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자소서, 탄탄한 면접 하루 완성 - 방송작가와 아나운서가 알려주는 매력적인 취업 전략
이수연.황유선 지음 / 다반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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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말의 전문가가 알려주는 나의 장점과 매력을 극대화하는 방법.-단단한 자소서.탄탄한 면접 하루완성-

면접 필승을 위해 우리가할수 있는 일은?
그들 앞에만 서면 왜 나는 항상 떨리고 긴장할까?
무슨 말을 어떻게 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 만큼 정신이 없다. 면접장을 나오면서 왜 더 잘하지 못했을까 후회막심했던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수년간 준비했던 입사 면접, 바로 그 순간에 서 있다.
나의 큰 방향이 이 자리에서 결정될 수 있다는 생각에 심장 박동이 빨라치고 커진다. 쿵광쿵광 문제는 바로 이 긴장감 때문에 열심히 닦아 온 나의 실력과 나의 멋진 모습을 반도 보여 주지 못한 채 면집을 끝낸다는 사실이다.
200% 보여줘도 모자랄 나의 가능성은 면접장에서 한없이 작게 조그라들었다

이 책은 자기소개서와 면접의 목적에 맞추어 글쓰기와 말하기의 공식을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다. 항목별 구성은 한 방에 이해할 수 있는 일상생활의 예시들과 상황별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방식들로 채워져 있다.

첫 문장으로부터 시작해 마침표를 찍기까지, 자기소개서의 목적에 맞는 글을 매끄럽게 써 내려가는 기술. 그리고 면접장에서 긴장감을 정연한 말하기로 승화시킬 수 있는 기술을 터득하고 싶은가? 그 비법이 여기에 담겨 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노하우로 글쓰기에 특화`된 방송작가가 직접 나서 자기소개서의 작성법, 즉 '글쓰기 기술'을 알려 주는 책이다.
아무리 잘 쓴 자기소개서를 수십 편, 수백 편 읽어 봐야 '내 것'이되지 않는다.
막상 컴퓨터 앞에 앉으면 첫 문장조차 시작할 수 없어 커서cusor만 깜박거릴 뿐이다. 머릿속에 수많은 생각들이 있지만, 그걸 어떻게 정리해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감이 정학하게 잡히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여러분의 문제가 아니다. 그저 글쓰기에 대한 훈련이 부족했을 뿐이다. 수학 문제를 풀려면 수학공식부터 외워야 하듯 자기소개서 작성법 또한 마찬가지다.

자기소개서 공식
순삭' 익히기
CHAPTER 1기초편
나를 '단번에' 스토리텔링 하기
CHAPTER 2 실전편
첫눈'에 꽃히는 자소서 작성하기
CHAPTER 3 점검편
결정적 한 방', 디테일 검토하기

회사가 지원자에게 바라는 궁극적인 최종 목표는 회사의 발전이어야 한다. 하지만 자신의 삶에 대한 아무런 계획 없이 그저 제3자의 관점에서 회사의 무궁한 영광만 위하며 평생 몸 바쳐 일한다는 말은 너무나도 비현실적이다

이유는 뭘까요?
소비자에게 좋은 상품이라는 잘 알리고,
판매하기 위해서죠, 바로 이겁니다
자기소개서는 상품 홍보를 위한 프리센테이션과 같다는 거죠 그리고 여러분은 바로 그 '상품'입니다. 정리합니다.

자기소개서는 '나'라는 인재가 얼마나 매력적이고 경쟁력 있는 상품'인지를 기업이라는 '소비자'에게 판매하기 위한 글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자기소개서는 내가 읽고 좋은 글이 아니라 기업이 읽고 마음에 드는 글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소비자인 기업이 나를 사고 싶은가?
여기에 초점을 맞취야 한다는 거죠.
이 책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여러분은 스스로에게 최면을 겁시다.
'나는 좋은 상품이다"
'기업은 나를 구매하는 소비자다"
최면을 거셨나요?

