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위의 직관주의자 - 단순하고 사소한 생각, 디자인
박찬휘 지음 / 싱긋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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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디자이너”라고 박찬휘작가님은 말한다

일상의 어떤 부분을 조금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경험처럼, 디자인은 전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외려 조촐한 생각의 방식이다. 앞서 말했듯이 나는 이것을 여러 차례 실감했다. 그리하여 내가 해온 일과 삶의 경험의 단편들이 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들이나 현역 디자이너들에게만이 아닌 모두에게 투영될 수 있는 이야기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작가님은 우리는 누구나 창의성을 발휘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디자이너”라고 주장한다. 명함에 디자이너라고 쓰여 있든 아니든, 태생부터, 뼛속까지 다 디자이너라는 것이다.

이제껏 살아오며 빈 종이에 뭐라도 채우고 싶었던 적이 있거나, 부수기와 조립을 반복하며 즐거움을 느낀 적이 있다면 누구나 예술가와 디자이너의 자질인 창의적 의지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나를 깨우고 세상을 바꾸는 손안의 힘
길들여지지 않은 창조성을 깨우기 위한 조언

유럽 20년 차 자동차 디자이너의 생각 노트


“당신의 생각이 낙서가 될 때 일어나는 일”

예술은 위로하고 디자인은 자극한다!


자동차든 옷이든 세상의 모든 제품을 디자인하는 일은 기획하고 구성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생각했던 것을 그림으로 그리고, 형태를 구성한다. 인고의 시간을 견디며 완성품을 만들어내는 데는 긴 시간이 소요된다. 그 오랜 시간 동안 디자이너가 절대적으로 지녀야 할 것은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해내려는 마음이다.

_《전체를 살피는 눈》


작가님은 디자인을 어렵거나 복잡하거나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것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본질적으로 “단순하고 사소한 생각”이며 “디자인은 일상의 일”이라고 설파한다. 저자가 의미하는 디자인이란 창의성과 상상력을 일상과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것에 이르는 일이다.


이탈리아에선 다빈치처림 무었이든 이려운 것을우
아하고 아름답제 만들어내는 예술가의 천재적 능력음 스프레차자 투라 sprezzatun라고 부른다. 그런데 스프레차투라를 말할때 언제나 따라다니는 말이 있다. 데코로 Decoro, 노력이다.
그냥 노력이 아니라 피나는 발악이다. 스프레차투라를 이루기 위해선 눈에 보이지 않는 실패와 도전 그리고 다시 일어나는 끈기는 당연한 과정이라는 의미다.

창의적인 결과물을 얻기 위해 골몰할 때 디자이너는 연필로 선을 그어가며 이미지와 생각을 종이 위에 떠오르게 하려 노력한다. 내면의 직관을 가장 열정적으로 그려내 보이는 스케치는 순수한 창작의 에너지, 직관을 통해 탄생되는 최초의 답안이다.

박찬휘 작가의 『종이 위의 직관주의자』는 이처럼 우리 안에 깊이 머문 감각과 경험을 통해 길들여지지 않은 창조성을 깨우는 방법을 조언하는 책이다. 저자 박찬휘는 페라리,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등 세계 굴지의 자동차 회사에서 활동한 20년 경력의 자동차 디자이너이다.


단순함은 노력의 결정체이자 끊임없는 고뇌의 결실이다.
이 정도면 되었겠지라고 밤새워 고민하며 더 덜어내야 한다. 그리고 눈 좀 붙이고 다시 일어나서 한 번 더 빼라.

속는 셈치고 몇 번을 더 반복하라.
그러고도 열번을 더 빼면 그제야 단순해지기 위한 준비가 되었다고 할수있으리라.

누구라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설명은 단순해지고, 형태는 한번더 단순해져야 한다. 깎아내고 덜어내는 몇번을 반복하니 생각과 사물이 반짝거리기 시작하는 건 당연한 이치가 아니겠는가 ...


