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카의 인생 수업 메이트북스 클래식 15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음, 정영훈 엮음, 정윤희 옮김 / 메이트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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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충분히 길다, 우리가 낭비해 짧게 만들었을 뿐 !
분주하게 흘러가는 하루하루를 눈부시게 살아내자 !

세네카의 인생수업을 보면서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 바란다.

현재 자신이 살아가는 삶의 방식에 회의가 드는가?
미래가 막막하고 두려워 불안감으로 밤을 지새우는가?
삶은 그저 고통으로 점철되어 있을 뿐이라는 생각에 우울한가?
물질적으로 부족할 것 없는 삶을 영위하고 있지만, 마음속 어딘가 정체 모를 상실감으로 힘들어하는가?
한순간 치미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바람에 후회가 엄습하는가?
이런 마음의 위기로 현재의 삶이 만족스럽지 않고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기가 어렵다면,
그래서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없게 된 상태라면 이 책 『세네카의 인생 수업』을 읽어보길 바란다.

이 책은 세네카가 남긴 12편의 에세이 중 대중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6편의 에세이,
즉 <인생의 짧음에 관하여(De Brevitate Vitae)> <섭리에 관하여(De Providentia)> <행복한 삶에 관하여(De Vita Beata)>
<화에 관하여 Ⅰ(De Ira Ⅰ)> <화에 관하여 Ⅱ(De Ira Ⅱ)> <화에 관하여 Ⅲ(De Ira Ⅲ)>을 한 권으로 엮어 펴낸 책이다.
편역서의 특성상 현대의 독자들이 이해하기 힘들거나 시대적·역사적·문화적으로 거리가 먼 내용들은 과감히 삭제하고,
현대인들이 실질적으로 자신들의 삶에 적용할 수 있을 만한 핵심 내용만을 추려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소개한다.
또한 이 책의 목차도 세네카의 에세이 6편을 편역하는 과정에서 완전히 새롭게 재구성했으며, 각 칼럼의 제목도 원서에는
전혀 없었으나 편역 과정에서 새롭게 추가해 독자들의 명쾌한 이해를 돕고자 했다.

세네카가 속했던 스토아학파는 노년과 죽음, 마음과 행복, 돈과 명예, 화와 용서 등 인생의 현실적인 명제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함으로써 행복에 도달하고자 했다. 현대사회가 더욱 진행되어갈수록, 그리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스토아철학이 더욱
와닿게 되는 건 ‘진짜 나’에 대해 이야기해주기 때문이다. 그들이 주목한 인간 본연의 문제들은 이천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에도
여전히 유효하며 현실을 관통하는 중요한 화두이기 때문에 현대인들의 마음에도 매우 크게 와닿는다.

인생에서 어떤 난관에 봉착할 때마다 이 책에 소개된 세네카의 조언을 마음 깊이 새겨두고 떠올리면 어떨까?
세네카의 철학을 언제 어디서든 떠올릴 수 있다면 그동안 누렸던 건강과 안락함을 감사히 여기게 되고,
눈앞에 닥친 고난과 고통은 결코 영원하지 않다는 삶의 진리를 상기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이 자연이
내게 준 소중한 선물임을 깨닫고 언젠가 마주할 죽음도 초연하고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이게 되어,
궁극적으로 행복의 실체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시인은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 즉 지금 이 순간에도 저만치 달아나고 있는 오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가련하기 짝이 없는 인간, 하루가 다르게 바삐 살아가는 인간들의 가장 빛나는 날이 제일 먼지 도망간다는 접에 대해
 한치라도 의심할 여지가 있나요?

여전히 마음은 소년과 같은데 어느덧 노년의 세윌이 우리 앞에 다가오고,
아무런 준비나 대책도 없이 이 시기에 접어듭니. 이렇게 갑자기 늙어버릴 거라고는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을 것입니다.
결국 우리는 인생의 마지막 시기가 한 걸음씩 다가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순식간에 노인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여행을 떠난 사람들이 대화들 니누고 책을 읽고 생각에 깊이 잠겨 있다 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도달하듯이, 분주한 하루를
보내다 짐에 들고 다시 깨어나는 순간에도 인생은 같은 속도로 빠르게 흐릅니다. 결국 인생의 끝자락에 이르러서야 이를 
깨닫게될것입니다.

