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기분파 피부미용사 실기 - 무료강의동영상+심사포인트+심사기준+감점요인, 5판 2024 기분파 시리즈
문서원, 조효정,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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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미용사하시는 분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피부에도 여러가지 문제와 증상들이 존재할텐데, 개선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면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 피부를 다루는데 가볍게 보아서는 안된디. 우리 얼굴에서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이기에 더 철저하게 알아야하고, 실전에 투입되면 엄청나게 긴장을 해야하는 어려운 직업이 아닐까? 요즘은 자격증도 많이 있고, 시험을 주관하면서,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고 있다. 이 책은 피부미용사 필기다. 피부는 누군가의 자신감이고, 피부 상태에따라 어떤 결과가 이어질 지에 영향을 충분히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방법과 관리에 대한 안정성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매년마다 출제기준도 바뀌고 내용도 개정이 되기에 그 트렌드의 변화에 민감해야한다. 그리고 아무리 자격증이라 할지라도 우습게보면 안된다. 내용도 방대하고, 주로 나오는 것들 기출 경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통 자격증 시험에서 기출문제를 안 보고 시험에 도전한다는 건 맨 땅에 헤딩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게다가 출제기준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걸맞게 기준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문제를 풀면서도 자연스레 개념을 정립하게끔 도움을 주면서, 다 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것을 풀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고 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 1 장 : 얼굴 관리 / 제 2 장 : 팔ㆍ다리 관리 / 제 3 장 : 림프 관리    총3장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기출문제도 같이 나오기에 분석하면서 시험에대한 감각을 익히는데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표적으로 개념설명과 문제풀이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알려주고자 사진으로 실었다. 정말로 하나하나보면 에듀웨이에서 수험생이라는 심정으로 만든 흔적이 묻어난다. 아무리 내가 개념을 철저히 익혔다고 한들, 문제를 풀어서 정리하면서 잡혀야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나 역시도 문제를 풀면서 틀린 부분을 더 철저히 점검하니, 머릿 속에 길게 남은 경험이 있다. 그리고 혹여나 도움을 받을 일이 있다면 에듀웨이 카페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필기를 통과하면 실기를 거쳐야하는데, 언제까지 필기에만 발이 묶일 수는 없지 않는가? 꾸준히 한 번은 다 거친다는 마인드로 차근차근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내용자체가 엄청 쉬운 건 아니지만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끌어주고있다. 이 책과 에듀웨이의 존재감만으로도 수험생분들에게 힘과 위안이 되는 것 같다. 피부미용사를 아무나 하는 건 절대 아니라 나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모두들 좋은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바란다. 단순히 문제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이다. 우리의 미래를 이어가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평생 기능사로 살아가도록 나와 미래의 연결고리가 아닐까? 과정도 중요하지만, 꼭 결과로 증명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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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분노에 답하다 - 분노라는 가면을 쓴 진짜 감정 6가지
충페이충 지음, 권소현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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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는 이유는 다양할 것이다. 그리고 화를 내는 것도 무조건 적으로 좋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내 감정에 솔직하게 표출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화가 내는 이유 중 상대를 경멸하거나 나리시시즘(타인을 심판하는데서 오는 쾌감)으로 관계에서 우위를 점하고 싶거나 그런 등등의 이유로 화가나는 건 경계를 할 필요가 있다. 어찌 되었건 화가 났고, 그 화를 타인을 향해서 분출하면 문제가 될 수가 있다. 사람도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분노는 겉으로 드러난 현상일 뿐, 분노 뒤에는 억울함, 기대, 심판, 무력감, 두려움, 사랑 등이 존재한다. 이 책의 저자는 충페이충 응용심리학 석사를 받은 후 심리상담사와 강사로 활동해오셨다. 솔직히 분노를 느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 과연 이 세상에 몇 명이나 있을까? 누구나 기본적으로 느끼는 감정인데, 그 익숙함과 낯설은 것 사이에 위치한 분노에 대한 매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어서 이 책의 색다른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특히 성인 분들이 읽으면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회생활을 할 때.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분노를 이해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 2장 라벨링에 따라 분노가 올라온다 : 분노는 심판이다 / 3장 과잉 기대가 불러온 분노 : 분노는 기대다 / 4장 상대방을 향한 요구는 나에 대한 요구다 : 분노는 자기 요구다 / 5장 내가 울적하면 너도 울적해야 해 : 분노는 감정의 연결이다 / 6장 걱정이 분노로 표출된다 : 분노는 두려움이다 / 7장 헌신할수록 쉽게 분노한다 : 분노는 사랑이다   총 8장으로 구성되어있고, 분노라는 감정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가끔씩 나도 이런 적이 있었다. 그래서 더 공감대가 형성이 되었고, 앞으로는 이렇게 해야하고, 저렇게 해서는 안되겠다는 마음가짐도 생기게했다. 속마음을 들키는 것도 꼭 좋은 건 아니지만, 표현을 하지 않음으로서 상대방이 섭섭해할 수도 있다. 구체적으로 표현을 한다면 오해가 사라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우리에게 말, 표현, 대화는 상당히 중요한 것이고 해결해야할 과제일 수 있다. 그 과제가 쌓이고 쌓이지않도록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연습해나갈 필요가 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면, 삶이 한결 더 나아질 수도 있기때문이다. 감정의 원천을 이해하고 삶의 에너지를 새롭게 바꾸어 나가면서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가야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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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되지 않으려면 -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필로소피 클래스
오타케 게이.스티브 코르베유 지음, 김윤경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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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되지 않는다는 뜻이 처음에는 약간 갈팡질팡했다. 책을 보면서 내가 생각한 것은 자기만의 삶의 주도권을 생각을 통해서 찾는 것이다라고 보았다. 그 생각은 철학에서 찾는 것이고.

