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마음, 깊은 말, 바이블 대화법 - 인간관계에 대한 모든 질문의 답을 주는
추성은 지음 / 앵글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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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을때 딱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해결책을 주는 것 같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걸 책속에서 답을 찾는다
침대옆에 두고두고 볼 책이다 .추천합니다

5천 년의 지혜를 인문학적으로 고찰한
삶을 고갈시키지 않는 가장 완벽한 말의 기술이다.
이 책은 우리가 미덕이라고 여기던 ‘가치’, 즉 존중, 공감, 칭찬, 인정, 용서, 경청 등에 대한 본질을 되돌아보게 하면서 그것이 담긴 진정한 의미를 성찰할 수 있도록 이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삐걱거리는 일상, 불안한 마음, 두려움 등 주변의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불협화음의 근본 원인에 보다 깊이 접근할 수 있는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진정한 말공부’란 자신의 내면 상태까지 점검하는 ‘내면 공부’임을 깨닫게 된다.

또한 저자는 누구나 겪어 봤음직한 인간관계에 대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고민을 여럿 소개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성경》 구절에 담긴 지혜를 통해 풀어나간다.

나를 단련시키는 혼잣말과 침묵의 힘, 상대와 나를 살리는 소금 같은 언어, 시의적절한 말이란 무엇이며 상대의 감정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감정 언어와 무례함에 대한 의외의 대처법까지, 저자는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언어의 진정한 가치를 다시금 돌아보게 만든다.

너와 나의 관계의 격을 바꾸는
‘공감의 온도, 마음의 깊이, 관계의 거리’
아무리 노력해도 인간은 완벽해질 수 없다.
그렇기에 한계를 인정하는 겸손함으로 어제보다
나아지고 오늘보다 내일 성장하는 것이 인간다움이다.

이러한 인간다움의 기준이 되는 《성경》의 오래된 지혜는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공감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길을 보여준다. 즉 옳고 그름을 구별하기 어려워진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우리가 기댈 수 있는 단단한 기준이 되어주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어려운 인간관계일수록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대처하며 ‘그 관계가 왜 어려운가’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미봉해두고 외면한다.

《단단한 마음, 깊은 말, 바이블 대화법》은
뿐만 아니라 대화를 복기하고 내면을 관찰하며,
사람과의 거리 조절을 위한 방법과 감정의 주도권을 가져오는 무의식의 언어 등을 알려줌으로써 불편한 관계를 보다 성숙한 관계로 변화할 수 있게 이끈다

 ‘인간관계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천착하게 된다. 《바이블 대화법》은 그런 저자가 《성경》이라는 인류에게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지혜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고민하고 찾아낸 ‘관계를 변화시키는 법’을 담았다.

대화의 기술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성숙하지 못하면 관계를 이끌어가지도, 지속할 수도 없다고 강조한 저자는 “삶의 모든 해답이 담겨 있다.”는 《성경》을 통해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하고 건강한 관계를 끌어내는 말과 태도의 기술을 보여준다.

이웃 사랑은 상대의 감정을 읽는 것에서 시작한다. 그러니 가족이라면 마땅히 처지를 살펴야 하고, 외침을 들어야 하고, 고통을 알아야 한다.

지식으로 포장된 말하기
인간관계가 어려워 고민을 많이 하지만, 막상 원인이 자신의 말투에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대화를 잘한다고 착각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첫째, 자신의 지위와 능력을 과대평가한다.
둘째, 지식이 출중하여 이를 활용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셋째,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아서 말에 논리를 적용할 줄 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능력들은 의사소통과 무관하다. 말을 잘한다
고, 폭폭하다고, 많이 배웠다고 설득을 잘하는 전 아니다.

