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크 - 브랜드 팬을 만드는 궁극의 법칙
김병규 지음 / 너와숲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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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고수들의 은밀한 비법 

그 비법을 이책을 통해 알아보았다. 


좋아하는것과팬이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라는 것이다.


좋아하는것과 팬인것의차이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다양한 브랜드에 호감을 느끼고 좋아하게 된

다. 하지만 자신이 어떤 브랜드의 팬이라고는 쉽게 말하지 못한다.

왜 그럴까? 그 이유를 알려면 팬이라는 개념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

해야 한다. 어떤 대상을 좋아한다는 것은 마음의 '정도'를 표현하는

개념이다. 그 대상을 조금 좋아활 수도 있고, 많이 좋아할 수도 있

다. 다양한 수준의 정도를 담아내는 개널이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느

기는 마음의 정도는 달라도 포괄적으로 좋아한나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가령, 딸기를 미친듯이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나 다른 과일

보다 비교적 좋아하는 사람 보두 딸기를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다.

게다가 마음의 정도는 언제든지 바필 수 있다. 오늘은 어떤 음식이

아주 좋지만, 얼마 후에는 다른 음식을 좋아하제 되는 일이 부지기

수다.





 팬은 정도가 아니라 사람의 '범주ccgoy'를 나타내

는 개념이다. 팬이라는 말 자체가 퍼내틱tamaic',즉 '열광적인 지지자

나 광신도'에서 나은 말이다. 즉, 팬은 '대상에 아주 강한 애정을 가진

사람'이라는 의미로, '법주'를 지칭하는 개념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

이특정 브랜드의 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우리는 그 브랜드로 그

사람을 정의하게 된다. 그 사람을 특정 브랜드의 팬이라는 '범주'에

속하는 사람으로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팬이라는 개념 자체가

광신도 같은 극단적인 상태를 지칭하기 때문에 그 브랜드를 그 사람

의 정체성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것이 많은 사람들

이 특정 브랜드의 팬이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게 되는 이유다.



앞서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 1번으로 로지텍을 선택한 마케터

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로지텍 다음으로 유니클로uniq0를 좋아하

는 브랜드로 꼽았다. 하지만 정작 팬인 브랜드를 선택해야 할 때 그

는 로지텍도 유니클로도 선택하지 않았다. 자신이 많이 좋아하는 브

랜드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로지텍이나 유니클로를 자기 정체성의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는 것은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떤 브랜드의 팬이라고 말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런 의미에

서 브랜드의 팬이 된다는 것은 우리 스스로에게 다른 사람들이 쉽게



우리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지 알게 해주는 이름표, 족 <사회적 표식'

을 몸에 붙이는 것이다. 사회 속에서 브랜드라는 표식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또 다른 사람들이 이 표식을 통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인식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브랜드 팬이 되는 것과 단

순히 브랜드를 좋아하는 것의 결정적인 차이다.

이어폰과 에어팟

나는 내 강의를 듣는 대학생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소개하라는 과제를 내주곤 한다. 한 학생이 다음과 같이 적었다.


에어팟을 끼고 밤에 혼자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간단한 문장이지만 이 속에 브랜드 팬에 대한 중요한 진실이 담

겨 있다. 이 문장의 의미는 '음악을 들으며 밤에 혼자 걷는 것을 좋

아한다'는 것이다. 조금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이어폰을 끼

고 음악을 들으며 밤에 혼자 걷는 것을 좋아한

다'정도가될 것이다. 하지만 이 학생은 문장에

군이 에어팟Airpods'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했다. 에어팟

이라는 브랜드를 자신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사회적 표식으로 사용한것이다


팬을 만드는 궁극의 법칙

스파이크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브랜드가 선망성 집단의 표식이 되면서 브랜드 팬이 빠르

게 퍼져 나간다. 이는 많은 팬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에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현

상이며, 모든 브랜드가 팬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법칙이다. 이 법칙을

스파이크 전략이라고 부른다.




브랜드가 선망적 집단의 표식이 되면서 브랜드의 


드 팬이 빠르게 퍼져 나간다. 이는 많은 팬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에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며, 모든 브랜드가 팬을 만들어낼 수 있

는 가장 확실한 법칙이다. 이 법칙을 '스파이크 전략' 이라고 부른다.