그럼 여러분을 매혹적으로 포장하고, 최상의 상품으로출시하는 방법을 시작하라

광고 카피처럼 헤드라인을 뽑아라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LG전자)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에요. (삼성전자 )
부자 되세요! (BC카드)
소리 없이 세상을 움직입니다. (포스코)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에이스침대)
니들이 게 맛을 알아? (롯테리아 )
이게 그냥 커피면, 이게 TOP야. (맥심TOP)

중요한 것은 바로 단락의 소제목, 헤드라인을 기막히게 써야 한다는것이다.
바로 광고 카피 문구처럼.나'를 광고한다고 생각해 보자. 그리고 앞의 광고 카피 문구의 핵심적인 사항에 맞춰 응용하면 된다. 다음의 '헤드라인 뽑기' 표에 있는 구체적인 예시를 보면, 더 쉽게 이해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다면 디음 면접에서는 결말이 좋 다를 것이다. 합격의 기쁨이 멀지 않았음을 꼭 믿어 주길 바란다.
면점이란 어쩌면 가장 쉽게 통과할 수 있는 관문이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면접의 개념을 먼저 이해하는 게 관건이다.

면접의 본질?
결국 사람과 사람 간의 커뮤니케이션이다.
나에 대한 인상을 잘 심어 주고, 면접관과 원활히 소통하고, 질문에 딱 맞아떨어지게 대담하면 된다.
이 과정에 능숙해지는 테 누군가는 수년이 걸릴 수도 있다. 그러나 몇 가지 핵심 팁을 좀 익힌다면 단 며칠 만에도 눈에 띄게 성장할수 있다.

이책을 통해서 마음을 사로잡는 노하우로 ~
면접을 종합 커뮤니케이션 예술쯤으로 이해하면 좋겠다.
이 책은 면접을 코앞에 두고 있는 애타는 지원자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당신이 알아야 할 중요한 포인트를 쉽게 짚어줄것이고 면접 달인이 될수있게 도와준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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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브레인 부스트
티아고 포르테 지음, 이희령 옮김 / 쌤앤파커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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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브레인에서 주장하는 실행법이 있다.
정리하고 연결하는 것이다.
그러면 PARA Method는 무엇일까?

쉽게 'PARA' 방법이라고 하겠다.
PARA 방법은 4가지로 나눠져있다.
프로젝트 - 영역 - 자원 - 보관소다.
이 용어에 대해서 헷갈릴 수도 있다.
쉽게 말해서 중요도 순서대로 생각하면 된다.

프로젝트가 가장 시급하면서 확실한 것이다.
영역은 장기적인 것이고 당장 시급한 것은 아니다.
자원은 영역보다 덜 소중한 것이다.
보관소는 말 그대로 모든 것을 사용한 나머지다.

고객들을 코칭하다 보면 종종 그들이 쓰는 단어 속에 숨겨진 하나의 이야기를 여러 가지 버전으로 듣게 된다. 바로 "저는 정리가 안되는 사람이에요"라는 이야기다.
이상하게도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능력이 뛰어나고,생산적이고, 많은 것을 성취한 사람들인 경향이 있다. 실제로 그들에게 삶에서 더많은 것을 성취하려는 동기가 없었다면, '정리가 안되는 상태'는별 문제가 되지않았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연구 결과, 미국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은 엉뚱한 곳에 보관된 메모나 물건, 파일을 찾느라 1년에 76시간을 사용한다.

지금 이 책을 읽고 실행할 것은 무엇일까?
바로 나를 돌아보는 것이다.
나에 대한 메타인지를 기르는 것이다.
그 이후에 내가 원하는 것을 알았다면?
바로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것이다.

프로젝트를 선택할 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기한과 구체성이다.

왜, 어떻게, 어디서, 무엇을, 누구를 위해서, 언제까지.
이렇게 5W 1H와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어보는 것이다.

어떤 정보가 좋은지, 어떤 정보가 더 필요하고 필요한지, 또 궁극적으로 그 정보를 이용해 무슨 일을 할지 결정하는 문제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 우리 자신은 무엇을 소비하느냐에 따라 만들어지며 그것은 영양과 마찬가지로 정보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정보가 곧 목표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누구도 나만의 진짜 정보를 만들 수 없는 것이다.
오늘 하루는 정보를 모으기 보다
내가 원하는 것에 대해 그려보길 바란다

업무 정도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요즘 사람들이 가장 흔하게 불평하는 것 중 하나는 '일을 처리할 여력이 없다'는 것이다. 나도 거기에 공감한다. 당신 앞에 너무 많은것이 놓여 있다고 느꺼질 때가 얼마나 많은가?
하지만 영역의 렌즈를 통해서 일을 보는 한'실제로' 얼마나 많은 것이 놓여 있는지 결코 제대로 알 수 없다.

한눈에 척 알수 있는 방법이란 것은 결코 없다. 그리고 불확실성은 모든 영역을 실제보다 더 부담스럽게 느껴지도록 만들고는 한다. '직원 채용'이라는 항목 안에 포함된 각 프로젝트를 파악하고 그 목록을 매일 눈앞에 보관한다고 상상해보라. 해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을지, 그리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알기 휠씬 쉽지 않을까?

