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효과
댄 토마술로 지음, 윤영 옮김 / 힘찬북스(HCbooks)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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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긍정적 사고방식하기ㅡ
부정적인 생각에 압도당하지 않고 극복하기

우리가 하루 동안 하는 생각의 수는 6,000개 정도 된다고 한다. 그런데앞서 알려진대로 우리 생각 중 80퍼센트는 부정적인 것이다.
즉 우리들 대부분은 매일 같이 대략 5,000개의 부정적인생각에 파묻하게 되는 셈이다. 우리는 습관의 노예이며, 익숙한 것에 이끌린다.

그 익숙한것이 부정적인 것이라면, 우리는 부정적인 생각에 빠질 것이다.당신이 제시간에 일 끝내기, 공과금 내기, 어려운 사람 상대하기,다가오는 마감, 시험, 발표 등을 걱정할 때마다. 저울의 부정적인 쪽에 조약돌 하나가 추가된다. (연구 결과처럼) 부정적인 생각을 반복하면 조약돌은 또
추가된다.

게속되는 생각의 되새김은 결국 당신의 지움에 부정적인 조약돌을 퍼붓는 꼴이 된다.이제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그에 상응하는 감정을 느낀다고 상상해 보자.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한번 긍정적 감정을 활성화시킬 수 있게 되면, 자연스레 그것을 더 원하게 되는 경함이 있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이탐구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부정적인 것 사이에서 긍정적인 것을 골라낼 줄 아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불만 가득한 얼굴 사이에서 미소 민 얼굴을 찾아내거나, 콘크리트 빌딩숲 사이에서 작은 공동체 뒷밭의 아름다움을 발전하는 것이 여러분의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 긍정적인 감정을 늘리기 위해 세상을 신중하게 바라보는 것을 과학자들은 '상향조절'이라고 부른다.
여러분도 그걸 시도해 볼 기회가 있다.

공정성을 작동시키는 방법, 바로 공정성을 찾는 것이다 .
균형 잡힌 감정의 저울을 얻고 싶다면 지켜야 할 세 가지가 있다.


부정적인 생각의 숫자 줄이기,
긍정적인 생각 늘리기,
그리고
앞의 두가지 근본 기술을 잘 습득하여 지레 받침을 옮겨
결국 저울을 긍정쪽으로 기울게 하기.

커다란 깃털 하나로는 저울이 기울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웬만해서는 그렇게 큰 깃털이 없기 때문이다.

당신이 하루에 5,000개의 자갈돌을 쌓아 올린다면, 그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맨해튼 크기의 깃털을 반대편에 올려야 할 것이다.

당신이 여느 평범한 사람들처럼 꿈의 직장, 고마운 파트너, 상당한 수준의 월급 인상, 고급 자동차, 바다 휴가 정도로도 저울이 긍정 방향으로 기울 거라 생각할 것이다.

불행하게도 사실은 그렇지 않다. 당신이 마침내 얻게 된 대단한 결과는 일시적으로 기분을 북돋을 수는 있겠지만, 부정적인 생각은 다시 돌아오게 마련이고 결국 당신의 삶은 또다시 걱정스럽고 초조해진다.

그럼 어떻게 해야 평소에 더 많은 긍정을 가져올 수 있을까?

우선 당신은 이미 당신 주변에 있는 모든 긍정성을 되새기고, 조사하고, 향유하고, 존중해야 한다.

긍정의 감정은 우리가 원하는 만큼 자주 나타나지 않기에, 직접 찾아 나서야 한다.

사람들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은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하는 것이다. 마치 감기처럼 완전한 치료제가 나오지 않은 이상 재발의 문제는 항상 존재하며 이 때문에 우리는 늘 고통을 받을 준비를 해야 한다

긍정성의 향상을 추가하는 것이 바로 저자가 발견한 획기적인 방법이며 효과가 우월한 치료이다. 부정성을 거부할 수 없지만 이것을 완화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긍정 심리학이 바로 이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


서로 다른 4가지의 감정, 즉 심리적 자본이 필요한데 그것은 희망(Hope),
유능감(Empowerment),
회복탄력성(Resilience),
낙관주의(Optimism)다.
영어 앞글자를 따 HERO라고 부른다.