브랜드의 고객 가운데 선망성 스파이크를 발생시킬 수 있는 사

람은 1%에 불과하다. 이들에게 집중하기 위해 브랜드는 의도적으

로 99%의 고객이 가진 취향과 선호를 무시한다. 오직 1%의 고객을

위해 촌재하는 브랜드가 뇌는 것이다. 이렇게 브랜드가 선망성 집

단의 표식으로 작동하게 만들면 나머지 99%의 고객도 팬으로 만들

수 있다. 1%를 공략해서 99%의 마음을 얻는 것.

 이것이 바로 스파이크전략의 핵심이다.





선망성 스파이크 만들기

:취향


스파이크 천락은 브랜드의 초젊이 평균점에 위치하지 않는다. 대신 스파이크 타

지의 취항과 선호를 철저히 맞추는 것을 목표로 하게 된다. 설령 스파이크 타깃

의 취향과 선호가 절대다수 고객의 선호와 취향과 맞지 않더라도 말이다.



선망성 스파이크

확장시키기


많은 마케터가 브랜드 팬을 만들기 위해 지금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애초

에원하는 결과를 가져올수 없는 노력인 경유가 많다. 브랜드 팬을 만들고 싶다

면 마케팅을 더 열심히 하는 게 필요한 것이 아니다.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

라제대로 일히는 것이 중요하다.





더 열심히 일하지 말고 제대로 일해야 한다


지금까지 스파이크 반응을 확산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장지

들을 살퍼보왔다. 스파이크 반응을 확산시키기 위해 이권 장치들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제품과서비스만으

로 자연스럽계 스파이크 반응을 받생시키고 브랜드 팬이 확산되계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이럴 장치들은 분명 도움이 되며, 실제로 많

은 팬을 보유한 브랜드들이 은밀하게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기도 하

다. 또한 당장 사용하지 않더라도 이 장치들을 제대로 이해하면 지

금 실시하고 있는 많은 마케팅 활동이 사실은 브랜드 팬을 만드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쉽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사실 내가 가장 안타갑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이 부분이다. 많은

마케터가 브랜드 팬을 만들기 위해 지금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애초에 원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없는 노력인 경우가 많다. 브랜드

팬을 만들고 싶다면 마케팅을 더 열심히 하는 게 필요한 것이 아니

다. 더 혈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책은 브랜드 팬을 만드는 궁극의 법칙-스카이크 

기존의 모든 마케팅 이론을 뒤집는 발상의 전환이다. 

새로운 법칙을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되서 너무 감사합니다. 

잘 적용해서 배우고 활용하겠습니다. 





*이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스파이크 #브랜드팬 #브랜드마케팅법칙 #발상의전환 #기획 #김병규 #너와숲

 #유나리치 #조유나 #서평 #작가 #출판사 #조유나의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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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계 실무 가이드북 : 실전 편 - 일반인부터 CEO까지 알아야 할 회계와 재무제표에 관한 모든 것, 개정판
신방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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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계관리에 있어 재무제표분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이에 대한 궁금증을 이책으로 해결할수있도록 실전편을 개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일반인으로부터 CEO까지 알아야 할 회계와 재무제표에 관한 모든것을 쉽게 알려주고있습니다.

누구라도 볼수있도록 쉬우면서도 체계적으로 집필해서 감사합니다.

법인영업을 하고 있는 저한테 너무나도 도움많이 되는 책입니다.



기업의 얼굴은 재무제표를 보면 알 수 있다. 재무제표에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업은 늘 재무제표를 좋게 보이려고 노력할 수밖에 없다. 그래야 자금을 원활히 조달할 수 있고 필요한 인재들을 채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무제표가 복잡한 과정을 통해 작성되다 보니 담당자의 실수에 의해 오류가 생길 수 있고, 실적을 인위적으로 부풀리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렇듯 기업의 재무제표가 신뢰성을 잃으면, 투자자들이나 금융기관 등이 막대한 손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 또한 재무제표를 활용해 자산관리를 하거나 재무컨설팅을 하는 것이 무의미해질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배경 아래 기업의 재무제표에 대한 기본 원리부터 이를 읽는 방법은 물론이고, 스스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다양한 사례를 들어 실전에서의 문제 해결을 쉽게 했고, 기업 및 이해관계자들에게 꼭 맞는 고급회계정보를 실었다.