디자이너는 바로 그 상상을 현실화하는 사람이다.
오랫동안 디자인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많은 작업을 해온 그는 디자인이란 그저 일상의 어떤 부분을 조금 다르게 바라보는 경험이고, 전혀 거창한 것도 아니며, 그렇기에 오히려 더 가치 있는 생각의 방식임을 깨닫게 되었다
ㅡ인생도 디자인도 모두 상자다ㅡ

나를 깨우고 세상을 바꾸는 손안의 힘


이 책은 유럽에서 활동하는 뛰여난 디자이너의
감각과 생각을 담은책이다.
작가님은 사물과 현상을 바라보는 직접적이고 다양한 조언들을 아낌없이 책에 쏟아부었다.
본업 자체에 메몰되지 않기 위해 긴시간의 경험을 담은 한층 물러나서 적절한 거리두기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기도한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좋은책 감사합니다



#종이위의직관주의자 #박찬휘 #싱긋
#북토크 #서평 #책추천 #자동차디자이너
#디자이너 #자동차 #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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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년 안에 무조건 합격한다 - 25살에 사법시험을 패스한 박영주 변호사의 D-365 시기별 공부법과 멘탈 관리 노하우
박영주 지음 / 더퀘스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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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꾸고 의지를 갓는 데는 한계가 없다.
그리고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꿈의 크기도 달라진다. 미국에는 한 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마음만 먹으면 글로벌 기업에서 일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작은 꿈을 꾸는 사람은 꿈의 100퍼센트를 달성해도 작은 꿈을 이룰뿐이지만, 큰 꿈을 꾸는 사람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고 해도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작은 성취를 얼마든지 이룰 수 있다.
결국 스스로 할 수 없으리라 생각했던 내면의 장벽을 하나씩 깨나가면서 그릇을 크게 넓혀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 과정에서 꼭 필요한 것이 '멘탈 관리'다.


수험생의 가장 큰 바람은 ‘빠른 합격’일 것이다.
25살에 사법시험을 패스한 박영주 변호사는 단기간 합격을 위해선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바로 철저한 공부법과 독한 멘탈이다.

아무리 공부 계획을 잘 설계해도 의지가 나약하면 합격할 수 없고, 반대로 강철 멘탈을 가지고 있어도 공부법이 부실하면 불합격한다. 이 책은 특히 D-365를 가정하여 시기별로 꼭 알아야 할 공부법과 멘탈 관리법을 짚어놓았다. 따라서 수험생들이 그때 그때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을 보고 써먹을 수 있다.


25살에 사법시험을 패스하고, 유튜버이자 수만 명의 공부·멘탈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박영주 변호사는 합격하기 위해선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즉 ‘촘촘한 공부 계획과 강한 멘탈’로 무장하면 누구나 단기간 합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나는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5분조차 아까워서 에스프레소를 들이켰다.”

공부를 대하는 태도가 합격과 불합격을 나눈다!

《나는 1년 안에 무조건 합격한다》에는 합격을 위한 공부법뿐만 아니라 멘탈 관리법을 체계적으로 담았다.
저자 또한 공부 초반에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타인과의 비교에서 오는 열등감, 정신을 갉아먹는 부정적인 생각 등으로 의지와 멘탈이 나약해졌고 몸과 마음이 무너져 내렸다. 그 결과 처음 본 시험에서 불합격이라는 결과를 받았다. 실패 후 저자는 ‘낭비되는 5분조차 아까워하라’는 독한 의지를 갖고 잘못된 공부법을 바꾸자 기적적으로 그다음 해 사법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다.

마라톤에는 선수가 결승선을 넘을 수 있도록 함께 달려주는 페이스메이커가 있다. 마찬가지로 공부계획을 세우는 데 시간을 다 쓰는 수험생, 문제집을 풀고 모든 강의를 들어도 점수가 오르지 않는 고시생, 시기별 학습법이 궁금한 공시생, 수시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공부 페이스메이커’의 역할을 해줄 것이다.


《나는 1년 안에 무조건 합격한다》에는 D-365 기간을 설정하여 시기별로 꼭 알아야 할 공부법과 멘탈 관리법을 정리해놓았다.

〈ㅡ1〉에는 공부의 스타트 지점에서 알아야 할 내용을 담았다. 공부 계획을 설계하는 방법, 내게 맞는 공부 시간 찾는 법, 기본서 정리 노하우, 강의 듣는 꿀팁, 5년 후 드림보드를 작성하는 법까지 세세하게 담았다.