남을 위해 살아가지 말고
스스로를위해 살아가세요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악덕들의 틀새에서 압박을 받습니다. 이러한 악덕들은 우리가 자리에서 일어나 진리를
똑바로 직시할 수 없도록 방해합니다. 또한 우리를 욕망의 포로로 만들어버립니다. 욕망의 포로가 되어버리면 다시는 
우리 자신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됩니다. 만약 잠시나마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고 해도, 폭풍이 지나간 
바다 위로 넘실거리는 파도처럼 여전히 좌우로 힘쓸릴 뿐 욕망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질수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스스로를 위혜 아김없이 바치는 사람들은 본인이 가진 것에 충실하고 만족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 시간을 많이 빼앗긴 사람들은 언체나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부촉하다고 느길 수밖에 없으며. 
매사에 불평불만이 가득합니다. 제발 우리에게 남은 인생이 일마나 되는지 가람해보기 바람니다.
 그러면 앞으로 시간이 별로 없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흔란스럽고 힘들다면
그래서 삶의 방향을 정하고 싶다면 읽어야할 책!

뒷없는 패락에 빠져 소승한 인생의 시간들을 낭비하는가
급작스럽게 찾아온 고난을 이기지 못하고 좌절하는가?
즐거움의 노예가 아닌 삶의 주인이 될 때 비로소 행복해진다!

인생이란 정확히 어느 정도 속도로 기는지도 알리지 않은 채 고요하게 홀러간다. 왕의 지시를 받는다고
해서 국민들이 간청한다고 해서 인생이 더해지지도 않는다. 맨 처음 세상에 태어나서 인생을 시작한 대
문 시간은 제속 달려가고 방향을 바구거나 한곳에 머물지 않는다.

1장 ‘인생은 지금도 고요하게 흘러가고 있으니 잘 살아야 합니다’
2장 ‘나와의 시간을 확보하고 운명의 변덕에 초연해야 합니다
3장 ‘덧없는 쾌락을 좇지 말고 이성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4장 ‘현인은 부의 주인이 되지만 바보는 부의 노예가 됩니다
5장 ‘어쩌자고 짧은 인생을 남에게 화나 내며 낭비하나요’

 우리는 정신없이 분주하고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다. 그러다 어느 치점에 이르면 원하든 원치 않든 마지막 순간을 맞이해야만 한다.
우리는 평생 살 수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본인의 나약함을 인지하지 못하며. 얼마나 많은 시간이 홀러가버렸는지도 인지하지 못한다. 끝없이 샘슷는 우물에서 시간을 퍼다 쓰기라도 하듯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큰 낭비는 오늘 할 일을 뒤로 미루는 것이다.
 이는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를 하나씩 내던지는 것이며. 앞으로 다가올 꺼 때문에 주어진 현재를 버리는 것이다. 
미래에 대한 기대로 사는 것은 현재를 사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이며. 내일에 기대어 오늘 하루를 낭비하는 것과 같다. 
행운의 여신의 손에 자기 미래를 맡기고 자기 수중이 놓인 것을 흘려보내는 꼴이다. 

우리는 어디를 보고 있는가?
우리의 목표는 뭐였던가?
앞으로 나가 미래는 그누구도 알지 못하는 법이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

인간은 아무리 많은 것을 누리고 있어도 조금 더 누릴 수 없음을 부당하게 여기고 원망을 늘어놓는다.
불평하기보다는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편이 낫다. 아직 가지지 못한 것이 었다는 점에 감사하고 때가 
오기를 기다려라. 아직 갖지 못한것에 대한 희망을 가진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즐거운 일이다.

 누구보다도 앞서 나갔는가? 
그럴테면 다른 사람들보다 가장 앞서 있다는 것에 기뻐하라. 
당신보다 앞서 있는 사람들이 많은가?
그렇다면 당신 뒤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있는지 생각해보라!

