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오를 주식만 골라내는 현금흐름표 읽는 법 - 대한민국 주식투자자를 위한 4주 완성 주식 특강
이강연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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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재테크의 수단으로 주식으로 몰린다고 봐야하는 현상이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보통 주식을 하면은 가치주, 우량주를 많이 볼 것이다. 이것들을 보는 이유는 주식의 향방을 분석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단순히 어떻게하면 수익을 내고 건지느냐? 이런 기술적인 측면보다, 어떠한 것을 골라야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주식에 대한 방향성에 올바르게 접근을 하려고한다. 코스피지수가 8천 포인트를 넘어서면서 국내 주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었다. 그렇지만 요즘에는 다시 고꾸라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주식을 하면서 여러가지 살펴보아야할 포인트가 여러가지가 있다는 점은 사실이지만, 현금흐름표는 회사를 보는데 있어서, 종목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다. 현금흐름은 절대로 거짓말을 할 수 없기때문이다. '재무제표'라는 말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회사의 실적과 미래의 가능성을 점칠 수 있다. 손실보다는 수익을 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시기에도 누군가는 손실을 입고 있는데,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단지 관심만 있다고 해서 누구나 모두가 항상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들어가도 될지? 아닐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답답한 마음일 것이다.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클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에게는 어떤 자세와 관점으로 투자를 시작하고 진행하면 좋은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장이 좋아도 나빠도 자기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첫 걸음을 떼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본다. 그러면 그럴 수록 여러번 정독을 해서 현금흐름표하고 친근해질 필요가 있겠다. 결국에는 주식에 대한 두려움을 거두고, 잘 사고 잘 팔아서 수익을 건져야한다. 그래야 진정한 승리의 투자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전문가이시기에 이러한 도서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문가가 알려주는 것이기에 믿고 들어가보는 것을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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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처음공부 - 첫걸음부터 꼼꼼히 배워 바로 써먹는 ㅣ 처음공부 시리즈 3
성상민 지음 / 이레미디어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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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주식, ETF, 레버리지 이런 단어들이 많이 뉴스에 나오곤한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을 제대로 알고 있는 상태에서 투자를 시작하는 것일까? 누구에게나 생활비는 필요할 것이다. 그런데 일을 하면서도 부족할 수있고, 일하지 않는 떄에도 분명 필요하다. 솔직히 성인 1명당 1개 이상의 주식계좌를 보유하고 있지 않는 분이 있을까? 다만 문제는 주식투자에 대한 원칙이나 제대로 된 투자 전략을 배우지 못한 채 들어가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주식투자의 첫 단계부터 다시 시작해야 겠구나 깨닫는게 급선무라고 본다. 주식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종목을 선정하고 투자를 시행하는 시점 등을 알려주는 책이다. 아울러 증권사 HTS를 통한 거래를 설명하면서 동시에 차트를 보는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저자는 주식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한 4가지 키워드를 제시하고 설명하는데 상당히 의미가 깊다. 투자를 망치는 편향과 오류, 합리적인 목표 수익률, 사이클 이해하기, 다양한 투자의 유형등을 자세히 보면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시선이 처음 이 책을 폈을때와 달라져가고 있음을 느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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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은 그냥 HTS만 키면서 지인에게 들은 주식을 사면 수익이 나는 것이 아니다. 투자기본기와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현실적으로 부동산 투자도 힘들고, 작은 돈이라도 가지고 할 수있는 투자인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물론 투자를 해서 손실을 볼 수도 있다. 그런 걱정 때문에 주식이 투기로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주식은 투자라고 말한다. 