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 부자의 비밀 - 고대 바빌론의 현자가 들려주는 부를 부르고 지키는 황금의 법칙
조지 S. 클레이슨 지음, 이정란 옮김 / 월요일의꿈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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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너 자신을 위해 투자하라 '
'절대 돈을 그냥 두지마라'
'돈이 돈을 부르게 하라 '
“버는 것보다 적게 써라!
버는 돈의 10분의 1은 무조건 저축하라!”
자네가 번 돈의 일부는 반드시 저축해야 하네.

돈을 아무리 적게 번다 해도 수입의 10분의 1 이상은 저축해야 하네. 자네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보다는 저축액이 더 많아야 하네. 자네 자신을 위한 저축을 우선시하게. 그러니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웃이나 신발은 사서는 안 되네. 식비와 자선을 베풀 돈, 그리고 신께 바칠 돈은 따로 떼어두게.



재산이란 나무와도 같아서 처음에는 조그마한 씨앗 하
나에서 시작된다네. 자네가 가장 먼저 저축한 그 동전이 재산이라는 나무로 성장해나갈 씨앗이 되는 거야.

자네가 그 씨를 빨리 뿌릴수록 그 나무는 그만큼 빠르게 성장하게 될 거야.

자네가 꾸준한 저축을 통해 보다 충실히 나무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물을 줄수록, 자네는 나무가 드리워주는 그늘 아래에서 더빠르게 만족을 누리게 될 거네.'


《바빌론 부자의 비밀》은 가난한 필경사였지만 부의 지혜를 얻고 이를 과감히 실행해 ‘바빌론 최고의 부자’가 된 아카드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가난한 자를 위한 일곱 가지 처방’(3장),

‘행운의 여신을 만나는 법’(4장),

‘다섯 가지 황금의 법칙’(6장) 등을 통해 드러나는 바빌론 부자의 비밀은 누가 들어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심플하지만, 시대가 흘러도 결코 변하지 않는 부와 성공의 본질을 담고 있다.


‘자기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라’, ‘돈을 가만히 두지 말고, 돈이 돈을 낳게 만들어라’ ‘버는 돈보다 적게 소비하라’ ‘최소한 수입의 10분의 1은 무조건 저축하라’ ‘자신이 잘 아는 것에만 투자하라’, ‘돈의 흐름을 아는 전문가와 상담하라’ 등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은 ‘부와 투자의 본질’을 설득력 있는 이야기로 가르쳐준다.



* 투자자를 위한 최고의 책! _월스트리트저널(WSJ)

* 거의 모든 재무 컨설턴트는 이 책을 알고 있다! _개인금융저널(Journal of Personal Finance)

* 거의 100년 전에 쓰였지만,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책 _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 Insider)



지혜로운 행동은 사는 동안 우리 자신을 기쁘게 만들어
주고 삶을 잘 이끌어나가도록 돕는다네. 하지만 어리석은 행동은 우리 자신을 괴롭히고 고통을 안겨주지. 이런 행동은 우리 인생에서 잊히지 않아.



우리가 반드시 했어야만 했던 일들, 혹은 우리에게 찾아왔지만 우리가 알아채지 못했던 기회들이 고통스럽게 우리의 기억에 남게 된다네.

바빌론은 재물이 넘쳐나는 풍요로운 곳이야.
이곳의 엄청난 부자들은 자기 재산을 다 헤아릴 수도 없을 정도지. 바빌론은 매년 더욱더 부유하고 풍요로워지고 있어.


노력한 만큼의 보상이 따르는 곳이 바로 바빌론이라네. 뚜렷한 목표를 갖고 열심히 일하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곳이지 자네들의 간절한 열망은 마법과도 같은 힘을 지니고 있네. 다섯 가지 황금의 법칙을 꼭 기억하고 그 힘을 활용해서 바빌론의 보물을 차지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게나."

