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기분파 굴착기운전기능사 필기 (굴삭기운전기능사 필기) - 실기코스 및 작업요령 수록(카페 무료동영상 제공) + <특별부록> 최신경향 핵심 120제 + 최신 CBT를 분석한 빈출문제 2024 기분파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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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는 다루는데 가볍게 보아서는 안된디. 중장비이기에 더 철저하게 알아야하고, 실전에 투입되면 엄청나게 긴장을 해야하는 어려운 직업이 아닐까? 요즘은 자격증도 많이 있고, 시험을 주관하면서,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고 있다. 이 책은 굴착기, 굴삭기 운전기능사다. 중장비도 사소한 부주의에도 작고 크든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취급과 관리에 대한 안정성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매년마다 출제기준도 바뀌고 내용도 개정이 되기에 그 트렌드의 변화에 민감해야한다. 그리고 아무리 자격증이라 할지라도 우습게보면 안된다. 내용도 방대하고, 주로 나오는 것들 기출 경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통 자격증 시험에서 기출문제를 안 보고 시험에 도전한다는 건 맨 땅에 헤딩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게다가 출제기준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걸맞게 기준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문제를 풀면서도 자연스레 개념을 정립하게끔 도움을 주면서, 다 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것을 풀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고 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 출제기준표
▣ 필기응시절차 / ▣ CBT 수검요령 /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 ▣ 굴삭기운전기능사 실기 코스·작업요령    제1장 굴삭기의 구조와 기능 / 제2장 전·후진 주행장치 / 제3장 굴삭기 주행, 작업 및 점검 / 제 4장 안전관리 / 제5장 엔진 구조 / 제6장 전기장치 / 제7장 유압 일반 / 제8장 건설기계관리법 및 도로교통법 / 제9장 상시대비 모의고사    총 9가지의 파트로 구성된다.

 