주식은 많이 공부하고 많이 노력해서 접근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초심자의 행운이 따랐기에, 내가 공부하지 않고 수익이 났을지도 모르지만 남들 따라 사고팔다가 오히려 수익은 커녕 본전치기 수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나 또한 동의한다. 전업투자가인 저자들의 책을 종종 읽게 되는데, 그들이 말하는 투자에 대한 기본은 비슷한 것 같다. 마치 수능 만점자가 국영수 위주로 공부했다는 말처럼, 여유자금으로 투자할 것. 너무 과한 수익에 목 메지 말 것. 제대로 공부하고 매수한 경우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지고 있을 것. 사실 작은 물건 하나를 구입할 때도 여기저기 비교해 보고 조금이라도 저렴한 곳에서 사면서, 왜 주식은 아무렇지 않게 덜컥 구입하는 걸까? 내가 알아보고, 공부하지 않고 그저 남들이 좋다고 하는 카더라에 휩쓸려 구입하는 경우도 많다. 근데 사실 주식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주실 창에서 뭘 봐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에 덤비는 경우가 대부분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투자의 길은 멀고 험하지만, 그래도 그만큼 매력 있는 시장인 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라고 본다.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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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코드 - 체중은 인슐린이 결정한다
제이슨 펑 지음, 제효영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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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건강에 여러모로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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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코드 - 체중은 인슐린이 결정한다
제이슨 펑 지음, 제효영 옮김 / 시그마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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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만은 병일까? 아니면 단순히 살이 정상보다 더 찐걸까? 이제는 이런 것들을 쉽게 간과해서는 안 될 시대라고 생각한다. 비만이라는 단어와 질병이 쉽게 풀어지기에 더 자세히 들여다보아햐한다고 본다. 저자는 신장 전문의시고 20년 넘게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토대로 비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책의 내용 구석구석, 도표를 넣어 보여주고, 주장을 하기 전엔 어떤 곳에 어떤 논문에서 어떤 결론을 내렸는지 본문 곳곳에 출처와 근거를 들어 조목조목 이야기해준다. 단 한대목도 연구 근거가 없는 주장이 없다. 게다가 맨 뒤에 실려있는 각주들의 출처들을 보고 무척 놀라울 뿐이었다. 아예 참고 논문 도록처럼 나열되어있는 논문들을 보면 더 잘 아실거다. 제이슨 펑 박사가 얼마나 다각도로, 또 얼마나 오랫동안 수많은 연구들을 참고하고 결론지었는지 알 수 있다. 보통은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분들에게 배워온 상식들을 아예 출처까지 집어 주준다. 그렇기에 출처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우리의 우리의 상식들은 어디가서 절대로 헛소리라는 누명은 쓰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비만이라는 단어 자체는 의미가 광범위하고 거시적으로 느낄 수 밖에 없다. 그러면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다이어트 이론들과 통념들을 아주 분질러버린다. 흔히 섭취한 칼로리와 운동해서 태우는 칼로리는 별개고, 뺀만큼 움직이면 빠진다. 이런 열역학적 법칙들은 저자는 완전히 아니라고 강하게 주장한다. 즉 많이 먹어서 살찌는 것도 아니고, 운동을 겁나게 많이해서 빠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비만을 진짜 불러일으키는 인슐린과 코르티졸에 대한 설명과 연구를 알려준다. 그리고 또 거기서 뭘 착각하고 있는지, 잘못된 식생활들에 대한 지엽적인 지적으로 이어진다. 큰 줄기에서 지엽적으로 파고들면서도, 결코 주장하고자 하는 인슐린에 대한 주의는 놓치지 않으면서 책이 진행된다. 무척 논리적이고 일관된 주장, 그리고 세련된 구성이기 때문에 아주 쉽고 재밌게 술술 읽을 수 있었다. 인슐린과 인슐린 민감성, 그리고 인슐린 저항성에 대한 이야기를 누구보다도 자세하고 놀라울 정도로 자세한 연구결과와 함께 풀기에 꼭 알아갔으면 좋겠다. 비만은 병이다. 운동을 안해서, 의지가 약해서 먹었기 때문에 살찐게 아니라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모두들 바뀌어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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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득의 언어학 - 무의식을 파고드는 언어의 메커니즘
    상드린 쥐페레.스티브 오즈발.파스칼 지각스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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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나 설득에 있어 여려모로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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