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주말여행 코스북 - 안심하고 떠나는 전국 드라이브 여행 40, 2020년 전면 개정판 ㅣ 주말여행 코스북
유연태 외 지음 / 길벗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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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자동차 주말여행 코스북은 서울에서 제주까지 다양한 도시를 담았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국내 여행족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대부분 만남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차로 이동하면서 홀로 구경하고 얼른 다시 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아직 그것도 두려워서 생활반경외엔 벗어나지 않았지만, 언젠가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있는데요, 특히나 탁 트인 자연을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떠나지 못하는 마음을 책을 통해 달래며 간접여행을 할 수 있어 속이 좀 트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책은 3가지 주제로 나누어 전국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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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역별 자동차 여행 코스

파트1. 서울.경기도.인천

파트2. 강원도

파트3. 충청도

파트4. 경상도.대구.부산

파트5. 전라도

파트6. 제주도

2.계절별 자동차 여행 코스

파트1. 봄

파트2. 여름

파트3. 가을

파트4. 겨울

3.목적별 자동차 여행 코스

파트1. 로맨틱 데이트 코스 낭만로드

파트2. 스트레스 풀리는 액티비티 로드

파트3. 아이와 함께 하는 역사로드

파트4. 먹거리 가득한 식도락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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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드라이브 장소

♥여행동선

♥놓치지 말아야 할 전망포인트

♥추천 여행코스&여행 포인트

♥여행 팁

♥여행 장소 소개

♥여행을 완성시키는 볼거리.맛집.숙소까지 추천합니다.


책에서 세심한 부분들이 많이 눈에 띄였는데요 "내비게이션"과 "주차장"입니다.

내비게이션에 입력할 때 여행지 명칭을 그대로 입력하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하니 좋았네요. 그리고 자동차는 항상 주차장소가 문제인데요, 저번에 여행을 갔는데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아 계속 빙빙 돌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다 찾은 곳이 시간당 주차비용이 3천원이라서 비싸다고 느꼈던 기억이 있는데 여기서는 여행지를 고를 때 대부분 주차가 가능한 곳을 골랐으며 주차료가 있는 경우에는 주차비용까지 명시했습니다. 상당히 신경쓰일 수 있는 부분들까지 알려주어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에 해안길이 제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강릉 주문진~정동진 해안길은 소요시간이 1시간 30분이라고 하고 12월말과 새해에 축제도 있더라구요, 주변 지역의 물회, 곰치국, 장치찜, 짬뽕 등 맛집 정보와 번호가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 명소의 유래와 역사를 꼭 설명해주는데 저는 읽을거리가 많은 게 참 좋았습니다.


안면도 종단길은 사계절 내내 방문하기 좋은 곳이라고 추천하는데요, 1월 5월 7월 9월 등 거의 사계절 내내 축제가 있더라구요 안면도가 옛날 무학대사가 달빛을 보고 깨달았다는 간월암​이 있는 곳입니다. 기념품으로는 어리굴젓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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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불영사 계곡길, 대청호반길, 한강변길, 청풍호반길 등 전국 명소들이 많아서 즐거웠습니다. 2020년 자동차 주말여행 코스북 맨 뒤에는 '고속도로 휴게소 맛집 지도'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매번 휴게소에서 음식을 고를 때 고민했던 편이라서, 휴게소의 명물 음식을 알아두면 방문할 때 꼭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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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다보니 저희 집 근처의 드라이빙 도로도 있더라구요 너무 가까워서 가 볼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명소라고 하여 생각해보니 사람들이 매번 많이 오는 것 같아요. 저희 도시의 식당을 추천해주는데 맛집은 정말 원조 맛집을 적었더라구요. 그리고 숙소추천에도 인근의 괜찮은 호텔이나 콘도를 전부 적었더라구요. 어떻게 지역 정보를 이렇게 상세하게 수집한건지 좀 놀라웠는데 알고보니 2013년에 출간하여 계속 새로운 정보를 추가하여 개정되어서 2020년 까지 나온 것이었습니다.



​지역주민이 보기엔 익숙한데 타지인들은 잘 모를만한 정보였거든요. 그래서 항상 주변인들이 숙소추천해달라는 이야기를 많이하는데 전화번호까지 잘 적혀있으니 전화를 해보거나 인터넷에 검색해서 가격대별로 숙소를 구하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저희지역이 아닌 타지역 정보를 볼 때 좀 더 신뢰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 오래두고 보고 싶은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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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난임일기
김정옥 지음 / 유노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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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은 피임하지 않고 부부생활을 했을 때 1년 이내에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뜻합니다.결혼한 부부 중 10~15%에 해당하는 부부들이 난임이라는 문제를 경험한다고 하니 더 이상 소수의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부모들은 마치 자기의 탓인 것만 같아서 전전긍긍하는 데요, 난임은 말 그대로 임신까지 어려운 것 뿐이지 절대로 임신이 불가하다는 말이 아니지만 사람들은 너무나도 쉽게 '왜 아기를 안가져요?'라고 낙인을 찍기도 합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첫째 아이는 쉽게 생겼는데 둘째 아이는 잘 생기지 않아 오랜기간 노력하다 생긴 경우가 있어서 더 남일 같지 않았습니다. 오랜기간 마음고생 하는 걸 옆에서 지켜보면서 저도 마음이 아팠거든요.