'부를 부르는 '10분의 1'의 기적을 기억하라'

바빌론에서 가장 부유했던 사람의 시대를 초월한 부의지혜
이책에서 소개하는 바빌론 현자의 지침은 독자에게 경제적인.번영과 성공하는 삶의 발판이 될것이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바비론부자의비밀 #월요일의꿈 #조지 S 클레이슨

#부자 #바빌론 #돈 #투자자 #조언 #유나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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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춤 - 김율도 장편소설
김율도 지음 / 율도국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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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람을 가르고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퀴.퀴즈처럼 풀면 풀수록 신비로운
춤,훨체어댄스 그대

바.퀴.춤

휠체어댄스를 추는 특이한 표지에 끌리고
아름답다~라고 느껴지는 책입니다^^



장애인 로맨스는 왜 비극이어야 할까 ?
바람직한 장애인소설은 어떤모습일까 ?

장애인 로맨스의 편견 타파와 새로운 가치관
이 소설은 아직 소설이나 영화로 본 적 없는 세계 최초의 휠체어댄스라는 독특한 소재만 있는 것은 아니다. 장애인의 로맨스라는 중요하고 예민한 내용도 있다.

작가는 영화 ‘미 비포 유’를 보고 불만이 많았었다. 개연성이 없고 존엄사라고 하면서 장애인이 자살하는 것은 납득도 안가고 현실성이 없다고 생각했다.

남자주인공이 여자 주인공 루이자를 사랑하지만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죽을 권리를 말하는 것은 작가가 그냥 환타지처럼 만든 것이다.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니 스스로 죽어야 한다는 것으로 들려 불편했다. 그 작가는 장애를 체험하지도 않았고 인터뷰하지도 않은 것이 확실하다.

작가는 현실적이고 직접 체험을 살려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소설을 쓰고 싶었다. 장애를 갖고 있어도 대부분의 장애인들은 강한 삶의 의지가 있다는 것를 알리고 싶었다.


작가의 체험담을 바탕으로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청소년 소설 ㅡ작가는 실제로 5년동안 휠체어 댄스를 했다.

휠체어댄스를 하기 전까지는 지루하고 답답하고 살아가는 의미를 찾을 수 없었다. 하루하루 똑같은 일상에 무엇을 해 봐도 보람이 없었고 자유가 없는 신체에 불만도 점점 높아갔다.

휠체어댄스라는 새로운 세계로 들어서자 지루했던 삶이 활기가 생겼고 가슴 떨림도 맛보았다.
왜 진작 그 생각을 못했을까.

세 살 때 소아마비에 걸려 한쪽 다리를 심하게 절며 학창시절과 중년까지 살아왔지만 그나마 걸어다닐 수 있었기에 휠체어를 타지 않아 휠체어댄스를 접할 기회가 없었나 보다. 그러다가 문득, 시인이자 영화평론가의 탱고 춤을 보고나서 “아, 저거다!” 나도 해보고 싶었다. 그런데 서서는 할 수 없으니 자연스럽게 휠체어댄스가 떠올랐고 우연히 TV에서 보고나서 매력적으로 생각되어 결정하게 되었다.

이 소설은 그 때의 체험을 바탕으로 쓴 글이다. 그래서 댄스 용어, 장애인댄스의 세계 등을 아주 구체적이고 실감나게 그릴 수 있었다.


ㅡ책내용ㅡ

몽도, 지니, 루비. 십대 3명이 휠체어댄스로 만나 펼쳐지는 성장 소설.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친 16살 몽도는 엄마의 강한 추천으로 큰 기대없이 휠체어댄스를 시작하게 된다.
몽도의 첫 댄스파트너 루비는 너무 강압적이라 몽도는 힘들다. 다행이 전국대회 첫 출전에서 금메달을 따지만 몽도는 다음 해는 안하기로 마음 먹는다
그러나 우여곡절 끝에 몽도는 두 번째 파트너 지니를 만나는데 지니는 친절하고 착하지만 가르치려는 자세로 지적만 하여 숨이 막힌다.