어떻게 살아야 할지 혼란스럽고 힘들다면 이책을 자세히 곱씹으며 읽어보길 추천한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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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팅 : 더 나은 인생을 위한 그만두기의 기술
줄리아 켈러 지음, 박지선 옮김 / 다산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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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인생을 위한 그만두기의 기술. 퀴팅
그만두는것은 경솔한 짓이라고 누가 말했을까 ?
그런 개념은 대체 언제 어디서 왜 생겼을까 ?

전설이 된 사람들에게는 모두 공통점이 있다.
바로 .인생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을 때
그걸 '그만두고' 다른 삶을 선택했다는것이다

누구나 그만두고 싶을 때가 있다. 지금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확신이 들지 않을 때, 들이는 노력에 비해 보상이 너무 적다고 느낄 때, 내가 원하는 것과 다른 결과를 얻었을 때 우리는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느낀다. 어떤 경우든 방향을 바꾸기 위해선 속력을 늦추고 때로는 멈춰 설 필요가 있다. 내 인생에 새로운 것을 채워 넣기 위해서는 지금 가득 들어차 있는 것을 비워내야 한다. 두 손에 가득 들고 있는 것을 내려놔야 다른 것을 내 손에 쥘 수 있다. 이 모든 것에 관해 알려주는 책이 바로 《퀴팅(Quitting)》이다.

책은 저자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대학원생으로 조교 생활을 하던 저자는 혼자 살던 집 방바닥에 주저앉아 눈물에 젖은 수건을 들고 집으로 전화해 그만두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후로 저자에게는 몇 번의 퀴팅을 더 경험했다. 그리고 그때마다 인생은 조금씩 확장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처음 그만두었을 때의 두려움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음을 떠올리며, 왜 우리는 그만두는 것에 공포를 느끼는지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퓰리쳐상 수상 작가답게 150여 명에 달하는 신경과학자, 진화생물학자, 심리학자 등의 전문가와 퀴팅을 통해 적극적으로 인생을 바꾼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으며, ‘퀴팅’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어떻게 개인과 사회의 가능성을 제한하는지를 파헤쳤다. 그리고 그 과정을 담아낸 한 권의 책은 2023년 아마존 최고의 논픽션 작품 중 하나로 선정되는 등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퀴팅(Quitting)은
또 다른 삶을 선택하는 최고의 전략이다!”

인생을 역주행시킨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퀴팅’이었다!
사회학, 심리학, 신경과학에서 찾은 퀴팅의 과학!
일, 관계, 감정… 나를 얽매는 것에서 벗어나는 전략적 그만두기의 기술!

기존에 하던 일을 관성적으로 하는 건 뇌로서는 쉬운 일이다. 하지만 뇌가 기존의 방침을 바꾸어 새로운 것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판단하려면 가능한 선택지를 모두 고려해야 한다. 계속할지, 그만둘지를 결정하는 데 필요한 자료를 얻으려면 뇌의 여러 영역이 연결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즉 ‘인지적 유연성’이라는 능력이 필요하다. 과학자들도 ‘인지적 유연성’의 범위와 복잡함을 이제 겨우 이해하기 시작했다. 또한 뇌는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 더 활발해진다. 그중에서도 그만두는 것은 가장 큰 변화를 요구하는 어려운 문제다. 즉, 퀴팅은 뇌에 있어서 에어로빅과 같다. 뇌를 민첩하고 유연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방법과 목표를 지속적으로 재검토하고 때로는 기존에 하던 것을 그만두고 새로운 방향으로 가라고 요구하는 행위를 자주 해야 한다.
놀라운 건 인간 사회에서도 ‘퀴팅’이 무조건 부정적으로 인식된 건 아니었다. 이 책은 그동안 대중문화와 문학에서 ‘퀴팅’이 얼마나 자주, 그리고 카타르시스를 주는 장면으로서 다뤄지고 있는지를 이야기하며, 왜 현대에 이르러 ‘퀴팅’이 성공의 대척점에 있는 부끄러운 단어가 되었는지에 의문을 갖게 한다. 이처럼 1부에서는 ‘퀴팅’이 그동안 우리가 생각해 왔던 것과 다르게, 생존에 효과적이면서도 쾌감을 불러일으키는 행동임을 생물학, 신경과학, 뇌과학, 사회학, 문화 등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본다.