두번째문제점:
장기적 목표를 세우기 어렵다
지식 노동에서 가장 어려운(하지반 보람 있기도 한) 측면 중 하나는 지식 노동이 우리의 창의력을 요구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사실 창의력은 동기가 부여된다는 느낌 없이는 유지될 수 없다. 번아웃 상태로 사기가 땅에 떨어져 있는데 최상의 사고력을 계속 발휘하면서
최고의 아이디어로 기여할 수는 없다.

무엇이 우리에게 동기를 부여할까?
동기 부여는 대개 일관되게 진전을 이루고 있는지의 여부에 달려 있다. 그 일을 함으로써 '어딘가로' 향하고 있음을 안다면 상당한 스트레스와 절망도 짧은 기간
동안은 참아낼 수 있다. 이 사실은 우리에게 두 번째 문제를 제시한다.

즉, 개별 프로젝트의 목록 없이는 최근에 기울이고 있는 노력을 장기적인 목적과 연결할수 없다는 사실이다.
앞서 나온 프로젝트 목록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라.
거기에 영역의 정의이다. 즉, 책임 영역은 끝없이 계속된다. 몇 주가 지나도, 몇 달이 지나도, 심지어 몇 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목록이 정확하게 똑같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때 우리가 느낄 심리적 타격을 상상해보라.

당신이 이끌어가고 싶은 삶을 위한 정리
PARA를 이용한다는 것은 이것저것 넣을 풀더를 여러 개 만드는 일에만 그치지않는다. PARA를 이용한다는 것은 현재 자신이 물두하고 있는 일이나 바꾸고 싶은 것, 가고 싶은 장소와 같은 일과 삶의 구조를 파악하는 일이다. 이끌어가고 싶은 미래의 삶을 지원하고 창조해내는 방식으로 정보를 정리하는 일과 관련이 있다.

우리가 '정리'한다고 부르는 일 중 많은 부분은 사실상 본 모습을 숨기고 있는 미루기다. 우리는 '준비 중'이나 조사 중'이라고 하면서 마치 그 말들이 진전을 의미하는 듯이 행동한다. 현실에서 우리는 두려워하는 과제를 직면해야 하지만, 이를 피하기 위해 다듬거나정리할수 있는 소소한 작은 일들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PARA는 단순하면서도 획기적인 정리 방법을 제시해 이런 허울을 꿰뚫는다. 이 방법은 너무도 단순해서 다음의 필수적인 단계를 제외하면 해야 할 일이 전허 남시 않고 변명도 할 수 없게 만든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병료성을 확보하기에 딱 충분한 질서만 당신의 환경에 추가하고 그 이상은 더할 것이 없는 미니멀리스트 같은 방식이다

이제 당신은 완벽하게작동하는 PARA시스템을 갖췄다!
디지털 라이프를 정리하고 있는 만큼, 이번 기회를 앞으로 정보에 대한 당신의 태도를 어떻게 바꾸고 싶은지 반추하는 기회로 삼기를 권한다. 새로운 PARA 폴더에 새로운 정보를 되는 대로 던져넣지 마라. 그렇게 하면 이전에 빠져 있던 혼돈 속으로 되돌아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PARA의 최상위 4개 범주에 무엇을 저장하고 싶은지 신중히 생각해보라. 무엇이 진정으로 독특하고 유용한가? 자리에 앉아 어떤 프로젝트나 영역에 집중하려고 할 때 당신 앞에 있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진정으로 가치 있는 자원은 무엇이고, 구글 검색으로 쉽게 다시 찾을 수 있는 자원은 무엇인가?

지금이 과거는 깨끗이 지워버리고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정리 원칙에 토대를 둔 디지털 라이표를 다시 부팅할 기회이다.그 결과로 연게 될 시간과 관심으로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우리는 이런 무의식적인 믿음을 가진 것처럼 보인다. "정리만잘한다면, 어떤 일이든 이룰 수 있을 텐데"라는 믿음이다. 하지만 더 깊게 물어보면, 누구도 '정리를 잘하는 것'이 진정으로 의미하는 바를 생각해본 것 같지 않다. 이것은 신기루이다.