어느 여름날, 몽도는 지니의 땀을 닦아주고 싶어 가까이 다가가지만 지니는 피하는 사건으로 인해 몽도는 금방 사랑에 빠지는 ‘금사빠’의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지니는 무슨 이유인지 몽도를 밀어낸다.
겨울에 몽도는 맹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한다. 기다리던 지니의 문병은 이루어지지 않고 오히려 오랜만에 루비가 찾아온다. 퇴원 후 몽도는 루비와 행사를 다니며 가까워진다.
몽도는 지니와 행글라이더를 타다가 사고로 둘은 추락한다.땅에 떨어질 때 지니 밑으로 몽도가 일부러 깔려 몽도는 하반신을 완전히 쓸 수 없게 되고 오직 휠체어만 타야 한다. 무사한 지니는 죄책감인지 병원에 자주 오는 지니는 몽도에게 헌신적으로 간호하는데 그동안 밀어낸 이유가 밝혀진다.


비장애인이 장애인을 이해하는 것과 장애인이 비장애인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 문제는 로맨스에서 가장 많이 일어난다. 업무적인 것은 정해진 규칙대로 하기에 개인적으로 큰 갈등은 없다. 그러나 로맨스는 거름망없이 인간의 진짜 감정이 일어나기에 로맨스는 살아있는 감정교과서이다..

인생은 가변적인데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바뀌는 운명을
대하는 자세를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독자들에게 스스로 깨닫고 행복.불행의 고정관념을 깨트린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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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춤 #연애 #율도국 #사랑이야기 #유나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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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다녀오겠습니다 - EBC & 칼라파타르 5,545m 트레킹 에세이
구연미 지음 / 생각나눔(기획실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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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성공 .열정만 있는 책을 많이 봤는데
극현실주의.극사실주의 1인칭으로 쓴 작가님
히말라야 !

아주 신선한 느낌을 주는 책이고
작가님 순수함이 묻어나도 더 현실적으로
가본듯한 느낌으로 술 술~읽어내려가는 책이네요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이뤄낸 인간 승리!’라고 하기에 조금 이상한 면이 많은 구연미 작가. 본인 키만 한 짐을 싸 들고 겨우 도착하지만, 중량 제한으로 15kg 초과한 짐은 모두 숙소에 놓고 떠나게 된다. 아쉬운 마음을 두고 경비행기에 몸을 맡긴 순간, ‘으어억’ 소리를 내며 수상한(?) 여행을 시작한다


누구든 그런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멋진 문구로 포장된 여행기나 체험기를 보고 선뜻 ‘나도?’ 하며 도전했다가 현실을 깨닫는 경험 말이다. 뭐든 직접 해보면 불편한 건 다 있고, 힘들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다.
대부분의 이야기는 이런 부분을 지운다.
왜? 매력 없으니까. 우리에게 감동을 줘야 하고,
‘나도 가볼까?’라는 마음을 안겨줘야 하니까.
이런 콘텐츠는 결국 과하게 포장되어 극적인 면만을 강조하기 때문에 막상 우리가 즐기는 것과는 거리가 있다. 인스타의 셀럽을 쳐다보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구연미 작가의 글은 솔직하다.
그래서 인간적이고 매력적이다. 콘텐츠의 본질은 결국 ‘인간의 매력’에서 온다는 사실을 잘 아는 사람인 것 같다. 『산책 다녀오겠습니다』는 그런 면에서 봤을 때 큰 감동을 주는 상업 영화보다 소극장에서 하는 코미디 연극과도 같다.
소박하지만 직관적으로 재미있고 공감대가 있다




죽음이 가득한 투클라 패스를한 삶이 지나간다
트레킹 Day 7. 딩보체-투클라-로부제

4시에 깬다. 침낭 속에서 폰을 들고는 1시간 반가량 어제를 기역하며 암호문처럼 기록한다. 팔이 저린다.
침상 기도를 마치고 나서 모닝콜 레몬 꿀차한 잔으로 새로운 아침을 연다. 몸이 따뜻해 온다. 배낭과 카고 백을 정리한다. 빙하 계곡에서 부는 바람이 엄청나게 차다고 하니 방한복과 방한모, 털버프와 털장갑을 준비해야겠다. 아침마다 으레 침낭을 커버에 넣을 때 생 똥을 싼다. 짐과의 전쟁. 팔심과 손힘이 거의 없는 데다 피하낭종 수술을 한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출발도 하기 전에 진을 다 뺀다. 식전에 약을 챙겨 먹는게 낫겠다.