기업의 CEO와 재무관리자, 회계실무자 및 다른 분야의 실무자는 물론이고,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컨설팅을 하는 모든 사람들, 그리고 일반인까지도 이 책을 통해 재무제표를 쉽게 터득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기업회계와 재무제표를 마스터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기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자본구조가 튼튼해야 한다. 자본구조의 안정성은 일반적으로 총자본인 부채와 자본의 합계액에서 자기 자본이 차지하는 비중(자기자본/총자본)을 가지고 분석한다. 이를 ‘자기자본비율’이라고 한다.

· 자기자본비율 = 자기자본

-------------------- × 100

총자본(=부채+자본)

☞ 이 비율이 50%를 넘으면 양호하다고 판단한다. 여기서 50%는 부채와 자기자본의 크기가 동일한 경우를 말한다. 사례의 경우에는 부채가 자본보다 크다고 보이므로 자본구조가 불량하다고 판단을 내릴 수 있다.

-p. 41




영업(마케팅)부문에서 근무하고 있는 실무자들이 알아야 할 재무제표에 대해 정리를 해보자. 기업경영에서 영업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다. 이들이 갖춰야 할 재무지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Case : K기업의 올해 재무자료가 다음과 같다고 하자. 물음에 답하면?

· 매출액 : 100억 원(전기 80억 원)

· 이익 : 5억 원(전기 5억 원)

· 상시근로자 수 : 20명(전기 25명)

☞ 물음 1 : 매출액은 얼마나 성장했는가?

전기에 비해 매출액이 20억 원 증가되었다. 따라서 이 증가액을 전년도 매출액으로 나눠 보면 증가율은 25%가 나온다.

-p. 98

은행 등에 제출할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는 다음과 같이 되어 있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1. 재무상태표

· 자본은 절대 마이너스(-)는 안 되어야 한다. 이렇게 되면 대출실행이 불가능할 것이다.

· 전기 또는 전전기의 재무상태표보다 현저하게 나빠지지 않아야 한다.

· 당기의 부채비율은 100% 이하가 되는 것이 좋다. 다만, 이 비율을 맞추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하더라도 최대 200% 이하가 되어야 한다. 만일 이를 넘긴 경우에는 대출을 받기가 힘들어질 수 있다.

· 당기의 차입금의존도는 30% 이하가 좋지만 불가능할 경우 최대 80% 이하가 되도록 해야 한다. 이를 초과한 경우 대출이 불가능할 가능성이 높다.

-p. 181

참고로 최근 업무용 승용차에 대한 규제가 심해졌다. 따라서 각 기업들은 가급적 운행일지를 작성해 비용처리를 하도록 한다(이를 작성하지 않으면 연간 1,500만 원까지만 비용으로 인정함). 한편 2대 이상 승용차를 운행하면 업무전용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도록 한다. 이에 가입하지 않으면 법인은 아예 비용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개인사업자는 매출규모에 따라 차등적으로 이 제도를 적용한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재무제표를 가장 잘 이해하고 이를 가장 잘 활용할 것인가’의 관점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정보를 일관되게 다루었다. 이를 위해 회계정보가 필요한 층을 기업실무자, CFO, CEO 층으로 나누고, 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를 맞춤별로 최대한 압축했다. 또한 책의 모든 부분을 Case → Solution → Consulting → 실전연습의 체계에 따라 집필해서 회계상 쟁점들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따른 해법을 자연스럽게 제시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PART 01 <기본 편>에서는 기업의 임직원은 물론이고 금융업계 및 세무회계 종사자 등이 알아야 할 재무제표의 기본기를 다루었다. PART 02 <기업실무자 편>에서는 주로 기업의 임직원들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회계문제와 실무에서의 재무제표 활용법을 다루었다. PART 03 <신용평가 편>에서는 기업들이 고민하고 있는 신용평가문제를 아주 체계적으로 다루었다. 우선 자본구조의 안정성 등 각종 지표에 대한 경영분석 방법을 살펴보고 이후 신용등급을 올리는 방법 등을 살펴보았다



. PART 04 <CFO(기업 최고 재무관리자) 편>에서는 CFO들이 알아두면 좋을 제반 회계문제들을 분석했다. PART 05 <CEO 편>에서는 CEO 입장에서 꼭 알아야 하는 재무제표활용법과 기업이 자금을 유출할 때 그들이 알아야 하는 세무회계상의 쟁점들을 다루었다. <부록>에서는 기업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재무제표 분석법을 더했다. 이 책은 기업회계에 대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끌어올리고, 재무제표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최고의 학습도구가 될 것이다.