취한 사람은 취한줄 모르고 주사를 부린다.
악한 사람은 자기 행동이 폭력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겸손한 사람은 존중의 말을 하고, 교만한 사람은 홈을 잡는다. 어떤 상황에 직면했을 때 나오는 말은 그 사람의 됨됨이, 인격이다

대화를 나누다 보면 상대의 말투를 토대로 인격을 짐작할
수 있다. 말에는 인격을 형성하는 사고방식, 가치관, 경험, 성장환경 등 복합적인 요소들이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변화는 스스로가 한 갈대', '꺼져가는 등불'이라는 인식에서 시작된다. 부족한 당신을 그대로 두지 않겠다는 성경의 말씀처럼, 자신을 포기하지 말고 내면을 성장시켜 보세요.

당신은 날 때부터 귀하고 귀한 존재이며,
그 안에 소중한 보물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갈대를 꺾지 않겠다는, 등불을 끄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선하고 바른 나, 아름답고 향기로운 내가 될 수 있다고 믿어보세요.

기독교인이라면 그제야 비로소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게 될것이고, 종교를 갖지 않은 이라면 어떤 상황에서든 올바른 말과 정의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진정한 말의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렇듯 변화는 중심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변치 않는 진리를 가슴에 품을 때, 자기계발
은 내가 아니라 오래된 지혜로부터 비롯됩니다
ㅡ꼭 기억해두세요 ㅡ

당신은 마음밭"에 무엇을 심었을까
사람의 마음은 넓은 발과 같다. 무엇을 심느냐에 따라 영혼이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 말투를 들으면 그사람의 마음에 무엇이 가득한지 알 수 있다. 내면에 쓰레기가 쌓여 있다면 입에서 거친 말, 무례한 말이 쏟아진다. 이는 상대를 병들게 하고, 심지어 죽이기도한다. 말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마음을 비옥하게 관리해서 나도 살고 상대도 살리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의지만으로는 말투가 변화하지 않는다.

우리의 인생 역시 그렇다. 생각대로 되지 않으며, 다짐한다고 되지 않는다. 그저 마음을 키우고 그에 맞게 절대 분량을 꾸준히 채워야만 변화가 일어난다.

"내가 나쁜 길을 가지나 않는지 나를 [살펴보시고!, 영원한 길로 나를 [인도하여주십시오]." (시 139:24)

아무리 큰 권력과 위대한 재능을 가지고 있더라도 결국
인간이다. 불안한 감정은 내가 주도적으로 살고 싶은 마음 때문에 생기는 당연한 현상이다. 감정은 나를 행동하게 하고,위협을 감지하는 '센서' 역할을 한다.

내 안의 여러 감정을 바로 읽어내면 나를 괴롭히는 부정적인 감정 따위는 없어진다. 감정을 내 것이라 여겨 마음대로 다루려 하면 분노, 시기 .질투, 우울 자해 같은 감정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모든 감정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 감정의 최종 목적지는 감정을 설계한 창조주를 향한다. 떨치고 싶은 감정은 스스로 없애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다.

분노를 피하는 방법
1)그 자리를 피하자,
2) 숨을 크게 고르자,
3)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파악하자,
4) 공정의 언어로 말하자,
5) 입장을 바꿔 공감을 해주자 등이 있다.

위의 다섯 가지는 다윗이 사울 앞에서 이미 보여준 방법
들이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과 부딪혔을 때 다윗처럼 감정을 다스리고 화를 절제하기란 매우 어렵다. 다윗이 분노를 조절했다는 건 감정이 폭발하기 직전에 생각할 시간을 가졌다는 뜻이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해야하는 의무다.
사명을 다한다는 것은 즉흥적이고 직관적인 행동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며 깊이 생각하여 결정하는 것이다. '어떻게 말해야 할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책을 통해서 말하는법을 배우고 말버릇을 바꿔야겠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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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인상의 기술 - 가치를 더하면 가격을 올릴 수 있다
이시하라 아키라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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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좋든 나쁘든 상관없이 가격을 올림으로써
매출과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전한다. 그렇다고 제품에 큰 변화를 주는 것도 아니다. 미처 발견하지 못한 제품의 의미를 다시 정리하거나 포장을 바꾸는 정도에 그친다.