헐! 공진단이 얼었다. 약을 먹는데도 애를 먹는다.
그래도 아침 밥상만은 근사하다. 미역국에 계란말이, 김과 햄구이에 7첩반상이 입맛을 돋운다.
황후의 밥상. 감사하다. 힘이 솟는다. 셰프의 수고
로음이 느껴져 더 맛이 있나 보다.
카고 백을 내농고는 출발하려고 마당으로 나온다.
롯지 돌담 위에 중년 여인이 눈항나무 마른 잎과 가지로 연기를 피우고 있다. 마당이 향내 머금은 연기로 자욱하다. 우리나라에서 기도하거나 명상할 때 향을 피우는 것과 유사하다. 네팔 현지인의 아침을 여는 의식인가?

ㅡ본문중에서ㅡ




간절한 동경의 마음을 담아 쿨부 히말라야 설산 길 위4에서 온힘을 다해 활시위를 당겼다. 위버멘쉬를 그리워하며 힘껏 쏘아 올린 화살. 그 화살이 내가 그리던 초인 가까이 닿기는 했을까! 겁은 많으면서도 무모한 나.
팔심과 악력이 부족하고 다리 힘도 부실하며 발 모양도 온전치 못한 나. 그런 내가 쓴 화살이니 멀리 날아가지는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떨어진 화살을 찾아내서 또다시 인내하며 쉼 없이 활시위를 당길 것이다. 내가 가진 가장 큰 힘인 끈기와 꾸준함으로. 주운 화살을 챙겨 어깨에 둘러메고 반쪽인 마니 주야 손을 잡고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
ㅡ03.31. 금~ 04.01.토ㅡ글. 마무리하면서



오늘 아침은 없는 입맛대신 깡으로 먹는다

감사합니다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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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사장님의 세금 줄이기 - 초보 사업자라면 꼭 알아야 할
김철훈 지음 / 경향BP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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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사장님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절세 꿀팁 대방출

고수사장님들의 세금 줄이기



사업을 운영하다보면 쌓인 연륜과 레벨업된 실력만큼 위험들도 끊임없이 새롭게 나타나게 됩니다.

세무지식을 미리 알고 준비하면 사업이라는 여정에서 만나게 될 위험들을 미리 대비할수 있다.

최후에 절세꿀팁



무슨 세금이 이리도 많은지 .

모르면 손해 .아는만큼 덜 낸다



돈이 잘 벌릴 때는 많은 세금과 건강보험료를 준비해야 하고, 안 벌릴 때는 직원들 월급과 처리해야 하는 미수금이 걱정된다.

게다가 안 벌릴 때에도 내야 하는 세금과 4대보험은 사장님들을 무척 힘들게 한다.

이 책에서는 사업자등록부터 각종 세금신고까지 사업자라면 꼭 알아야 할 절세 방법을 담았다.



한눈에 쏙 쏙 들어오는 세금전략 가이드북

-한눈에 보는 1년 세금 일정

-다양한 세금 전략팀

-업종별 세금 줄이는 방법

-각종 세무 서류 를 자세히 알아보고 절세를 알아갈수 있다.



초보 사장님부터 고수 사장님까지 사업 연차에 따라 달라지는 세금 대비 방법을 짚어 준다.

사업을 운영하다 보면 쌓인 연륜과 레벨업된 실력만큼 위험들도 끊임없이 새롭게 나타나게 되는데 세무지식을 미리 알고 준비하면

사업할 때 만나게 될 위험들을 미리 대비할 수 있다



현직 세무사인 저자는 십수 년 동안 거래처 사장님들을 만나면서 이런 하소연을 자주 들어 왔다. 시간적ㆍ

물리적인 한계 때문에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고객들에게 일일이 들려주지 못해 아쉬워하던 차에 이 책에서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는 초보 사장님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내용들을 정리했다.