기업의 얼굴 표정은 그 기업의 대표이사가 아닌 회계의 산물인 재무제표를 보면 알수 있다고 한다.

재무제표에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업은 늘 재무제표를 좋게 보이려고 노력할수밖에 없다 .

이책은 이러한 배경아래 기업의 재무제표에 대한 기본원리부터 이를 읽는 방법은 물론이고 .이를 스스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오랜시간 동안 연구끝에 내놓은것이 많은분들한테 도움이 됩니다.


이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기업회계실무가이드북 #실전편 #신방수 #두드림미디어

#재무제표 #기업 #재무전략 #세무 #기업회계 #CEO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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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휴먼 - 바닥부터 시작해 자수성가한 상위 1% 슈퍼휴먼들의 이야기
김도훈(휴먼스토리)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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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성공의 기준은 너무 무호하다.

누군가는 적은 돈을벌면서도 자신이 바라던 삶이기에 자기 삶에 성실하게 임하며 행복해하기도 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엄청나게 큰돈을 빌년서도 자기 삶은 불행하다며 비관하다가 끝내 스스로 삶을 끝내기도 한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바로 목표가 모호하기 때문이다.

내 삶의 목표가 행복인지, 끝도 없는 성취와 발전인지 그 기준이 돈이 최고의 가치로 우선시되는 자본주의의 이념 때문에 무너졌다. 언제부턴가 개개인의 성공기준이 존재하며 각자 자기의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게 아닌 오직 돈을 많이 버는 것'만이 성공의 기준이 돼버렸다. 그리고 이제는 누구도 자신의 목표가 무엇인지 명확히 이해하기 힘들어지게 됐다.

삶의 원동력이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

내가 만난 상위 1%의사람

들은 모두 하나같이 명학하고 뚜렷한 자신의 목표가 있었다

황복현, 영림 회장

"회장님,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는 늘 대답합니다

"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우선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배우는 것만큼 좋은 공부는 없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 공통점을 찾아내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본 책의 저자인 김도훈 대표는 성공한 사람들, 열심히 살아가며 성공에 가까위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로 뛰

며 촬영하였습니다. <슈퍼휴먼>은 저자가 활영하며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슈퍼휴먼)은 성공을

꿈꾸는 모든 사람의 지름길이 될 참고서입니다.

이전부터 '유튜브 바람'은 불고 있었지만, 단순히 유튜버를 동경하는 분위기에 시작은 안 하고 그저 '해야겠다'

라는 생각만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세상에 필요한 정보는 많지만, 오히려 너무 많은 탓에 엉덩이는 무거워지고

실행하기 전에 판단부터 내리는 오류가 생긴 것이다.

이들이 딱히 바보여서도 아니다. 심지어 머리도 좋다.그런데도 이들의 실패 확률이 높은 이유는 '목표가 지나

치게 높고, 완벽주의 성향이 강해서'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잠재력 개발의 대가 가오위안은 저서인 <하버드 행동력 수업>에서 이렇게 말했다. 행동력이 떨어지는 건 불필요한 정보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기 때문이다."

내가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이유는 '나'라는 사람이 그렇게 타고났기 때문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과

행동이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즉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빠르게 행동하고 과감하게 실천하는 게 좋요하다. 

독일의 철학자 니체(Friedrich Nietzsche)는 이렇게 말했다.

"모든 것의 시작은 위험하다. 그러나 모든 것을 막론하고, 그 어떠한 것도 시작하지 않으면 시작되지 않는다."

니체의 말처럼 우리는 하고 싶은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것'을 해야만 한다. 그것만이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모

든원리의 기본이다.

상위 1%와 니머지 99%

그들의 차이는 무엇인가?

<휴먼스토리> 채널을 운영하면서 나는 수많은 상위 1% 사람들을 인터뷰한다. 

매번 인터뷰할 때마다 느껴지는 건, 상위 1%의 사람들은 정말 터무니없을 정도로 진취적이다

(이런 표현이 적합한지 모르겠지만).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전부 말이다. '그래도 한 명 정도는 뜻밖의 요행이나 시대의 흐름 덕분에 성공하지 않았을까?

아니다 .모두 진취적인것이다.

그냥 하면 된다."

사람들 대다수가 두려워하고, 계산하고, 망설일 때 그냥 하면 된다.

 하지만 우리는 보통 무언가를 하기 전에 겁부터 먹는다.