간단한 변화지만 저자의 컨설팅을 받고 가격을
10배 이상 올린 기업도 있다고 한다.
저자의 컨설팅을 받은 기업들 대부분이
‘그렇게 하면 고객이 떠나가는 게 아닐까?
그 때문에 사업이 막다른 길에 봉착하지는 않을까?’
걱정하며 고객 감소를 우려했지만 결과적으로 매출과 수익이 향상되었다. 그리고 수익이 향상되자 경영도 좀 더 안정될 수 있었다.

이렇게 큰 변화 없이 큰 수익을 올리게 한 ‘가격 인상의 기술’에 대한 모든 것이 이 책에 공개되었다. 사고방식만 바꾼다면 ‘양질의 고객’, ‘부유층’을 상대로 한 신규 사업을 준비할 수 있다. 지금이야말로 각 기업은 상품 및 서비스를 비싸게 팔 방법을 익혀야 할 시기다.

사람들 대부분은 비산 가격에 걸맞게 부가가치를 더 하는 방법등만 알고 있어서 '가격 인상'이라고 하면, 큰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필자가 제공하는 컨설팅은 다르다. 그 이유는 본문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할 것이다. 지금 살짝 알려주자면, 대부분은 단순히 가격을 올리는 작업부터 시작했다. 이젠 변화를 준다고 해도, 상품의 포장을 바꾸는 정도에 그쳤다.

그러나 가격을 인상해서 상품이 팔리지 않게 되거나 전체적으로 고객이 감소한 경우는 전혀 없었다.
오히려 기업들 대부분의 매출과 수익이 향상되어있다. 수익이 향상되면 당연히 경영도 안정되므로 거의 모든 기업이 가격을 인상한 후부터 지금까지 순조롭게 운영 중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가격을 올리는 것이 옳을 때가 있다.
아니, 필자는 가격을 올리는 것이야말로 기업의
올바른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
어째서 가격을 올리면 경영 상태가 개선되는 것일까?

그 이유는 바로, 가격 인상에 의해 회사 전체가 이익을
올리는 체질로 변화하기 때문이다.
이는 다음의 4단계만 거치면 이뤄진다.
1.가격을 올린다.
2. 고객층을 바꾼다.
3. 정보를 더한다.
4. 경영의 범위가 확대된다
상품 및 서비스 가격을 올리면, 회사 자체가 고수익성 체질로 변하기 때문에 적절한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자금의 압박에서 해방되고, 업무의 절대량이 줄어들어 기업 내부에는 여유가 생긴다. 또한 비싼 상품을 판매한 직원들 입장에서는 자사 제품에 긍지를 갖게 되며, 보람까지 느낄 수 있다.

어느 시점이 되면 거래 고객층이 싹 변한다. 가격보다 안심과 신뢰에 기준을 두고 제품을 사려는 고객(양질의 고객, 부유층)이 생긴다.여기까지 오면 단숨에 성공을
향하게 된다

필자의 컨설팅을 받은 기업 대표들은
'그렇게 하면 고객이 떠나가는 게 아닐까?
그 때문에 사업이 막다른 길에 봉착하지는 않을까 ?
하며 걱정한다.

이시하라 아키라 씨의 명언
오늘의 노력이 지금의 매출을 올리는 것과
동시에 어떠한 미래를 만들고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회사가 돈 버는 체질로 바뀌는 4단계
1) 가격을 올린다.
2) 고객층을 바꾼다.
3) 정보를 더한다.
4) 경영을 잘 한다.

앞으로 사업가에게 어떤 사고와 행동이 요구되는지 알려
주고자 한다. 또한 어떻게 하면 '양질의 고객', '부유층'을 끌어들일 수 있는지, 그다음 단계에 필요한 적절한 대응법 등에 대해 정확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그 실천 방법을 전달할 것이다.

책을 다 읽고 가격 인상의 효과를 이해한다면, 기업을 고수익성 체질로 전환하게 만드는 가격 인상의 단계를 알 수 있게 된다.

