돈의 시나리오가 생기면 

그때부터 돈을 벌기 위해 해야 

하는 행동이 명확해진다.

목표를 세우기 이전 나에 대해 파악하고 

나를 둘러싼 환경과 성향 등을 생각해서 

내가 스스로 써내려 가야하는 것이다.

 

 

시나리오는 절대 추상화가 아니다.

머릿속에 하나의 영감으로 붓 한 번을 획 긋고

만들어지는 무언가가 아니다.

수천 번의 붓질과 수정을 거친 후에야 완성되는

정밀화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책을 통해 저자가 공개하는 돈의 시나리오를

참고하여 나만의 색을 담아 당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완성해보길 바라며..

사실은 나만 보고싶지만..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길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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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계지식포럼 인사이트 2022 - 글로벌 리더들의 미래 전략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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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들의 미래 전략을 알아 볼 수 있는 세계지식포럼 인사이트 2022는 코로나19 확산 등 방역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2000년 10월 첫 출범후 세계 최대 집산 지성의 장으로 자리매김 했는데, 2021년 제22회를 맞이한 2022 세계지식포럼에서는 '테라 인코그니타'(누구도 가보지 않은 '미지의 땅'을 뜻하는 라틴어) 공존을 위한 새로운 시대정신을 찾아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350여 명의 글로벌 리더 및 세계 최고 기업가,석학, 국제기구 수장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160개 세션을 통해 4,500여 명의 청중들과 만났다.

이 책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의 모습을 한눈에 파악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정치 변화의 역학' '비즈니스의 새 정의' '부의 탐색' '미래를 향한 레이스' '새로운 세계로의 입문'이라는 다섯개 파트안에서 총 14개의 핵심 이슈를 선정했다. 특히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 마이크 폼페이오 제70대 미국 국무장관, 마르쿠스 발렌베리 SEB 회장, 피터 오펜하이머 골드만삭스 최고 글로벌 에쿼티 전략가, 나이절 토핑 COP26 기후행동챔피언, 패멀라 멀로이 NASA 부국장, 드류 와이즈만 펜실베이니아대 의교대학 교수 등 주목해야 할 연사 7명의 연설을 전문 수록해 독자들이 포럼 당시 현장상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내가 기억에 남는 부분은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경로 와 팬데믹 이후 전개될 산업의 미래 파트 였다.

"2000년과 2020년을 비교해보면,

기업의 52%가 존재하지 않는 기업이다.

적응하지 못하면 역사의 유물로 남는다. "

-수미르 바티아(레노버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그룹 아시아태평양 사장)

전 세계는 4차 산업혁명 한가운데에 있는데 "디지털 전환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일어날 수 있다"고 한다. 기술적 관점뿐만 아니라 프로세스와 사고방식 관점에도 작동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원격근무고 전환했고 곧 출근과 원격근무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일을 찾은 것이 있고, 자동차를 생산하고 판매하던것이 구독 서비스로 전환되는 경우도 있는데 자동차 회사가 우주 항공 회사와도 경쟁하면서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만드는 등의 일이 일어날 시대가 될것이라고 한다.

우리의 삶은 코로나19 팬데믹의 과정에서 영원이 바뀌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 물리적 거리 두기에 점점 익숙해지는 동시에 다양한 기술의 도움으로 가상 연결에 점점 더 의존하게 되었고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한 기술의 중추는 반도체임을 알 수 있었다. 반도체의 핵심 기술 중 하나는 '작게 만드는 것'인데 이전보다 더 낮은 비용으로 하나의 칩에 훨씬 더 많은 기능을 탑재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 사회가 미래 세대의 이익을 위해 환경적으로 보다 지속가능한 기술 솔루션을 요구한다는 것 역시 새로운 도전 과제다.

정치,사회,경제 전반분야의 미래의 모습에 관해 두루 살펴볼 수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나뉜 분야가 참 광범위하다고 할 수 있지만 자세히보면 다 물흐릇 연결된 부분으로 느껴질 것이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에서 탄소중립 기후변화와 우주 그리고 우리의 건강 라이프 스타일까지 처음에는 관심있는 섹션을 넘겨보다가 어느새 전체 핵심 이슈를 다시 훑어보게 되었는데 이 책으로 인해 글로벌 리더들이 짚어준 2022년을 관통하는 인사이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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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루틴 - 원하는 인생은 늘 안전지대 밖에 있다
천인우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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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표지의 얼굴만 보고는 모델인 줄 알았네요!

정말 훤칠하신데 그가 지나온 이력은 더욱 훤칠해요!

미국 버클리 4년 총장 장학생

실리콘밸리 페이스북 본사 엔지니어 5년 근무

뱅크샐러드 리더를 거쳐

하버드, 스탠퍼드 MBA 동시 합격까지!

아니 인생 혼자 사세요?

혹시 인생 두 번 사시는 건가?

늘 상위 1% 고 스펙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그이기에 큰 어려움 없이 탄탄대로를 걸어왔을 거란

예상과 달리 그가 이룬 것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익숙한 환경과 성공이 보장된 길

즉, 안전지대를 벗어나 불확실한 환경을

선택해서 얻어난 성과라고 합니다..