 '창업에 들어간 비용보다 손실이 더 크면 어쩌지?, 

'내가 이 일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을까?,

 이전의 삶보다 더 고단해지지는 않을까?',

 '건강이 나빠지면 어쩌지?' 등 너무 많은 생각들에 사로잡힌다.

그리고 해보기도 전에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나 자신과 타협한다. 이 정도면 됐다고 여기면서 말이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로 막연한 두려움에 잠식되지 않는다.

 이 순간 내가 할 수있는 작은 것들이 무엇인가부터 생각한다.

아마 보통 사람이라번 영업에 성공해 자동차한 대를 팔면 다음 날은 자신에게 황금 같은 휴식율 선사하기나,

가족과의 시간을 허락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동안 말끔하게 준비해놓은 자동차가 오늘 팔리면 바로 새 차를

들여 말끔하게 세차하며 당장 내일의 손님 맞을 준비를 했다.

 이런 이유로 그는 집에서 잠을 자는 시간조차 아까워서 영업 매장에서 생활한것이다.

간절한 노력은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다

모든 성공의 원동력은 간절함이다.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노력이다. 

'간절함'이라는 원동력과 노력이 맞물려 끈기 있게 앞으로 나아갈뿐이었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에.

 아니 이미 한 번의 사기로 통째로 삶이 무너진 그였기에 시간은 나를 비껴가고 있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 모든 걸,그는 노력의 힘 하나만으로 모두 바로잡았다.

혼히 사람들은 노력'을 그저 열심히만 하면 누구나 모는 것처럼 평가질하하는데 이건 큰 착각이다. 

성공은 노력의 결과불이며, 이 노력은 '노력할 수 있는 재능'을 타고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이다.

 나는 그에게 노력을 할 수 있는 노하우'가 뭐냐고 물었다.

 'Know How' 말뜻그대로 '어떻게 하는지를 알아야만' 그 노력을 할 수 있을것 같았다.

그러자 그가 대답했다. "남들보다 뛰어난 게 없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재능은 바로 인정하는 것이다.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순간, 유일하게 세상 모두에게 공평한 게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시간이다. 

시간만이 세상 모두에게 유일하게 공평하다. 그리고 남들보다 뛰어난 계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인 사람은, 그 시간을 남들보다 두 배로더 쓸 결의를 다질 수 있게 된다."

성공자는 생각이 다르다

꾸준한 도전으로

커디란 성취를 경함하라

목표나 꿈을 푼에 보이게 겪어서 매번 바라보는 일, 

포스트잇을 작업 장소나 컴퓨터에 붙여놓거나 핸드폰 배경 화면으로 설정하는 일,

그외에 내가 바라는 모습을 매일매일 상상하고 생각하며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머릿속에서 믿는 일은 

내가 어떤 사람이라 할지라도 세운 목표에 대해 무조건 잘될 수밖에 없는 인간이 되도륙 돕는 것이다.

반대로 '안 된다'라고 생각하면 그 말이 현실이 되기에 되는 쪽으로만 생각해야 한다.

 <휴던스토리> 채널을 운영하기 전에 나는 개그맨과 MC5년, 자영업 장사 5년, 총10년을 일했다.

 가게는 무려 세 개까지 운영했고, 가게에서 자는 건 일상이었다. 무조건 성공한다는 생각은 머릿속뿐만 아니라 

몸도 지배하여 삶을 그렇게 산 것이다. 어떻게 보면 자영업 하시는 사장님들이 하루 10~18시간 일하는것에 공감할수 

있는것도 과거의 장사경험때문이다

진정으로 사업과 인생에서 성공하려면

먼저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모든 것은 사람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좋은 사람이 되면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고.

그로 인한 '나비효과'는 엄청나게 클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배우며 살아가야 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그 어떤 남들의 경험도 쓸모없으며 .오직 나 자신을 믿으라는것이다.

좋은 책은 페이지 어디를 펼쳐도 좋은구절이 나온다. 이책이 바로 그런책이다. 무엇이든지 경험해보고

꿈을 이룰수 있다. 모든 경험을 콘텐츠 안에 담아서 .나만의 '휴먼스토리'를 세상에 내놓고 싶어지는 책이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좋은책 추천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

슈퍼휴먼
슈퍼휴먼
저자
김도훈
출판
떠오름(RISE)
발매
2023.10.31.