저자는 이 책에서 희망을 키우고, 유능감을 도모하며, 회복탄력성을 개발하고, 낙관주의를 고취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 자신의 미래를 믿고 주도적으로 행동하라

문제가 발생했을 때 우리는 긍정의 힘을 통해 우리의 생각을 재평가하고 재검토할 기회로 삼을 수 있다. 곤경 속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으며 우리가 상황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의미를 찾아내는 관점의 변화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우리가 가진 긍정의 힘이며 앞으로 나아가도록 도와준다

부정적인 생각에 압도당하지 않고 극복하기

우리가 하루 동안 하는 생각의 수는 6,000개 정도 된다고 한다. 그런
데앞서 알려진대로 우리 생각 중 80퍼센트는 부정적인 것이다.
즉 우리들 대부분은 매일 같이 대략 5,000개의 부정적인생각에 파묻하게
되는 셈이다. 우리는 습관의 노예이며, 익숙한 것에 이끌린다.
그 익숙한것이 부정적인 것이라면, 우리는 부정적인 생각에 빠질 것이다.
당신이 제시간에 일 끝내기, 공과금 내기, 어려운 사람 상대하기,다가오는 마감, 시험, 발표 등을 걱정할 때마다. 저울의 부정적인 쪽에 조약돌 하나가 추가된다. (연구 결과처럼) 부정적인 생각을 반복하면 조약돌은 또
추가된다.
게속되는 생각의 되새김은 결국 당신의 지움에 부정적인 조약돌을 퍼붓는 꼴이 된다.
이제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그에 상응하는 감정을 느낀다고 상상
해 보자.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한번 긍정적 감정을 활성화시킬 수 있게 되면, 자연스레 그것을 더 원하게 되는 경함이 있다고 한다. 중요한 것
은 이탐구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부정적인 것 사이에서 긍정적인 것을 골라낼 줄 아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불만 가득한 얼굴 사이에서 미소 민 얼굴을 찾아내거나, 콘크리트 빌딩
숲 사이에서 작은 공동체 뒷밭의 아름다움을 발전하는 것이 여러분
의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
긍정적인 감정을 늘리기 위해 세상을 신중하게 바라보는 것을 과학자들은 '상향조절'이라고 부른다.
여러분도 그걸 시도해 볼 기회가 있다.

공정성을 작동시키는 방법, 바로 공정성을 찾는 것이다 .균형 잡힌 감정의 저울을 얻고 싶다면 지켜야 할 세 가지가 있다.
부정적인 생각의 숫자 줄이기, 긍정적인 생각 늘리기,
그리고 앞의 두가지 근본 기술을
잘 습득하여 지레 받침을 옮겨 결국 저울을 긍정쪽으로 기울게 하기.
커다란 깃털 하나로는 저울이 기울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
다. 웬만해서는 그렇게 큰 깃털이 없기 때문이다.

당신이 하루에 5,000개의 자갈돌을 쌓아 올린다면, 그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맨해튼 크기의 깃털을 반대편에 올려야 할 것이다.

당신이 여느 평범한 사람들처럼 꿈의 직장, 고마운 파트너, 상당한 수준의 월급 인상, 고급 자동차, 바다 휴가 정도로도 저울이 긍정 방향으로 기울 거라 생각할 것이다. 불행하게도 사실은 그렇지 않다. 당신이 마침내 얻게 된 대단한 결과는 일시적으로 기분을 북돋을 수는 있겠지만, 부정적인 생각은 다시 돌아오게 마련이고 결국 당신의 삶은 또다시 걱정스럽고 초조해진다.
그럼 어떻게 해야 평소에 더 많은 긍정을 가져올 수 있을까?

우선 당신은 이미 당신 주변에 있는 모든 긍정성을 되새기고, 조사하고, 향
유하고, 존중해야 한다.

긍정의 감정은 우리가 원하는 만큼 자주 나타나지 않기에, 직접 찾아 나서야 한다.