책은 난임부부가 겪는 일을 만화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부부는 결국 난임을 인정하고 체외수정을 준비하는데요, 배주사라고 하는 난포를 키우기 위해 배에 직각으로 주사를 놓는 일을 하게 되는데 평상시 벌레도 무서워하는 남편이 주사를 매번 놔주고 아내는 남편에게 고마워하는 모습이 참 예쁘더라구요. 시간이 갈수록 아내가 불안감 때문에 악몽도 꾸는 모습이 나오는데 슬펐습니다. 링거를 맞거나 마취하거나 입원하는 건 아파서 병원에 입원한 경우에만 생기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를 갖기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하니 많은 감정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책에서는 스토리 중간중간 난임과 임신에 대한 상식들을 정리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공수정 정보' 에서는 인공 수정 진행 단계와 비용등 그리고 보통 병원을 방문하는 일정표와 시술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 '아내가 난자채취 시 남편이 할 일' , '난임 시술 금액 총정리' ,'체외 수정 진행 단계와 비용정리', '냉동배아' 등 직접 경험한 정보를 정리하여 많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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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부부지원사업에 대해서도 나와있습니다. 저희 이모가 난임부부로서 아이를 거의 5년 만에 가졌는데요, 그동안 많은 날을 눈물로 보냈습니다. 오히려 첫째 아이가 쉽게 생겼기 때문에 둘째가 생기지 않는 건 몸을 좀 더 챙기지 않은 자신의 탓이라 생각해서 더 괴로워하고 슬퍼했습니다. 저도 그런 이모를 보며 마음이 아팠구요. 무엇보다 주변인들의 아이 질문에 계속 무너지더라구요. 그 당시는 오래전이라 지금보다 더 보수적이라서 더 그런 걸 쉽게 물었던 것 같아요. 저는 어린나이였음에도 왜 아무렇지 않게 타인의 사생활을 언급하나 잘모르면서도 화가 났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은 오히려 딩크족도 많기 때문에 아이 없는 부부를 난임부부라고 단정지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작가는 난임부부에게 포기했냐는 말 대신 다른 선택을 했다고 바라봐 달라고 하는데요. 사람들이 난임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면 바라보는 시각이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올바른 지식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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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블렌딩 - 어제를 맛있게 마시는 방법
영진 지음 / 메이드인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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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인생의 가치관은 아주 큰 사건을 겪지 않더라도 어느순간 갑자기 변하기도 합니다.

저자는 100년 이상된 유물을 촬영한다고 하는데요 좀처럼 들을 수 없는 직업이기에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 영향때문인지 100년이 넘은 유물과 고서를 만지다보니 문득 시간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는데요, 저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한 백년도 살지 못하면서 정말 많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산다는 것을요. 삶에 목표가 있는 것은 좋지만 너무 아등바등해서 살다보면 어느순간 이게 정말 의미있는 삶을 사는 과정인가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지게 됩니다.


저자가 행복한 시간은 이른 아침에 마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이라고 합니다. 인생의 소중한 것은 어찌보면 멀리 있지 않고 가장 가까이에서 누리고있는 평범한 일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에 책의 내용은 저자가 경험한 커피와 칵테일 좋은 가게들로 이루어져있는데 그 소소함 속에서 느껴지는 행복이 저에게도 전해져 왔습니다. 커피보다 커피 마시는 시간이 더 좋다는 저자의 말처럼 일상 중의 저의 행복한 시간은 언제였는지 뒤돌아보게 됐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책을 읽고 좋은 영화를 보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걸 먹을 때 행복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카페가 좋은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온전히 그 순간만큼은 저에게 시간을 쏟을 수 있고 집중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아합니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방문하지 못하게 되니 더욱 일상의 평범했던 생활들의 소중함을 느끼고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반복되는 일상을 기록한다는 것이 별 의미없게 느껴졌는데요 요즘은 그 순간들이 참 소중하다고 느껴집니다. 당장 몇 년만 지나도 과거의 내가 그리워지는 순간이 생기곤 하니까요 그 순간을 기록하는 사진도 좋지만 글도 함께 있다면 더 떠올리는 기억이 행복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요즘은 많은 이들이 동영상으로 추억을 담고 있는데요, 저마다의 추억을 남기고 평범한 일상을 행복하게 보내는 것 그 자체가 의미있는 삶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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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엑셀 - 직장인을 위한 에셀 실전서 모든 버전 사용
이문형 지음 / 에듀웨이(주)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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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특히나 새로운 일을 하며 엑셀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워드와 다르게 엑셀은 작동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아무래도 작성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일의 효율을 높이려면 익숙해지는 것 이상으로 전문적이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책을 통해 엑셀의 기본기부터 활용법까지 다양하게 익히고 싶었습니다.