〈ㅡ2〉는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 3분의 1 지점 정도 되는 순간에 필요한 내용을 썼다. 이 시기는 서서히 의지가 약해지는 시점인데, 이를 잘 넘길 수 있도록 회독 공부법, 슬럼프 유형을 파악하고 대처ㆍ해결하는 법 등을 소개한다.

〈ㅡ3〉은 중반 지점을 넘어선 순간인데, 슬슬 성적도 지지부진하고 멘탈도 마구 흔들리는 그야말로 ‘극한의 시기’다. 여기서는 공부를 끝까지 할 수 있게 해주는 암기 방법, 기출문제 패턴 분석하기, 번아웃을 이겨내고 자기신뢰를 쌓는 법 등을 통해 꺾이지 않는 멘탈을 갖도록 도와준다.

〈ㅡ4〉는 시험을 눈앞에 둔 시기에 당황하지 않고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험당일 루틴 등을 소개한다. 특별 부록으로는 저자의 사법시험 1년 스케줄 예시와 공부 의지를 자극하는 명언을 수록해 수험생들이 참고하며 힘든 순간을 이겨낼 수 있도록 했다.

25살에 사법시험을 패스한 박영주 변호사의 D-365 시기별 합격 로드맵 대방출한 책이다

시험 1년 전, 6개월 전, 3개월 전, 그리고 하루 전까지 분량을 이기는 공부 스케줄과 의지를 자극하는 공부 명언들이 한권에 모여있다

이 책은 시범을 보여주며 공부법과 스케쥴을 자세히 가르쳐 주고 있다. 1분1초도 낭비없이 공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진정한 합격 로드맵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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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은 결과로 말한다
김수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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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을 봤을때 부터 끌렸다 ^^
왜냐하면 제가 중국에서 처음 한국에 왔을때
첫 직장이 바로 TM이였기 때문이다 ~

서울에서 외국인인 제가 어떤일을 찾을수 있을까~ 하고
찾아봤는데 그때 TM이 제일 쉽게 취직이 됬다 ㅎ
그때는 지금과 다른 TM영업을 하고 있었지만
이책을 보자마자 지금 제가 하는일이랑도 연관이 있어서
더 책이 궁금해지고 작가님이 궁금해졌다 ^^

김수경작가님은 16년차 보험 텔레마케터로 꾸준히 일해 오며 자신이 겪은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책을 집필했다. 지금과 같은 언택트 시대에 전화로만 업무하는 TM은 오히려 경쟁력 있는 직업이 되었다. TM은 별다른 자본 없이 오로지 자신의 능력으로만 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매력적인 일이다.

작가님은 일을 그만두고 싶은 위기가 올 때마다 어떻게 극복했는지, 계약을 잘 따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거절 고객의 마음을 돌리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실제 사례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고스란히 책에 담았다.
또한 사람을 대하는 TM에 있어 가장 중요한 멘탈, 마인드 관리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히 소개한다.

1톤의 생각보다 1그램의 행동이 중요하다.

ㅡ TM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ㅡ영업을 하시는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시작이 반이라는 마음으로 도전해보자


비대면 시대에 TM은 분명히 비전이 있으며, 영업의 꽃은 마케팅이고 그 마케팅의 정점은 TM이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
1장에서는 텔레마케팅을 열심히는 하는데 왜 계약이 쉽게 되지 않는지에 관해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텔레마케팅이 얼마나 매력적인 직업인지에 대해 알려준다.
3장에서는 어떻게 하면 계약을 쉽고 빠르게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4장에서는 텔레마케팅의 핵심 기술과 노하우들을 제시한다.
5장에서는 텔레마케팅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음을 강조한다.



16년 동안 보험 텔레마케팅 일을 하면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비법 중 하나는 바로 고객을 설득하려 하지 않았고 고객을 존중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팩트를 기반으로 고객 니즈에 맞게 상품을 잘 설명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고객을 무조건 내 방식대로 설득 시키려고만 하지 말고 먼저 고객의 말을 경청해보고 설명해보라. 경청 속에 답이 있고 니즈를 뽑아낼 수 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한 건 계약하려다가 가족 계약까지 여러 건 세트로 요청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고객을 설득하지 말고 설명하라.



말의 힘은 누가 대신 키워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도 스스로 목표와 시간을 정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노력하다 보면 알게 모르게 당신만의 능력이 쌓이고 자신감이 넘치게 된다.