사람들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은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하는 것이다. 마치 감기처럼 완전한 치료제가 나오지 않은 이상 재발의 문제는 항상 존재하며 이 때문에 우리는 늘 고통을 받을 준비를 해야 한다.
긍정성의 향상을 추가하는 것이 바로 저자가 발견한 획기적인 방법이며 효과가 우월한 치료이다. 부정성을 거부할 수 없지만 이것을 완화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긍정 심리학이 바로 이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
서로 다른 4가지의 감정, 즉 심리적 자본이 필요한데 그것은 희망(Hope), 유능감(Empowerment), 회복탄력성(Resilience), 낙관주의(Optimism)다. 영어 앞글자를 따 HERO라고 부른다. 저자는 이 책에서 희망을 키우고, 유능감을 도모하며, 회복탄력성을 개발하고, 낙관주의를 고취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댄 토마술로 작가는 긍정심리학자다.
그는 가장 실용적이고 명확한 방법을 알려준다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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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 이제 당신의 삶도 기적이 된다
디팩 초프라 지음, 김석환 옮김 / 나비스쿨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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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우연의 연속으로 이어진다. 우연한 사건들이 쌓여서 개인의 삶이 만들어 진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숨어있는 배후를 알아차리지 못한다. 그 배후에 크고 복잡한 힘들이 숨어 있지만 우리는 그러한 일들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의 저자 디팩 초프라는 우연이 가지는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내꿈과 소망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에서는 명상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안내한다. 명상을 통해 우주와 접속하고,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간다. 만트라는 하나의 의도도 없는 소리이고 수트라는 의도가 들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navischoolbook

저자는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를 읽으면서 한단락이나 페이지에 갇히지 않도록 하라고 한다. 그런데 나는 종종 한페이지에 머물러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현대과학과 비과학적인 부분, 동양 철학에 관한 다양한 문제들을 서로 연결하고, 그 연결고리에서 우주가 내는 소리를 찾아내기 위해서. 조금 천천히 읽게 되는 책이다.



도서는 우리가 어떤 소망을 가지고 어떤 삶을 만들어 가기 위해 어떤 행동을 취하는 가에 따라 우주의 반응 시간도 결과도 달라질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삶에 기적은 가능하고, 또 자주 일어날 수 있다는 말이 행복이라는 감정을 일으킨다. 오늘 마주치는 수많은 일상들에서 어떤 기적이 숨어일을까?

도서는 동시성 운명(싱크로데스티니)을 기반으로
1부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삶의 시작, 동시성 운명에서는 기적, 운명, 영성, 초공간성에 현대과학의 개념들을 설명한다.
2부 동시성 운명을 실현하는 7가지 원칙 실천 가이드로 구분하고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우리는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의 배후에 숨어 있는 복잡한 힘들을 상상조차 할수 없습니다.
우연의 일치가 공조해 카르마나 운명의 그물망을 엮어 당신과 나 같은 개인의 삶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가 일
상에서 동시성을 경험하지 못하는 유일한 이유는 우리가 그 일이 일어나는 영역에서 살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통 우리는 원인과 결과의 관계만 봅니다. 이 일이 저 일이 일어나게 하고, 저 일이 그 일을 일으키고, 그 일이 이 일이 일어나게 하는식으로, 즉 직선적이지요.
하지만 표면 아래에서는 다른 일들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전체적인 관계의 그물망이 존재합니다. 그것이 드러나면 우리는 우리의 의도가 이 관계의 그물망에 어떻게 얽혀 있는지를 알게 됩니다.

우리는 매우 자주 틀에 박힌 삶을 살아갑니다. 매일 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매일 같은 방식으로 예측이 가능한 행동을 합니다. 우리는 일정한 행동 방침을 마음속으로 정해 놓은 후단순히 그 방침대로 행동해 나아갑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아무 생각 없이, 아무 의식없이 무
의식적으로 앞으로 나아가기만 한다면 어떻게 기적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우연의 일치는길 한가운데 터지는 신호탄과 같아서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일에 주의를 집중시키고, 산만한 일상 너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힐끗 엿볼 수 있게 해줍니다. 우리는 그 신호탄을 무시한채 서둘러 가버릴 수도 있고, 그빛에 주의를 기울여 우리를 기다리
고 있는 기적이 삶 속에서 실현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인 디팩 초프라의 신작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우리 삶의 기적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우연의 일치는 모두 메시지와 단서가 담겨 있다.

이는 우리의 진정한 운명을 발견하고, 우리의 운명을 만들어가는 법을 가르쳐 주는 신호들이다. 우리의 삶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우리 자신이 의도하고, 우주가 보내는 단서를 민감히 느끼고, 우연의 사슬을 따르고, 우리가 가장 바라는 운명을 창조하는 결과이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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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여덟 기둥
Harry Kim 지음 / 더메이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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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은 어떻게 부를 구축하여 경제적 .시간적 자유를 누리는가 ?