사람은 생각하는 갈대다. 그런데 우리가 우리 스스로에대해서 생각을 했던 적이 과연 얼마나? 몇 번? 정도 있었을까? 나 역시도 생각을 하는 것을 그렇게 좋아했던 편은 아니었다.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는다면, 사는대로 생각하게된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나 생각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도 위험하다고 본다. 자기만의 기준으로 문제를 파악도 해보고, 그 고민을 나다운 기준에서 해결책을 제시해보는 연습또한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오타케 게이 교육자 겸 철학자와 스티브 코르베유 번역가시다. 이제는 인문학이 점점 더 주목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철학이 인간에게 온기와 배려 그리고 애정을 불러일으키기에 어쩌면 인간적인 학문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첫 번째 수업 - 정리의 시점 / 두 번째 수업 - 해체의 시점 / 세 번째 수업 - 탐구의 시점 / 네 번째 수업 - 발전의 시점 / 다섯 번째 수업 - 재생의 시점 / 여섯번째 수업 - 창조의 시점   총 6가지 수업으로 구성되며 각각의 시점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철학이라서 그런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반면에 색다르고 다른 내용을 배울 수 있는 기대감도 동시에 심게해주었다.

 


 아는 것이 힘인 것도 맞는 말이다. 그렇지만 이제는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 이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직접 보면서 관찰하고, 방향을 바꾸면서, 자기만의 생각을 쌓아가는 과정. 지식도 인간을 풍부하게 해왔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지식이 과연 전부다 쓸모가 있는 것일까? 아니다. 가짜 지식이나 과잉된 정보는 우리가 걸러야할 필요가 있다. 시점은 그 자체로는 존재할 수 없다. 항상 ‘본다’는 행위와 함께 존재한다. 인터넷상에 있는 것은 지식이긴 하지만 시점은 아니다. 시점은 이용되어야 비로소 시점일 수 있다. 그리고 시점은 ‘자신’이 존재하지 않고서는 성립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지식을 빌려 쓸 수 있을지 몰라도 눈을 빌려 볼 수는 없는 법이며, 이 점이 바로 ‘지식’과 가장 큰 차이점이다. 스마트폰이 끊임없이 버젼 업이 되는 것은 혁신을 하기에 그런 것이 아닐까? 우리가 우리 스스로 혁신을 해야하는 건 끊임없는 사고를 해서 발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대가 바뀌어도 휩쓸리지 않는 힘을 만들어줄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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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 - 삶의 근본을 보여주는 부모, 삶을 스스로 개척하는 아이
지나영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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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산율도 많이 저하되는 시점에서 육아의 관심도가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사실 나라의 발전에 있어서 출산율이 정말 중요하다. 노동하는 인구가 점점 더 줄어들기에, 경제 동력이 떨어질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사실 출산과 육아는 한 카테고리로 묶는 것이 맞다고 나는 생각한다. 육아를 하다보면 지치고 힘들기 마련이다. 물론 아이가 자라면서 보는 보람과 행복도 그만큼 더 클 것이다. 그런데 그 노하우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한결 더 수월하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필요한 건 관심과 사랑이기 때문이다. 우선 이 책의 저자는 지나영 한국인 최초 존스홉킨스 소아정신과 교수이자 의사시다. 미국에서 의사 국가고시를 최상위 성적으로 통과했다. 삶을 스스로 개척하는 내면이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본질육아법’을 소개하는 취지로 책을 내셨다. 남들과 똑같은 육아가 아니라, 올바르게 나만의 육아법을 정립해야한다고 주장하면서, 대한민국 부모들의 육아 고충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줄 명쾌한 해법과 쉬운 실천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밥을 짓듯 아이를 키워라 - 육아의 최종 목적지 / 육아의 기본 원칙, 밥 짓기 요법 / 쌀: 내 아이의 재능을 찾는 법 / 물: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의 메시지 / 물: 단점을 극복하고 자존감을 올리는 호두 까기 요법 / 물: 예민한 아이의 자존감을 올려주는 몸값 요법 / 불: 가치를 가르치면 어떤 경우에도 아이는 바로 선다
PART 2 아이를 움직이는 힘을 알아라 - 외적 동기의 함정 / 미래가 원하는 인재로 크고 있는가 / 놀이도 공부도 재미있어야 한다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법 / 감사를 배운 아이는 좌절을 이겨낸다