당신이 스스로 믿지 못한다면 누가 당신을 믿겠는가? 간절할수록 의지는 굳게 마련이다. 강한 의지로 하루하루 성장하길 바란다. 확실하게 미리미리 준비해서 나만의 신념을 가지고 사명을 갖고 당당하게 나아가라.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 연습만이 완벽한 자신감을 만든다.
--- p.108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 실패를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인생이라고 한다.

성공한 내 모습만 상상하라.

원하는 것만 상상하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 TM은 늦게 시작할수록 후회하는 직장이다. 평생 일할 수 있는 보험 콜센터를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당신은 하는 것이다.
--- p.115


꿈이 있는 사람보다 아름다운 사람은 없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강력한 열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꿈을 향해 나아가듯이 나 역시 이 꿈을 향해 열심히 고군분투할 것이다. 내가 이루고자 하는 꿈을 생생하게 상상하며 끌어당기고 있다.

김수경작가님 책을 잘보고 멋진 마인드도 배워갑니다 .
제가 운영하는 까페 ㅡ한국개척영업컨설팅연구소 ㅡ
오픈톡방 780명 있는곳에 공유하고 추천했습니다
24년도 건승을 기원합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잘 배우고 적용하겠습니다 ^^

#TM은결과로말한다 #김수경 #두드림미디어 #책리뷰 #추천도서 #유나리치 #2024년 #개척여신 #조유나 #조유나의톡톡 #한국개척영업컨설팅연구소 #영업인
#북토크 #북스타그램 #영업인추천도서 #TM #자기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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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은 결과로 말한다
김수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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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을 봤을때 부터 끌렸다 ^^
왜냐하면 제가 중국에서 처음 한국에 왔을때
첫 직장이 바로 TM이였기 때문이다 ~

서울에서 외국인인 제가 어떤일을 찾을수 있을까~ 하고
찾아봤는데 그때 TM이 제일 쉽게 취직이 됬다 ㅎ
그때는 지금과 다른 TM영업을 하고 있었지만
이책을 보자마자 지금 제가 하는일이랑도 연관이 있어서
더 책이 궁금해지고 작가님이 궁금해졌다 ^^

김수경작가님은 16년차 보험 텔레마케터로 꾸준히 일해 오며 자신이 겪은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고자 책을 집필했다. 지금과 같은 언택트 시대에 전화로만 업무하는 TM은 오히려 경쟁력 있는 직업이 되었다. TM은 별다른 자본 없이 오로지 자신의 능력으로만 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매력적인 일이다.

작가님은 일을 그만두고 싶은 위기가 올 때마다 어떻게 극복했는지, 계약을 잘 따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거절 고객의 마음을 돌리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실제 사례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고스란히 책에 담았다.
또한 사람을 대하는 TM에 있어 가장 중요한 멘탈, 마인드 관리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히 소개한다.

1톤의 생각보다 1그램의 행동이 중요하다.

ㅡ TM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ㅡ영업을 하시는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시작이 반이라는 마음으로 도전해보자


비대면 시대에 TM은 분명히 비전이 있으며, 영업의 꽃은 마케팅이고 그 마케팅의 정점은 TM이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
1장에서는 텔레마케팅을 열심히는 하는데 왜 계약이 쉽게 되지 않는지에 관해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텔레마케팅이 얼마나 매력적인 직업인지에 대해 알려준다.
3장에서는 어떻게 하면 계약을 쉽고 빠르게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4장에서는 텔레마케팅의 핵심 기술과 노하우들을 제시한다.
5장에서는 텔레마케팅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음을 강조한다.



16년 동안 보험 텔레마케팅 일을 하면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비법 중 하나는 바로 고객을 설득하려 하지 않았고 고객을 존중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팩트를 기반으로 고객 니즈에 맞게 상품을 잘 설명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고객을 무조건 내 방식대로 설득 시키려고만 하지 말고 먼저 고객의 말을 경청해보고 설명해보라. 경청 속에 답이 있고 니즈를 뽑아낼 수 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한 건 계약하려다가 가족 계약까지 여러 건 세트로 요청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고객을 설득하지 말고 설명하라.