PARA의 강점은 '정리를 잘한다는 것'을 가능한 빨리 끝내야할 단순한 사건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컴퓨터 화면 뒤에서 벗어나 모든 가능성이 살아 숨쉬는 세계로 나오는 방법이다. 이것이 당신이 꿈꾸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가용한 힘의 근원에 접속해 이를 활용하는 방법이다.
PARA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까?
PARA 방식이 내가 세컨드 브레인'이라고 부르는, 더 광범위한 시스템의 일부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세컨드 브레인 은 당신이 소비하는 정보를 창의적인 결과물과 구체적인 결과로 일관되게 바꿔주는 검증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정보를 정리
하는 일을 넘어서서 자신을 표현하고 원하는 삶을 창조하는 데 이를 활용하기 시작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정보의 시대라고 하는 지금은 오히려 주도성의 시대다.
나에 대해 주도성을 제대로 기르면 어떤 정보든 제대로 쓸 수 있다 . 내가 원하는 것을 신나게 그려보자.

꿈을 이루자. 목표가 크든 작든 상관없다.
과거의 승리와 성공 목록을 유지하는 일은 세컨드 브레인을 훌륭하게 사용하는 방법이다.

ㅡ최고의 방법은 언제나 쉽고 명쾌하다 ㅡ
현재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더 명확하게 알게 되고.
따라서 나의 관심사나 목표와 일치하도록 삶을 전략적으로 움직일수 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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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시커 - 자폐는 어떻게 인류의 진보를 이끌었나
사이먼 배런코언 지음, 강병철 옮김 / 디플롯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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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아이작 뉴턴. 위대한 성취를 얻은 이들의 공통점은 무작위 사건이나 현상에서 '패턴'을 찾아내는
능력이 이상할 정도로 높았다는것이다.

자폐는 어떻게 인류의 진보를 이끌었나
이책은 아마존최고의 과학도서. 반스앤노블 최고의 심리학 도서. 스티븐 핑커 강력추천한 책입니다.

과학의 눈으로 본 인류 진보의 두 날개는 공감과 체계화다 .
'공감'은 협력과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 관계를 잘 설명하지만. 이 능력만으로 인류가 지금에 이른것은 아니다.
사물과 자연을 일정한 기준과 규칙에 따라 치밀하게 분석하는 '체계화'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도구. 언어. 제도. 법 등 문명의
거의 모든것을 만들어낼수 있었다.
그리고 체계화 능력이 높은 수준으로 발달한 사람과 자폐인의 마음은 서로 매우 닮았다는 사실이 저자가 밝혀낸 인류 진보의 비밀이다.
이책은 '자폐는 어떻게 인간의 발명을 촉진했는가 ?'라는 신선한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다.

자폐는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남다른 사람들의 독특한 특징이며,
이 특별함 덕분에 인류 문명이 체계화되고 발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 정재승 교수(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및 융합인재학부 학과장)

에디슨, 아인슈타인, 비트겐슈타인부터 앤디 워홀, 글렌 굴드까지
이들은 모두 고도로 체계화하는 사람이다

사상 최대 규모인 60만 명의 뇌를 분석한 ‘영국 뇌 유형 연구’를 통해 배런코언은 자신이 던진 질문의 답을 찾아낸다.
이 연구에서 피험자는 SQ(체계화 지수), EQ(공감 지수)라는 두 가지 종류의 설문지를 작성했다. 체계화 메커니즘이 발달한 사람은 SQ가 높게,
공감회로가 발달한 사람은 EQ가 높게 측정된다. 이를 토대로 그는 체계화와 공감 능력이 균형 잡힌 B형, 공감 능력이 상대적으로 뛰어난 E형과 극단E형,
반대로 체계화 능력이 뛰어난 S형과 극단S형 등 뇌를 다섯 가지 유형으로 나누었다. 여기서 흥미로운 사실은 대다수가 공감 혹은 체계화에 각각 특화되어 있다는
점이었다. 이 결과는 인간이 자연선택의 압력하에 진화했다는, 즉 각 유형으로 특화된 뇌가 생존에 유리했다는 단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떤 유형이 다른 유형보다 낫거나 못하다는 뜻이 아니며, 모든 뇌는 다르며 각기 서로 다른 환경에서 타고난 재능을 발휘하도록 진화했다는 것이다.