“후회는 그만두었을 때가 아니라
그만두어야 할 순간을 놓쳤을 때 찾아온다.”
일, 관계, 감정… 나를 얽매는 것에서 벗어나는 전략적 퀴팅의 기술!

사실 그만둔다는 선택을 오롯이 나 혼자서 감당할 수 있다면 오히려 그 결정이 빠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만둔다는 것은 지금의 일과 관계에 연관된 사람들과의 단절을 의미한다. 게다가 그만둔다는 결정에 대한 주위 사람의 시선과 기대, 평가 또한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대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특히 내가 그만둠으로써 죄책감을 일으킬 수 있는 상황들과 이를 극복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무엇보다 SNS의 대중화로 모든 게 오픈된 사회에서 ‘퀴팅’이 공개됨으로써 벌어지는 상황을 다루어 사회적 인식에 변화가 필요함을 함께 이야기한다.
이 책은 ‘퀴팅’을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 과정에서 그만두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그만두는 것이 도망이나 회피가 아닌 더 나은 인생을 위한 전략적 선택이 될 수 있음을 주장한다. 그만두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버리고, 좀 더 적극적으로 하나의 방법으로서 그만두기를 선택할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한층 자유로워질 것이고, 가능성은 더욱 확장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만두기에 대한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만두기는 실패가 아닌 용기 있는 결정이자 전환점이기 때문이다.

퀴팅은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이다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
무작정 버티고 있지 않는가 ?
인생을 역주행시킨 이들의 공통점 .퀴팅 .
새로운 시작을 위한 전략적 선택이 필요하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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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를 경영하라 : MZ세대 리프레임 - MZ 리더가 바라본 MZ세대 경영법
김가현 지음 / 라온북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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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세대보다 더욱 자유롭고 다양성을 존중하며 합리적 사고를 지닌 MZ세대!
MZ리더가 바라본 MZ세대 경영법
성과를 내는 조직.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조직문화.갓생을 실천하는 MZ와 하이아웃풋을 내는 비법을 알아보자.

대한민국의 허리 세대를 점차 대체해 가고 있는 MZ, 그리고 이전의 X세대와는 너무도 다른 이들의 직장생활, 사고방식을 '아는' 차원을 넘어서서 그들의 방식으로 조직을 리프레임해야 경쟁력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같은 MZ세대이면서도 MZ 경영의 리프레임을 실현하는 저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1 'MZ세대들의 특성-Different'에서는 MZ세대의 다양한 특성과 더불어, 특히 회사, 조직생활에서 보여주는 그들의 특성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2 'MZ세대들과 성과 내며 일하기 - High Output'에서는 이미 우리 사회의 축이 되어 버린 MZ세대 구성원과 함께 조직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3 'MZ세대 사장의 제안-Just do it!'은 저자 개인만의 시각이 아닌, 이미 MZ 경영 리프레임을 통해 성공적인 기업 운영을 하고 있는 각 기업 대표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실사례로 제시하고 있어 더욱 생생한 노하우를 전해 들을 수 있다.
4 'High Output-MZ 리더의 특성'에서는 사회 핵심축의 이동에 따라 기업 CEO로 이미 조직을 이끌고 있는 MZ세대 리더의 사고방식, 행동양식을 통해 남다른 경쟁력을 갖추게 된 그들의 비밀을 엿볼 수 있다.

 욜로에서 갓생 열풍으로의 변화는 MZ세대 소비의 변화로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는’ 욜로 열풍이 불 때에는 나를 위해 아낌없이 소비하고 투자를 했다면, 갓생 열풍과 함께 온 소비 문화는 ‘가실비’이다. 가실비란 가격 대비 실사용 비용으로, 가격이 꽤 있더라도 자주 사용하고 일상에서 충분한 가치를 느끼는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 형태를 뜻한다. 만족감이 가격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면 기꺼이 지갑을 여는 것이다. 