말의 힘은 누가 대신 키워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도 스스로 목표와 시간을 정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노력하다 보면 알게 모르게 당신만의 능력이 쌓이고 자신감이 넘치게 된다.

당신이 스스로 믿지 못한다면 누가 당신을 믿겠는가? 간절할수록 의지는 굳게 마련이다. 강한 의지로 하루하루 성장하길 바란다. 확실하게 미리미리 준비해서 나만의 신념을 가지고 사명을 갖고 당당하게 나아가라.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 연습만이 완벽한 자신감을 만든다.
--- p.108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 실패를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인생이라고 한다.

성공한 내 모습만 상상하라.

원하는 것만 상상하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 TM은 늦게 시작할수록 후회하는 직장이다. 평생 일할 수 있는 보험 콜센터를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당신은 하는 것이다.
--- p.115


꿈이 있는 사람보다 아름다운 사람은 없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강력한 열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꿈을 향해 나아가듯이 나 역시 이 꿈을 향해 열심히 고군분투할 것이다. 내가 이루고자 하는 꿈을 생생하게 상상하며 끌어당기고 있다.

김수경작가님 책을 잘보고 멋진 마인드도 배워갑니다 .
제가 운영하는 까페 ㅡ한국개척영업컨설팅연구소 ㅡ
오픈톡방 780명 있는곳에 공유하고 추천했습니다
24년도 건승을 기원합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잘 배우고 적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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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걱정을 먹어주는 우주먼지야!
우주먼지(백채린)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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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먼지 > 그게 뭔데 이렇게 사랑받지 하고 먼저 검색을 해보았다
인스타그램 인기 급상승 화제의 그 캐릭터!
따듯한 마음과 발랄한 유머로 MZ세대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한 ‘우주먼지’의 첫 에세이

정답은 모르겠지만 삶은 어떻게든 굴러간다
걱정은 내게 주고 너는 귀여운 나만 바라봐 !

문득 나만 제자리인 것 같은 마음이 든 적이 있을 것이다.
불안감에 자존감은 떨어져도 말할 데 없고 털어놓지 못해 엉긴 이야기들은 마음속에 남아 때때로 가슴을 옥죈다.
어떻게든 잘해보겠다고 갓생을 외치다가 좌절하기를 수차례, 일상은 점점 분초 단위로 감당해야 하는 빡빡한 과제가 되어간다.
본인 스스로가 MZ세대이기도 한 작가는 이러한 요즘 어른들의 마음을 이 책에서 특유의 유머로 어루만진다. 잘해보려고 노력해도 안 좋은 기억은 쌓이기 마련이라, 결국 인생에 정답은 없으니 우선 맛있는 것을 먹으며 소소한 행복을 찾아보자고 독려하기도 하고 “걱정이 많아? 내일도 걱정할 일 많으니 오늘은 일찍 자!”라며 우스갯소리를 건네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잊고 싶은 기억이 있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잊지 않고 사려 깊게 묻는다.

정답을 주거나 위로하려 하지 않고 미지근한 온도로 읽는 이에 시선을 맞추며 함께 호흡하는 것,
우주먼지가 큰 사랑을 받는 또 하나의 이유이다.


MZ세대에게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 ‘우주먼지’의 첫 에세이이다.
귀엽고 재미있는 짤방과 일상 툰으로 약 15만 명의 팔로워들을 사로잡은 우주먼지는 팝업 전시는 물론 각종 브랜드와 협업하며 온 ㆍ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꾸준히 인기를 누려왔다.
엉성하고 무해한 표정, 복슬복슬한 털로 뒤덮여 귀엽게 덩어리진 외모를 그들의 인기 비결로 꼽기도 하지만 우주먼지의 가장 큰 매력은 현대인의 걱정과 고민을 제법 예리하게 포착하고 유머러스하게 어루만지는 면모이다.

‘교수님 저 마음에 안 들죠?’, ‘괜찮아요 놓았어요’, ‘내일도 힘드니까 푹 자’ 등 타성에 젖은 말들을 한탄스럽게 내놓는 털 뭉치들 앞에 사람들은 저항 없이 삼삼오오 모여들어 공감 어린 위안을 얻는다.