지금 하고 있는 업무를 '훌륭한 일'이라고 당당하게 말하기 위해서라도'싸지 않으면 팔리지 않는다'라는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 말자. 긍지를 갖고 비싸게 파는 스타일로 경영 방침을 바꾸라고 한다.

저렴한 것'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그런데 지나치게 저렴함만을 추구하면서 소비자와 유명한 상점까지 그 빛을 고스란히 떠안게되었다.
크나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

저가 경쟁으로 인한 모텔 해저드는 요식업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모든 업계에서 이런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그 결과,지금의 일본은 까지만 좋지 않은 상품 투성이'가 되었다.

반면 일부에서는 '가격보다 안심과 신뢰의 시각으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양질의 고객, 부유층)도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고가의 인형이 사랑받는 이유

저렴할수록 소비자가 좋아한다는 착각에 빠져 많은
기업이 제 살 깎아 먹기 식의 가격 인하 경쟁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사실 소비자가 '마냥' 싼값만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다. 가격경쟁이 과열되는 조짐에 대해 정작 소비자들이 '저렇게까지 요구한 적이 없다'라며 의아한 반응을 보이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사람들이 물건을 고르는 선택의 기준은 가격이 전부가
아니다. 소중한 물건, 중요한 일에는 그에 걸맞게 충분한
금액을 투자하는 것이 인간의 심리다.

소비자가 항상 싼 것만을 좋아하는 건 아니다. 품목에 따라서는 좋은 물건, 즉 양질의 물건을 구매하려고 하며 스스로 만족되지 않으면 사지 않겠다는 나름의 원칙도 있다. 이런 사고방식은 고소득자나 부유층 뿐만 아니라 적지 않은 수의 일반 가정에서도 통용되고 있다. 여러분들도 이 점을 알아두기 바란다.

여러사례에서도 상류층뿐만 아니라 보통 사람들도 소
중한 물건이나 경험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가격을 낮추는 것이 소비자를 위한 사고방식이라는 기업의 일방적인 착각에 지나지 않는다.

가격 인상의 최대 목적은 ‘시간’을 만드는 것’에서는 가격을 인상한 결과, 경영이 어떤 식으로 변해가는지, 또한 어떤 식으로 변해야만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가격이 아닌 안심과 신뢰, 그리고 재미와 만족을 원한다. 하지만 이들이 원하는 구매 행위는 현재 국내 시장에서 불가능해지고 있는 추세다.

본래 쇼핑에는 빈틈없는 접객 서비스가 주는 편안함과 친절한 조언에서 오는 기쁨을 느끼는 것처럼 본연의 즐거움이 수반되었지만, 지금 시장은 이런 요소를 포기하고 있다. 그러나 후라코코나 '나니쓰보시 인 큐슈'의 계에서 알 수 있듯이 지금도 소중한 일이라면 품질이나 가격을 타협하지 않는다. 이런 경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타날 것이다.

대기업도 쇼핑 난민이 되고 있는 상류층을 상대로 사업을 시작할 절호의 타이밍이다. 많은 기업이 이를 깨닫고 양질의 고객이나 부유충으로 타깃을 전환한다면, 기업들의 실적은 조금씩 오르면서 귀중한 기업 자산을 살릴 길은 낮은 곳이 아닌 높은 곳으로 가는 것이란걸 명심하자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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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이 되어라
윌리엄 밴더블로맨 지음, 이은경 옮김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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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이되어라 #비전코리아 #윌리엄밴더블로맨
#조유나의톡톡 #유나리치 #조유나 #서평 #책추천
#리더십 #유니콘리더 #성공매니얼 #성공습관

대체불가능한 유니콘이 되는 일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다른 성공 방식도 마찬가지이지만 유니콘이 되는 것은 목적지가 아니라 하나의 여정이다. 따라서 매일 유니콘이 되기 위한 준비를 하면서 이 책에서 소개하는 유니콘 리더들의 12가지 습관을 실천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인생은 하나의 도전에서 시작된다.
스스로 변신을 꾀할 때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
새로운 도전과 변화가 가득한 세상에 두려움 없이 뛰어들려면 남보다 돋보이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여정을 함께하면서 유니콘들에게 배우자. 그것이 우리의 인생을 바꿔놓을 것이다.