이 책은 세계의 중요 영역을 주도하는 유대인들이 누리고 있는 부의 원리를 10여 년 동안 집중적으로 연구한 결과물이다.

저자는 부는 돈만으로 구축되는 것이 아니라, 소득, 재정, 지혜, 일, 관계, 존경받음, 셀프 리더십, 평안 등의 여덟 기둥으로 구축되는 것임을 밝혀냈다.

저자는 부는 “물질적, 감정적, 관계적, 영적 웰빙(well-being)의 상태”라고 말한다.

"돈은 사람을 축복해주는 것이다."

(탈무드) 돈이 있으면 가난하고 소외된 이우을 도울 수 있으며, 빈곤을 퇴치하는 테 기부할수 있고, 질병 연구와 인류애를 실천하는 에너지가 될 수 있다.
"돈을 제대로 인식하고 모아서 연결하면 그 가치는 모인 만금이 아니라 핵분열처럼 증폭된다."
(다니엘 라뀐) 이처럼 우리에게 대단한 가치를 부여하는 돈은 존종받아야 한다.

"돈을 벌고 쓰는 방법이 정당한 사회가 이루어져야 비로소 건강한 개인의 삶, 건강한 사회의삶이 실현된다."
열악한 사람들이 악을 행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로 돈을
사용할 수도 있다. 돈이 악한 자들이 악한 일을 이루는
에너지로 사용하지 않도록 개인과 국가는 적극적으로 감시해야 한다.

책에서 저자는 부의 여덟 기둥을 간결한 필치로 명료하게 풀어냈다. 오랜 시간 부의 여덟 기둥에 대한 연구와 실천적 사업가인 저자의 다양한 경험이 녹아있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부에 이르는 길을 명확하게 보여줄 것이다.

진정한 부란 무엇인지, 진정한 부에 이르는 길이 무엇인지를 알기 원하는 사람들, 그리고 진정한 부를 누리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소득을 늘려 재정적 자유를 누리는 법

1. 자신의 가치를 높여라
순수철 1kg의 가격이 만 원이라면, 이것으로 말발굽
을 만들면 2만5천 원을 받을 수 있고, 재봉 바늘을 만들
면 7역 원에 팔 수 있고, 시계 스프링이나 시계 기어를
만들면 6백억 원, 초정밀 레이저 부품을 만들면 1,500
역원을벌수있다.

소득을 늘리려면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보다 가지가 높은
이들과 어울려야 한다.

돈이란 과연 무엇인가?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말하지만,
실제는 "돈이 모자란 것이 악의 뿌리"(버나드 쇼)다. 우리
를 가장 격정하게 하는 것도 돈이며, 우리를 가장 행복
하게 하는 것도, 가장 불행하게 하는 것도 돈이다.

2 돈과행복은 무관하다지만 누구도 돈을 포기하지 않으며 대개의 종교가 돈을 부정적으로 말하지만 다들 돈벌이에
집착한다.

그렇다면 돈이란 과연 무엇인가?

복은 흘려보내므로 완성된다
축복하는 자(blessing misionary)로 살았던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부를 이률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은혜로 주
신복을 극대화했기 때문이다.
부를 이룬 그들은 이를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받은 복을 극대화하여 필요한 이들에게 흘려보냄으로 복을 완성한다.
우리도 복을 극대화하여 축적한 재산, 발명품, 기술
시스템, 시너지 등을 활용해 세상에 축복이 되는 사명을 살아야 한다
이책은 누구라도 부를 구축할수 있도록 돕는다

♡이책은 컬쳐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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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평단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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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쓰기를 부탁해! - 미래의 내가 보낸 일기장
김희정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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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내가 보낸 일기장

일기 쓰기를 부탁해 !

?

처음 이 책을 봤을때 일기를 어떻게 써야지 ~ 하면서 저를 위해서 보려고 했는데 책속으로 보는순간

아. 이책은 애들을 보게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10살. 8살 애둘을 키우면서 매일 집에 와서 일기를 쓰는데 .그 중요한 일기책이 나중에는 얼마나 소중한 추억이 될수있는지

다시한번 알려주고싶은책이다.

?

이 책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쳐온 교사가 초등학교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더 쉽고, 편하게 일기를 쓸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쓴 책이다.