사실 그들의 진짜 능력은 따로 있다. 인간들의 걱정을 먹어준다는 것.
이 책은 자칭 ‘수호공룡’인 우주먼지가 사람들의 걱정 요모조모를 기록한 일상다반사이자, 인간들의 걱정을 덜어주려는 작은 성의와 애정이다. 온갖 부정적인 마음을 먹어주는 개성 넘치는 8마리의 공룡들이 나타나 늦은 밤 걱정에 잠 못 드는 이들을 수다스럽게 위로한다.

우주먼지들이 보기에 지구인들은 너무도 많은 걱정에 둘러싸여 있다. 하나의 걱정이 지나면 또 다른 걱정이 찾아오니 늘 스트레스에 파묻혀 산다. 『나는 걱정을 먹어주는 우주먼지야!』는 걱정투성이 지구인들에게 우주먼지가 건네는 담백한 위로이다. 이미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는 짤방과, 기존의 콘텐츠에서 드러내지 않았던 우주먼지만의 깊은 속마음을 만화와 에세이, 질문과 답변으로 다채롭게 풀어내어 사람들의 크고 작은 걱정과 근심에 공감한다. 사람들의 보편적인 걱정거리들, 그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을 우주먼지가 조목조목 대변하는 한편 읽는 이의 경험을 별도의 질문을 통해 조금씩 이끌어내는 것이 큰 특징이다


“걱정은 여기, 머리맡에 잠시 놓아두고 오늘은 푹 자자."
우주 안에 작은 별로 빛나고 있을 모두를 위해!
이 책에서는 사람들의 걱정을 자존감, 연애, 인생 총 3부로 정리하여 각각의 주제를 짤방, 만화, 에세이, Q&A페이지로 다루고 있다. ‘우주에서 사람은 작은 먼지일 뿐 멀리서 보면 누구 하나 못나거나 잘나지 않았다’라고 말하는 작가의 따듯한 시선이 책의 곳곳에서 재치 있게 묻어난다.

각각의 부정적인 감정을 먹어주는 8마리의 공룡들의 ‘감정을 다스리는 꿀팁’ 또한 소소한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10년 뒤에 나에게 직접 편지를 써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걱정을 내놓으면 먹어주겠다’라는 우주먼지의 엉뚱한 말은 불안과 걱정이 사실 툴툴 털어낼 먼지와도 같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MZ세대에게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 ‘우주먼지’의 첫 에세이이다. 귀엽고 재미있는 짤방과 일상 툰으로 약 15만 명의 팔로워들을 사로잡은 우주먼지는 팝업 전시는 물론 각종 브랜드와 협업하며 온 ㆍ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꾸준히 인기를 누려왔다. 엉성하고 무해한 표정, 복슬복슬한 털로 뒤덮여 귀엽게 덩어리진 외모를 그들의 인기 비결로 꼽기도 하지만 우주먼지의 가장 큰 매력은 현대인의 걱정과 고민을 제법 예리하게 포착하고 유머러스하게 어루만지는 면모이다


하고 싶은 걸 떠올려보자. 지금 가장 원하는 게 뭐냐고 묻는다면 나는 아마 자는 거! 먹는 거! 그런데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이 뭐냐고 묻는다면 잠은 아닐 거 같아. 그렇다고 꿈이 있는 건 아닌데도 말이야. 왠지 누군가와 앉아서 노을을 바라보는 이미지가 떠올라. 그렇게 편안하고 행복하고 싶은가 봐. 이걸 내 꿈이라고 할 수도 있을까?
하고 싶은 것 -189-


난 멋져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는 게 중요해?
혹시 너무 많은 사람을 신경 쓰며 살고 있지는 않니?
결국 자신에게는 인정받지 못하면서 말이야,
그저 스스로에게 자주 멋지다고 해주자
정말 멋진 내가 될 수 있을 때까지.



누구보다 자신을 먼저 믿어봐.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묻기 전에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자,
그리고 그 순간의 너를 믿어



오늘 하루의 피로를 사르륵 녹여주는 같은 에세이 <나는 걱정을 먹어주는 우주먼지야 !>
이책은 정말 하루의 피곤을 녹여주는듯한 편안한 친구같은 책인듯. 바쁜 일상속 나에게 잔소리 안하는 또하나의 친구가 생긴듯한 책이어서 너무 가볍고 느낌이 좋다.
요즘 스트레스가 많은 친구한테 추천해주고싶은 책이다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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