사업을 시작하면 돈이 잘 벌리면 잘 벌리는 대로, 안 벌리면 안 벌리는 대로 고민거리가 있다. 돈이 잘 벌릴 때는 많은 세금과 건강보험료를 준비해야 하고, 안벌릴 때는 직원들 월급과 처리해야 하는 미수금이 걱정된다. 게다가 안 벌릴 때에도 내야 하는 세금과 4대보험은 사장님들을 무척 힘들게 한다. 이 책에서는 사업자등록부터 각종 세금신고까지 사업자라면 꼭 알아야 할 절세 방법을 담았다. 초보 사장님부터 고수 사장님까지 사업 연차에 따라 달라지는 세금 대비 방법을 짚어 준다.





초보 사장님께 특별히 전해 주고 싶은 이야기

1장 왕초보 사장님 ~ 1년차 사장님의 세금 줄이기

1. 예비 사장님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절세의 기초

세금은 언제 내나? : 일 년 세금 일정 살펴보기

무슨 세금을 이렇게 많이 내나? : 세금의 종류



2. 사업자등록만 잘해도 세금이 준다

세금 줄이기 전에 알아야 할 사업자등록

창업할 때 허가, 신고, 등록을 미리 해야 하나요?

업종 선택만 잘해도 세금 덜 낼 수 있다

일반과세자로 세금 돌려받을까? 간이과세자로 세금 안 낼까?

간이과세자로 신청하고 세금 줄이기

동업하면 세금이 반이다

지방에서 창업하고 세금 줄이기

N잡러로 사업자등록하기





고수 사장님의 세금 줄이기

1. 법인으로 변경하고 세금 줄이기

개인사업자 vs 법인사업자의 세금 차이

성실신고확인제도로 세금 줄이기

법인으로 변경하고 세금 줄이기

법인전환의 유형과 방법





같은 매출이라도 전략에 따라 세금이 달라진다!

세무지식 제대로 알고 새는 세금 막자 !



일 년 동안 내는 세금 일정을 살펴보면 정말 다양한 세금을 쉴 새 없이 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사업 연차별, 사업 형태별에 따라 내는 세금의 종류와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을 가상의 창업 스토리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최후의 절세 꿀팁 : 이미 나온 세금도 줄여 보자

경정청구 : 잘못 냈던 세금으로 세금 줄이기

불복 : 세금 많이 나올 경우 세금 줄이기

분납 : 나누어 내며 세금 줄이기다

세금 포인트로 세금 줄이기



세금신고 시기 등 세법과 관계된 조언뿐만 아니라 현실에서 적용할 만한 팁들도 정리했다. 사업을 시작할 때 매출이 없더라도 사업자등록을 미리 해 놓으면 상품을 구입하거나 인테리어 등 시설투자비용과 같은 매입에 대해 부가가치세 환급을 받을 수 있다든지, 어떤 업종으로 신고하느냐에 따라 경비율에 차이가 있다든지 등 같은 매출이라도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하는가에 따라 세금을 줄일 수 있다. 그 밖에도 핸드폰 요금, 도시가스 요금 등 세금과 연관이 있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한 것들로 절세할 수 있는 방법도 자세하게 알려 준다.



이책은 초보 사장이 꼭 알아야 할 젤세비법. 세무지식 없으면 세금 폭탄 맞을수 있으니 세금 신고 꼭 잘 배워서 잘 활용하겠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고수사장님의세금줄이기 #김철훈세무사 #고수 #사장님 #절세 #초보사업자 #사장님 #세금줄이기 #아는만틈덜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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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멘토 - 돈이 보이는 명품 코칭
정미경.오두환 지음 / 대한출판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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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고 부자가 되고싶어한다.
왜 부자들은 그들에게 열광하는가 ?