대표적으로 개념설명과 문제풀이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알려주고자 사진으로 실었다. 정말로 하나하나보면 에듀웨이에서 수험생이라는 심정으로 만든 흔적이 묻어난다. 아무리 내가 개념을 철저히 익혔다고 한들, 문제를 풀어서 정리하면서 잡혀야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나 역시도 문제를 풀면서 틀린 부분을 더 철저히 점검하니, 머릿 속에 길게 남은 경험이 있다. 그리고 혹여나 도움을 받을 일이 있다면 에듀웨이 카페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필기를 통과하면 실기를 거쳐야하는데, 언제까지 필기에만 발이 묶일 수는 없지 않는가? 꾸준히 한 번은 다 거친다는 마인드로 차근차근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내용자체가 엄청 쉬운 건 아니지만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끌어주고있다. 이 책과 에듀웨이의 존재감만으로도 수험생분들에게 힘과 위안이 되는 것 같다. 굴삭기, 굴차기 운전은 아무나 하는 건 절대 아니라 나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모두들 좋은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바란다. 단순히 문제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이다. 우리의 미래를 이어가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평생 기능사로 살아가도록 나와 미래의 연결고리가 아닐까? 과정도 중요하지만, 꼭 결과로 증명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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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은 사라지지 않는다
임진환 지음 / 쌤앤파커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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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영업은 정말 쉬운 것이 아니다. 잘 되면 정말로 좋은 것이지만, 그렇지않다면 건지는 것도 없고, 인생도 불안해지고, 생계유지에 막대한 손실을 끼칠 수도 있는 분야가 바로 영업이다. 우선 고객들로 하여금 나의 그리고 회사의 상품을 구매하게끔 해야하는데, 혹시나 강성고객을 마주한다면, 그 분들만 피하고 온순한 고객들한테만 영업을 할 수는 없지않는가? 이런 강성 고객들도 내 편으로 만들 줄 알아야한다. 그런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것들을 배울 수가 있다. 우선 이 책의 저자는 임진환 선생님이다. 기업의 위기에 돌파구를 제시하는 솔루션 지휘자시다. 단순히 영업을 영업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해석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경영의 중심의 일부분으로 격상시켜서 해석을하기에 한 차원 높은 도서라고 생각햇다. 그러고보면 영업이 회사에 기여하는 부분이 어마무시하다고 할 수 있다. 수익이나 창출은 결국에 영업에서 나오는 것이고, 이것이 근간이 될 수밖에 없기때문이다. 진짜 영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했고, 누구나 도전을 하면서 방법만 제대로 안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도 느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영업은 이렇게 합니다 - ‘라이브 방송’ 하는 화장품 매장 점주 Part 1. 겪어보지 못한 세상 / 영업은 이렇게 합니다 - 문제는 코로나가 아니다 Part 2. 달라진 소비자를 이해하라 / 영업은 이렇게 합니다 - 본능적으로 디지털 셀링을 하는 전문가들 Part 3. 기술의 진화가 영업을 돕는다_비대면 영업역량(Non-Face-to-Face Selling) / 영업은 이렇게 합니다 - 중소기업 고객은 데이터로 영업한다 Part 4. 어디서든 고객의 데이터를 수집하라_데이터 영업역량(Data Selling) / 영업은 이렇게 합니다 - 인력시장도 새로운 변화를 맞고 있다 Part 5. 이기는 영업조직을 위한 툴_AI 영업역량(AI Selling) / 영업은 이렇게 합니다 - IQ보다 EQ 높은 영업직원이 더 잘해요 / Part 6. 감정을 이성적으로 처리하라_정서지능 영업역량(EI Selling) / 영업은 이렇게 합니다 - 디지털 영업도 결국 진정성이다 / Part 7. 고객은 달콤한 말에 반응하지 않는다_진정성 영업역량(Authenticity Selling) / 영업은 이렇게 합니다 - 착한 영업부장 Part 8. 결정적 순간에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_따뜻함 영업역량(Warmth Selling) / 영업은 이렇게 합니다 - 한 번의 기회를 완벽하게! Part 9. 하이브리드 세일즈 / 영업은 이렇게 합니다 - 전통적인 영업역량은 여전히 중요하다 Part 10. 양손잡이 영업역량

 총 10파트로 구성되는데 영업을 하는데 있어서, 전반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게다가 25가지의 소주제 내용도 영업의 피와 살이 된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영업을 하려면 트렌드에 민감할 필요가 있다. 그것만큼 확실한 것이 없다고본다. 나 역시도 이점에 동의를 한다. 이제는 비대면에서 대면으로 바뀌어가는 시기다. 그렇기에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만한다. 잘 팔아야하기 때문이다. 팔지도 못한다면 영업의 본질에 대해서 모르는 것도 있고,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는 뜻이기도 하기에. 사는 사람의 머리가 아니라, 가슴에 남겨야 진짜 파는 사람이 된다는 정신으로 복잡한 정보가 난무하는 시대에 허영이나 쉬운 언어로 상대를 설득하려고 해서는 절대 안 된다. 실생활에서 적용할 만한 것들이 무수히 많이 실려있어서 우리 대중들에게 사람의 심리와 패턴을 읽는 방법을 알아야한다. 특히나 디지털이라서 간과했다가는 큰 코 다칠 수밖에 없다. 상대와의 대화법에 응용한다면 비즈니스 뿐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매력적인 언어와 대화만으로 충분히 감동을 주고받을 것이고, 잘 파는 사람을 뛰어넘어서 신뢰를 쌓는 사람이 되면 더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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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측정법 - 강하고 지속가능한 회사를 만드는 50개의 블록
한영수 지음, 신완선 정리 / 서울경제신문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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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여러 방면, 시대, 위치, 조직 등등에 중요한 일에 있어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0에서 유를 창조해낸다는 것. 그 이유 중 하나는 리더가 누구냐?에 따라 달려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도서는 작은 공장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키워낸 한영수 회장의 자기관리와 경영비법을 담았다. 이 책의 저자는 한영수 회장님이신데, 글로벌 강소기업 한영넉스의 창립자이자 끊임없이 변화에 적응하고 도전을 멈추지 않는 엔지니어 출신의 리더로서, 스물다섯 살에 두 명의 직원과 함께 문래동 골목의 천막 사무실에서 창업하셨다. 그런데 지금은 국내외 1,00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않는다. 경영자와 리더의 배움과 도전을 강조해온 저자였기에 지금까지 이런 훌륭하고 존경받을 만한 성과와 삶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도전_새로운 꿈을 시작하는 순간 / 2장 열정_나를 움직이는 내면의 에너지 / 3장 생존_사람에게 공존하는 80퍼센트 공통점 / 4장 직원_비즈니스 웰빙의 목표 / 5장 품질_품질의 절대우선순위 / 6장 협력사_우리 회사의 얼굴 / 7장 글로벌 사업_비전을 설계하는 힘 / 8장 정부 정책_글로벌 사업의 뒷배 / 9장 현장_누구나 현장에서 사업을 시작한다 / 10장 책임_우리는 왜 사업을 하는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키워드와 블록이라는 내용을 구성하고 있다. 꼭 사업이나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들이 아니더라도, 힘들고 각박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귀감이 되고, 노하우가 될 수 있는 내용들을 알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아도된다.

