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코칭 워크북 - 업무관리 하지 말고 성과코칭 하라
류랑도 지음 / 쌤앤파커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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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조직에서는 혼자만이 있는 것이 아니기에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융화가 잘 되어야한다. 그런데 제각각 성향이 모여있기에 불만도 있을 것이고, 애로 사항 또한 존재할 것이다. 그 중 성과가 좋은 사람도 있고, 반대로 나쁜 사람이 있다. 결국 시간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더 효율적으로 일을 하는 사람만이 최종적으로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가게 되는 셈이다. 물론 정치적으로 올라간 건지? 아니면 정말로 일을 잘해서 올라간건지?는 모르겠지만. 무엇보다 이 책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성과 코칭을 해야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관리나 성과 코칭 말이 비슷하겠지만 분명 차이는 존재하는데, 관리는 해달라고 하는 것이고 성과 코칭은 성과를 충분히 낼 수 있도록 열어주는 것이다. 물고기를 잡으라고 다그치거나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주면서 관리자가 없어도 직원들이 스스로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나대로 일을 할 수 있고, 부하 직원들은 부하직원들대로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류랑도 ㈜성과코칭 대표 컨설턴트, 한국성과관리협회 의장이시다. 25년간 일을 해서 성과를 창출하기를 원하는 기업과 기관과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제대로 일함으로써 성과를 낼 것인가 하는 방법론’만을 연구하고 컨설팅하고 코칭해오셨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컨셉과 내용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 성과코칭이란 무엇인가? / 2. 왜 성과코칭인가? / 3. 성과코칭, 어떻게 시작할까? / 4 성과코칭 5단계 프로세스 
1. 프리뷰(플랜) : 핵심과제 도출과 성과목표 설정 2단계 : 성과목표 설정 3단계 : 성과목표 달성방안 수립
2. 인과적 실행(두)_수직적 협업이 중요한 인과적 실행 단계 4단계 : 케스케이딩과 협업1 4단계 : 캐스케이딩과 협업2
3. 리뷰(시 앤드 피드백)_성과평가와 피드백
5단계 : 성과평가와 피드백1  5단계 : 성과평가와 피드백2

 



회사는 자선업체가 아니다. 직원들의 성과를 토대로 성장하고, 직원들은 그에대한 상응하는 보상을 받는 것이다.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건 얼마든지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 그런데 조직적인 차원에서 이 내용을 적용시키다면 꼭 말처럼 100% 떨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나도 발전을 하고, 몸값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결국에는 이런 걸로 평가를 받는 것이다. 아마도 이렇게 하는 경우가 처음이니 어려울 수 있지만 적응하기 시작하면 굉장히 효율적인 업무를 할 수 있다. 물론 회사의 리더 분들도 이러한 것을 적용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 많겠지만 근로자 스스로도 변화를 해야 할 필요성을 좀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성과코칭을 해야하는 리더의 역할에 대해 상세하게 쓰여있기 때문에, 팀원으로서 리의 역할을 이해하고, 팀장으로서 리더의 중요성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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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신기한 IT는 처음입니다 - 아날로그 인간도 재미있어하는 디지털 시대의 일상 속 IT
정철환 지음 / 경이로움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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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라는 분야는 이제 우리의 하루의 삶에 있어서 빼놓을래야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 자율주행, 3D 프린터, 검색엔진 등 디지털 기술 IT와 다 연관이 있다. 요즘 기술 트렌드를 알아야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정도로 발전을 했는지? 어떻게 발전을 했는지? 등을 아는데 있어서 이 책만큼 적합한 도서가 또 있을까? 기술적인 내용을 최대한 간단하게 설명하는 건 한계가 있을 수 있다. 그런데 과거, 현재, 미래를 비교분석해서 최대한 머릿 속에 들어갈 수 있게끔 설명을 해주는 것도 이 책의 주요 특징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정철환 선생님이시다.  우리나라 IT 발전의 황금기를 경험한 세대 중 산 증인이시자 역사시다. 삼보컴퓨터 연구소에서 1990년에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해 삼성SDS를 거쳐 1990년대 말 닷컴 붐 시기에는 벤처 기업에도 뛰어들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새로운 금융과 화폐 / PART 2 IT 플랫폼의 영업비밀 / PART 3 엔터테인먼트와 IT /
PART 4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IT 기술 / PART 5 이제는 없으면 못 사는 스마트기기 / PART 6 IT 서비스와 보안   총 6파트로 구성되며, IT와 IT와 연계된 다른 분야들과의 상관성 그리고 활용범위 등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최근에 '당근마켓'을 안 쓰시는 분들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위치 기반 서비스라는 것에 솔직히 놀랐다. 이제는 IT를 낯설어해서는 안 되는가보다. 문과생들은 IT 분야하고 생소할 수 밖에 벗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순 지식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핵심원리 그림등으로 이해력을 높이고 있다. IT라는 닥딱한 분야가 아니라, 교양서라는 느낌도 들것이다. 기술은 가면 갈수록 더 발전 할 것이다. 예를 들어서 키오스크 자동 주문 방식이 있는데, 나이를 드신 분들은 더욱 더 다루기 까다로울 수 있다. 그렇지만 나이가 들었다고해서 기술을 등한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남녀노소 무조건 최소한 알 정도로 익혀야한다고 본다. 변화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 밖에 없다. 나는 이 도서를 선택적 필수라고 말하고 싶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일상 속에서 IT, 미래, 4차혁명 등을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져있기에 빠른 변화를 실감할 수도 있을 것이고, 그 변화에 대한 마음가짐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기를 간절하게 바라본다. 흐르는 강물을 거스를 수는 없다. 그 흐름에 순응하고 인간이 적응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역사가 아닐까? 그렇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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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 싫은 놈을 역이용하는 최강의 보복 심리학 변화하는 힘
멘탈리스트 다이고 지음, 조미량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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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직장등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감정을 소모하면 심리적인 압박을 받는 상황이 놓이게 된다. 착하다는 뜻은 무엇일까? 나쁘다의 반대. 항상 거절하지못하고 상대방을 좋게해주는 것. 그런데 이것이 나에게 나쁘게 작용하면 나는 착한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다.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다. 그리고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들이 얽히고 섥히면서 관계에 있어 어려움이 생기곤한다.