특히나 엑셀은 데이터 관리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요 아무래도 셀 관리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칫해서 날려버리게 되거나 저장하지 않게되면 큰일이니까요 책에서는 셀을 다루는 가장 기본적인 부분부터 알려주는데 그러한 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알고 있던 것에 자만하지 않고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하나씩 따라하는데 제가 잘못 익힌 방법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됐고, 더 나은 방법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가장 관심있는 것은 단축키였는데요, 아무래도 엑셀을 그대로 사용하는 사람은 없고 대부분이 단축키로 빠르게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함수의 경우에도 정말 자주 사용하는 함수는 10여가지 정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보통 함수 계열은 수백개에 이르지만 다 외울 수는 없으니 자주 사용하는 것만이라도 정확히 익히는 것이 좋은데요, 저는 스스로 익힌 케이스였는데 책에서는 아예 따로 섹션을 만들어 가장 자주 사용되는 함수를 모아서 정리해주니 유용했습니다. 엑셀에서 자주 쓰는 함수는sum,average,rank,if,max,min,and가 아닐까 싶은데요 함수 마법사에 등록된 함수가 있고 등록되지 않아서 직접 입력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러한 부분도 알 수 있었습니다.



데이터 입력후에도 데이터 유효성 검사 만드는 방법이나 쉽고 빠르게 입력할 수 있는 작성법을 알려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거래 명세표를 만드는 방법도 나오고, 그림이나 스크린샷을 추가할 때도 깔끔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아무래도 그림파일과 동등하게그리고 제가 아직 사용해보지 않은 함수들도 상당히 많았는데요 데이터 검색에 쓰이는 hlookup,vlookup,match 문자 관련 작업에 쓰이는 텍스트 함수 left, mid, right,len은 아직 익숙하지 않은데요 함수에 익숙해지면 자동으로 입력되는 세금계산서 만드는 등 양식등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더라구요. 저같은 초보자들도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모든 부분이 컬러로 제공되기 때문에 상당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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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르는 수익형 부동산만 산다!
고진영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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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서울의 인구는 줄고 있다고 하고 어떤 이들은 신도시를 노려야 한다고 말하고 참 공부할수록 복잡한 게 부동산인 것 같습니다.

저자는 현직 수익형 부동산 투자 상담사입니다. 부동산을 하면서 수 많은 고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노후가 완벽히 준비된 사람을 많이 만나보지는 못했다고 말하는데요, 대한민국의 슬픈 현실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은퇴후에 여유로운 노년을 보내려면 월 300만원, 평범한 생활은 월 200만원이 든다고 예측하는 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우리나라의 평범한 사람들은 은퇴후에 자식들에게 용돈받지 않고 스스로 돈이 나오는 구조를 꿈꿀텐데요 그러려면 수익형 부동산을 시작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소액이라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다고 하는데요, 대신 물건을 보는 눈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임대소득이 월 100이상 나온다고 해도 사실상 건물을 샀는데 임차인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기 때문입니다. 입지도 따져야하고 신축인지 아닌지도 따져야하고 이왕이면 세대수도 보면 좋겠고 게다가 역세권이면 더 말할 것도 없겠지요. 하지만 사실 내 눈에 좋아보이는 곳은 누가 보더라도 좋은 곳이고 그런 곳은 이미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발 빠른 계획으로 미래에 떠오를만한 시장성이 높은 곳이 어딘지를 찾아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한마디로 부동산을 보는 안목을 키우는 것인데요. 미래를 읽는 눈을 키우는 것은 학습도 중요하지만 센스있는 사람들이 많이 유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정책이 계속해서 바뀌고 있습니다. 현 정부들어 22번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이러한 정부의 흐름 또한 잘 읽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잘 알고 활용하여 나만의 방법으로 투자를 시작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무주택자보다 이미 1주택 2주택 이상 소유한 분들이 오히려 수익형 부동산으로 많이 도전한다고 합니다. 투자하는 방법을 몸으로 익혔기 때문이겠지요. 경험이 가장 큰 자산같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 외에도 전국을 투자처로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보통 사람들은 자기 지역만 노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익형 부동산이라면 전국을 고려하라고 하죠. 하지만 자기 지역이 아닌 이상 정보가 부족한데 잘 모르는 도시의 주택에 수천에서 억 단위의 돈을 투자하는 것은 사실상 두렵습니다. 그렇기에 자신이 관심이 있다면 일단 탄탄한 공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책에서 여러 투자포인트와 올바른 물건 고르는 법을 알려주기에 유의깊게 볼 수 있었습니다. 목돈도 마련되어야하고 부동산을 보는 안목도 갖춰야하고 정부의 흐름도 읽을 수 있어야 하고 어느정도의 운도 따라줘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익형 부동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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