유니콘이 전하는 말
유니콘들은 일과 삶에서 해결사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잘 알고 있다. 그것이 문제가 해결되어 기분 좋은 감정이든, 거기서 배운 교훈이든, 해질사의 사고방식이 찾는 긍정적인 면이든, 해결사가 되어야하는 이유는 많다.

유니콘은 흔히 마법을 부리는 존재로 알려져 있다.
단지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모두에게 행운을 준다고
해서 누구나 유니콘을 어떤 식으로든 만나고 싶어 했다.
이러한 사람들을 만나면 나도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할것이다.

유니콘이 되는 일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그리고 다른 성공 방식처럼 유니콘이 되는 것은 목적지가 아니라 하나의 여정이 성실하게 현재를 살아야 한다. 의식적이며 결연한 노력으로 하루하루를 살아야 한다.

"우리'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는 상황에서 절대 "나'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말라.

우리는 매일 무언가를 준비하거나 개선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니 매일 유니콘이 되기 위한 준비를 하면서 12가지 특성을 발전시킬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춰라.

누구나 살면서 어느 시접에 냉정하게 생각하라는
말을 듣는다
첫 번째 제안은 수락하지 마라.
가능성 있는 구혼자에게 다시 전화나 문자나 그 무엇이든 하기 전에 단 며칠만 더 기다려라. 낚싯대를 던진 다음 다시 끌어당기기 전에 물고기가 미끼를 물 시간을 주어라. 지나치게 열심히 하는 것처럼 보이면 오히려 입지가 약화된다.

속도가 관건이다
유니콘들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지나치게 빨리 움직이지 말라는 경고도 많지만, 기회가 문을 두드리는 순간 문을 더 활짝 열라는 조언이 더 많다. 우리는 모든 것이 주문형인 시대에 살고 있다.

'기회'가 오히려 방해처럼 느껴졌다
그의 반응은 어땠을까?
"지금 당장 전화하는 게 어때요?"

그는 계속 말을 이었다.
"나는 뭔가를 당장 처리할 시간이 있다면, 그때 가 그 일을 끝낼 수 있는 최상의 시간이라고 배웠어요"

우리 자신도 어떤 분야에서 주문형에 대처하는 실력을 갖추지 못한다면 실패하고 만다. 더 많은 것을 이루고 더 훌륭하게 성장할 기회를 잃는다. 따라서 대응 시간이 중요하다.

인생에서 좋은 것은 모두 하나의 도전에서 비롯된다.
 이 책은 단순히 남들에게 호감을 얻는 방법이나 무리 속에서 눈에 띄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는 실제 입증된 자료를 기반으로 자신의 커리어에서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고 활용하여 인생의 승리자가 될 수 있는 지침서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ლ(╹◡╹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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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창의력 수업 -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시대에 나침반이 되어주는 유일한 역량
김경희 지음, 손성화 옮김 / 쌤앤파커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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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창의성이 아니라'창의력'이라고 불러야 하는지에 관한 도발적인 해석이다. 창의력과 혁신에 관한 홍미진진한 주장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샌가 몰입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그동안 한국은 기존의 것을 갈고닦는 능력으로 초단기간에 선진국 반열에 올라설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AI 등에 대체될 수 있는 정형화된 인재만을 길러왔기 때문에 시대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없다는 것. 그렇기에 다가오는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능력, ‘독특하고 유용한 것’을 만들어내는 창의력 교육이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필요하다.