 



좋은 곳에 취업하고 조건이 좋은 대우를 받고 싶어하는 젋은이가 많을 것이라는 사실. 나도 인정한다. 그런데 이 회사는 중소기업이다. 중소기업을 다들 기피하는 것도 잘 알고 있는데, 일단 그런 것을 떠나서 인재상을 갖춘다면 어디든지 오라고 할 수도 있고, 어딜가서도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한 회장님의 경영 철학은 어느 기업이든지 적용을 받을 수 있는 덕목이다. 50년간의 경영 철학인 도전, 열정, 생존, 직원, 품질, 파트너십, 글로벌 사업, 정부정책, 현장, 책임 등등. 이런 것들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도 산업과 경제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강소기업의 생생한 현장을 담고 있기에 더 와닿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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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는 깔끔하게, 일상은 미니멀하게 공방 창업합니다
양정빈 지음 / 라온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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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이라는 단어 참 오랜만에 듣는다. 자기 만에 사랑하고 싶은 생활 방식이 있다는 건 좋은 것이다. 사물의 본질만을 남기고 단순함을 추구하는 예술 및 문화사조가 미니멀리즘이다. 그런데 이제는 이것이 일상으로까지 스며들고있다.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면서, 비움을 삶에 적용하고, 중요한 가치만을 따로 선별해서 삶을 더 풍요롭게 하는 것이다. 그럼으로서 내 자신을 돌아보면서 생각도해보고, 그러면서 내 자신을 제대로 찾음과 동시에 자존감도 회복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삶의 또 다른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 자기만의 최소한의 물건을 만드는 것. 마음을 비우면서 정리하는 것. 우리가 살면서 계속 이어가는 과정이 아닐까? 그렇게 본다. 예를 들어서 집에서 필요한 물건을 딱 한 번만 정리를 하는건 아니지않는가? 정리하고 또 시간이 흐르면 또 정리를 하는 것. 비우면서 또 다른 무언가로 채우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양정빈 전직 JAVA 프로그래머였고 지금은 욜로 라이프를 살고 있는 1인이다. 심플 라이프를 좋아하지만 꾸미기는 맥시멀을 좋아하고, 미니멀 라이프를 살고 있지만 취미 부자로 살고 있다. 공방도 어떻게 보면 1인이 스스로 창조를 하는 예술적 활동으로 보아도 가능하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부 우리에겐 미니멀 라이프가 필요하다 - 1장 행복한 미니멀 라이프의 시작 / 2장 미니멀한 ‘공간 습관’, ‘생활 습관’ 만들기 / 3장 미니멀 라이프 스타일이 내게 준 것들
2부 공방 창업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1장 행복한 미니멀 라이프로 채워지는 나의 특별한 공방 생활 / 2장 공방 창업 프로세스 7단계

총 2부 5장으로 구성되며, 전반적으로 공방, 미니멀라이프에 관심이 있다거나 배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분명 건지는 것이 많을 것이라 생각이든다.