부자들의 멘토
그런데 성공이 단순히 개인적인 성취만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진정한 성공은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고 .
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할수있도록 있을때 실현된다

이 책의 저자들은 고군분투하며 처절하게 살아왔지만, 지금은 일반인과 조금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돈이 보이면? 나이 들수록 돈이 모인다!
한화생명 명예 부사장, 10년 이상 업계 TOP
재무설계의 신, 정미경
정미경 저자의 과거는 그야말로 ‘평범’ 그 자체였다. 저자는 스물다섯 살에 누구나 꺼리는 보험설계사 일을 시작했다. 하지만 저자는 입사 6년 만에 한화생명 전체 1등을 거머쥐었고, 10년 연속 보험 여왕 자리를 석권했다. 그리고 현재 저자는 부자들의 금융주치의, 자산 컨설턴트의 일인자, 기업가이자 기업가들의 자산 지킴이로서 다양한 고객들의 자산 증식과 안정적인 이전을 전문적으로 컨설팅하고 있다.


20여 개 사업체 대표, 베스트셀러 작가, 교수
브랜드 마케팅의 신, 오두환
마케팅과 광고 전문가인 오두환 저자는 한때 반지하 세입자였고, 코로나 19 팬데믹 시기에는 다니던 회사에서 해고당했다. 그런데 지금은 20여 개 사업체를 운영하는 대표로, 130억 원대 자산가로서 많은 이들을 코칭해 주고 있다. 두 저자의 삶이 어떻게 180도로 역전할 수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끝까지 읽어 보길 바란다. 누구에게나 통하는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마케팅도 인생과 같다. 목표를 정하고,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 근성을 가지고, 끊임없이 동기유발하면서 담대하게 돌진할 때 성공에 이른다. 오두환은 근성을 가진 사람이기에 나는 그의 성공을 확신한다.
조서환_아시아태평양마케팅포럼 회장, 《근성》 저자

왜 부자들은 그들에게 열광하는가?
부자들만 알고 있는 100% 성공 치트키

이 책은 큰 부자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그러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래야 자신이 하기 싫은 것을 ‘안 할 자유’와 하고 싶은 것을 ‘할 자유’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고 성공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은 항상 꿈과 열정을 품고 끊임없는 노력과 준비를 통해 기회를 잡아야 한다. 이를 위해 두 저자는 누구나 실행할 수 있는 아주 기초적이지만, 진리에 가까운 ‘돈이 보이는 전략’에 대해 코칭해 준다.

돈이 보이는 명품 코칭!

도전'지만 성공하여 부자가 되는 길은 오로지 당신의 결정과 행동에 달려 있다. 힘을 내고 꿈을 향해 걸어가라.
이 책을 읽는다면 당신은 이미 부자가 되는 길에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것이다.

부자들만 알고있는 100% 성공 치트키

포장지를 바꿔야
돈이 된다
-오두환-
아무리 좋은 제품이나 콘텐츠가 있어도 자기 혼자만 알고 있다면 그 제품이나 콘텐츠가 돈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결국은 잘 포장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야만 소비를 일으킬수 있다.
그것이 바로 마케팅과 광고의 힘이다. 모든 사업이나 서비스는 다 사람이 하는 것이다. 그럼으로 가장 먼저 마케팅으로
포장하고 광고해야 할 대상도 사람이다.



특별할게 없어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특별해 보이게 포장하는것이 마케팅이다.
아무리 특별한 제품이라도 포장이 엉망이라면 소비자는 그 제품을 절대 선택하지 않을것이다.



퍼스널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현재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본인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수 있음을 외부로 표현하는 것이다.
이를 몸소 알려 주는 사람이 오두환 대표이다. 그는 기업인으로서, 강연자로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로서 어느 곳에서든지 그 위치와 환경에
적합한 격식을 갖춰 최선을 다하는 오두환 브랜딩을 보여 준다. 오두환 대표, 그 자신이 브랜드인 진정한 이 시대의 리더이다.

마케팅도 인생과 같다. 목표를 정하고,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 근성을 가지고, 끊임없이 동기유발하면서 담대하게 돌진할 때 성공에 이른다.
오두환작가님은 근성을 가진 사람이기에 나는 그의 성공을 확신한다.
조서환_아시아태평양마케팅포럼 회장, 《근성》 저자

내가 하기 싫은 싫은 것을 ' 안 할 자유'와 하고 싶은것을 '할 자유 '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 이책을 통해서 배워봅니다

*이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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