때떄로 그런일을 할수 있다고 상상도 못 했던 바로 그 사람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상상도 못 했던 일을 해낸다.
-앨런 튜링 -

공감 능력과 함께 현생 인류를 만들어낸 또 다른 힘 -
'만일 -그리고 -그렇다면 ' 으로 톺아보는 신경다양성의 과학이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가 사건을 다룰 때 보여준 명석한 사고와 탄탄한 논리 전개도 이 패턴을 완벽히 적용한 예다.
예컨대 1화의 ‘다리미 사건’을 해결한 논리도 ‘만일-그리고-그렇다면’으로 설명할 수 있다. ‘만일 할아버지가 극심한 두통을 호소했다면,
그리고 그가 고령의 치매 환자이면서, 골절의 흔적도 없고, 사건 발생 이전부터 두통이 시작되었다면, 그렇다면 할머니가 휘두른 다리미가 아닌
다른 원인으로 인해 할아버지가 사망했을 것이다.’ 드라마 전체에서 보여주는 우영우의 모습은 만일-그리고-그렇다면의 달인, 즉 고도로 체계화하는 사람의 모범이었다.

그렇다면 뇌 유형과 자폐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 에디슨을 비롯하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앤디 워홀 등이 자폐 성향이 있었다는 건 알려진 사실이다. 서두에서 다뤘던 천재 변호사 우영우, 미술에 특별한 재능이 있었던 문상태(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유능한 외과 의사 박시온(드라마 〈굿 닥터〉) 등 가상이지만 자폐인의 특성을 잘 표현한 인물도 있다. 세부를 놓치지 않는 치밀함, 본질과 원리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 흐트러지지 않는 집중력 등 그들이 가진 강점과 자폐 사이에 어떤 다리가 놓여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생긴다.

“우리는 확신한다. 자폐인과 고도로 체계화하는 사람의 마음은 비슷하다.”

체계화 메커니즘과 공감회로
호모 사피엔스는 어떻게 지구의 지배자가 되었을까?
 7만~10만 년 전 촉발된 인지혁명을 통해 인간은 두 가지의 독보적인 능력을 얻게 되었다. 하나는 공감회로다. 
인지적 공감과 정서적 공감이라는 두 가지 채널을 가지며, 전자는 다른 사람이나 동물의 생각과 느낌을 상상하는 능력을 뜻하는
 ‘마음이론’의 다른 말이다. 이 능력 덕분에 호모 사피엔스만이 상호 간에 복합적인 상호작용을 할 수 있었고 인류 문명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고 본다. 

여기까지는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의 저자들과 같은 주장이지만, 배런코언은 한 가지를 더 제시한다.
그는 체계화 메커니즘이야말로 인류 문명을 구성하는 거의 모든 것을 만들어낸 원동력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이 능력은 오로지 인간에게서만 발견할 수 있다는 주장을 ‘시스템맹’이라는 키워드를 활용하여 여러 장에 걸쳐 치밀하게 논증한다. 체계화 메커니즘의 정수, ‘만일-그리고-그렇다면’이라는 패턴으로 모든 발명과 발견을 설명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배런코언은 풍부한 예시를 통해 이 패턴의 강력한 힘을 증명한다. 그리고 다소 엉뚱한 질문을 던진다. 체계화 메커니즘이 높은 수준으로 맞춰진 사람의 마음은 자폐인의 마음과 같은 유형일까.

인간의 다채로운 인지능력을 옹호하는 신경다양성의 과학
그렇다면 우리는 자폐를 어떻게 이해하고 설명해야 하는가. 배런코언은 신경다양성 관점에서 자폐를 바라본다. 정상과 비정상,
두 가지만이 존재하는 낡고 부정확한 시각과는 전혀 다른 세계관으로서, 신경다양성은 자폐를 장애라는 틀에 가둬놓지 않는다.
모든 사람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 자신만의 장점과 약점을 가진다고 본다. 특정한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 서로 다른 경로로 적응해온 것일 뿐이다.
그는 “모든 사람은 천재다. 하지만 나무에 오르는 능력을 기준으로 물고기를 평가한다면, 그 물고기는 평생 스스로 멍청하다고 여기며 살아갈 것이다”라는
아인슈타인의 말을 인용하여 자신의 요점을 갈음한다. 오랫동안 자폐인을 옹호해온 그의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긴 이 책은 우리 자신을,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다양하고 독특한 성격을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책을 읽고나면 자폐인들은 정말 천재같은 사람이란걸 느끼게 된다. 자폐는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남다른 독특한 방식이며 이 특별함 때문에 문명이
체계화 되고 발달할 수 있었다. 사람은 모두 '다르다' 와 '틀리다'를 다시한번 책을 보면서 느끼는 시간이었다.