 


보면서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자주 생각하게 만들엇다. 현실에서는 녹록지않지만, 즐겁게 소소하게 사는 것. 미니멀 라이프의 가치를 높이면서 최소한의 필요한 것만. 어쩌면 이런 것이 안빈낙도(安貧樂道)가 아닐까? 그렇게도 보았다. 공방 창업에 철학도 담겨있다니... 나만의 스타일을 찾으면서 마음의 여유도 같이 생겨나면 좋겠다. 그게 바로 우리 곁에 있는 것이다. 행동하고 습관화가 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 공방을 우리 곁에 두어서 스스로 추구하는 것이다. 창업을 하면서 어려움도 분명 있을 수 있겠지만, 삶의 방식도 건지고, 가치와 행복도 누릴 수 있는 것이기에 결코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또 다른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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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인테리어 아이디어 57 - 인플루언서 19인의 집 꾸미기 노하우
리스컴 편집부 지음 / 리스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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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신박한 정리' 등을 보면 셀프 집이 대세인 것 같다. 게다가 결혼도 안하니, 1인 가구가 늘어날수 밖에 없는 건 당연지사가 아닐까? 나만의 특별한 공간인 집을 갖는 것도 쉽지가 않고 꿈만 꾸고 있으니? 안타까울따름이다. 공간도 중요하지만 그 공간에서 어떻게 꾸미는 것이냐? 그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게 바로 인테리어가 아닐까? 방송에서 볼 때 어떻게 이렇게 잘 꾸미는지 한없이 부럽기만했다. 다들 한 번 쯤은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는 꿈만 꾸는 건 아닌지...? 내가 사는 집이 좁다고 너무 낙심할 필요는 없다. 잘만 꾸미면 얼마든지 멋진 집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이 나온 것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이 책의 저자는 리스컴 편집부인데, 전문가적인 해박한 지식과 넘치는 스타일, 깔끔함과 편리함 여러모로 다 갖춘 느낌이 팍팍 들었다. 그리고 인테리어가 거창한 것이 아니고 감각과 아이디어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인플루언서 19인의 집을 소개하고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베란다의 변신 / PART 2 꿈꾸던 주방 / PART 3 공간의 재탄생 / PART 4 쉬운 플랜테리어 / PART 5 원 포인트 스타일링   총 5파트로 구성되며, 관련내용과 함께 인테리어 6가지 제안도 같이 곁들여져있다. 인테리어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대표적으로 이 부분이 눈에 들어와서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가구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 에 따라서 같은 공간이라도 공간이 더 넓어 보일 수 있다고한다. 사진을 보니까, 보기만해도 탁 시원한 느낌이다. 비치물도 그대로인데... 무언가를 숙지한채 인테리어를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이렇게나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비싸고 화려한 집이 아니어도된다. 내 형편과 수준에 맞춰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지금부터라도 관심을 가지고 방향을 잡기만한다면 얼마든지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공간제약, 예산부족이라는 핑계는 안 통할 것이다. 나만의 소중한 공간을 예쁘게 꾸며보도록하자. 한 번 보고나면 이게 꿈이 아니라 현실일 수 있다. 내용을 이해하기힘들다면 예시를 보면서 개념을 정립할 수 있다. 집 꾸미는 것이 이렇게나 쉽고 재미있을까? 라는 기대감이 점점 더 커진다. 이 책 하나로 제대로 따라만해보아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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