#휴먼스토리 #슈퍼휴먼 #유튜버 #김도훈 #떠오름 #출판사 #리뷰 #리뷰맨 #서평 #RISE

#부의비밀 #시크릿 #상위1프로 #자수성가 #부자 #성공루틴 #성공습관 #성공마인드

#유나리치 #성공플래너 #조유나의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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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길 참 잘했다
박미향 지음 / 성안당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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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가치를 위하여

여자에게 결혼은 도박이 아니라 도전이다. 예전에는 '여자가 남자 만나 팔자 고친다.'라는 말을 많이 했다. 그러나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났다. 우리나라 결혼 적령기의 여자 중에서 상당수가 결혼을 망설인다. 필수가 아닌 선택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결혼에 도전헤 보기를 권한다. 도전은 그 자체로 아름답다. 그리고 결혼 후에 맞이하게 되는 행복은 인생을 더욱

가치있게 만든다. 물론 결혼이 인생 최고의 꼭표는 아니다. 결혼도 가치가 있지만, 여자에게는 여자만이 가지는 가치가 있다.

 여자도 남자와 똑같이 꿈이 있으며, 그 꿈을 이률 때 여자의 가치는 완성된다.

요즘 젊은 사람들 중에는 비혼주이를 내세우는 경우가 많다.연애는 즐기되 결혼은 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이다. 



사귀는 것은 가법게 할 수 있지만, 결혼은 절대 가법지 않다. 잘 사귀다가도 결혼 이야기가 나오면 복잡해지는 것이 현실이다. 

여자도 남자도 생각이 많아지게 되는 순간이기도 하다. 많은 생각을 하다 결국 피해 버린다.

이제까지 결혼하지 않고도 잘 살아왔는데, 뭐.' 결혼해서 실패하면 어떡하지. 두려워...' 하며 비혼주의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남자를 많이 사귀어 본 짓은 아니지만, 결혼하고서야 알게 된 것이 있다. 결혼하지 않거나 못 하는 사람에게는

공통된 룰 같은것이 있다는 것을 -왜 저 커플은 결혼까지 못 하게 되는지 보인다!'라고 해야 하나.

룰은 간단하다. 잘난 여지는 잘난 남자를 만나고 싶어 하고, 잘난 남자는 잘난 여자를 만나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너무나 단순하고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생각보다 이성을 선택하는 데 있어 엄뚱한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내가 가지지 못한 정

반대의 성격에 끌려 배우자를 선택하거나, 나와 너무 비슷한 성격에 매료되어 잘못된 선택을 하기도 한다.

결혼한 여자가 똑똑하게 ‘나’로 잘 살아가는 이야기

 분명 사랑해서,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해 결혼한다. 하지만 불균형한 가사 분담, 경제관념의 차이, 성격과 가치관의 차이, 

양가 집안 문제 등 정말 다양한 갈등이 반복되면서 가장 가까운 타인인 배우자와의 관계가 그 어떤 인간관계보다도 미묘하고 복잡해진다.

이 책은 몇 번의 연애를 경험하고 우여곡절 끝에 지금의 남편을 만나 마음을 열고 결혼하는 과정, 결혼 후의 부부 관계, N잡러 워킹맘으로서 주변의 도움을 받아 어린 아들을 육아하는 이야기와 함께 ‘딸, 아내, 며느리, 엄마’라는 여자로서의 역할과 ‘나’라는 존재의 균형을 찾아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과정을 솔직하게 다룬다.

또한 여과 없이 드러낸 저자의 에피소드를 통해 결코 쉽지 않은 결혼의 현실을 보여주며, 이유도 방법도 모른 채 어려움에 빠져 허우적거리지 않도록, 건강하고 현명하게 결혼생활을 대비할 수 있는 지혜와 기술을 제시한다.



비연애, 비섹스, 비혼, 비출산이 과연 최선?!

현실적 결혼을 마주하고, 이상적 결혼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결혼을 망설이는 모두를 위한 결혼 권장서

최악의 혼인율과 높아지는 이혼율, 빠르게 늘고 있는 비혼 가구, 여전히 힘들게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부모 세대와 결혼 지옥에 빠진 주변 부부들의 모습을 보면 결혼은 이 시대의 흐름과는 맞지 않은 피해야 하는 일이다. 하지만 결혼을 기피할 수밖에 없는 수많은 이유가 있음에도 연애와 결혼은 여전히 사람들에게 뜨거운 화두가 되고 있다.