창의력, 아이뿐 아니라 모두에게 필요하다
교육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타고난’ 배경보다 ‘기르는’ 환경이 중요하다!
창의력의 세계적 권위자가 제시하는 창의력 개발 ‘3단계 방법론’

김경희 교수는 창의력이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기를 수 있는 역량이라고 단언하며, 창의력을 기르기 위한 체계적인 3단계 방법론을 제시한다.
3단계 방법론은 각각 4S 풍토,
4S 태도, ION 사고력으로 나뉜다.

창의력 해법
창의력은 혁신의 필수조건
1단계: 4S 풍토
2단계: 4S 태도
3단계: ION 사고력
우선 풍토가 중요하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스티브 잡스, 넬슨 만델라, 조지아 오키프, 마리 퀴리까지 혁신가의 삶을 따라가며 그분들의
이 어떻게 창의적 환경에서 창의력을 키워냈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창의력은 운명을 결정한다!
우리 모두의 인생을 바꿀 창의력 수업

저자가 말하는 3단계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혁신가가 될 수 없을까? 아인슈타인의 첫 번째 부인으로 유명한 밀레바 마리치의 비극적인 삶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밀레바 마리치는 유년기부터 남다른 학업 성취를 보이며 자신 역시 천재적인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는 인재였다. 그러나 아인슈타인과 결혼한 이후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창의적 풍토를 모두 잃어버리고 남편과 아이를 뒷바라지하는 데 삶을 소진한다.

독수리 양육자는 아이의 날개를 자르지 않는다. 대신에 스스로 날기 위해 분투하는 아기 새를 돕는다. 이들은 아기 새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생존 기술을 가르쳐주고, 혼자 힘으로 첫 도약을 하도록 독려한다. 또 둥지 바깥의 세상에 대한 아기 새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날아야 하는 명분을 스스로 찾게끔 영감을 불어넣는다.
-330p, 8장 유대인이 아시아인보다 창의적일까?

결국 창의적 태도를 제대로 키우지 못한 마리치는 아인슈타인과 같은 창의적 혁신을 이루지 못한 채 삶을 마감하고 만다.
‘타고나는’ 것보다 ‘기르는’ 환경이 더 중요한 것이다.

“이 책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
김경희 교수는 언제나 세상을 바꾸는 것은 주류를 거스르는 혁신가였다며, 우리 모두 창의력을 기를 수 있고 길러야 한다고 외친다. 저자의 희망처럼, 《인생을 바꾸는 창의력 수업》은 한국 사회의 창의력 개발을 위한 마중물이 되어줄 것이다.

혁신을 넣는 실질적인 3단계를 개발했다
1단계: 창의적 풍토 조성하기
2단계: 창의적 태도 기르기
3단계: 창의적 사고력 적용하기

<내 아이를 위한 창의력 수업)은 세 부류의 사람들, 즉 양육 .교육자), 학교, 정부, 기업 그리고 창의적인 성인과 학생에게 창의및 도구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여러 경험과 다양한 자원을 지원받는 비옥한 토양 풍토에서 삶의 여러 갈래를 모색하는 태도를, 영감을 주고 따스하게 격려하는 밝은 햇살 풍토에서 호기심 많고 낙관적인 태도를, 주변의 높은 기대와 거센 역경으로 작용하는 비바람 풍토에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태도를, 나아가 홀로 있으며 독특할 자유를 제공하는 공간 풍토에서 환경에 종속되지 않는 태도를 길렀다.

타고난 천재라고 알려진 이들 역시 체계적인 과정의 창의적 교육에 따라 저마다의 ‘창의적 혁신’에 이를 수 있었다. 《인생을 바꾸는 창의력 수업》에서 저자 김경희 교수는 혁신이란 ‘독특하고 유용한 것’이며, 이를 만들어내는 데에 창의력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이야기한다.