사업은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이다. 당장 눈앞의 변화가 아닌, 장기적이고 점진적인 변화를 만들려면 더 긴 호흡으로 함께 달릴 수 있도록 조직원들의 ‘내재적 동기’에 집중해야 한다. 우리가 가장 몰입해서 즐겁게 일했던 때는 언제인가? 일에 대한 보람, 성취는 없는데 돈을 많이 주는 회사를 다닐 때? 그러면, 회사를 다니면서 ‘돈 때문에 다닌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 것이다. 그리고 그 보상에 타격이 오는 순간, 미련 없이 회사를 떠날 것이다. 반면, 내가 공감하는 비전을 지닌 회사에서 나의 성장이 느껴지고, 내가 하는 도전들이 하나하나씩 임팩트를 내는 게 보인다면? 출근하는 하루하루가 즐겁게 느껴졌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때문에 고연봉, 좋은 직업에서 커리어를 쌓다가도 자신의 미션과 비전이 일치하는 스타트업으로 둥지를 옮기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사례도 주변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성공의 욕망을 지닌 열정에 찬 MZ를 잘 선발하라.

그들이 뛰어놀고 성장하는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라 
기업이 성장하고 싶다면 그들과 함께 해야한다
누구보다 뛰어난 성과를 내는 갓생러로 프로젝트에 열정을 쏟아붓는 MZ세대경영법을 책으로 만나보아라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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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 - 내 삶의 주인공이 되기를 원하는 진짜 어른들을 위한 지침서
조숙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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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것일까 ?
잘 산다는것은 어떤것일까 ?
이에 대한 답을 해보면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때.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살면서 남과
비교하고 나누는 삶을 살때 .명예를 누리며 살아갈때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아갈때 등 사람마다
잘 산다는 기준은 다른것 같다. 하지만 내가 아닌 타인의 기준에 맞추려고 한다면. 결코 행복한 삶은 아닌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다 자기만의 꿈과 야망을 품고 있다. 단지 그 꿈을 현실에서 실현시키느냐, 아니면 꿈으로만 남게 할 것인가는 개인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 있다. 많은 사람이 행복한 삶을 꿈꾼다. 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이루어지지 않는 것에 대해 누군가는 어차피 안될 줄 알았다는 식의 낙담을 하거나 현실을 회피한다. 힘들고 괴로운 현실을 회피하면서 인정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사실 본인이 제일 괴롭고 힘이 든다. 자신의 현실을 인정하고 정확하게 바라볼 줄 아는 삶의 태도가 필요하다.

우리가 왜, 무엇을 이루기 위해 이 지구별에 오게 되었는지를 고민해보며, 무엇이 소명인지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앞으로 조금 더 자신답게 살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아직 중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몰라 여전히 과거와 마찬가지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저자의 어린 시절과 어린 나이에 결혼해 힘들게 독박육아 했던 때와 결혼 생활의 시련, 그리고 중년이 된 현재의 생활에 관해 담았다. 현재 중년을 앞두고 있거나, 중년의 관문을 통과하고 있거나 통과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나는 이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고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것은 누가 알려준다고 알 수 있는 게 아니다. 힘든 상황을 겪고 내가 변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니 가능해진 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힘든 순간의 연속이다. 힘든 과정을 벗어나면 행복이 오기도 하지만, 또 다른 문제가 생기면서 끊임없이 인생의 파도가 밀려온다. 밀려오는 파도를 피할 수만은 없다. 옷이 젖더라도 물에 들어가야 한다. 들어가서 물의 온도도 느끼고 물장구도 치며 서핑도 타고 마주하며 즐겨야 한다.

모든 것은 내 안의 나로부터 시작된다. 나의 마음 상태를 바꿀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다. 그 누구도 나를 바꿀 수 없다. 어떨 때는 나도 나를 잘 모를 때가 있다. 모르기도 하지만 싫어하고 미워하고 원망하고 후회한다. 우리의 삶이 그렇다. 나와 제일 가까운 배우자도 좋았다가도 실망하고 그러다 다시 좋아지지 않는가. 우리의 감정은 수시로 변한다. 이런 내 마음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
정할수밖에 없다

어른이라고 완벽한 것은 아니다 모든 것은 나의 마음에 달려 있다!
- 중년에 깨달은, 세월이 나에게 준 선물!
중년이 되면 살아온 세월만큼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의 틀에 갇히게 되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으로 스스로를 인식한다.