PART 3 어릴 때 이것만 해도 아이는 잘 자란다 - 우리 아이를 지나친 몰입에서 지키는 법 / 자기조절력을 키워주자 / 자기조절력을 기르는 실전 교육법 / 평생 가는 습관, 루틴을 만들어라
PART 4 아이한테 곧바로 흡수되는 부모의 마음자세 - 내면이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자세 / 행복한 부모, 행복한 아이   총 4파트로 구성되며, 부모와 아이를 제대로 알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부모님은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권리와 책임을 가진다. 그리고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관심이 높아지는 건 다행이면서 잘 된 현상이라고 본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기에 아이도 성장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어야한다.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기전까지는 부모는 아니다. 모두가 부모가 되는 것이 처음일 수 있다. 열심히 키워도 불안할 수 있고, 잘못된 건지? 제대로 된건지? 판단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 그리고 잘 키우다가 어떤 어려움이 있어서 공든 육아 탑이 무너질 수도 있는데, 이러한 고민과 문제들을 한번에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과 실천이 담겨있다. 자식 농사가 어려운 법이다. 해서 최소한 육아를 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때 보람이 생긴다면 뿌듯하고 더 행복할 것이다. 첫 단추를 잘 꿰메야하를 것처럼 본질육아의 시작은 아이가 아니라 부모다. 부모의 역할이 더 중요하고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 잘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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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바꾸기로 했다 -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나를 위한 성장 심리학_꿈과 성장
우즈훙 지음, 이에스더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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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라고했다. 그 성격은 태어나면서 쭉 이어가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한해서는 변화가 필요할 때 현재 상태를 인정하고 변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못하거나 하지않는다면 결국에는 제자리 걸음일 뿐이다. 그런데 막상 선뜻 나서지못하고 주저하는 분들도 계신다. 현재 상태가 불안하면서, 혹시나 변화를 추구하려다 더 나빠질까봐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자기애라는 것이 꼭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다.

자기 자신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면서 냉철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우즈훙 베이징대학 심리학과를 나온 심리학자. 저명한 심리 칼럼니스트이자 베테랑 심리상담가, 심리학 분야의 밀리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1꿈(DREAM) / PART 2 성장(DEVELOPMENT)   총 2파트로 구성된다. 나를 위한 심리학을 배우면서 내가 정말 누구인지? 정말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선택. 인생을 살면서 선택의 순간이 엄청나게 많이 있을 것이다. 그 선택이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도 있는 것이다. 완벽하게 나로 사는 건 내가 선택한 삶에서 자유로움을 최대한 누리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막중한 책임이 뒤따른다. 그 책임이 얼마나 무서운지는 자기가 스스로 느껴야한다. 그런데 어떠한 경우라도 그 일을 하지 않는 후회보다 하고나서의 후회가 더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내가 원하는 것을 모를 때에는 자신의 감정과 에너지를 태연히 분출해보자! 어느 쪽이 되었던 성장을 한다는 건 확실한 사실이 될 수 있다. 나에게 보이지 않는 잣대를 대지 말아야 하며 선택할 권리는 양보 불가한 자산이라고 말하며 열정에 개성을 더해야 한다.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일줄 알아야 하고 나를 좀더 세심하게 관찰을 하는 과정들을 통해서 이러한 불안에서 벗어나 한단계 성장을 할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내 생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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