자기성찰적인 태도의 특성은 고독을 즐기며 사건과 경험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다. 내향성과 외향성을 떠나 누구든 창의적일 수 있다. 다만, 위대한 혁신에는 자기성찰이 필요하다. 혁신가는 창의적 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즉 읽고, 연습하고, 공상하고, 생각을 포착하고, 가설을 세우는 등의 활동을 할 때는 이따금 내향적일 때도 있다. 단, 자기성찰적인 성향에는 단순한 내향성 이상의 의미가 있다.
-255p, 6장 자기만의 공간이 혁신을 만든다

이 책의 분야를 교육서에서 인문서로 바꾸고.
제목도 고쳐 시대의 흐름에 믿게 개정판을 내고자 했다. 미래의 한국을 책임질 아이들뿐 아니라, 이 시대의 주인공이자 미래의 주연을 길러내는 역할을 맡은 어른들도 이 책을 함께 읽고 창의력을 개발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말이다.

뇌의 구조를 바꾸기는 어렵다. 나이가 들수록 그렇다. 어른에게 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어른의 뇌의 구조를 바꾸기가 불가능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가령 직장에서 은퇴한 어르신이 예술이나 과학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창작에 몰두하면, 두뇌가 왕성히 활동해 뇌의 구조까지도 바뀌곤 한다.

자라는 한국의 꿈나무.그리고 성인도 같은 방법으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1) 남보다 나 자신에 집중하고(독립심).
(2) 자신이 즐기는 분야나 주제를 분명히 하고(호기심), (3) 자신의 지식, 기술, 경험을 감각과 감정에 따라 즉흥적으로 아이디어나 창작품을 만들고(재미).
(4) 자신과 그 결과물, 그리고 미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자신감),
(5)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며 기능성을 넓히고(개방성), (6) 공동체 의식으로 남을 돕고 협력하고(연대감),
(7) 날마다 완성된 창작품이 어떻게 세상을 이롭게 할지 생생하고 열렬한 감정으로 상상합과 동시에, 시간과 정성을 들여 그 일을 자기 정체성의 일부분으로 삼게 됩니다. 그러면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쉽게 포기하지 않게 됩니다 .

진정 자아가 추구하는 길을 걸으면 도파민이 분비되어 설렘과 기대감으로 충만해지고, 이 설렘과 기대감은 다시 장기간 창작과정의 원동력이 되어 잠재력을 일깨운다.

덤으로 건강까지 좋아지게 된다. 뜻깊고 의미 있는 일에 대한 개인의 열정과 헌신, 또 그로 인한 뇌의 구조 변화
는 사회적인 결속으로 이어지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든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ლ(╹◡╹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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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가, 뭉클 - 매일이 특별해지는 순간의 기록
이기주 지음 / 터닝페이지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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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해 보기를, 일상의 모든 것들이 소중해지는 작은 변화를 일으키기를, 그리고 그 시작이 『그리다가, 뭉클』이다.

글씨체에 반하고 글솜씨에 반하다
그림에 그리고 글에 뭉클 .눈물 머금고 보게되는 글 !

그림은 근심을 멈추게 한다.
머리와 손이 집중을 하니까 .다른 생각이 끼어들 겨를이 없다. 자연스럽게 어떤 생각으로 부터 떨어져 있게 된다. 근심은 생각을 먹고 자라는데 그림 그리기는 이런 근심이 자랄 수 없는 완벽한 환경을 제공한다고 믿는다. 생각이 멈추면 근심마저 어느새 사라져 있던 게 한두번이 아니더라.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에서 고흐도 같은 말을 했다.

이 책은 그림을 자랑하는 화보도 아니고 글을 뽐내는 문
학은 더더욱 아니다. 유한한 인생을 값지게 보내고 싶은 사람들끼리 돌려 볼 수 있는 인생 나눔의 책이다.

매일 스쳐 지나가던 편의점이 유의미해졌고 매일 다니던 골목이 좋아졌다. 모든 일상을 관찰하게 되면서 발견한 신비하고 오묘한 삶의 모습에 적잖이 감동을 받기도 했다.

인생이든 그림이든 갈 길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 같은 게 있으면 쉬워지는 법이다.