이 책은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온 이 세상의 중년들에게 고생했다는 위로와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한다.
마음속 깊은 곳에 자신이 정말 원하고, 하고 싶은 것을 찾아내는 작업은 자신만이 할 수 있다. 처음에는 잘 안 될 수 있다.
하지만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들여다보고 묻다 보면 분명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꿈을 꾸고 꿈을 이루어나가는 멋진 중년으로 거듭나보자.

우리는 행복해지려고 시간과 돈을 쓰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자신의 결핍과 부족한 점을 메꾸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내가 좀 더 살이 빠졋으면.내가 좀 더 예뻤으면 .내가 좀 더 똑똑하면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나를 좀 더 좋아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그런 생각들이 지나치게 되면 스스로를 파괴하기까지 한다.

나는 스스로 강박증을 갖고있고 실수하지 않으려고 애쓰고 .실수를 하면 자책하고 했다.
이 책의 저자처럼 자책하는 일이 많고 공감대가 많아서 더 애정이 가는 책이다. 내가 생각했던것이
사실이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어른으로 산다는 것은 내가 가진 것에 책임을 다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이고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것은 누가 알려준다고알수 있는게 아니다. 힘든 상황을 겪고 내가 변해야 한다는것을 느끼니 가능해진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힘든 순간의 연속이다. 힘든 과정을 벗어나면 행복이 오기도 하지만 .또 다른 문제가 생기면서
끊임없이 인생의 파도가 밀려온다 .밀려오는 파도를 피할수 만은 없다. 옷이 젓더라도 물에 들어가야 한다
들어가서 물의 온도를 느끼고 물장구도 치며 서핑도 타고 마주하며 즐겨야 한다 .

'세상은 내가 용기를 내는 만큼 기회를 준다 '내가 환경을 만들고 창조할수 있는 것이다.
용기를 내기 위해선 우선 나에 대한 믿음이 전제되어야 한다. 내가 나를 진정으로 믿는 마음이 있어야 자존감과
자신감도 생기게 되는것이다. 믿음으로 각오를 다지면 상처를 받지 않게 되거나 상처받을 일이 줄어들게 된다.

내 그릇이 넓고 깊어지면 많은 것들을 포용할 수 있다. 많은 것들을 담을수 있는 넓고 깊은 그릇으로 만들어야 한다.
나를 바꾸는게 세상에서 가장 힘든것이라 했다. 하지만 그 힘든것을 하려고 마음먹은 이상 오늘도 나를 믿고 의식을
성장하면서 마음 근력을 다지는 하루를 보낸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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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맥키의 액션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4
로버트 맥키.바심 엘-와킬 지음, 방진이 옮김 / 민음인 / 2024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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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는 어떻게 쓸건인가 >
창작자류 위한 매력적인 '액션'장르의 모든것을 책속에서 볼수있다

『로버트 맥키의 액션』은 맥키가 ‘스토리 세미나’에서 강조하는 스토리텔링의 원칙을 기반으로 액션 스토리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영화, 드라마, 문학,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액션 장르를 탐구하고, 악당과 영웅, 맥거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 화려한 액션 장면, 16가지 하위장르 등 액션 스토리의 핵심 요소들을 꼼꼼히 살펴본다. 200여 개의 작품 예시뿐 아니라 풍부한 이미지와 도표들이 액션 장르를 직관적이고 분명하게 이해하도록 도와주어 실제 액션 스토리 창작의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액션〉 스토리는 삶과 죽음 사이에서 끝없이 치러야 하는 모든 투쟁에 관한 은유
로버트 맥키는 액션 장르의 요체가 영웅-피해자-악당의 삼각관계와 ‘생 vs 사’라는 핵심 가치에 있다고 말한다. 영웅, 악당, 피해자는 인간의 내면에서 충돌하는 세 가지 욕구 ‘승리하고 싶은 의지, 파괴하고 싶은 충동, 살아남고 싶은 희망’을 나타낸다