영화에서는 금직한 뿔테안경을 쓴 못생긴 남자가 싸가지 없는 예쁜 여자에게 온갓 수모를 당하면서도 출졸 따라다니며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다 

해주곤 한다. 마치 그런 식의 사랑을 원하는 듯, 그들은 당당한 여성보다는 자신을 위로해 줄 수있고 편안한 여성을 원했던 것이다. 그들의 잘못이 아님을 인정한다. 당초 잘못된 만남이었다.

이런 사소한 일에서도 상대방에게 양보해 주기만을 바라고 한치의 양보도 물러섬도 없는 것이 남녀 사이의 자존심 싸움이요, 서열이다. 

그러다 싸움이 잦아지고 큰 싸움으로 발전해 결국 헤어짐을 선택하게 된다. 성공한 남자, 강한 성격의 남자는 성격이 온순하고 남을 도와

주기를 좋아하는 천성적으로 기질이 조금은 약한 '천상 여자', 남자를 편안하게 헤주고 맞춰줄 수 있는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스타일의

배우자를 선택해야 결혼생활이 즐겁고 평화롭게 유지될 것이다.

.

누군가를 알게 되고, 좋아하게 되고, 같은 길을 가고 싶은 감정.

그것을 우리는 '사랑'이라 말한다. 그 사랑은 '결혼'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온다. 사랑을 이성적으로 다룬다는 것은 어렵겠지만, 우리는 좀

더 현명할 필요가 있다.

오직

나만의 시간

보내기

나만의 나만의 시간, 남편과의 시간,

균형잡기

아이와의 시간, 다 함께하는 시간.

이 모든 시간이 나의 인생에 큰의미가 있다

모든 시간이 소중하지만,

나는 나만의 시간이

가장 소중하다.

내가 행복해야 가족이 행복할 수 있고,

내가 나를 사랑해야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행복한

이기주의자

마음속 사람들은 묵묵히 내 갈길만 열심히 가면 된다고 말한다.

여유의공간

무엇 때문인지도,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직진하라고만 한다.

그러나 고속도로에도 휴게소가 있다.

무작정 직진만 할게 아니라 여유를 가지자

자신이 먼저 여유를 가져야

가족을 여유롭게 만들 수 있다.

마음속 퀘렌시아, 그것이 여유의 공간이다.

읽고,

쓰고,

그리고

책읽기와 인생을운전에비유하자면

글쓰기 독서와 글쓰기는 운전대를 잡는 것과 같다.

운전을 할 줄 알고 운전석에 앉는 것과

운전할 줄 모르고 운전석에 앉는 것과는 같다

천양지차

그만큼 독서와 글쓰기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목표를

더육더 쉽고 빠르게 갈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이 책을 읽고 더많이 지금 결혼생활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고 어떻게 하면 결혼생활을 잘할수 있는지도 배워갑니다.

가을에 딱 읽기 좋은책으로 추천합니다.

여자들이 어떻게 결혼생활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 행복한지 .여자로서 일을 대하는 태도 등등 모든것을

여러모로 경험담을 소개하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혜로운 결혼생활을 하고싶은분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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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빵을 먹지 마라 - 음식의 노예로 만드는 탄수화물에서 벗어나기
후쿠시마 마사쓰구 지음, 이해란 옮김, 다카스기 호미 외 감수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3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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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이 맛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지만 탄수화물에서 오는 만족감은 결국 허상이나 다름없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했다.
더군다나 탄수화물 섭취를 줄어서 얻게 되는 장점은 건강개선 뿐 만이 아니라 지금껏 허비한 시간도 되찾을 수 있다. 과거에는 하루에 세 번 이상 식사에 휘둘렸지만 질 좋은 음식을 하루에 한 번이나 두 번반 먹는 현재는 식사에 쓰는 시간이 최소화되었다.
어떤 인생을 살아가느냐는 각자의 선택에 달렸지만 작가는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싶기에 앞으로도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인간 본연의 식생활을 탐구 하고자 하여 이 책을 쓰셨고 책을 읽고 도움받은 분이 있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이라고 하였다.

책을 읽는동안 나의 잘못된 식습관을 돌이키게 되며 지금 당장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실천하기 어려울수 있겠지만 책에서 소개한 의학적으로 해로운 점들을 되세기며 힘낼것이다.
이 책에 대한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설명은 힘들더라도 주위사람들에게 탄수화물을 왜 줄여야 한다는 정도는 알려줄 수 있을것 같다.
다시한번 건강을 잘 챙겨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주위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후기를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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