누군가를 판단할 때 내가 어느 위치에서 어떤 마음으로
보는지가 중요한 거라고 이 그림을 그리면서 생각했다.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시선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럴 수도 있겠다며 이해심 많은 사람이 되거나, 그런 것도 있다고 선견의 지혜가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누군가를 다양한 관점과 시점에서 보려고 노력한다.
오해가 만든 후회 가득한 관계는 이제 점점 줄여가는 나이가 됐으니까. 더 이상 잃고 싶지 않으니까.
가만있어 봐, 그럴 수도 있을 거야, 아마.

이제 선을 긋는다. 두렵다.
그러니 용기가 필요하다. 틀려도 그 위에 다시 그으면 된다는 걸 알면 용기가 생긴다. 삐뚤어진 선도 내 그림의 일부라는 정신 승리도 필요하다. 그림을 이루는 수천 개의 선이 한결같이 바르고 곧을 수는 없다. 확실한 한때 마음을 괴롭히던 틀린 선이 나중엔 신경 쓰이지 않더라.

흠 없는 인생은 없다. 지금 나를 괴롭히는 어떤 일도
인생의 그림에서는 점 하나의 흔적에 불과하다.
인생,뭐 별거 없더라.

오래된 추억의 장소를 그릴 때면 그때의 이야기가 떠올라 아련함으로 울컥하기도 했으며, 평범한 나무 하나를 그리다가도 그림이란 게 어쩜 이렇게 인생을 닮았을까 하는 생각에 뭉클했던 적도 많았다.

생의 한 컷과 한 줄의 이야기가 기록되고 쌓이면서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역사가 되었다. 감취졌던 삶의 모습들이 드러나면서 덤으로 삶이 재미있어지기 시작했다.

다정함을 주었다가 상처로 돌아오는 걸 접냈다.
다정함에 뭘 바라거나 자존심을 넣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다정함이 그리 비쌀 필요는 없으니까.
내 다정함은 오백 원을 넘지않기로 했다.

누구나 겪었을 순간의 장면과 한 번쯤은 생각했던 이야기를 정리해 놓은 소소한 우리들의 일상 모음집이다. ' 내 생각도 이랬어', '나도 그랬지'라는 말이 튀어나왔으면 좋겠고, 어떤 순간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구나'라고 위로도 받았으면 한다.

그림을 그리는 순간이 꽤나 인생을 닮았다. 에둘러 빨리
가려 애쓰지 말고 차근차근 순서를 지키는 건 그림뿐 아니라 인생에서도 꽤 쓸모 있는 거라는 걸 그림 그리면서 배운다

그림이 어점 이렇게 인생과 같을까?
그림을 그리다가 뭉클'했다 .그림은 일기가 된다.

그림 같은 인생, 인생 같은 그림

“그림은 인생이다. 지우개를 쓰지 말고 실수한 선을 그냥 놔둔 채 그대로 거침없이 그려간다. 지금은 마음에 남아 괴롭지만 나중에는 실수한 선이 나만의 독특한 문양이 된다. 그렇게 인생은, 그림은 예측할 수 없어 아름답다.” _176p

그림을 그릴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무얼 그릴지 정하는 것이다. 마음에 드는 주제를 정했다고 바로 그리기를 시작하는 건 아니다. 우선 막 쓰는 종이를 펴고 아무거나 그린다. 손 근육을 푸는 방법이다. 이제 그림 그리기를 시작하는데, 먼저 구도를 잡아야 한다. 종이 위에 가로, 세로 3줄씩 9등분하여 좌표를 긋고 어디에 배치할지 표시하면 그리기가 훨씬 쉬워진다. 인생이든 그림이든 갈 길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 같은 것이 있다.

어쩌면 누군가도 나처럼 살고 있다는 사실에 공감과 위로를 얻는 정도면 참 좋겠다. 녹록하지만은 않은 우리의 일상에 응원을 줘서 고맙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younarich
ლ(╹◡╹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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