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서진이가 하도 갖고 싶다고 해서 이케아의 칠판을 사줬거든요.한쪽은 화이트보드이고 다른 한쪽은 블랙보드인 칠판인데 서진이가 이것도 꼭 사야된다고 해서 같이 샀어요. 화이트보드위에 붙여 놓고 화이트보드를 지우는 지우개로도 사용하고 메모 종이를 고정시키는 자석이로도 이용하고 있어요.서진이가 좋아하는 앙증맞은 소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