어른이 된 미래의 내가 아이인 현재의 나에게 추억을 더 많이 기억할 수 있도록 일기 쓰기를 부탁한다는 기발한 설정을 더해 읽는 재미를 준다.

?

?

글, 그림, 사진, 영상 일기로

나만의 역사를 남기는 즐거움을 배운다!

세계 역사에 이름을 남긴 많은 사람들이 규칙적으로 일기를 썼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이야기이다.

꾸준함을 기를 수 있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으며, 계획을 잘 세울 수 있고, 기록하는 힘을 키울 수 있는 등 일기 쓰기가 가진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꾸준히 일기를 쓰는 일은 쉽지 않다.

?

김희정작가님은 ~

20년 이상 매일 일기를 쓰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 모든 기록들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 되어 가요. 어린이 여러분들에게도 기록의 즐거움을 알려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답니다 ~

?

다양한 일기 쓰기 비법을 담은 책

?

일기는 왜 써야 하고, 어떻게 하면 일기 쓰기를 더 재미있게, 꾸준히 지속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총 5장에 걸쳐 그 답을 알려준다.

?

1장 ‘글로 쓰는 일기’에서는 일기에 들어갈 내용과 날씨, 제목 쓰기부터 글감 고르기, 겪은 일 정리하기, 생각이나 느낌 표현하기와 자세히 쓰기, 고쳐 쓰기의 단계를 차근차근 알려준다. 또한 소개, 편지, 독서, 감상, 시, 주장, 감사, 인상 깊은 말, 필사, 음악 목록, 총 10개 종류의 일기 쓰기 형식을 소개한다.

?

2장 ‘그림으로 쓰는 일기’에서는 그림일기 쓰는 방법과 만화, 이모티콘, 마인드맵, 학습, 관찰, 표, 그래프, 상상, 색종이, 포스터, 총 10개 형식의 그림일기를 소개한다.

?

3장 ‘사진으로 쓰는 일기’에서는 사진 찍는 방법과 소재를 알려주고, 여행, 소개, 감정, 네 컷 사진, 요리, 날씨와 계절, 작품, 코디, 가족 신문, 포토북, 총 10개 형식의 사진 일기를 소개한다.

?

4장 ‘영상으로 쓰는 일기’에서는 영상 찍는 방법을 비롯해 영상 편지, 취미, 장기 자랑, 여행, 모임, 인터뷰, 뉴스, 광고, 영화, 월간 영상, 총 10개 형식의 영상 일기를 소개한다.

?

5장에서는 일기장 꾸미기, 일기장 보관 방법, 사진과 영상의 보관 방법 등을 알려준다

?

?

일기를 쓸 때 자세하게 쓰는 것도 중요해. 자세하게 써야 나중에 다시 읽었을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잘 알 수 있잖아.

자세하게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겪은 일을 차례대로 정리할 줄 알아야 해. 겪은 일을 차례대로 정리할 때는 다른 사람에게 말하듯이 마음속으로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먼저 겪은 일, 그다음 겪은 일, 그리고 그다음 겪은 일이 무엇인지 차례대로 떠올려 마음속으로 이야기해 보는 거지.

일기 쓰기 전, 떠올린 것들을 간단히 메모해 두는 것도 좋아. 예를 들면, 친구의 생일 파티에 놀러 갔던 일을 일기로 쓰기 전,

겪은 일을 차례대로 떠올려 보는 거야(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떠올려 보는 거지).

-p. 43

?


부모님들께서는 영원할 것 같던 어린 시절을 체감해 본 동시에 초등학교 6년이 얼마나 짧은 시간인지를 잘 알고 계신 분들입니다.

아이에게는 영원에 가까울 그 시간 동안, 아이의 기록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세요. 편지를 써서 일기장에 붙여주거나 사진이나 영상을 잔뜩 같이 찍어 주세요. 우리에게는 그리 긴 시간이 아니니, 너무 힘들지는 않을 거예요.

아이는 무럭무럭 자라,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야 할 때가 어느새 오겠지요. 내가 아이보다 먼저 태어난 만큼, 아이는 내가 없는 시간을 나를 추억하며 보내기도 할 것입니다. 우리 가족이 같이 보낸 소중한 시간에 대한 기록은 아이에게 평생의 보물이 될 거예요. 때때로 꺼내 보며 내가 받은 사랑을 기억해 내고 힘낼 수 있을 거고요.