*이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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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덩이 투자법 - 빠르게 종잣돈을 만들고 100배로 불리는
서미숙 지음 / 유노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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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덩이처럼 자산을 굴려라
모든 성공의 시작은 작은 일에서부터 출발한다.
저자는 가장 하기 싫은 일부터 하루 2시간씩 몰입했다. 귀찮아서 시작조차 하지 않았던 일이 독서와 운동이다
이것들을 습관으로 만들것인가 .아니면 하지 못하는 일들에 평생 짓눌려 살것인가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저자는 먼저 당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연습을 하고 .먼저 근본의 원인을 들여댜봐야 조금 더 쉽게 소비를 줄일수 있다고 한다.


내가 정확히 얼마를 버는지.얼마를 지출하는지 알아야만 돈모으기가 시작된다.

대한민국 50대에게 다시 열정을 심어 준 《50대에 도전해서 부자되는 법》의 저자 ‘꿈꾸는 서 여사’ 서미숙이
이번에는 《눈덩이 투자법》에 자신의 재테크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3년 만에 30억 원을 벌고 여덟 개의 명함을 가진 사업가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을 안내한다.

절약 습관을 기르는 법부터 저축으로 돈을 모으고, 투자로 돈을 불린 다음 사업으로 현금 흐름을 지키는 법까지
자산을 늘릴 수 있는 6단계 로드 맵을 소개한다.

1단계는 덜 쓰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절약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2단계는 단기간에 500만 원을 모을 수 있는 가로 세로 저축법, 깔때기 저축법, 역산 저축법 등 다양한 저축법을 소개한다.
3단계에서는 암호 화폐, 배당주, 펀드, 공모주 등 다양한 금융 재테크로 2,000만 원까지 벌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4단계에서는 1억 원까지 돈의 규모를 키울 소자본 창업을 소개하고,
5단계에서는 자산을 5억 원까지 불릴 부동산 투자를 소개한다.
6단계에서는 5억 원 이상의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는 사업에 대해 이야기한다.

‘월세살이’, ‘경력 단절 주부’, ‘찜질방 매점 이모’와 ‘30억 원 자산가’, ‘여덟 개의 명함을 가진 사업가’,
‘10개의 파이프라인을 가진 부자’가 수식하는 사람이 동일 인물이라면 믿을 수 있는가?
저자는 빚을 줄이기 위해 절약했고, 가난한 노후가 무서워 저축했다. 부자가 되기 위해 투자했으며,
소자본 창업과 부동산 투자로 자산의 규모를 키웠다. 그리고 지금은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산을 지키는 중이다.

일확천금으로 부자가 되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과정 없이 쌓아올린 부는 쉽게 무너지기 마련이다. ‘덜 쓰고, 더 벌고, 불리고,
지키기’만 실천해도 한 방에 무너지지 않는 부를 쌓을 수 있다. 푼돈이라도 절약하고 저축하며 모으면 목돈이 되고, 목돈은 투자와 사업을 거쳐 큰돈이 된다. 책에서 안내하는 로드 맵을 따라 종잣돈을 빠르게 모으고, 자산을 100배로 불릴 수 있는 눈덩이 효과를 경험하라!

3년 만에 자산을 30억 원까지 불린 인생 역전의 대명사인 ‘꿈꾸는 서 여사’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재테크 노하우뿐만 아니라
인생의 노하우까지 아낌없이 이야기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푼돈이라도 모으기 시작하라. 모으는 순간부터 돈은 불어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는 일하지 않아도 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빨라질 것이다.

‘나이가 많아서, 돈이 없어서’는 이제 핑계에 불과하다. 가진 것이 없다고 부자가 되지 말란 법은 없다.
지금부터 ‘덜 쓰고, 더 벌고, 불리고, 지키기’만 실천해 보자. 4가지 공식만 잘 따라 하면 당신도 인생 역전이 가능하다.
오늘 모은 작은 돈이 어느새 커다란 눈덩이처럼 불어나 당신을 부자의 길로 데려다 줄 것이다.

스톱위치를 꺼내 책상 앞에 두고 고3 수험생처럼 집중했다. 집중은 인간 최고의 초능력이다.
영화배우는 액션 장면을 찍을 때 어려운 장면부터 먼저 찍는다고 한다.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면 다음 단계는 쉬워져서 즐기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눈덩이 효과를 맛본 건 미루지 않고 힘든 일을 먼저 하면서부터다. 눈덩이가 중간쯤 굴러갈 때 복리의 힘이 생기면서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처럼 눈덩이에 가속이 붙었다.