천인우의 나를 둘러싼

안전지대를 깨고 나오는 삶의 기술!

같이 들여다보아요!





천인우씨를 검색해 보면

방송 프로그램이 나오는데요

하트시그널 시즌 3을 비롯해

아무튼 출근에서 멋진 공대 오빠의

밥벌이 일상을 보여주셨어요

그가 티비에 출연한 것도 어떻게 보면

공부하거나 사무실에서 온갖 기획서를

작성하느라 바빴던 판에 박힌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해준

계기였고 덕분에 책까지 쓰게 되셨다 합니다

책에서도 나오지만 그의 주변에서

자주 듣는 질문으로

"어떻게 하면 그렇게 원하는 걸

다 하면서 살 수 있어요?"라고 합니다

힘들게 들어간 카이스트를 자퇴하지를 않나

모두가 선망하는 페이스북을 그만두질 않나

한국에서 일하다 또다시 유학을 가다니?

그럼에도 익숙하고 안전한 길 대신 낯설고

불확실한 길을 선택하는 이유는

나의 가치와 가능성을 발견하며

나답게 살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이미 실패한 일을 후회할 것인가,

아니면 시도하지 않은 일을 후회할 것인가?




성공하려면 좋은 습관을 길러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막연하게 좋은 습관이 아닌

나에게 필요한, 나에게 맞는 좋은 습관을

찾아내는 법을 참 많이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으로

나에게 좋은 습관을 찾으려면

목표부터 정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내가 살고 싶은 삶의 모습'

단기적으로는 그런 삶을 살기 위해

지금 내가 실천해야 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저자가 공부를 할 때나 업무를 할 때

가장 효율적으로 썼던

대표적인 습관은 시스템화 였습니다

공부를 잘하려면 반드시 그날 공부한 내용에

대한 피드백을 해야 하는데요

하루하루의 피드백이 모이고 모여야

이것이 다음번에 비슷한 문제를 풀 때 강력한

효력을 발휘합니다. 실제로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학습 피드백이 88점과 100점을 가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저자의 경우는, 공부든 일이든

원하는 성과가 나왔을 때는

반드시 그 성공 이유를 분석하고, 키워드 중심으로

1줄 이내로 요약하여 반드시 기록했습니다.

회고의 시간을 가지면, 결과물보다 그 결과물에

도달하게 된 원인을 집요하리만큼 분석하게 되는데,

대개 이 과정에서 궁극적인 성공 요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습관 만들기 방법으로

작은 일을 조금씩 가볍게, '스몰 빅 사이클'

인상적이었어요..

시험공부를 할 때 혹시 이런 다짐..

누구라도 안 해보셨을까요?

'내일부터는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영어 공부를 한 시간씩 하고 학교에 가야지!'

이렇게 결심하고 알람을 맞춰놓았지만 결과는..

등교 시간이 다가와서야 겨우 일어나는 게 현실이죠

저자 또한 처음엔 그랬습니다.

내일은 꼭 일어나야지! 이런 생각을 계속하다 보니

아침에 일어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방법을 바꾸었는데요

기존 목표 - 새벽 5시에 일어난다

수정 목표 - 일어나자마자 침대를 정리한다

침대를 정리하는 습관이 생기니 자신감도 생겼다.

이것도 했는데 좀 더 어려운 습관을 만들어볼까?

그래서 아침 기상 시간을 10분씩 당기는 것에서

시작해 어렵지 않아 새벽 5시에 일어나는 것까지

성공했다고 합니다.

작은 성공 경험을 쌓는 선순환 구조가

멀리 보면 조직에서도 중요한 점을 안내합니다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하루의 시작을

작은 성공과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은 어쩌면 하루 전체를 바꿔놓을 수 있고

나아가 인생 전체를 바꿔 놓을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우리 모두

자신을 바꿔야 된다는 조급한 마음을 가지며

애쓰지 말고.. 그저 끊이지 않게 작은 일을 조금씩

가볍게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미국에서 학교 및 근무까지 하셨다보니

어릴 적부터 해외서 살거나 어학연수는

하신 줄 알았는데.. 그는 한 번도 해외에

가본 적이 없는 순수 국내파였습니다.

그가 해외 유학을 다녀온 친구들과 경쟁해서

이기려면 그저 2배, 3배 노력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었는데요

스스로를 영어 천재라고 믿었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영어를 밤낮으로 미친 듯이 공부했고

영어를 공부하면서 몸에 밴 습관은

다른 과목을 공부할 때도 자연스레 나왔다고 합니다

피나는 노력을 해서 용인외대부고에 입학했고..

거기서 벽에 부딪혔지만 목표를 찾고

슬럼프에서 빠져나와 성적을 단박에 끌어올린 비법과

어학연수 경험 없이 SAT 영어 만점 받은 비결은 물론

버클리의 상위 1% 수재들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또 실리콘밸리에서 터득한 하루 시간 관리법까지

어떻게 보면 지나온 하루하루가 전쟁 같았던(?)

그의 숨 가쁜 삶에서도 길을 잃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잡고 걸어 나왔는데요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된 만큼 올해는

변화 없는 나의 일상을 깨고

달라진 내 모습을 생각하며 도약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해외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나 청소년,

취준생들까지 모두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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