긍정적으로 이런 상황을 통쾌하게 해결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 MZ세대들도 거의다 이런 생각일 것이다. 불합리, 불공평 등을 극복하면서 기존 질서에 대응하고 다른 생각들이 서서히 확장을 새롭게 해나가는 타이밍이 아닐까? 그렇게도 보고 있다. 싫은 사람을 대처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일 것이다. 좋은 사람과 좋은 사람인 척하는 사람들을 가릴 줄 알아야한다. 감정을 소모하는 것이 아니라, 거리를 유지하면서 나에게서 점점 멀어지는 현명한 방법. 이 방법을 어떻게 강구하는지를 알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저자 : 멘탈리스트 다이고다. 게이오기주쿠 대학 이공학부 물리정보공학과를 졸업했다. 사람의 마음을 만드는 것에 관심을 갖고 인공지능 기억 material science를 연구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1장 인간관계는 왜 뒤틀리는 것일까? / 제2장 성가신 인간관계는 이렇게 피한다! / 제3장 직장에서 받는 상처와 고민은 이제 안녕! /  제4장 인생의 보물을 손에 넣자!   총 4장으로 구성된다. 인간관계때문에 고민이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나침반과 같은 책일 거라 생각한다. 다양한 경우에 대처법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칭찬. 안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칭찬을 통해서 상대방의 존재나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으로 하여금 제대로 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 자신을 높이 평가해주길 바라는 칭찬도 있다. 그리고 인상은 사람이 태어나면 타고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런 비쥬얼 때문에 무심코 하기 쉬운 행동을 잘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보면 이해하기도 쉽고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어려운 것이 아니다. 모르면 내 인생에 스트레스는 꼬리표처럼 따라 붙을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보고 고치고자하는 의지는 필수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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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제주 - 최고의 제주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3년 최신개정판 프렌즈 Friends
허준성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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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렌즈 시리즈라면 중앙북스의 대표적인 여행책 브랜드이다. 그리고 프렌즈 제주는 이번에 새로 개정판으로 나온 책이라고한다. 요즘 해외여행은 말할 것도 없고, 국내여행도 솔직히 조심스러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책을 내주셔서 어쩌면 가뭄의 단비같은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여행을 가고 싶어도 못가는 분들이 분명 계실 것이기에 이 책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할 수도 있겠다고 여겨진다. 그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곳 중 하나인 제주도라는 컨셉은 언제나 질리지가 않는다. 여행도 여행나름대로의 컨셉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테마별, 지역별로도 갈 수 있다고한다. 즉흥적으로 여행을 가는 것보다, 적어도 코스는 어느 정도는 짜놓고 가는 것을 나도 추천을 하는 바이다. 그리고 인덱스로 장소를 찾는 것도 수월하게 해주셨고, 지역별로 길찾는 것도 해메지 않도록 다 조치를 해주셨다. 그래서 여행책이 존재해야하는 이유인가 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주 알아가기 / 취향 따라 떠나는 제주 테마 여행 / 지역별 제주 여행 / 제주 숙박 / 여행준비와 실전여행 이렇게 5가지의 주제로 이루어져있다.