16가지 액션 하위 장르와 장르의 융합까지, 액션 스토리텔링의 영역을 넓히다
수천 년 동안 반복되어 온 액션 스토리는 뻔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들여다보면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하고 풍성하다. 영웅의 능력은 슈퍼맨 같은 슈퍼히어로부터 캡틴 필립스 같은 일반인 영웅까지 스펙트럼이 넓다. 악당 역시 슈퍼빌런부터 범죄자나 폭력배까지 다양하며, 그가 계략을 꾸미고 있는 악행의 범주도 괴롭히기부터 극악무도한 행위까지 천차만별이다. 심지어 악당은 자연 그 자체나 초국가적인 조직이 될 수도 있다. 책에서는 영웅과 악당이 일대일로 대치하는 ‘액션 결투’, 인간과 자연을 대적시키는 ‘액션 모험’, 영웅이 정부 혹은 제도와 싸우는 ‘액션 서사극’, 영웅이 시간과 싸우는 ‘액션 스릴러’ 등 액션의 세부장르를 이루는 16가지 플롯과 특징을 점검하고 액션 장르가 다른 장르들과 만났을 때 어떻게 융합될 수 있을지 장르의 확장성까지 살펴본다.


『로버트 맥키의 액션』은 맥키가 ‘스토리 세미나’에서 강조하는 스토리텔링의 원칙을 기반으로 액션 스토리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영화, 드라마, 문학,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액션 장르를 탐구하고, 악당과 영웅, 맥거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 화려한 액션 장면, 16가지 하위장르 등 액션 스토리의 핵심 요소들을 꼼꼼히 살펴본다. 200여 개의 작품 예시뿐 아니라 풍부한 이미지와 도표들이 액션 장르를 직관적이고 분명하게 이해하도록 도와주어 실제 액션 스토리 창작의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액션> 스토리는 삶과 죽음 사이에서 끝없이 치러야 하는 모든 투쟁에 관한 은유

로버트 맥키는 액션 장르의 요체가 영웅-피해자-악당의 삼각관계와 ‘생 vs 사’라는 핵심 가치에 있다고 말한다. 영웅, 악당, 피해자는 인간의 내면에서 충돌하는 세 가지 욕구 ‘승리하고 싶은 의지, 파괴하고 싶은 충동, 살아남고 싶은 희망’을 나타낸다


책에서는 영웅과 악당이 일대일로 대치하는 ‘액션 결투’, 인간과 자연을 대적시키는 ‘액션 모험’, 영웅이 정부 혹은 제도와 싸우는 ‘액션 서사극’, 영웅이 시간과 싸우는 ‘액션 스릴러’ 등 액션의 세부장르를 이루는 16가지 플롯과 특징을 점검하고 액션 장르가 다른 장르들과 만났을 때 어떻게 융합될 수 있을지 장르의 확장성까지 살펴본다.

「반지의 제왕」의 피터 잭슨, 픽사&디즈니 크리에이티브팀 등 수많은 시나리오 작가, 소설가, 극작가, 프로듀서, 감독들을 가르쳐 온 스토리텔링의 거장 로버트 맥키가 액션 장르에 특화된 창작 비법을 알려 주는 『로버트 맥키의 액션』이 민음인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지난 25년간 글쓰기 분야의 정전으로 인정받아 온 『STORY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스타워즈」 「다크 나이트」 「매트릭스」 「미션 임파서블」 「다이 하드」 「어벤져스」 등 우리 시대의 가장 인기 있는 액션 영화를 분석하며 관객과 독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액션 장르의 핵심 요소를 풍부한 이미지와 함께 정리했다.

긴장감 넘치는 흥분의 기술,
액션 스토리 창작법

<'액션'장르는 인류가 삶과 죽음 사이에서 끝없이 치러야하는 모든 투쟁의 은유다 >

유혹하고.사로잡고.깔끔하게 마무리하는 액션 장르의 모든 것을 얻는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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