눈덩이 효과를 10년 전에는 왜 몰랐을까? 이제라도 눈덩이처럼 자산을 굴렸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 본다.
차가운 현실에 주눅들 때 눈덩이 효과를 떠올려라
찜질방 매점 이모가 전국에서 찾는 사업가로 월세살이 경력단절 주부가 30억원 자산가로 인생역전의 대명사 "꿈꾸는 서여사'의 부자매뉴얼
부에 가속도가 붙는 기적의 재테크
1.절약은 가장 훌륭한 수입이다-덜쓰는 습관 만들기
2.저축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다양한 저축법으로 500만원 모으기
3.투자 소득은 부를 향한 첫걸음이다-금융 재테크로 2천만원 만들기
4.창업은 돈의 규모를 키울 기회다 -소자본 창업으로 1억원 만들기
5.부동산은 자산이 급성장하는 투자다. -부동산 투자로 5억원 만들기
6.수익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라 -5억원 이상의 현금 흐름 만들기

절약은 가장 훌륭한 수입이다. -덜 쓰는 습관 기르기
돈은 뭉치고 굴리면 분명히 불어난다. 자산이 없어도, 빚이 있어도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
저자는 가난 때문에 치열했던 과거부터 경제적 자유를 맞이한 현재까지 자신이 경험하며 얻은 모든 재테크 노하우를《눈덩이 투자법》에 풀어냈다.

당신도 얼마든지 나를 따라 할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자산이 있어야만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 이들에게 자산이 없어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다.
'나이가 많아서, 돈이 없어서는 핑계다.
지금부터 딱 3년만 '덜 쓰고, 더 벌고, 불리고, 지키자'를 실천해 보자.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한 발, 두 발 올라가다 보면 어느덧 산꼭대기 정상은 손에 잠힐 듯 가까워질 것이다.
버는 것보다 적게 쓰는 법을 안다면
현자의 돌을 가진것과 같다
-벤저민 프랭클린-
안 좋은 습관에 지배당하지 않고 다양한 저축법으로 종잣돈을 모은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은 커다란 눈덩이가 될 것이다.
하루에 1만원씩 모으는 습관부터 시작하라
습관이란 스위치처럼 작용한다.
나의 스위치를 바꾸려면 되는것이다. '사용하기'에서 '사용하지 않기'로 전환해 놓으면 된다
지금부터 딱 3년만 '덜 쓰고, 더 벌고, 불리고, 지키자'를 실천해 보자.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한 발, 두 발 올라가다 보면 어느덧 산꼭대기 정상은 손에 잡힐 듯 가까워질 것이다.

처음모은 500만원 종잣돈으로 어떻게 10개의 파이프라인에서 수입이 들어오게 하는지 콘텐츠사업부터 앱테크 .블로그. 금융투자 .월세 .
인세. 외부 강의 .무인까페. 공간대여. 가게부판매까지 걸린시간은 3년이었다.

책을 통해서 빠르게 저축하는 가로.세로 저축법도 배우고 당장 부자되는 공식인 부에 가속도가 붙는 기적의 재테크
'덜 쓰고 .더 벌고 .불리고 .지키자 '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서 부자되길 기원한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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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300억을 포기한 남자
최민형 지음 / 마인드셋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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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열럴한 애정과 비열한 애정 두 가지의 애정이 존재한다. 우선 전자의 경우는 갖고 싶고, 하고싶은 것을 얻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 인생의 활로를 개척해 나간다. 당장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방법이나 계획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서

 대체로 시간이 해결해 준다. 그런데 후자는 갖고 싶은 건 많지만 "가진 게 없어서., "능력이 없어서.", "당장 할 수 있는 게 없어서."와

같은 신세 한탄을 넘어 주변을  몰락시키거나 친구 또는 동료를 짓밟고 올라가기도 한다.


일명 ‘달동네’라고 불리는 곳에서 살던 소년이 어떻게 강남에서 살게 되었을까?

그것도 대한민국 상위 0.1%의 돈을 버는 사람으로 .저자를 변화시켜 준 건 두려움을 뒤로 하고,

만나는 사람과 하는 일, 습관 그리고 생각을 바꾸어 간 의지였다. 이로써 더 나은 내일로 한 발 한 발 내디딜 수 있었고,

그 결과 돈 때문에 우는 삶이 아닌 돈 덕분에 웃는 삶을 살고 있다고 고백한다.


같은 영업을 하는 일이라 저는 개인적으로 최민형대표님을 만났을때 생각하던 이미지랑 달라서 많이 놀랐다.

