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른 분들의 리뷰가 좋아서 구입하게 되었어요.5살된 아들 서진이가 아주 진지하게 제가 읽어 주는 책을 듣더니 바로 그 날 저녁부터 이를 열심히 닦아요. 이를 안 닦으면 달달이와 콤콤이가 온다고 자기는 충치 도깨비가 너무 싫다고 하면서 매일 스스로 먼저 나서서 이를 닦겠데요. 아직 이 닦는 걸 귀찮아하고 싫어하는 어린이가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주세요.재미있어 하면서도 아주 진지하게 받아들인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