?

우리아이와 함께 일기책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면서 애기를 키워가겠습니다.

이 모든 기록을, 아이가 기록을 충분히 소중히 여길 수 있는 나이가 될 때까지 잘 지켜 주고 싶네요.

주변 친구들을 살펴보니, 부모님들께서 기록을 소중히 여긴 친구들만이 유년 시절의 일기장을 갖고 있더군요.

저도 우리아이와 같이 좋은 추억을 남길수 있는 일기장으로 매일매일 애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기록하겠습니다.

?

*이 책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좋은책 추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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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어트 리더십 - 섬세하게 이끌고 강력하게 성과를 내는 내향형 리더십 4단계 성공 전략 현대지성 리더십 클래스 2
제니퍼 B. 칸와일러 지음, 이한이 옮김 / 현대지성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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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게 이끌어가고 강력하게 성과를 내는
내향형 리더십은 어떤것이 있을까 ?

내성적인 제가 외향성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한것을 알기에 더더욱 이책의 소중함을 알겠다 .

내향성은 어떻게 리더의 무기가 되는가 ?
내향인의 지속 가능한 리더십을 위하여 !

애플의 스티브 잡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등 역사에 길이 남을 혁신을 이룬 뛰어난 리더들도 모두 내향인이다. 이들은 자신이 가진 내향성을 강점으로 발휘해 내향형 리더십을 구축했다.

『콰이어트 리더십』의 저자 제니퍼 칸와일러는 이러한 내향인의 강점에 일찍이 주목해 내향형 리더십을 알리는 데 선구자 역할을 했다.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에서 수백 명의 내향형 리더를 만나 같이 일해온 그녀는 자신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내향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책들을 여러 권 집필했고, 그 책들은 18개 언어로 번역되며 전 세계 내향인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누구나 쉽게, 지금 바로 따라할 수 있는
내향인 맞춤 리더십 성공 전략!

『콰이어트 리더십』에서는 내향적인 성향을 조용한 강점으로 바꿔 내향형 리더십을 계발하는 4단계 전략, 즉 4P 프로세스를 제안한다. 4P 프로세스란 준비하기Prepare, 존재감 드러내기Precense, 밀어붙이기Push, 연습하기Practice를 뜻한다. 책에서는 이 네 단계의 틀에 맞춰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상황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한다.

팀원과 프로젝트를 이끄는 법, 강력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법, 회의를 주도하는 법, 네트워킹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법, 상사를 대하는 법 등 각각의 상황에 어떻게 4P 프로세스를 적용해야 하는지 단계별로 세세한 조언들이 담겨 있다.

‘준비하기’는 내향인만의 철저한 준비성을 활용하는 단계다. 예를 들어, 회의를 하기 전에 회의의 목적과 필요성을 분명히 설정하고, 참석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과 분위기를 조성하는 방법 등이 있다. ‘존재감 드러내기’는 내향인만의 방식으로 존재감을 드러내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단계다

소리 없이 강한 자들의 내향성이야말로
이 시대가 원하는 리더의 재능이다

보통 내향인들은 직장에서 조용하게 일한다. 겉으로 티가 나지 않게, 묵묵히 혼자서 제 할 일을 한다. 그렇게 조용하고 성실하게 일하던 내향인도 언젠가는 승진을 하고, ‘리더’가 되는 날이 온다.

‘리더’인데 지금처럼 그저 조용하게 혼자서 일을 해도 될까? 내가 앞장서서 다른 사람들을 이끌 수 있을까?

모름지기 ‘리더’라면 소극적이고 조용한 사람보다는 적극적이고 활발한 사람이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
하지만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내향성이야말로 이 시대가 원하는 리더의 재능이기 때문이다

『콰이어트 리더십』은 내향인의 강점을 파악해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다. 이는 내향인으로서 리더를 맡은 사람들이 자신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만, 내향인을 동료로 둔 외향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자신과 함께 일하는 동료를 잘 파악하고 이해하면 협업에 더 큰 시너지가 나기 때문이다.

내향형 리더십의 강화는 모두에게 열려 있는 비즈니스 현장을 만들고, 외향인과 내향인 모두가 성공적인 협업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필요한 일이다.
이책을 읽고 많이 배우고 적용하겠습니다 .
좋은책 감사합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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