엄청 순한 이미지에 말투까지도 조곤조곤해서 보여지는것이랑 참 많이 다르구나 하고 생각한적이 있다 .대단하신분이라 생각하고 책을 읽고 다시한번 느낀다.


최민형저자는 이 외에도 두려움 앞에서 한 결단으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낸 경험이 있다. 아니, 그가 살아낸 40여 년의 삶이 그렇게 말하고 있다.

달동네의 삶을 벗어나기 위해 집을 떠나 부모님도, 친구도 만나지 않으면서 스스로 고독하게 만든 일, 더 큰 자신감으로 행복한 일상을 누리기 위해

후배의 조언을 받아들인 일 등. 그리고 그 결단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 주었다고 말한다.


지나면 피고름이 사라지고 새살이 돈아나듯, 마음이 치유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니 말이다. 이를 자가 마음 치료라고 부른다.

사실 내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의사는 지구상에 오직 하나, 바로 '나' 자신밖에 없다. 제3자가 칼로 마음을 열어서 석션을 들이밀어

상처 부위를 흡입해 봉합할 수도 없는 노릇 아닌가. 설령 그런 기술이 있다고 해도 부정적인 생각을 로봇처럼 떼어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결국 그렇다면 이 고통스러운 구간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답은 현실 진단에 있다. 나의 경우를 예로 들자면, 회사에 배신감이 들어서인지, 내가 하던일을 더는할수없게 된 상실감 때문인지 스스로 문고 답하면서

힘들어진 이유 를 찾아야 한다는 뜻이다. 이는 그누구도 대신해 줄수없는 본인만의 과제이다. 이렇게 극복하는 힘을 길러야 다른시련이 찾아와도 혜쳐 나갈 수 있다.


아무리 위대한 선수라도 연습보다 실전을 더 많이 경험한 선수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수천~수만 번의 연습을 통해 단 한번의 실전에 도전하는 사실을 안다면, 우리 삶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그와 관련한 계획을 세우고, 어떤 어려움이 와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이겨내야 한다.

한번 더 강조한다. 호박벌을 날게 해준 건 강력한 믿음이었다. 그러니 당신도 목표를 정했다면 0.1%의 의심 없이 자신을 믿어라. 세상 모두가 나를 부정해도 나만큼은 스스

로 긍정의 시선으로 바라보아라!


당신은 1분에 몇 번 습을 쉬이야 하는지 고민하는가?

당신은 어면 속도로 호흡해야 하는지 고민하는가?


당신은 한번의 숨에 얼마만큼의 암을 들이쉬고 내쉬어야 하는지 고민하는가

 정말 터무니없는 질문이라는 걸 알고 있다. 그러니 스스로 사소함의 지옥에 갇혀 생각의 바디에 지지 않기를 당부한다.

다시 말해, 목표를 정했다면 그 목표만 보고 따라가는 거다.

그 수치가 중요한 게 아니니 각설하고, 거기서 다루는 성공의 반열에 오른 사람들이 내밴는 말이 대단하게 느껴지고, 그렇게 살면 더 나은 인생이 펼쳐질것만 같을테다. 하지만 당신이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좌표를 잘못정했다면, 원하는 목적지에 절대 도착할수없다.


내비게이션을 생각해 봐라. 아무리 빠른 길을 알려주고, 과속 또는 신호 위반 등의 위치를 알려주는 존재이지만, 

목적지를 제대로 설정하지 않으면, 운전자에게 끊임없이 잔소리하고, 전혀 다른 곳으로 테리고가 애만 태운다. 그러면 다음에는 의심부터 하기 마련이다.


이런 의심으로 얻어지는 건 무엇일까?

 바로 열정이 아닌 냉정이다. 특히 잔혹한 현실에서 나 자신 외에는 아무것도 관심 없는 요즘 세상에서 나 자신을 냉정하게 보아서 무엇을 이률 수 있겠는가. 

목표를 명학하게 정하고, 나아가라

"'제발 인생을 연습처렴 사세요. 인생은 실전이 아니에요."


인생을 실전처럼 살라는 말을 종종 듣는데, 저자는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하고 싶다.

우리 삶이 실전이라면 등수가 매겨져야 하고, 그어떤 실수도 용납되지 않을 테니 매 순간 칼날 위를 걷듯 긴장해야 하지 않을까?

하기 싫은 일이 변화를 이끈다

10배 더 노력하고 느리게 성공하라


동기부여가 필요한분 /긍젱에너지 필요하신분/영업을 하시는분/멘탈강화하고싶은분/마인드셋 필요하신분 들에게 이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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