 



대표적으로 여행의 소개페이지를 꼽아보았다. 여행의 대표적인 컨셉 중 하나가 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눈으로만 보아도 입이 호강하는 기분이었다. 제주도도 얼마든지 맛집들이 엄청 많이 있다. 솔직히 여행에서 식도락을 뺀다는 것이 어디 말이 되는가...? 제주도에 오면 먹는 맛으로 돌아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제주도하면 오름을 빼놓을 수 없다. 제주도도 섬 나름대로의 매력이 촬촬 흘러넘친다. 집안에 있는 생활을 지금은 견디고 있겠지만, 나중에는 여행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지 않을까? 코로나 종식이 머릿속에 막 그려진다. 앞으로도 좋은 국내 여행 책을 소개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중앙북스 출판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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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생 공부법은 당신과 다르다
류쉬안 지음, 원녕경 옮김 / 다연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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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이 꼭 획일화인 것처럼 100% 정답으로 있는 건 아니다. 그런데 좋은 성적으로 좋은 대학에 들어간 학생들의 공부법을 적어도 한 번 쯤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흔히 합격을 하려면 공부머리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공부머리가 뒷받침이 미흡하더라도, 공부법이 어느 정도 받쳐준다면 이것 역시 합격할 수 있는 길로 갈 수있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누구에게나 제 각각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면 좋은 것인데, 그 방법이 효율적인지 검증을 해볼 필요가 있거나, 과학적으로 효과적이었다는 걸 증명했던 공부법을 벤치마킹을 한다면 나중에 공부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무엇보다 하버드 대학교다. 하버드 대학교를 모르는 분은 없을 것이다. 미국의 유명한 아이비리그 대학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공부로 이름을 날리는, 공부 천재들이 가는 학교다. 게다가 이 책의 저자는 류쉬안 박사인데 하버드 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 박사 과정을 모두 마치신 분이다. 하버드 대학교 학생들은 미치도록 주구장창 공부만 할까? 그런 질문에 그렇다고 생각하실 분들도 계실텐데, 그렇지는 않다고한다. 그 말은 효율적으로 했다는 뜻이다. 지금부터 그것이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Chapter 01 학습력의 비밀: 방법을 배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 Chapter 02 최강 기억력: 머릿속에 넣는다고 다가 아니다 / Chapter 03 최강 필기법: 사람 대부분은 필기를 잘못하고 있다 / Chapter 04 최강 문해력: 문해력을 키우는 목표는 속독이 아니다 / Chapter 05 최강 복습력: 한정된 시간에 남보다 더 잘 복습하려면 / Chapter 06 미루기병 퇴치하기: 자제력이 없으면 능률이 반토막 난다 / Chapter 07 집중력 강화: 한눈팔지 않으면 능률이 배가 된다 / Chapter 08 시간관리 기술: 관리해야 할 것은 시간이 아니다 / Chapter 09 감정 통제력: 감정관리를 못하면 학습력이 무너진다 / Chapter 10 성장형 사고방식: 성적보다 더 중요한 성장, 성장은 성적을 높여준다   총 10챕터로 구성되며 공부에 왕도가 있다는 것을 미국 명문대 하버드 학생들이 어떻게 보여주는지 충분히 보고 배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도 된다.


공부에 있어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기억이 아닐까 싶다. INPUT, OUTPUT 이런 단어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시험 공부를 하거나, 실제로 시허믈 볼 때는 특히 더 중요하다. 시험을 본다는 건 머릿 속에 있는 지식을 시험지에다가 실제로 꺼내는 과정이고, 정확한 답을 고르는 것이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 세상이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기에 꾸준히 배우지않고 익히지않는다면 스스로 도태될 수 밖에 없는 시대다. 단순히 자격증, 시험 통과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진정한 학습을 하는 사람들도 이것을 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여겼다. 단순히 근거없는 방법을 나열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고, 심리학적, 과학적으로도 충분히 효과가 입증된 것이기에 이 책을 본다면 공부 더 나아가 시간관리도 덩달아 잡을 수 있다. 열심히. 물론 중요하다. 그런데 그것만큼 건져야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않다. 왜 그런걸까? 그런 회의감이 든다면 당장 펼쳐보기를 바란다. 총 10가지의 핵심역량을 제시해서 그것들이 합쳐진다면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공부, 시험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해서 나는 이 도서를 인생책이라고도 말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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